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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푸어 - 항상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을 위한 일 가사 휴식 균형 잡기
브리짓 슐트 지음, 안진이 옮김 / 더퀘스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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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을 위한 일,가사, 휴식,균형 잡기

왜 해도 해도 할 일이 줄지 않을까?,,,이 외침은 나의 외침이다

왜 해도해도 일은 줄지 않고 더 불어 나고 집은 엉망이고 나의 삶은 하루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덤이 되어 내일 또 다시 시작되어 또 해결되지 못하고 많은 일들이 계속 붙어붙어 나의 어깨를 짖누르고 있다

매일 같이 혈관을 타고 흐르는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온몸을 긴장시키면서 살아가고 있다

일년을 하루 3~4시간밖에  못 자 멍한 상태로 최대한 빨리 달리지만 아무데도 도달하지 못하고 결국 어지럼증이라는 병을 얻어 약을 한 일주일 가량 먹고 병을 낫게 하기 위해 잠을 취해야했다

삶이 끝나는 순간에 나는 무엇을 회상하게 될까?

지금 정말 급하다고 생각하는 이일을 그때도 기억할까?

아이를 키우면서 일을하고 아이를 위해 뛴다는 것이 결국 나의 일은 늦어져 밤 늦도록 일을 해야하는 현실이 아마도 전세계의 엄마라면 다 느낄 것이다

아이들이 있는 집의 모습을 절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에릭슨이 말한 만족스러운 삶이란,,,모든 요소를 위해 충분한 시간을 확보한 사람을 찾아보고 싶어하고 자신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 일외의 영역에도 넉넉한 시간을 투입해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가꾸고 여가에 영혼을 재중전하기도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일과 사랑과 놀이를 모두 만족스럽게 해내는 사람은 대체 누구인가?

요란하고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초긴장 상태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겠는가?

이런 삶을 쫓기는 삶이라고 부른다

티나페이가 만든 블로프트 라는 형용사도 문법ㅇ 맞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온갖 일을 한꺼번에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자신을 혹사하면서 살고 있다는 이 느낌은 기존에 있는 형용사 하나에 다 담을 수 없다

역할 과부하와 시간 압박이 심해지고 있다는 연구가 현실이기 때문이다

실제 사람들은 모두 게으름뱅이

여가를 만드는 것은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고 하며 그건 의지만 있으면 가능한 일이다라고 한다

"당신 같은 여자들이 집안일 때문에 꼼짝도 못한다고 느낀다면 그건 순전히 당신 탓"

매사에 너무 까다롭게 굴기 때문이다

여자들 자신이 여자들의 가장 큰 적

무조건 라하,,,영혼의 소리가 들릴때 무조건 여가를 내라!!!

지금 입고 있는 옷 따위에 신경 쓰지 마라

로빈슨 교수 말에 저자는 거셔니에게 "여자들이 여가가 없다고 느끼는 근 자신에게 문제가 있어서" 라고 말한다

여자들이 여가를 가진 적이 있기나 했나요?

여자들의 일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는 속담이 있다고 한다

여자들은 역사를 보면 여가를 주로 귀부인들이 즐기는 오찬과 같은 형태

그들의 여가는 남편이나 아버지의 지위를 나타내는 것이었다

하층계급에는 노예들, 생계를 남에게 의존하는 사람들, 그리고 여자 대부분이 포함된다

본래 여가란 ,,,게으름을 피우고 하찮은 일을 하면서 나태하게 시간을 보낸다는 뜻이 아니다

여가란 영혼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이며 그저 현재에 충실하면서 자신이 살아있음을 온전히 느끼는 것

그리스어에서 여가를 뜻하는 단어는 스쿨 학교와 비슷한 스콜이다

그리스인들은 여가란 학교에 다니는 것처럼 뭔가를 배우고 자기를 계발하여 열정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여가는 단순히 놀이와 오락과 사교생활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명상과 사색과 깊이 있는 탐구의 시간이다

사색할 시간이 없고 현재의 순간을 온전히 경험하지 못하고 삶속의 신비로운 것들을 대면하지 못하는 사람은 무의미한 바쁨 속에서 살게 된다고 허니컷은 말한다

