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기회 잡는 법 1 : 위기대응 및 실전응용편 - 반복되는 상승과 하락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기회 잡는 법 1
조던 김장섭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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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각 나라마다 전쟁 및 극심한 기후변화로 인해 식량이 줄어들면서 경제적으로 리스크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서 주식이 매번 불안정하다. 요즘엔 재테크 활동을 다양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 가운데 특히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더 많아졌다. 현재 우리나라는 경제강국이 아니다보니 선진국이나 각국에서 일어나는 사회문제와 북한의 도발 등등 주식이 여러가지 영향을 크게 미치기 때문에 시시각각 들려오는 뉴스에 대해 관심을 안 가질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계속해서 뉴스에서 심란한 소식들만 접하고 있다보니 더더욱 돈에 대한 집착이 더 강해지고 빚을 내서라도 투자해서 영끌을 하고 싶은 심리까지 적용된다. 이러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갈수록 경제상황은 좋아지지 않는 이 시국에 어떻게 기회를 잡고 해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본다.



​이 책은 지속적으로 기회 잡는 법 시리즈 1권 중 하나이며, 주식에 관한 위기대응 및 실전응용편을 알려주는 재테크 활동 지침서다.



주식으로 재테크를 하려면 상당히 경제에 대한 개념과 시시각각 변화되는 경제의 흐름파악을 잘 알고 대처해야 한다. 언제든 회사가 망해서 상장폐지되는 경우가 있고, 매스컴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로 알려져 한동안 주가가 하락되는 경우가 있다보니 이를 대비하는데 필요한 임기응변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것이 우선순위다.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유럽 등 큰 국가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로 인해 주가가 물처럼 출렁거리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주식은 이익보다 손해를 보는 비중이 가장 크다보니 우리는 위기대응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필요가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된다.

저자 조던(김장섭)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경제에 대한 모든 다방면으로 성공적으로 이룬 이력이 상당하므로, 이에 대한 성공비법은 그야말로 세밀하고 체계적이다.




한 회사에 대해 알기 위해 수시로 탐구하며, 그 순간에 어떻게 이익을 얻을 수 있을지 매순간 연구하며 기록한 느낌이 들 정도로 성격적으로 상당히 꼼꼼하며 위기대처능력을 잘 갖추어진 느낌이 든다.



이 책을 만들어진 건, 위기의 순간에 내가 어떻게 반전효과를 내야하는지 스스로 기회를 잡기 위한 실전 성공적인 투자 방향성을 알려주는 재테크 주식 가이드북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하나같이 누구나 내용파악을 잘할 수 있도록 기승전결식으로 나열되어 있으며, 재테크 활동하는 현대인들이 관심이 가는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더더욱 관심을 집중시키는 내용들을 마주하게 된다. 다가오는 미래에 일어나게 되는 인공지능인 AI에 대한 경제흐름 전망 및 논거를 내비치고 있으며, 실제로 내가 하는 투자가 잘못된 점이 무엇인지 피드백과 함께 개선점을 일러준다.



이 책이 참 인상깊은 건, <뼈 때리는 팩폭>이라는 코너를 꼭 보는 걸 추천한다. 투자하기 위해 우리가 갖추어야 할 현실에 적용시켜서 투자해야 할 특별한 조언을 마주하게 된다.



실제로 경제도서를 보면 개인의 성공담으로 풀어내어 이런식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일러주지만, 이건 엄연히 말하자면 참고용이지, 그들처럼 그대로 되지 않는다. 누구나 사는 게 다른 것처럼.



주식투자는 재테크를 아무리 잘해도 손해보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무조건 남이 이 상품을 사는 게 좋다고 홀라당 넘어가면 안되는 것이다. 특히나 주식을 하면 사기를 쉽게 당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주의하는 게 필요하다. 돈을 지키고 싶다면 남의 말에 휩쓸리지 않고 줏대가 있어야하며,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과 신중하게 해야한다. 언제든 출렁거리기 쉬운 주식을 만만하게 보다간 큰 코 다치니까.



