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림은 지음 / 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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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지

반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난

사랑에 대해 두려움이 갇혀 있었다.

이별의 상처가 크다보니

앞으로 나는 누구에게

사랑을 하지 못할 거 같다는 생각에

늘 매일 밤마다 울 때가 많았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마음을 따뜻한 걸로만 알았었는데..

이렇게 가슴에 비수 꽂듯

이별의 대한 아픔 때문에 아직까지

그 사람이 준 상처 때문에

괴로워하며 사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진심이 담겨져 있지 않았던 사랑 때문에

머리가 되새김질하며

나 자신을 괴롭게 한 두번이 아니었다.

그런 나 자신을 더는 괴롭히지 않고

이제는 이별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다.

 

이 책은

이별에 아픔에서 벗어나

이별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메세지를 전해주는 글과 그림이 담겨 있는 에세이다.

차라리 첫눈이 오는 날이 아닐 때 만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이 책 표지에서

"첫 눈처럼 사랑이 온다면.."

-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中에서 -

이 말 보면서

난 첫눈을 보지 않았기에

언젠가는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이 말을 보며 눈물나게 감동받으며

희망을 갖게 되었다.

 

그 때 그 사람과 헤어졌던 내 모습을 보게 되어 많은 공감을 얻게 되어 인상깊었던 글귀를 보여드리며 치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 개인적인 주관임을 알립니다. -


 

 

★ 톺아보기 ★

1.

 

 

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혹여나 놓칠까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잠깐이라도 자리를 비우게 되면 전화가 오지 않을까 초조해했다.

가끔은 메세지 알림이나 전화 벨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달려가기도 했다.

 

수시로 혹은 때때로

나는 보이지 않는 곳에 묶인 듯

그렇게 옭아매져 있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전화기를 확인했다.

 

그 한 번의 전화가 마지막일까봐.

 

-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중에서 - 

 

 

첫연애를 하면서 불안정한 관계이다보니

 

사랑이 언제 끝날지 알고 있었다.

느낌이 왔으니까..

그동안 이별연애를 해왔으니까..

헤어지기 전 핸드폰 울림이 불안함을 느껴졌던 날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눈만 뜨면 그 사람이 그 말을 할 날이 올 거 같아

가슴 졸이며 힘들었던 모습이 떠올랐다.

차라리 내가 말하면

좋겠지만..그렇게 안해줬던 그 사람이기에

차마 그 말이 나오지 않은 채

전전긍긍하며 머리가 하애지듯

매일매일 전화기를 보며 긴장했던 나날이 생각났었다.

2.

우리는 함께였지만

서로를 바라보는

각자의 시선 안에서

서로를 사랑했던 거 같다. 

-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중에서 -

 

몸과 마음이 시리도록 아파오며

복잡한 감정이 밀려왔던 기억이 떠오른다..

늘 함께라고 생각했었다.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순수하게 생각했었는데..

그것이 거짓이었다는 것을

헤어짐을 통해 알게된 이후로

뭔가 지난 세월이

너무나도 허망하게만 느껴졌었다.

함께였어도

서로 동상이몽이었던 나와 그 사람..

같은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른 시각을 바라보며

사랑했다고 생각하며 지내온 것에..

이제는 체념하게 된다.

 

3.

마지막에 누워있었던 그림에 담긴 여자의 모습이

 

 

 

내 모습으로 보여서 순간 울컥했었다..

그깟 이별의 상처 때문에

내가 왜 힘들어했는지..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사랑을 줘서..

내가 그동안 그 사람에게 몸과 마음을 많이 준 바람에

헤어지고 난 뒤 정신을 잃고 쓰려져서 눈물 흘렸던 내 모습을 연상하게 되어 나 자신을 떠오르게 한다.

 

이 책에서 말해준 사랑이라는 건

언젠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거라고 다독여주며

위로해주었던 에세이였다.

 

하나하나 공감이 가서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리며

이 책을 한 장 한 장 빠뜨리지 않고

읽으면서 많은 감명깊게 받았다.

