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 5 : 한국 근대사 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 5
우덕환 글.그림, 고성훈 외 감수 / 로직아이(로직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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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수능을 재미있고 효과있게 준비하는 역사 만화 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 

개항이후부터 해방까지의 한국사를 알차게 풀었다

총 10장으로  문호개방과 개화정책부터 광복의 날이 오는 그날까지

한국사한 무엇인가? ,,,한마디로 반만년 이라는 유규한 세월 동안 우리 민족이 걸어온 모든 발자취를 글로 적어 남겨 놓은 과거사

그속에는 당시의 우리 선조들이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다방면에서 어떤 방식으로 삶을 살아왔는지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

그것이 우리의 역사,,,한국사

역사란,,,오늘날 우리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고 내일을 내다볼 수 있게 하는 창이다

역사를 바르게 이해해야만이 오늘을 바르게 볼 수 있으며

나아가 내일을 바르게 창조해 갈 수 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역사를 배운다

한국사 만화 전 6권으로 그중에서 5권으로 출간된 한국 근대사는

신미양요 이후부터 8.15 광복까지로 꾸며져 있다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경쟁으로 20세기 초 아프리카,아시아 등 세계 대부분의 지역이

그들의 지배에 들어갔다

제국주의,,,19세기 후반 산업혁명에 성공한 서구 열강의 무력에 의한 대외 팽창 정책

1863년 철종이 죽자 흥선군 이하응의 아들 명복이 26대 임금에 올랐는데

섭정의 대권을 위임 받은 흥선대원군은 안동 김씨 세력을 몰라냈으며 중앙집권체제를 안정시키고자 다방면으로 과감한 내정 개혁 정책을 시행했다  

내용에 맞게 중간중간에 자세한 Tip이 잘 나와 있어 한국근대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 근대사 연표 1863년 고종즉위,흥선대원군 집권부터

1945년 8.15 광복까지

한국근대사 인물연표도 잘 나와 있다

흥선대원군 이하응부터 명성황후 애국가를 만든 안익태

손기정선수까지 한국 근대사의 인물들을 한 눈에 다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할 필독서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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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 가고 사는 법 8체질식
주석원 지음 / 세림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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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을 집는 순간 당신의 그 꿈은 이루어진다 !!!

이책으로 당신은 새로운 몸을 갖게 될 것이다

아니 갖게 될 것을 믿고 이책을 집는다

온갖 병으로 고통받던 그 몸을 갈아엎고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그 위에 새로 펼쳐보라

당신에게 병원이란 더 이상 필요 없는 단어가 될 것이다

병원이 없는 삶!!!

활력이 넘치는 삶 !!!

누구나 꿈에 그리던 바로 그런 살미 아닌가 !!!

 편식은 옳지 않다?

아니다!!! 제대로 된 편식을 해야한다

기존의 영양학을 향해 쿠데타를 일으키는 책

이보다 더 혁명적인 식사법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편식은 나쁘다는 통념에 반기를 든 통쾌한 책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이 자신의 체질에 맞을거란 생각을 사실 가지고 살았는데 요즘 흔히 듣는 이야기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자기 체질에 맞지 않은 음식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을 정도라니 ,,,

체질을 보면서 난 그동안 아무거나 잘 먹는다고 생각했었다

사실 아무거나 잘 먹고 있기에 그렇게 말했는데 이 말을 경계해야한다고 하니

과연 나의 체질이 뭘까 궁금해진다

각체질을 알아보는데 넘 어렵다

나의 체질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범위가 너무 좁았다

저자의 말씀대로  한번 나의 체질과 우리 가족 체질을 검사해 봐야겠다

식구는 많고 음식은  똑같이 먹고 있다

아이들이 서서히 자라고 나니 요즘 느껴지는 모습과 식성들이 다르기에 각자 하기가 힘들어

그날 그날 엄마가 생각하는데로 음식을 해서 먹이고 했는데

정확한 사상 체질을 알고 엄마인 나부터 어떻게 음식을 해야하는지

어떤 것을 먹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야겠다

이책에 왜 관심을 가졌냐면 큰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 몸의 변화를 통해 현재 먹고 있는 것들이 자신에게 안 맞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가 좋다고하면 마냥 먹이려고했는데 아이는 거부감을 일으키고