그래서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해 우리는 자신의 문제점을 직시하여 이를 개선하는데 필요한 방법을 모색하려는 용도로 쓰라는 재테크 활동의 주의할 점을 알려주는 내용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이 책을 시중에 판매되는 책과는 다르게 경제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마저 빠져들도록 자기계발서와 섞어서 만들어낸 실용적인 경제도서라 생각하게 된다. 누구나 투자하면서 겪었던 경험담을 중심을 두고 실패를 자주 하게 되는 길에서 장애물을 걸려 넘어지지 않기 위해 팩트를 인지하고 경제관련 자각용도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져서 의의가 있는 도서라 읽기가 좋다고 생각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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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내신 잡고 수능 국어 실력 다지는 개념어·어휘력 3 : 비문학 개념어·어휘력 3
꿈씨앗연구소 지음 / 성안당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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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비문학 지문을 보다보면 지문이 상당하고 빠른 시간내에 파악하고 풀어야하는 과정이 매번 까다롭기만 하다. 매년 평가원에서 난이도 조절을 한다고 해도 수험생 체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무조건 쉽게 내주지 않는다. 경쟁이 치열할수록 문제는 더더욱 극난이도로 올리기 마련이라 더더욱 평가원에서 내는 기출문제에 대한 분석을 꼼꼼하게 하여 대비하는 게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어 이 책을 참고해본다.



이 책은 중등 내신 잡고 수능 국어 실력 다지는 개념어·어휘력 예비 고3 대비용으로 미리미리 수능 고득점 목표를 가기 위한 실력을 갖추는데 필요한 어휘력 강화 대비서로 만들어졌다.



국어 비문학에서 문제를 틀렸을 때,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는 ‘지문을 읽고도 이해를 못해서’ 인 경우가 많다. 이는 급한 마음에 흘려읽어 중요 문장을 찾지 못할 때도 해당하지만 그저 단어와 맥락 자체의 이해도가 떨어진 채 지문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해석해 본래 의도와는 다른 선지를 찍게 되는 상황도 내포하고 있다. 후자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선 근본적인 문제점인 어휘력부터 강화해야하는데, 이번에 소개하려는 《개념어, 어휘력 3 - 비문학》에서는 집중적으로 어휘 강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어의 다른 부분도 물론 많은 단어가 활용되곤 하지만, 특히나 비문학에서는 전문 용어와 어려운 한자어가 자주 쓰이기 마련이다. 이렇게 복잡한 단어들을 완전히 이해하여 지문 분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 문제집에서는 총 5가지 단계로 이루어진 훈련 코스를 만들어두었다.

첫번째로는 수능 모의고사에서 출제되는 어휘 관련 문제를 풀어보기. 실제로 출제되었던 문제들 중 뽑아온 것이라 실전처럼 각 문제당 짧은 시간을 두고 바로 맞출 수 있는지 시험해보면 좋을 것 같다.


두번째로는 여러 뜻(5~6가지)이 있는 어휘를 문맥에 맞춰 알맞은 뜻과 짝짓기. 한두가지 뜻만 확실히 알고 있는 어휘일수록 다른 뜻은 제대로 모른 채 넘겨짚는 경우도 생기는데, 그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연습해두는 절차이다.

세네번째 단계는 각각 특정 지문에서 자주 쓰이는 어휘에 대해 알아본다. 법률이나 과학, 철학 등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 비문학 지문들은 배경지식이 조금이라도 더 많을수록 시간단축에 도움이 된다. 모르는 단어는 체크해두고 다시 보는 편이 좋았다.



마지막 다섯번째 단계는 첫번째 단계와 비슷한 문제 + 배운 단어를 한글과 한자 두 가지 방식으로 작성하는 테스트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한자로 직접 써보는 형식이 독특했다. 한자의 모양새를 익혀두면 비슷하지만 다른 단어도 한번에 뜻을 유추해볼 수 있기에 알아두어 나쁠 건 전혀 없는 것 같다.