 

 

 

- 1편. 이별의 아픔 -

왜 그런 힘든 사랑을 해가지고

이토록 나 자신을 힘들게 하며 관계를 유지하며 지냈었을까?!

그 사람이 나의 대한 그런 맘이 아닌데도

혼자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해와서

매일같이 괴로워하며

살아왔을까..

이렇게 옆에 지켜보며 힘들어하는 건

바로 나 자신인 것도 모르고

외면했던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더는 힘들게 하지 않을게

나를 좀 더 안아주며

힘을 내보자..

이제 더는 눈물 흘리지 않도록

너를 꼬옥 다독여줄게..

그동안 내 곁에 묵묵히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나야..

 

 

이 글은 헤어짐을 통해 우리는 한번 더 성장해나갈 수 있게 

발판같다는 생각이 든다.

문제도 모른 채 그 상태로 관계를 유지했더라면 나는 행복했을까?!

나로 하여금 이 이별이 나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장식해주는 거라 생각한다.

이별이라는 건 단지

부정적인 상황이 올 것만 같아도

때때로 나에게는 성장통을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어준다고..

이 시기가 변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말하고 싶다.

 

지금껏 그 사랑을 하면서 나를 제대로 사랑한 적이 있던가?!

나 자신을 희생해가며 사랑받을려고 안간힘을 썼던 거 아닌지

나 자신을 돌이켜보게 한다.

 

막다른 벽

 

인생이 갑자기 막막해질 때가 있다.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중에서 -

새로운 꿈이

생기기 전

내 눈 앞에

항상 벽이 많았다.

난

딱 이 길(전공)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앞만 보고 갔었다.

그런데 자꾸만 문제가 계속 생겼다.

억지로 해왔던 걸까>?!

마음도 가지 않는 길로 가니

너가 행복한 적이 있는가?!

 

생각해보면

그리 좋지도 않았다.

괴로운 일만 가득했으니까..

그동안 너무 그것만 매달리며

했던 것으로 인해

내가 좋아하는 것도 모르고 지내온 거 아닌지 곰곰히 생각하게 해준다.

내가 원하는 인생이 뭐고

하고 싶은 게 무언인지

이제라도 알게 되어 지금은 행복하다..

최선을 다해 잘하고 싶다.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난 뒤

나에게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

새로운 꿈이 생겼다는 것.

옛날 같으면

포기할 거 같았는데..

지금은 포기하고 싶지 않다..

정말 잘하고 싶다.

올해는 잘 될거라고..

믿어보고 싶다.

지금 이순간이 풀리지 않다는다고 하더라도

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다독여줘야겠다.

 

지금 이 순간이 힘든 나날만 반복된다하더라도 언젠가는 출구가 보일거라고 

절망을 빠졌던 나에게 삶의 희망을 잃지 않게 해주는 멋진 멘트가 담긴 에세이다.

 

자신을 잃지 않는 자만이 언젠가 그 빛이 나에게 행운으로 찾아올거라고..

나 자신을 위해 믿고 나아갈 수 있다고..

자존감을 올릴 수 있도록 밤하늘에 별이 되어주었던 책... 이 책이 많은 분들께 희망을 선사해주는 메세지가 가득 담겨 있어서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다.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갈 수 있다면

나에게 해답이 보일거라고..

나 사랑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알아가길 바란다.

빛은 나 자신을 믿는 자에게 해답을 내어줄 거라는 것을... 이별로 성장해서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법을 짧은 글을 통해 삶의 의미를 갖게 해주는 멋진 에세이라 생각한다.

오늘의 나를 자책하지 말고

오늘의 나를 이끌어낸

오늘의 더딘 발거음

오늘의 쉼

오늘ㄹ의 생각들

모두 빛나고 있음을 잊지 말자..

 

작은 발걸음에 힘을 실어

하루하루 반짝이는 삶을 살자..

-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중에서 - 

 

 

 

설령 이 길이

무모한 도전이라 하더라도

작가님께서 말씀해주신

이 작은 발걸음으로

한 발 한 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내 삶은

내가 결정하는 거니까..