결국 몸을 위해서 먹어라고했지만

그 몸을 위해 각자의 몸에는 해로울수 있다는것을 알게 된다

아이들은 고기가 없으면 밥을 먹지 않을려고 하는것이 우리집만 그런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유아기때 처음 접한 음식에 무엇이였을까

사실 모유와이유식을 먹인다곤 했지만 그게 문제일까

분유는 육식의 연장이란다

모유가 아닌 분유로 식생활을 시작한 아이는 그래서 육식으로 생애를 시작한다는 말이

왜 이리 강하게 다가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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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37 - 펼쳐라! 펼 전(展)! 손오공의 한자 대탐험 마법천자문 37
올댓스토리 글, 김성재 윤색,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아울북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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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 

울세아이들도 마법천자문을 읽고 너무 좋아해 그때 당시 15권까지를 구입한 적이 있다

아이들이 그냥 재미있어 하고 또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너무 좋아

부담없이 읽게 했었다

그런데 어느덧 마법천자문이 37권이 나오게 된다

37권 손오공의 한자 대탐험 펼쳐라!!! 펼 전

 자녀의 한자 실력 두배로 키우는 마법 천자문 활용법  4단계

1,,,스스로 마법천자문 시리즈를 반복해서 읽도록 지켜봐주기

책을 읽으면서 한자마법을 저저로 기억한다

2,,,아이와 함께 한자 카드로 게임을 해본다

서로 대결하듯 한자의 모양,뜻,소리를 익히게 된다

3,,,한자연습장과 한자놀이북으로 본권에서 배운 한자를 공부하고 단계별 연습 문제로 한자 학습 완성

4,,,책에서 배운 한자를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

한자분 아니라 우리말 어휘력까지 월등히 높아진다

더더욱 눈에 띄는 것은 청소년 권장도서라는 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수상

중학생이 되면 한자 수업이 있기에 정말 마법 천자문으로 한자를 다져 놓는다면 중학교 한자 수업 시간이 기다려 질 것 같다

이번에 다시 마법천자문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고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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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중국과 일하게 될 당신에게
조민정 지음 / 이콘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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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9036437

 

중국을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중국 길라잡이 

지금 중국과 일하고 있는 직장인 8인의 인터뷰 수록

계속 광고되고 사람들 입에서 오르내리면서 앞으로 중국을 잡아야한다고들 하지만

모두 거기까지만 알고 더 이상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지 못했다

사실  다양하게 들은 것은 있으나 중국에 대해 중국어만 배우면 되는건지

정확하게 알지를 못해 뜬구름만 잡고 있었다

이책은 가장 쉽고 빠르게 그러나 제대로 중국 파악을 할 수 있다

넓고 방대한 중국의 이모저모를 내 손안에 넣을 수 있는 기회

한국에 산다면 어떻게든 중국과 엮이게 되어 있는 시대에 그들과 잘 지내기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

작은 카드를 보면서 중국어를 따라 했지요 

울신랑 옆에서 "뭐라카노 ~~~"이럽니다 ㅠ,ㅠ

정말 중국어 몇번 시도했지만 중국어는 왠지 거부감과 언어 공부하기도 왜 그렇게 힘든지

깐빼이정도는 알 것 같다

하지만 쭈 따지아 신니엔콰이러 완슬루이 깐베이

,,,새애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일이 뜻대로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건배 ㅋㅋㅋ

우와,,,중국말이 더 어렵다

하지만 이책을 접하곤 이 어려운 중국어공부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왠지 이책이 그런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 같다