앞서 본문에 제시된 문제를 풀었던 것을 제대로 맞게 풀었는지 소책자로 만들어진 정답과 해설지를 접하게 된다. 각 단계별로 내가 맞게 잘 풀어졌는지 정답이 담아져 있으며, 해설이 간략하게만 제시되어 있다는 점이 확인된다.



이 책이 만들어진 의도는 지문에 제시된 단어를 제대로 알고 파악하여 문제해결능력 강화하는데 필요한 보충교재라 생각하면 되겠다. 시간이 흐를수록 비문학의 지문 난이도가 높아지고 어려운 단어들이 속출하며 지문을 이해하는데 들이는 시간과 스트레스가 동시에 수직상승하는 경험이 많아졌다. 조금이나마 효율적으로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단어를 몰라 혼란스러워 하지 않기 위해 이 책으로 기본적인 어휘 공부를 해둔다면 분명 국어 시험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추가로 타인과 대화할 때도 오해나 곡해는 줄이고 매끄러운 의사소통이 가능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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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이기주의자 - 나를 지키며 사랑받는 관계의 기술
박코 지음 / 북플레저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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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든 늘 사람들과 마주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관계를 지속하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지내야 할 상황일 때면 머리가 지끈거린다. 점점 사람에 대한 정을 나누고 싶다가도 오래가지 못하는 관계만 반복되다보니 누구와도 마음까지 주고받으면서 살고 싶지 않게 되었다. 매순간 내 인생에 인간관계 속에서 나를 위해 좀 더 이기적으로 내 위주로 돌아가게 하고 싶다면 우리는 어떤 인간관계를 해야할까?



이 책은 이기주의적인 성격을 갖고 인간관계를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가이드를 일러주는 인간관계 지침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지금 이 시기에 읽기에 꼭 필요한 적절한 타이밍에 출간된 것으로 느껴진다. 요즘 세상에 마주하게 되는 사람들을 보면 내 안위만 생각하는 사람들 뿐, 배려과 존중이 서서히 줄어들고 있어서 사람을 어디까지 믿고 관계를 가져야할지 의구심이 가지게 된다. 그런다고 먹고 살아야 하는 팔자에 사람을 안 보고 살 수는 없어서 더더욱 인간관계에 대한 장벽을 자꾸만 만들어진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내가 살기 위해서 어떤 시각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관계를 현명하게 해야할지 꼼꼼하게 일러주는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특히나 실제로 경험담으로도 풀이되는 것도 있는데다 남일이 아닌 기분이 들어서 예시도 적절하게 잘 제시되어 있어서 상황에 맞는 대비하기에 참고하기 좋은 내용을 발견하게 된다.




상대를 좋게 대해주면 최소한의 배려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인류애가 상실될 정도로 정을 나누기에는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워진 사회가 되고 말았다. 오로지 자기 권리와 자기합리화, 목적과 이익을 우선시를 하는 사회에 살게 되는 마당에 마냥 나만 나락에 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나보다 잘만 사는데 내가 뭐가 못 나서 상처만 안고 힘들게 살아야 하는가. 이렇게 괴롭게 살고 있는 나를 구하기 위해서 이 책에 제시된 현실판 인간관계 지침서를 통해 동기부여를 갖고 봐야 한다는 이 글을 읽어보면 알 수 있게 된다.



한편으로는 살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지만 현실은 절대 내 마음처럼 대해주지 않는다. 요즘 세상은 살얼음판이라 약점 하나 보이기만 해도 마녀사냥하기 좋은 상황이기에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으려는 건 과한 욕심이다. 내가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인생에서 마냥 싫어하는 사람까지 신경쓰면서 사는 건 후회만 남겨질 뿐이다.  그러한 점을 생각하면 지금 이순간과 자신을 좀 더 소중히 생각하고 내가 현재 겪고 있는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를 접근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느끼게 된다.



