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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페이지 독서력>, <실행이 답이다 >를 읽고 리뷰해 주세요.
실행이 답이다 - 생각을 성과로 이끄는 성공 원동력 20
이민규 지음 / 더난출판사 / 2011년 2월
평점 :
품절


한동안 자기계발서의 화두 중의 하나는 긍정적인 마인드, 상상한대로 이루어진다. 라는 주제였는데요.
시크릿이나 꿈꾸는 다락방 등 수 많은 자기계발서 들이 이러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긍정의 힘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없다는
현실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자칫 긍정의 오류에 빠져 현실을 제대로
바라볼 줄 아는 비판적인 힘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인데요.
행동하지 않는 생각은 쓰레기에 불과하다라는 표현까지 썼더라구요.

그래도 솔직히 저자가 주장하는 바도 다른 자기계발서와 별다른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놓아
뜬 구름 잡는 주장만 하는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생각을 현실적으로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제시한 내용중에
관찰하고 기록하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는데요.

저자가 제시한 근거에 의하면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사람의 행동은 큰 변화를 일으키며 이것을 활용하면 적절한 긴장감과 함께
하고자 하는 일을 실천에 옮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일기장을 작성하거나 가계부를 작성하는 등 기록을 하면
목표를 달성하는 성공률이 높아지는 것도 바로 이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기록하는 행위자체를 시도 하기가 어려운데요.
다른 책을 읽다가 저자가 실천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작심삼일을 반복하라. 는 조언을 해주었는데 이 작심삼일의 방법을
활용해 관찰과 기록을 하는 방법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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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페이지 독서력>, <실행이 답이다 >를 읽고 리뷰해 주세요.
1만 페이지 독서력 - 나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습관
윤성화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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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만페이지라는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는데요.
그런데 결국 따져보니 한 달에 3권 정도였습니다.
한 달에 3권이면 얼마 안되는 수치인 것 같은데
제가 평소에 읽는 독서량을 따져보니 매달 이 권수를 채우지는 못하고 있더라구요.

1만페이지 독서력은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는데 목표를 둔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단순히 업무능력해결뿐만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독서를 통해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 주장에 공감을 했구요.
문제에 부딪혔을때 다양한 사고가 가능해야 열린 해법을 찾을 수 있으니까요.

책을 읽는 초보자들은 성취감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데요.
권수로만 기록을 하면 얼마 읽지 않았다는 느낌도 들고 또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힘든 책도 있어 독서를 하는데 흥미를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보통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해야, 정독해야 제대로 읽었다는 인식이 있는데요.
자기계발서나 정보를 다룬 책들은 필요한 부분만 발췌하여 읽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책을 읽는 목적에 따라 읽는 방법도 달라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책을 읽고 기록을 할때 페이지 단위로 기록하는 방법을 제시했는데요.
책 속에 수록되어 있는 표를 보고 잘 활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 책 뿐만이 아니라 잡지, 신문 등도 페이지 수를 기록하여 합산하는 방식인데요.

저자분이 경제 경영서와 관련된 일을 하셨던 분이라 그런지
책속에 읽을 만한 경제경영서 추천목록도 있어
경제경영서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읽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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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종이물고기도 헤엄치게 한다>, <기막힌 존재감>을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변화는 종이물고기도 헤엄치게 한다
조너선 플럼 지음, 유영만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흔히 처음부터 끝까지 스토리텔링방식을 도입하여 이야기를 진행하거나하는데  

여느 책과 다르게 도입부분만 우화로 시작하는 특이한 형식입니다. 

단순하고 간단한 우화이지만 책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구요. 

우화가 끝나고 나면 종이물고기에게 배울 수 있는 변화의 비밀에 관한 내용이 나오며 

저자는 이 책의 내용을 크게 자율, 놓아주기, 교환, 협력, 혁신 등 5가지 핵심으로 나누고 

이 핵심을 바탕으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우선 종이물고기에 대한 우화에서 종이물고기는 우물안 개구리의 속담에 나오는 개구리와  

설정과 비슷합니다. 좁은 환경에서 만족하며 보냈던 종이물고기는 자신의 본질에 대해 깨닫지 못하다가  

문득 자신은 물고기인데 왜 물을 느끼지 못하는 걸까? 고민하며 주인에게 바다로 데려가달라고 합니다. 

이때 주인은 상상속의 존재는 상상속의 세계에만 머물러야해. 라고 말하며 반대합니다. 

현실속에서 우리는 주인의 모습을 하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일을 무의식 중에서 거부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종이물고기는 종이로 만들어졌기에 바다에 나가면 물에 젖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라는 본질을 찾지 못한채 종이물고기로만 살아간다면 종이물고기는 물고기가 아닌 

한낱 그저 종이일 뿐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바다로 나간 우화 속 종이물고기는 과연 행복해졌을까요?  

결말은 책 속에 있습니다.  

책속에서 저자는 각 주제마다 원리와 훈련방법, 사례, 그리고 해제를 통해 단계별로 주제에 대해 이해하고 

연습하며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가에 대해 해설하는 방법으로 각 장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각 주제별로 나뉘어져 있지만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바로 틀에 갇혀 있지 않는 창의력 

그리고 시도해보는 용기, 전혀 다른 것을 창조해내는 혁신입니다. 