그렇게 살면 우리의 능력은 고갈되며 성아우구스티누스가 말한 대로 마음이 소란스러운 상태가 되고 늘 성과에 얽매이게 된다고 한다

시간은 돈이다

시간이 돈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배웠고  그런 시간은 권력이다

시간에 쫓길 때 나의 시간을 결정하는 힘을 예측하지도 통제하지도 못할 때, 쫓기는 삶에 대한 해결책은 고사하고 왜 내가 시간에 쫓기는지 생각할 겨를조차 없을 때 무력해진다

21세기인 지금까지 이상적인 노동자 라는 규범이 갈역한 힘을 발휘할까

여자들과 엄마들은 어느 시대에나 일을 했다 집안일을 하고 간호사와 보모 교사 비서로 일하고 가족의 상점과 사업체 또는 가족 농장과 목장에서 일했다

1970년대 초반부터 여자들은 전통적으로 남자들만 활동하던 분야에서도 일했다 1985년부터는 대학을 졸업하거나 각종 전문교육을 받은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많아졌다

이상적인 노동자는 산업혁명의 초창기에 탄생 노동은 집을 떠나 어디론가 이동해서 하는 것이 됐다

세월이 흐르면서 노동은 남자들이 하는 것이 됐다 남자들에게는 공적인 생활이 있었지만 여자들은 없었다 남자들의 노동은 보수를 받았지만 여자들의 노동은 보수를 받지 못했다

점수도 엄마들이 최저점수를 받게 되고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손해가 있다

최근 노동자들이 시간과 업무 흐름을 통제하고  예측할 수 있을 때 관리자들이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일의 내용을 중시할 때 그리고 노동자들이 가정에서온전한 생활을 하고 정기적으로 쉬면서 재충전을 할 때 일의 성과가 더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나도 너무 많은 일을 한다고 주위에서 걱정을 많이 듣는다

해도해도 끝이 없는 일이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얼까를 계속 생각하다 결국 휴식시간을 가지지 못하고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해 얻은 것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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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하게 키우는 독일육아 - 도와주세요! 아이한테 지고 있어요
베르너 하스 지음, 김지희 옮김 / 페퍼민트(숨비소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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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아이를 위해서 아이한테 이겨라

위 말은 현재 제가 직접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실 아이한테 져버리면 결국 아무것도 아님을 알기에 전 누구도 우리 세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있는지 알고 울 세아이 또한 엄마인 나를 "악마, 계모"라고 표현합니다

얼마전에 이런 말을 어떤 엄마한테 해 주었더니

세상에나,,,아이들이 이런 말 할때 상처 받으시죠 ,,,하더라구요

자기는 아이들이 이런 말을 하면 어떻게 감당할까 고민이라고 아이들이 자기한테 서운한 말을 하면 자기는 너무 섭섭하다고 하더군요

전요,,,아니라고 했죠

사실 ,,,전 아닙니다

왜,,,아이들이 계모,악마라고 할 때 ,,,야,,,나도 예전에는 우아하고 멋진 여자였다

하지만 너희 세명이 악마, 계모를 만들었다고

그러면 울큰아이들은 엄마가 왜 그리 당당하냐고 합니다

이렇게까지 말하는 울큰아이들은 밖에서 말한마디 하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담임선생님들께서 말 못하는 아이인줄 알았다고 하잖아요

그런 말을 듣고 아님 주위 엄마들이 전해 주는 말을 듣고 내가 울 아이들을 너무 엄하게 잡았나 하는 마음까지 들고 아이들이 서서히 고학년이 되니 아무래도 또래집단에서 자기를 표현하고 자기 의사를 전달해야하는데 전혀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볼때 걱정이 서서히 앞서는 겁니다

엄마인 내가 너무 잡아서 일까 하는 고민에 사로 잡혀 있는 현시점에서 이책을 잡아 봅니다

그럼 위의 글대로라면

강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는 말에 위로를 받아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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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의 다리 A Bridge of Children's Books - 책으로 희망을 노래한 옐라 레프만의 삶
옐라 레프만 지음, 강선아 옮김 / 나미북스(여성신문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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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전후 독일에 남겨진 아이들이 책을 통해 정신적 양식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헌신한 옐라 레프만의 삶을 담고 있다 