상대를 고쳐써지는 거라면 우리는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을 것이다. 남을 바꿀 수 있다는 건 어불성설이며, 차라리 나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을 골라서 만나는 게 오히려 효율적이다.



사람은 호구로 살면 나만 죽고 남만 잘 살게 만드는 꼴이라, 일단 나 하나 살기 위한 방안을 생각하는 게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걸 알게 해주는 내용을 보게 된다. 이왕이면 내게 힘이 되어주고 상황을 유리하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을 잘 찾아서 만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나를 가지고 논다던가 이용하려는 사람과는 최대한 멀어지기 위한 수단을 생각해야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해준다.

이 책을 접하면서 느낀 건, 정석적이거나 원론적인 조언을 일러주기 보다 누구나 독자들이 겪게 될 상황을 생각해서 적재적소에 맞게 대응해야 할 방안을 알려주어서 솔깃하게 읽어지게 된다. 그리고 나름 주제에 따라 개인적인 견해도 솔직담백하게 적어져 있어서 내 인생에서 뭐가 맞는 것인지 곰곰하게 생각해보게 된다.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지만, 현재 내 성격이 어쩡정한 이기주의적이라면 이익보다 손해보는 게 많다. 진정한 이기적인 사람은 목적부터가 다르다. 이미 출발할 때부터 기선제압하는 기술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현실에 살아남기 위한 극 사실적인 인간관계 기술을 익혀야 한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많이 깨우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잘 살게 하려면 우선 후회와 반복적인 마음의 상처로부터 벗어나 나를 위한 이기주의자로 발전해야 할 거 같다. 아무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이는 없다. 그러니 더더욱 내 울타리에 들어오는 빌런들을 제거하기 위한 인간관계 기술력을 높이는데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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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이기주의자 - 나를 지키며 사랑받는 관계의 기술
박코 지음 / 북플레저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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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으려면 나부터 생각하고 나에게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알려주니까 확실히 말이 하나하나 꽂히게 글이 매끄럽게 만들어져서 읽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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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뇌를 찾아서 - 가장 유쾌하고 지적이며 자극적인 신경과학 가이드
샨텔 프랫 지음, 김동규 옮김 / 까치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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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사람인데도 왜 생각하는 관점이나 바라보는 시각에 차이가 있는건지 궁금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살아온 환경이나 성격 등에 따라 다양성이 존재한다, 같은 일반적인 맥락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판단하는지 대해서 말이다. 그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많은 서적들이 있었지만 이 책에선 조금 더 색다른 접근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사람마다 다른 특성에 대해 뇌 중심적으로 서술한다. 예를 들어 각각의 성격에 따라 활성화되는 뇌의 부분이 다르다던지, 학습하는 것에 맞춰 뇌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등등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소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중간중간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서 나의 뇌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볼 수도 있다. 일반인들에게 딱딱하게 느껴지는 전문용어를 되도록 줄이고 독자친화적으로 설명하여 이해하는데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지는 않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식 전달을 소홀히 하는 경향은 아니라서 새롭게 알아가는 부분도 많다. 평소에 뇌과학 분야에 관심있던 사람이라면 막힘없이 읽을 수 있을 정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한 주제만 깊게 파는 것보단 다양한 주제에 관해 다방면으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 취향이나 관심에 맞춰 손이 가는대로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개념들을 파악하기에 연계 효과로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이전에 한번도 뇌과학 소재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이 모든 문장을 이해하며 읽기에는 조금 힘들 수는 있으나 읽다보면 분명 재미를 찾고 진득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중간중간 간단한 테스트나 예시가 있어 그리 어렵게만 느껴지는 책이 아니기 때문에 한번쯤 도전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 알아두면 확실히 다르게 보이는 점들도 있고 시야가 넓어지기 때문에 더욱 추천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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