특히 상상력 질문과 창의력 연습에서는 기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숨어 있어 일반독자들 보다는 직장인들에게 읽기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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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종이물고기도 헤엄치게 한다>, <기막힌 존재감>을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기막힌 존재감 - 평범한 사람도 특별하게 기억되는 작은 차이
앤드류 리 지음, 안기순 옮김 / 흐름출판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회사에서, 대인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그저 조용히 지내는 것만이 성공하는 길일까?  

저자는 대화 중 다른 사람들이 잘 끼어든다, 다른 사람들의 협조를 끌어내기 어렵다. 

사람들의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한다. 결정을 내리기 힘들다. 나도 나를 못 믿겠다. 와 같은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라 지칭하고 있다.  

존재감이 없는 사람을 단순히 튀지 않고 평범한 사람이 아닌 

다른 말로 무능력한 사람, 업무나 대인관계에 서툰 사람으로  정의내리고 있는 것이다. 

무난한 성격이 문제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의 존재감은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을 지칭하고 있는 것이며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특히 강연을 하거나 리더의 위치에 오르고자 하는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평범한 회사원 

일반인들에게도 자신만의 브랜드, 존재감을 구축할 수 있는 내용들을 수록하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아이디어 회의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 누군가는 항상 독보적으로  

그 프로젝트를 끌고 나가고 누군가는 항상 의견도 내지 못한채 뒤에서 지켜보기만 하기도 한다.  

평생 누군가의 뒤에만 가려졌던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다면 막무가내식이 아닌  

적절한 타이밍에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고 타인에게 자신의 의견이 각인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애초부터 남에게 무시 당할까 노심초사하여 자신의 의견을 숨길 필요는 없다.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문화적 차이가 느껴지기도 했는데 눈을 마주친다는 것은 외국에서는 

자신감의 표현일지 모르지만 한국인의 정서상 눈을 마주친다는 것은 자칫 도전적으로 받아들여지거나 

거부감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그래서인지 저자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다면 눈을 마주치라는  

주문과 함께 덧붙여 문화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상황을 고려하여 사용해야 한다는 팁도 함께 첨가했다. 

개인적으로 상호의존성을 높이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부분이 와닿았는데 

전략적으로 상대방의 체면을 살려주는 법은 요령이 없고 무뚝뚝한 나에게 아첨이 아닌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말하는 법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책의 흐름 상 중반부 이후 내용이 방법 등 실제 적용하는데 있어 더 구체적인 사례들이 실려 있었다. 

연예인들에게만 쇼맨쉽, 브랜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었던 책으로 

부록에 수록되어 있는 자기진단 및 존재감을 높이기 위한 연습을 응용해보는 것도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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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명상을가져오는법, 성공하는사람의스마트폰엔뭔가특별한것이있다>를 읽고 리뷰를 남겨주세요
삶으로 명상을 가져오는 법 -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하루 15분의 기술
이강언 지음 / 고즈윈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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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명상하는 법이외에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음식섭취방법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행복이라는 것의 정의는 누구에게나 각자 다를 것이고 단답형으로 이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괴로움과 고통에 사로잡히지 않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 만으로도 어느 정도 

행복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행복도 꾸준히 연습하면 지속적으로 뇌의 특성이 변하고 행복기준점이 높아진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노력만으로 행복이 얻어질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적어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데는 도움이 될 거라는 듭니다.  

똑같은 사건에 처해도 스트레스를 덜 받는 사람이 있고 더 받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일에 관한 부분에 대해 요즘 많이 생각하다보니 일과 놀이에 대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데요. 

저자는 사람들은 하고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사이에서 갈등하는데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과감히 다시 길을 나서거나 나머지 하나는 해야 할 일을 즐거운 놀이로 만드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명상이나 노력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삶을 너무 진지하게만 심각하게만 받아들이지 않고 유희성도 필요하다고 하는데 너무 쉽게 이야기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명상을 심각하고 종교적인 것으로 여기지 않고 마음의 심각함을 털어내고 평정심과 명료한 의식 그리고 행복을 

개발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타인에게 사랑받고 싶고 원만한 성격을 갖고 싶어 합니다.  

또 슬프거나 화가나는 감정대신 기쁘고 편안하고 고통스럽지 않은 감정들을 원합니다.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 내용은 분노 에너지 다루기 부분이었는데요.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사소한 다툼과 

감정적인 대립은 에너지 소모도 많이 되고 삶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게도 합니다.  

복사하기, 받아주기, 사랑나누기, 마음나누기 단계로 분노를 가라앉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랑하기와 마음 나누기 단계까지 가는 것은 무리지만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단계까지는 어느 정도 노력하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한 순간의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면 많은 것을 잃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단순히 감정싸움이 될 수도 있지만 더 나아가 물리적인 폭행이나 사건으로 발전할 수도 있는 것이구요. 

그런 점에서 볼때 이타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 단계까지는 가지 못해도 상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을 다스리는데 명상은 유용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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