나를 빛낼 수 있는 건 오직 나라는 것을...

 

그리고 이 책이

마냥 이별과 사랑만 이야기로만 만들어지지 않았다.

이 책은

나 자신을 사랑하며 나를 아끼고 소중히할 줄 하며

살아갈 수 있게

힘을 보태주는 자존감책이라 생각한다.

 

그 누구의 인생도 아니다.

다 내 인생이지..

내가 인생의 주인공이니까..

더는 나 자신에게 힘이 들지 않도록

이 책을 보며

올해는 행복한 나날만 가득 만들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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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 : 필수단어 편 - 읽기만 해도 자동으로 외워지는 영단어 암기의 기적 ㅣ 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
이충호 지음 / 비욘드올(BEYOND ALL)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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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준비로

스펙을 쌓기 위해

영어공부를 하는데..

알아야할 단어가 한 두개도 아니다보니

하루에 많은 단어들을 습득해보려고 하지만

머리 용량이 초과된 거 같아

중도에 포기할 때가 많았다.

외울 것도 많고

영어시험문제도 하루빨리 진도도 빼야하는데..

어휘력이 부족한 탓에

자꾸만

진도 못 빼고

제자리만 걸음만 하고 있었다.

그래서

더는 영어단어로 인해

힘들게 공부하고 싶지 않아서

단어를 쉽게 외우는 방법을 찾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의

이름은《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이다.


요즘 영어 외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말도 아니기에 자주 쓰지도 못해서 종종 단어를 까먹을 때가 한 번이 아니다.

입시준비에 취업준비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 영어이기에 공부를 하지만 도무지 단어가 한번에 들어가지 않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보길 바란다.

?

이 책은 영어에 대한 벽이 너무 커서 단어에 대한 딜레마에 빠져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이에 대항 해결책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읽기만 해도 자동으로 기억되는 영단어 암기책이자 영어단어교재》이다.

총 구성은

3가지로

필수단어편,주제별 단어,심화 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드시 출제되는 필수 암기 어휘를 3000개 핵심 영단어가 담겨져 있어서

이 책을 시험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톺아보기 ★

 

이 책은

필수단어집으로

토익,국가고시,텝스,NCS 등등

각종 영어시험 대비하는데

자주 나오는 단어들로만 수록되어 있다.


수능 때 자주 본 단어이지만..

안 보고 쓰라면

못 썼던 단어들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다양한 연상법으로

단어를 까먹었지 않게 도움을 준다.

 

 

연상부분을 자세히 보면

기억을 하기 쉽게

재밌는 말들이 많아서 공부하는데..

즐거움을 가지며 할 수 있게 의욕상승시켜준다.

 

각각 단어 설명에 《연상》을 보며

수험생들이 잊어먹지 않도록 재밌는 말들을 통해

영어공부에 대한 성적을 끌어올리는데

보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항상 공부하면서

각종 입시와 취업으로 인한 고민을 가지면서

무거운 마음을 가지지 않도록

수험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암기를 잘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게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본문을 학습 후에 《Further Study》로 각종 장소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를 한꺼번에 외울 수 있도록 한 곳에 모아두며 익히기 쉽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이 단어들에 대한 상황별을 익히면서

문제 풀다가 연결고리를 생각할 수 있게

관련된 단어를 연상시킬 수 있도록 한 곳에 모아두었다.


각 파트에서 단어를 학습한 후

그 단어를 얼마나 알았는지

테스트를 통해

내 실력을 평가해볼 수 있게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늘 영어가 어렵다고 자꾸만 피하고 영어 시험점수가 맨날 낮아서 자존감도 낮아 영포자로 가려고 하는 건 아닌지 잠시나마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연상법을 통해

어휘실력이 올라가서

두뇌회전이 빠르게 잘 되어

영어문제를 술술 풀리게 것이다.

이 책은

영어단어 암기하는데 어려움을 주지 않으므로

그동안 영어어휘 땜에 고민했다면

이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공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도 절약하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핵심적인 단어들을 모아서 만들어낸 단어집을 보라!!

