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경제수업
한재민 지음 / 프리즘(스노우폭스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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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개념을 확실히 체화해나가면서 현명한 재테크 활동하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니까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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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딜레마 -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잘난 척 인문학
이용범 지음 / 노마드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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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위기가 닥쳐올 때 어떻게 행동하는가.

남이 선택을 잘못해서 실수하거나 힘든 길에 놓여져 허우적거리는 걸 비웃으며, 손가락질을 하는데..막상 그 일이 내개 겪었다고 하면 오히려 더 힘들다고 하면서 망연자실하게 된다. 즉, 사람은 이중적이고, 내로남불과 함께 이기적인 면이 강하다고 느끼게 된다. 생존을 하려면 무엇보다 선보다 악을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 사람을 좋게 대한다고 해서 사람이 좋은 건 아닌 이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 그들의 어떤 심리를 가지면서 행동을 하는지 알아보고자 인문학 책을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안 좋은 상황을 겪게 된다는 걸 알게 해준다. 즉, 누구나 겪게 되는 사건사고에서 벌어졌을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이걸 생각하면서 접근하는 게 좋을 듯 싶다.



다른 동물보다 인간이 생존이 강한 건 무엇인지 생각한 적 있는가.

우리는 미래를 잘 예측하여 그에 따른 해결책을 찾으려고 한다. 말하자면, 생존하기 위한 본능이라는 것. 그렇기에 동족을 많이 죽이는 사례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인간이 지닌 본성과 마음엔 늘 겉속이 다른 모순덩어리로 똘똘 뭉친 심리와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전해준다.



우리는 올바른 방법이 어떤 것인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건 내가 상황이 좋을 땐 그게 올바른 걸로 택하지만 안 좋아지면 선을 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하게 되는 것 또한 딜레마와 연결되기도 한다.



모든 세상엔 한 가지만 이루어져 있지 않는다. 사람 심리는 그때마다 갈대같아서 언제든 마음의 변화는 시시각각으로 달라진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 상대하는 게 더 힘든 건지도 모른다.



불행한 일에 딜레마가 오는 순간에는 우리는 과연 무슨 행동을 바로 하게 될까?

이 책에서는 단순히 인간이 지금까지 살아온 모습에서 비추어진 것을 판단하여 설명할 거 같지만, 사람을 상대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지혜를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로 만들어졌다.



도덕, 선과 악, 남자와 여자 느끼는 딜레마, DNA와 뇌가 만들어내는 인간의 딜레마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알차게 담아낸 내용을 살펴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인생에서 겪게 될 최악의 날에 나는 어떻게 할 거지? 이 질문을 가보도록 유도된 내용이 많다.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으며, 환경이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보니 마냥 좋은 상황만 있지 않는 조건으로 내용을 접하는 게 좋다. 즉, 우리는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기 위한 하나의 힌트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글을 읽다보면 발견하게 된다.



나와 남은 서로의 입장은 너무나도 다르다는 걸 안다. 하지만 우린 그걸 받아들이기 쉽지 않는다. 서로 이해를 해야 하는데 그것마저도 들어주기도 힘들다고 싸움의 연속이 되는 경우가 요즘 세상에 빈번해졌다. 과연 우리의 마음은 매순간 여유를 갖고 살고 있는 건가 싶다. 다르게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내 마음도 추수리기도 벅찬 이 세상살이때문에 더더욱 고독과 함께 딜레마가 현대사회에 많이 물드러진 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이 잘 만들어진 것은 나와 타인 두가지 관점 포인트를 말해주니 더더욱 인간성에 대해 많이 알게 되지만, 문제는 요즘 이슈가 되는 사회문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개방적인 관점으로 보여주지 않아 2%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좋은 시각과 나쁜 시각의 관점은 너무나도 다르지만 만약 내가 타인의 입장이 어느 순간 된다면 아마도 타인처럼 느끼는 감정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언제든 입장이 달라질 수 있기에 나라고 겪지 않을 거라는 착각을 버리는 게 좋다.



요즘 사회에는 서로 물고뜯기만 할 뿐 타협과 화합, 서로를 존중하려는 상황이 보여지지 않아서 아마도 이 딜레마 라는 도서가 다시금 나온 건지도 모른다.