"10년후 우리는 중국 사람에게 발마사지를 제공할 것이다"

2000년대 중반 대학을 입학해서 졸업할 때까지 학과 교슈님들은 물론 많은 중국통들이 예측

주객전도 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G 2인 중국은 알아도 진짜 중국의 모습에는 관심이 없다

일본을 가까우면서도 먼나라라고 하는데

사실 일본보다 더 가까우면서도 더 먼 나라가 중국이다

우리가 중국을 많이 공부해 그들의 의중을 파악하고 위기 상활에서 지혜롭게 대처한다면 중국이라는 늪에 속수무책으로 빠지지는 않을 것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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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 자기 우리 도자기 - 도자기 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송미숙 지음, 박수지 그림 / 대교북스주니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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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도자기 

처음 도자기를 만들어서 쓴 건 언제부터일까요?

투박한 흙으로 빚은 질그릇부터 은은한 멋이 풍기는 조선백자까지

옛조상들의 솜씨가 듬뿍 담긴 도자기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 번,알찬 정보로 또 한번 만나보세요

 

빗살무늬 질그릇 기원전 3000년경 높이 41cm경희대학교 박물관 소장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먹을 거리가 많은 강가나 바닷가에 모여 살았는데

강가나 바닷가는 모래가 많은 곳이라 모래에 세워 놓기 편하게 바닥이 뽀족한 모양의 질그릇을 만들었다

점과 선으로 이루어진 무늬는 우주의 진리를 표현한 글자 같은 것

한국사의 흐름을 보는듯하다

아이들이 신석기 빗살무늬부터 고려시대  청자, 조선시대 백자까지

우리나라 대표적인 도자기를 볼 수 있다

 도자기란 무엇일까,,,찰흙으로 모양을 만든 후에 불에  구워 낸 그릇을 말한다

보통 흙으로 만들어 구운 것을 모두 도자기라고 부르지만 흙의 종류와 굽는 온도에 따라

도기 와 자기 라는 서로 다른 이름이 있는데

도자기라는 말은 도기와 자기를 합해서 부르는 말

 유치원때 도자기 굽기를 많이 체험한 것을 기억한다

현재 집에 잘 보관 된 아이의 작품들이 있는데

말은 도자기 굽기지만

이런 도자기가 아닌 다양한 모양을 굽기도 하고 한 그때를 생각을 해보는데

높은 온도로 구운 도자기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간다 

아이가 자신도 도자기를 구웠다고 해 모아둔 작품들 ㅋㅋㅋ 

이렇게 책을 통해 우리문화와 다양한 모습들을 익히고 자신이 체험해 본것도 함께 느껴본다

흰색과 검은색 흙으로 무늬를 낸 상감 청자

오랜 시간 순청자를 만들던 고려 시대 도공들은 색다른 방법으로 청자를 만들고 싶어져

고킨 끝에 나무에 조개 껍데기를 박고 옻칠을 한 나전칠기에서 힌트를 얻어

상감청자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상감기법은 도자기를 조각칼로 긁거나 파낸 뒤에 하얀 흙이나

검은 흙으로 굵힌 부분을 메워서 완성하는 기법

그동안 도자기는 하나로만 생각했는데

도자기,청자,분청자,백자등 다양한 도자기를 알게 된다 

청자 투각 칠보 무늬 향로

백자 청화 복숭아 모양연적

다른 도자기들도 신기하고 예쁘지만

더더욱 울아이가 좋아보인다고 갖고 싶다고 하는 도자기를 살펴보는 모습

옆에 동시도 함께 어우려져 읽는 모습

 

우리문화를 만나고 동시를 통해 마음으로 느껴보고 정보를 통해 머리로 배워 나간다

이 책을 읽고 아이가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고 해

박물관에 있다고 하니 한번 가 보자고 한다

이렇게 아이에게 우리 문화를 느끼게 하고 정보를 통해 머리로 배워 나간다는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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