 

혹시 영어공부하면서 아직까지 단어가 자주 까먹어서 성적을 끌어올리지 못해서 여러모로 고민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을 보면서 한방에 고득점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어단어집을 보며 영어시험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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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헤어지겠지, 하지만 오늘은 아니야
F 지음, 송아람 그림, 이홍이 옮김 / 놀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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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고 싶어서 매번 사랑을 찾아 헤멜 때가 많았다.

그런데 사랑을 해보니

나를 갉아먹는 사랑을 하게 되어 몸과 마음이 으시러지게 아픔이 찾아와 힘이 들 때가 많았다.

그래서 더는 나를 힘들게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은..<언젠가 헤어지겠지, 하지만 오늘은 아니야>이다.

 

이 책은 외롭다고 무턱대고 연애를 하려고 하거나 곁에 누군가가 있길 바라는 마음에 사람을 사귈려는 사람들에게 더는

힘든 연애와 사랑을 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연애를 하면서 행복해지고 싶어서 연애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연애라는 것이..사랑이라는 것이 뜻대로 잘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이런 것들이 반복되는 연애를 하지 않도록 이 책에서 나를 위한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다.

독자들에게 쉽게 이해가 잘 되도록 웹툰을 보여주며 공감대를 형성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냥 연애강의서라 생각했는데...

그것은 편견에 불과했다.

이 책은 남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사랑할 때 어떻게 해야 아프지 않게 당당하게 잘할 수 있을지 알려준다.

이 책을 몇번 이고 또 읽으면서 사랑하는 법을 달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내 삶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언젠가 헤어질 사람한테 너무 많은 사랑을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한다.

불안한 마음으로 사랑하다간 언젠가 끝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이왕 사랑이 찾아왔다면 최선을 다해서 사랑을 하며 살아가려 한다.

누군가에게 매달리며 사랑해주라고 하는 것이 아닌 나를 더 사랑하면서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줄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사랑은 갈대같아서 언제 마음이 어디로 갈지 모른다.

그 순간 이 시기 때만 정말 이 사람과 행복하다면 최선을 다해 사랑했으면 한다.

내가 행복하고 웃고 즐거웠던 추억을 만들고 살아가고 싶다면...남을 위한 연애가 아닌 나를 위한 사랑을 하기 위해 이 책을 보며 사랑하는 법을 익히며 아픈 사랑을 하지 않고 성숙한 사랑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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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톰 말름퀴스트 지음, 김승욱 옮김 / 다산책방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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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

늙어죽을 때까지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후회하지 않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내 곁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언제 우리관계가 계속 이어지는지 알 수 없었다.

평생 함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아마 눈물과 그간 사랑해왔던 정인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 책의 이름은

《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이다.

 

한 순간의 꽃이 사라지지 않고 싶다면..당신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사는 것이 뭐라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순간들이 이렇게 소중했던 추억일 줄 누가 알았겠는가?!

평생을 같이 살려고 가정을 가꾸고 행복한 나날만 보낼려는데 왜 이런 악순환이 찾아온걸까?!

이런 시련이 너무나도 커서 후회와 절망이 가득할 때가 많다.

이 책은 저자는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로 만든 것으로

대학 때 카린을 10년을 함께 살아오면서 행복한 순간들을 생각하며 카린과 결혼을 약속했지만.. 임신 33주 때는 좋았으나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아내가 임신 8개월되어서야 갑자기 쓰러지고 말았다. 중환자실에 가서 폐렴이라 별거 아니라 생각했지만..저자인 톰은 아내의 병명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지금 아내가 급성백혈병에 걸렸다는 가능성이 높다는 말을 들으며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감을 가지게 되며 충격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 전까지만해도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행복한 추억과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며 살았는데..

이렇게 청척벽력같은 상황을 격게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이런 모든 순간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거 같아 깊은 상실감에 빠진 톰..

카린은 그 때 쓰러진 이후로 고통을 호소하며 여러 악순환이 계속 되었다.

숨을 쉬기 힘들정도로 아기를 지키기 위해 안감힘을 쓰며 끝까지 그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고통과 싸우며

아이의 이름까지 생각했다.그녀의 이름은 리비아..