패전국 독일의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교육 .문화 고문관이 되어달라는 그의 요청에 레프만은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주저한다

결국 그녀의 선택은 독일로의 귀환

전후 어린이에 대한 연민과 우려가 이선택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과거를 돌아보는 대신 미래를 봐야하며 어린이들과 함께 시작해야한다는 것을 더욱 분명하게 깨달았다고 한다

여성과 어린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한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쟁의 페허속에 남은 거라곤 아이들에게 엄청난 모습들과 상처만 주게 된 모습에서 그 무서운 전쟁을 이길 수 있는 길은 오직 책뿐이지 않겠는가를 생각해본다

어른들의 전쟁으로 수많은 아이들이 아무 이유 없이 죽어가고 모욕당하고 고문당하고 매맞고 굶주리다가 결국 가수실에서 죽고 그런 아이들과 살아있는 아이들은 비교도 할 수 없겠지만 그렇다고 그런 페허속에 살아 있는 아이들에게도 주어진 삶이 엄청난 상처와 아픔과 외로움 무서움일 것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책과의 다리를 연결을 시켜주고 하는 그 시절에 간절함으로 어린이들에게 책을 접하게 해 주려는 그 마음이 느껴진다

지금은 전쟁후도 아니고 페허속도 아니지만 어린이들에게 책과 다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뛰는분들도 많다

아이들에게 어떤 삶보다도 책과의 연결이 제일 풍성히 주는 삶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성을 위한 라디오 쇼 프로그램도 그때 만들어져 있고 전쟁과 페허속에서 우리가 정말 무엇부터 일을 해야하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당연히 빨리 페허를 복구하는게 중요하다고 모두가 생각할때 누군가는 남들이 생각하지 않은 것을 해 냈다 생각하지 않은 어린이와 여성을 위해 먼저 일으켜세우는모습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항상 시대를 앞서 가는 몇사람때문에 발전이 되는 것을 또 한번 실감한다

옐라 레프만은 국제 어린이도서관을 세우고 발전시킨 자신의 중요한 삶의 업적을 꾸미지 않고 유머러스하게 서술하고 1964년 독일어로 출판되었고 미국도서관협회의 도움으로 1969년 영국과 미국에서 처음으로 영어 번역본이 출간

옐라 레프만이 1945년 가을 망명생활을 하던 영국에서 다시 독일로 돌아가는 장면으로 시작해 1957년도서관업무에서 은퇴하는장면으로 끝이 난다

12년의 세월을 되돌아보던 일흔 살의 옐라 레프만은 자신의 특별한 아이라고 할 수 있는 국제어린이도서관이 앞으로 얼마나 성공을 거두고 얼마나 오래지속될지 상상할 수 없었을것이다

옐라 레프만의 꿈은 실현되었다

국제어린이도서관은 전 세계 아동.청소년문학 전문가들을 중심지로 발전했다

국제적 협력이라는 그녀의 이상은 국제어린이도서관을 위한 자문위원회가 실패한 뒤 국제 아동청소년 도서협의회의 설립으로 이어졌다

국제아동청소년도서위원회의 설립자 옐라 레프만의 이름을 딴 옐라 레프만상은 그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1991년에 처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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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천재 이제석 - 세계를 놀래킨 간판쟁이의 필살 아이디어, 개정판
이제석 지음 / 학고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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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대로 거둔다

자기가 한 만큼 결과는 돌아오는것 같다

어려운 뉴욕광고판에서도 저자 식대로 아이디어 스케치 하나만 달랑 디밀었다고 한다

남들이 몰라줄때도 하고 싶은 것 계속 하는 게 중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면 주어진 내모습을 바꿀 수 없다면 내 생각을 바꾸자

그러면 세상 사는 방식도 창의력도 팍팍터진다

결슴점을 바꿔버리면 꼴찌로 달리는 사람도 1등이 된다  

                         

누군가에겐 1분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10시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뭔가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 모습

역시 그저 광고천재가 나온것이 아니다

지갑에도 돈 보다는 포스트잇이겨 구겨진 종이쪼가리가 엄청 많고 항상 메모습관이 주는 결과 그저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

이런 노력이 있었기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혹시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 ,,,광고천재의 저자님의 광고군요 