우리는 서로에 대해 있는그대로 보려는 시각과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걸 느낀다. 그걸 이해한다고 해서 머리로 너그럽게 받아들여지는 건 절대 없다. 태생부터 남자와 여자가 다르듯이. 그 사람을 그 사람으로 보려는 우리의 보는 관점이 아직까지 편협한 건 아닌지 되돌아보기에 필요한 내용으로 보여져서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 여러모로 인간의 이면을 들여다볼 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책이라 말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인간딜레마, #이용범, #노마드, #딜레마,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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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민국 외교관입니다 비기너 시리즈 8
민동석 지음 / 크루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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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 타국과의 문화 교류를 하며 외교, 경제, 보안 등 다방면으로 우리나라 대표로서 소통하는 걸 담당하는 외교관의 일은 참으로 대단한 일이라 생각하게 된다. 외교업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경제시장에도 영향이 미치기때문에 그에 따른 책임도 만만치가 않다. 하지만 외교관이라는 직업은 특별한 직업이라 이에 대한 진로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취준생들이 많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외교관 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알려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비기너 시리즈〉 그 여덟 번째 이야기가 담아진 외교관 취준 전략서로, 외교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는 취업관련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외교관을 가기 위한 올바른 지름길을 갈 수 있도록 유독 취준생들이 많이 질문을 할 거 같은 이야기를 주제로 내세워 이에 따른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세세하게 알려주는 걸 확인하게 된다.




30여 년간 외교관 업무를 해온 저자는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을 보기 위한 상세한 안내를 전해준다. 실제 외교관 이 되는 과정과 업무, 실제로 겪었던 외교관의 국내외 일상, 외교관이 겪게 되는 여러 사례들을 골고루 담아내어 이 책을 보게 되면 볼거리가 많다는 걸 알 수 있게 된다.



외교관이 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아마도 우린 기본적으로 해두어야 할 영어와 제2외국어는 해두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외교라는 거 자체가 곧 무역업무이기도 하여 타국에서 쓰이는 언어는 어느정도 자유자재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기본으로 갖추어진 게 가장 주요 스펙이다. 그러한 능력 외에 또다른 것도 있는데 솔깃하게 다가오는 이야기를 소개하는 구절을 발견하게 된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저자가 그간 업무를 해본 경험을 토대로 하여 업무와 실제 공무원의 조직에 대한 기본 정보, 채용정보를 알려준다. 외교관이 되어도 그 분위기에 맞게 움직이지 못하면 버티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기본 배경지식으로 알고 준비해두라는 첫 걸음 정보를 발견하게 된다.



두 번째 주제에서는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대한 상세정보를 전해준다. 옛날에는 외무고시를 보았다면 지금은 많이 달라진 상황이라 이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대비할 수 있는 방향을 집어준다.

총 3차 시험까지 진행되며, 최종 합격 후 국립외교원 정규과정을 밟는 것까지 대처법을 알려주니 외교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봐두어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세 번째 주제에서는 외교관이라는 직업을 가지기 위해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접해볼 수 있도록 직무능력 관련 정보를 알려준다. 외교관은 국민을 대표하여 타국과의 관계를 통해서 나라를 발전하기 위한 국제 커뮤니케이션을 가져야 할 기본 자질과 그에 따른 업무능력으로 꼭 지녀야 할 필수 스펙에 대한 정보를 소개한다.



네 번째 주제에서는 현직자들이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그에 실제 경험담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런 삶을 살아가도 나는 정말로 외교관을 하고 싶은지 깊이 고민해보면서 저자가 들려준 이야기를 집중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마지막 주제에서는 실제 외교관으로 일하면서 겪었던 사례와 함께 시간이 흘러 느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이렇게 겪어도 내게 있어서 괜찮은 직업이고 오래하고 싶은지 취업 고민을 하는데 생각하기에 좋은 주제를 이 책에 알차게 전해준다.



외교부는 언제든 불이 켜져 있는 부처다. 다른나라와 시차가 같은 곳도 많이 없고, 그 때마다 전달하는 시간대가 달라서 그 때마다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본으로 갖추어져야 한다는 걸 느꼈다.



우리나라가 예전보다 많이 발전했기에 수많은 나라들과의 교류가 많이 활성화되어서 여러모로 우리나라 존재감이 빛이 발하는 날이 많다. 그만큼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국가가 된 셈이라 더더욱 소통을 할 때 주의가 필요하는 법.

타국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그들이 살아가고 있는 국가의 법과 지금의 우리나라 법 그리고 시장 경제 흐름을 알아야 할 경제와 정치 등 우리나라와 밀접하게 연관된 거라면 무조건 접해봐야 한다는 걸 느끼게 된다. 자칫 잘못된 의사를 전달하는 순간 나라 대 나라로 오해로 인한 경제적인 관계에 리스크가 크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매순간 말조심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된다.