점점 병이 악화되며 린의 몸 상태가 계속되는 호흡곤란으로 인해 제왕절개수술을 통해 아이를 다행히 나았지만 카린의 몸은 한계가 다다랐다. 아이의 아빠가 된 톰은 그리 좋지만은 않다. 아내가 아직까지 그 병으로 인해 사경을 헤매고 있으니까..점점 불안감을 감출 수가 없었다.

과연 아내는 살아갈 수 있을까?!......

사랑스러운 내 아기 리비아가 과연 엄마 품에 있을 수 있을까?!

희망적인 생각으로 보았지만...

결국 얼마 가지 않아 카린은 죽고 말았다.

왠지 그 애니메이션이 떠오르게 된다..

클라나드..

이 내용을 안다면 대략 어떻게 생각이 되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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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분 1초를 한 눈을 팔지 않게 해주며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긴박한 순간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잘 묘사가 되어 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아내가 계속되는 아픔으로 인해 심각하게 고통을 호소하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마음 아파하는 마음을 저자의 내면을 잘 들어내면서 눈물을 감출 수 없게 된다.

갓 태어난 아이를 뒤로하고 영원히 이별해야 한다는 하는 상황에 처해지면서 앞으로 저자는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 저자의 생각을 고스란히 잘 담겨져 있다.

사라질 것 같은 불안감 두려움..

읽으면서 아내가 죽을 거 같아 매 순간 저자의 마음을 눈물나게 만든다.

 

왜 하필 이 때 불행이 찾아온 것인가?!

왜 하필 나에게 이런 고통을 준 것인가?!

가장 행복한 순간을 가장 암울한 상황으로 가게 되는 삶이 너무나도 속상하고 씁쓸한 생각이 든다.

"환자는 05시 52분부터 심장무수축 상태이며, 칼륨이 증가하고 있고, 젖산 수치는 28 유지, 에크모 회전수는 분당 5천5백에서 변화 없음. 기계를 통과하는 혈액량은 5.1리터. 생명의 지속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이므로, 이제 호흡기와 에크모의 전원을 차단한다. 기계들의 소리가 모두 멎자 방이 조용해진다. 뉘그렌이 자신의 손시계를 확인하고 말을 덧붙인다. 환자의 사망시각은 06시 31분."

- 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中에서 -

 

예전에는 행복했던 그 순간이 1분 1초라 아닌 앞으로도 이어질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이제는 아픈 아내를 보면서 1분 1초가 그녀와 있는 시간 밖에 없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이런 마음을 직접 겪어보지 않는다면 모를 일이다.

 

하지만 아무리 겪어보지 않았다고 모르는 건 아니다.

지금 내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며 그 곁을 지켜주고 그 사람과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나가길 바란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살아있을 때 잘하자...!

언제까지 내 곁에 있을지 알 수 없다..

그런 생각을 갖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나갔으면 한다.

각자 삶은 수명이 다 다르는 법..

그리고 설령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더라도 그 사람이 준 소중한 생명을 선물이라 생각하며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살다보면 한 순간이 언제 뒤바뀔지 모르는 순간들이 자주 찾아온다.

삶은 미래를 알려주지 않는다.

지금 내 곁에 있어준 사람이 얼마나 갈지 얼마나 살지 알 수 없으니까..

소중한 것을 뒤늦게 알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가장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나가길 바란다.

나중에 후회하기 싫으면..

삶과 죽음을 맞닥뜨러진 순간 우리는 삶에 대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살아야하는지...

이 책을 보며 여러 생각을 하게 해주며

사랑과 죽음 그리고 인생...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존재함을 알려주는 멋진 책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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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오늘 하루는 어땠어?
이가라시 미키오 지음, 고주영 옮김 / 놀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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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츄랑 보노보노 사진 찰칵^^

요즘 삶에 지쳐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낸 현대인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가져주는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아마 여러분들은 이 책을 본 순간 오늘 하루에 있었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릴 때부터 티비에서 이 프로만 보면 웃고 즐거웠던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애니가 생각나게 해주는 책이 등장했으니.. 그 책의 이름은《보노보노, 오늘 하루 어땠어?》라는 책이다.