이 광고 울아이들이 엄청 신기해 하고 이책을 읽기전부터 이 광고 봤어요

어쩜 저런 광고가 나올까 했더니

어머 ,,,광고를 먼저 보고 책을 보니

저 광고가 그냥 봐 지지가 않는군요

그저 얻은 광고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일을 하면서 광고를 하나 내고 싶은데

뭘 광고해야할지

어떻게 광고해야할지

몰라 그냥 업체에 부탁했더니

글쎄 내 마음에도 안 와 닿는데 어떻게 고객에게 와 닿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의 광고를 내기 위해 노력한 것을 보니

이건 나는 그저 앉아 먹자는 식

이젠 저도 저자님만큼은 안되겠지만 메모를하고 눈을 크게 뜨고 나의 일에 어떻게 광고를 하나 낼 지 생각해봐야겠다

그동안 간판하나 하는 것 넘 비싸

지금 이윤도 못내고 적자만 내고 있는데 간판에 넘 벌벌 떨고 있었다

어떤 아이디어로 할지를 메모로 더 열심히 주위를 관찰하면서 나의 일에 이윤을 남길 수 있는 멋진 광고로 어려운 경제를 뚫고 싶어진다

정말 도전이 책이며 힘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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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Friends -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히스이 고타로 지음, 금정연 옮김, 단바 아키야 사진 / 안테나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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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사자가 온다고 하는군요

당신이 마지막 숨을 내뱉는 순간

천국에서 온 사자는 질문을 던질거야

무슨 질문?

누구에게나 밤이 있고 낮이 있다

때때로 눈이 슬픈 북극곰

인간과 다르게 북극곰은 두세살이 되면 엄마를 떠나 다시는 돌아가지도 않고 다시는 엄마를 만나지도 못하겠지

그렇게 혼자서 남은 생을 살아간다

북극곰은 2미터의 키에 800kg의 몸무게로 세상에서 가장 포악한 육식동물

그런 포악한 육식동물이 개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

서로를 믿고 믿어야 하는 세상인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다

친구가 될 수 없는 관계속에서도 친구가 될 수 있는 것

서로 믿어도 되는 지 의심하면서

기적은 언제라도 일어난다

서로 아닌듯 하나 믿게 되어 함께 더불어 가는 것

세상에 단 한 명이라도 공감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나에게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당신의 인생을 믿는다면

인생은 당신의 노력을

노력이 만들어 낸 결실

고스란히 당신에게 돌려줄 것이다

인생은 누구에게나 한번 뿐

우린 무엇을 위해 태어난 걸까?,,,먹고 살려고?

다른 사람에게 잘보이려고?

마음 속 깊은 곳에 귀를 기울여봐

그리고 생각해봐

내가 진짜로 원하는게 뭔지?,,,진짜로 원하는 걸 하면 되는 것

좀 더 솔직해져도 돼

있는 그대로 살아가도 돼

당신의 인생은 그 자체로 대자연이 준 선물이니까

인생을 믿는 건 자연을 믿는거니까

기적은 반드시 일어난다

반,드,시,,,

인생의 마지막날

천국 사자가 온다고 해

당신이 마지막 숨을 내뱉는 순간

사자가 당신에게 질문을 던질거야

당신 인생 즐거웠나요?

 

여기나온 북극곰은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굶주린 상태

정말 놀랍다 한달음에 달려가 개를 삼켜도 되는데 처음에는 개들도 겁이 나서 으르렁 거리고 꼬리를 감추는데 북극곰의 애교에 못이겨 마음을 열고 신나게 함께 어울린다

야생 북극곰을 통해 아무 의미 없는 삶으로 가득한 저자도 인생에 대해 깨닫게 되고 삶의 즐거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바라보는 사람의 눈빛에 사랑이 있다면 그가 바라보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

사랑은 사랑과 만나게 마련이다

마음속에 사랑이 이싿면 현실이라는 바깥세계에서도 사랑을 만날 수 있다

아무리 사소하고 작아도 괜찮다

그마음을 버리지 말고 좋아하는 마음을 소중히 다룬다면 그곳에서 기적이 싹튼다

기적은 결국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좋아하는 마음을 소중히 간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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