이 책은 참으로 잘 만들어진 건 외교관으로서 추가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정보를 직접 찾아서 볼 수 있게 사이트도 알려주며,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관리법, 외교업무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용어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더더욱 외교관에 대한 관심을 집중해서 몰입할 수 있게 된다.



어떤 직업을 선택했더라도 쉬운 직업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루하루가 지나갈수록 내 길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이런 생각으로 막막하고 매순간 고민이 생기는 이 순간에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 그러므로, 내가 가려고 하는 외교관의 길이 헛되게 만들고 싶지 않다면 현실반영이 잘 되어 있는 이 책을 접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대한민국외교관입니다, #크루, #민동석, #외교관후보자, #외교관후보자지망생, #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 #외교관되는법, #외교관시험, #외교관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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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민국 외교관입니다 비기너 시리즈 8
민동석 지음 / 크루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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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을 잘 보기 위해선 어떤 걸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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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는 직장인의 대화법은 1%가 다르다 - 긍정 마인드를 만드는 말투의 힘,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공감의 힘
김다솔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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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하면서 사람 하나하나 상대가 힘든 요즘 시기엔 더더욱 곤혹스럽다. 사람마다 성향도 다르고, 그 때마다 내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는 것도 있어서 사람을 상대하는 게 매우 어려운 과제다. 그런다고 사람을 안 보고 돈을 벌 수 없는 이 상황을 잘 버티고 오늘 하루를 잘 보낼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지내야할지 알아보고자 이 책으로 도움을 받기로 하였다.


이 책은 사회생활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사람들과 대화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귀여운 캐릭터를 통해서 알려주는 재미난 화술 교정서다.



직장생활하면서 말은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거지만, 말주변이 없거나 아님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해고 싶지 않는 생각이 들 때면 말하는 거조차 버거울 때가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잘 살기 위해서 말하는 것도 적극적으로 해두는 것도 필요하다. 내 곁에 사람이 없더라도 돈을 벌기 위해서는 사람이 필요하는 법. 그러므로 우리는 평소에 남들과 어떤 대화를 하는지를 생각하면서 이 책을 접근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대화관련 자기계발서를 보면 글로만 설명된 것이 대부분이라서 읽기에 불편한 현대인들이 존재하고 있다.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요즘 상황에 이 책에서 솔깃하게 다가오는 것이 귀엽고 앙증맞게 생긴 일러스트 캐릭터를 발견하게 된다. 표지에부터 깜찍한 포즈를 취한 모습에 눈에 끌리게 되어 내용 하나하나 예시를 들 때 이야기를 잘 풀어내고 있어서 이해가 잘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들이 나와 대화할 때 어떤 점을 더 좋아하고 소통을 하려고 하는지 표로 구분지어서 정리된 것이 있어서 자신의 문제점을 찾아내는데 힌트를 얻게 된다.


하루 24시간 중에 반이상은 직장생활에서 지내는 거라 말을 안할 수 없는 상황이라 더 머리 아픈 건 사실이다. 그러나 내가 앞으로 잘 먹고 살기 위해서는 이왕 다니는 동안에는 서로가 기분 나쁘지 않고 부딪히지 않는 선을 지키면서 지내야만 회사다니는 동안 정신적으로 덜 힘들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 내용 하나하나 보면 실제로 저자가 겪은 것을 풀어내어 대부분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예시를 꺼내고 있다보니 상황을 전개해보는 시도를 하는데 참고하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책이 조금 작은 사이즈이고 그리 두껍지 않아서 언제든 휴대하면서 볼 수 있어서 실용적으로 잘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무엇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가 실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걸 고려하여 만든 거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전제하에 화술교정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니, 한 번쯤 이 책을 접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내가 잘 되려면 내 마음에 있는 부정보다 긍정마음을 가지기 위한 시작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말투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곧 마음에서 표출되는 거라서, 자칫 상대에게 약점을 보이는 것이기 쉽고, 뒷담화로 들릴 수 있는 거라서 대화에서 말할 때 내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면서 대화를 능수능란하게 위기대처도 잘해야 하는지 저자가 알려주는 특별한 방법을 접해보는 것이 좋다고 느낀다. 저자의 필체가 설득력있고, 말을 잘 풀어내어 가독성있게 몰입해서 읽게 구성을 잘 만들어내서, 직접 눈으로 이 책에 담아진 본문을 접해본다면, 훨씬 눈에 끌리는 글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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