 

30년이 넘게 긴 시간동안 세계인들에게 사랑받아온 보노보노가 스페셜버전으로

그간 만화로 1권부터 30권까지 작가가 대표적으로 좋은 작품이라 생각했던 것과 독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작품을 특별히 고른 18개 작품을 모은 베스트 컬렉션집이 출간되었다.

 

옛 시절을 떠올리면 어릴 때 티비로 보노보노 보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냥 재밌게 봤었는데..나이들어 이 책으로 다시 보노보노를 보니 이렇게 깊이 있는 철학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새삼 느끼게 되었다.

만화를 통해 우리의 삶을 비유하며 살아가면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하는지 숨겨진 삶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현실에만 갇혀서 늘 머리에 온갖 걱정과 불안 등으로 매일 힘들게 살아가는 모든 독자들에게 작은 행복에서 큰 행복으로 가져주는 힐링을 선사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 중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던 에피소드를 나도 한번 뽑아보았다. 너부리가 화날 때 모습을 보면서 많이 웃었다. 개인적으로 너부리와 보노보노의 케미를 보면 늘 너부리가 보노보노에게 이기지 못하는 거 같아 박장대소로 웃을 때가 많았다. 이 책 덕분에 오랜만에 보노보노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요즘에 고민이 많아 항상 그늘이 가득한 채 살아갈 때가 많았는데 보노보노를 보면서 이렇게 마음을 치유할 수 있고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항상 호기심이 많은 보노보노를 보면서 그동안 살면 너무 나를 힘들게 하며 소소한 행복마저 잊고 산 건 아닌지 생각해본다.

이 책을 보면 아직 보노보노를 보지 않았어도 귀여운 3총사인 물개,다람쥐,너구리 동물친구들이 펼치는 일상을 보며 가볍게 볼 수 있게 우리의 삶을 조금

편하게 해준다.이 책의 내용은 어쩌면 지극피 평범하고 그냥 술술 읽어진다.

혹여 만화나 시리즈에서 보았다면 이 내용은 별반 차이를 없다는 것을 느껴질 수도 있다.

 

하루를 끝나고 지친 어깨를 기대고 싶다면 보노보노에게 위로를 얻어보길 책속 주인공인 보노보노의 귀여움과, 책제목은 우리일상에 안녕! 인사를 건네며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얻어보면 좋을 거 같다.

 

현실에서는 복잡한 삶만 많지만 숲속동물친구들의 일상을 통해 잠깐 힐링을 얻어가며 삶의 뜻깊은 말에 사로잡게 한다. 우리의 삶과 다르게 소소하고 사소한 것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파트마다 우리에게 삶의 질문을 건네며 그동안 내가 무엇을 잊고 살았는지 독자들에게 메세지를 전하는 멘트로 이야기를 가고 있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지만 평범하게 지내고 싶은 하루를 살아가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대부분의 독자들에게는 힘들고 고단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오히려 이런 스토리를 보면 평범한 것이 얼마나 특별한 삶이지를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위로 받고 싶은 날에 선물처럼 다가온

보노보노와 숲 속 친구들의 이야기

 

행복은 아주 작은 편이 좋아.

작은 행복에도 기쁘다면, 큰 행복에는 아주 많이 기쁠 테니까

 

 

평범한 삶은 무엇일까

어떤 삶을 살아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매일매일 고민에만 갇혀 있는 우리에게 달리 생각할 수 있도록 또다른 조언을 내주어준다.

 

우리의 삶은 행복을 위해 살아간다.

그 행복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나오는 것.

인생을 즐기면서 참된 행복을 살아갈 수 있는 모습.

그 모습을 보노보노와 함께 경험해보면서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며 나 자신을 생각해보며 자문자답할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1권부터 30권까지 읽을려면 시간도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으로 스페셜버전으로 만들어져서 보는 이들이 폭소해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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