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인생 우습지 않다 (활력 에디션) - 인생 일타강사 전한길의 50가지 행복론
전한길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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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가 갈수록 퍽퍽해지고 취업하기도 쉽지 않는 나날이 반복되고 있어 수많은 젊은이들의 삶은 고독하고 순탄치 않게 되었다. 특히나 공채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한테는 매우 험난한 여정이다. 좋은 곳은 한정적이고, 그런다고 자리가 많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더더욱 불안한 삶이 반복되어 절망적인 생각에 갇혀 있곤 한다. 매순간 공부를 하면서 자신과의 싸움이 지치고 있는 이들을 위해 공무원 한국사 일타강사인 전한길 선생의 사이다같은 인생 조언을 이 책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일반 자기계발서보다 훨씬 눈에 쏘옥 들어오는 시원한 입담을 볼 수 있게 된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왠지 모르게 동네 아저씨가 지나간 이야기로 인생에 대한 진솔한 조언을 전해주는 느낌을 주게 되어 귀를 기울이게 되는 거 같다.

내가 힘들다고 말하면 너만 힘드냐고 나도 힘든데 이야기하지 말라는 의도를 더해 알아주는 이가 없는 매정한 사회속에서 살아가려니 매순간 무료하고 암울하기만 하다. 하루하루 사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마당에 취업하는 길마저 안개가 잔뜩 끼어있어서 더더욱 길이 보이지 않는 모든 이들에게 전해주는 말이기에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목표에 직시하도록 동기부여가 되어지는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시험이 뭐라고.
시험이 뭔데 이렇게 인생이 갈팡질팡 하는 건지. 회의감이 드는 생각은 매순간 들기 마련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운이 안 따라주면 하나마나한 짓이 된다. 그런 사회속에서 살아가려니 점점 비교하게 되는 삶이 비참하기까지 하다. 갈수록 극단적인 상황으로 가게 만드는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해야할까.
구렁텅이로 가게 되는 젊은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인생의 쓴맛이 나는 용기와 격려의 메세지를 마주할 수 있게 된다.

저자가 실제로 겪어보지 않았다면 이렇게 화끈한 어투로 시원시원하게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저자인 전한길 강사는 여러 어려움을 많이 겪었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하여 지금의 삶을 성공할 수 있었던 하나의 에세이식 자기계발서로 접근하게 된다.

여러 번 내리막길을 가봤기에 쓴소리와 함께 걱정어린 마음으로 자신을 좀 더 생각해주라는 의도가 담아놓은 내용으로 보여진다.

누가 하라고 했냐.
본인이 선택했으면서 남탓 오진 사람들.
요즘 현대인들의 마음 상태는 책인지심을 지니고 있는 게 문제다. 분명히 본인한테 문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로남불을 하게 되는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닌데도 늘 먼데서 원인을 찾으려고 한다. 현실을 회피와 외면, 자신에게 관대하게 생각하려는 위선적인 마음으로 공부를 하면 합격의 눈은 멀어지게 된다..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저자는 자신이 생각한 인생의 철학을 전해준다.

특이한 건. 늘 저자는 자신을 변하기 위해서 늘 수첩에 저자가 그간 살아오면서 매순간 달리지기 위해 일기를 쓴 흔적을 후반부에서 볼 수 있게 된다. 낡은 일기장에 적어진 내용을 좀 더 알아볼 수 있게 한 면에 소개되어 있어서 알아보기가 좋다.

지금의 사회는 서동부언으로 일그러진 정의로 만들어진 심란한 상황이다. 그러한 위기속에서 우리는 더더욱 정신을 차려야 한다.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이것만은 기억해야겠다.
이 삶의 주인은 나이며,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내가 선택해서 상황이 만들어진 거라는 걸 받아들여야 한다. 지금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줏대를 잃지 않고 싶다면 수시로 전한길 아저씨의 인생의 힌트를 한 번 들여다보면 조금이나마 해결하는데 길이 보일 거라 믿어보게 되는 좋은 도서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네인생우습지않다, #1주년, #21세기북스, #전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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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
T. John Kim (김태웅) 지음 / PUB.365(삼육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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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웠던 정석적인 영어표현은 미드나 애니, 영화에서는 쓰더라도 구어체 위주로 소통하고 있어서 따로 표현을 더 알고 있어야 할 게 많아졌다. 생소한 표현이 한 두가지가 아니어서 어떤 걸 위주로 간편하게 소통하기가 좋은 표현인지 구별이 안되어서 이 책으로 도움을 얻기로 하였다.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책은 미국인들이 주로 많이 쓰는 실제 표현들을 101가지 알려주는 영어회화 교재다.



언제든 이 책에서 제시한 표현을 써도 괜찮다는 점을 생각해서 저자는 실제 상황을 겪으면서 알게 된 표현들로 이루어진 걸 알 수 있게 된다.

각 파트별로 한 문장에서 뜻하는 뉘앙스가 어떠한지 상황별로 쓰여지는 필수 단어와 예시가 잘 드러나 있어서 눈여겨 볼 설명들이 가득하다. 대화를 실제로 해보는 시도를 가지도록 재미난 표현법을 배울 수 있어서 외국인과 대화할 때 용기내어 말하는 시도를 하기에 괜찮은 표현들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101가지 표현에서 일러주는 주요 개념을 기억할 수 있도록 우측상단에 QR코드로 통해 MP3를 들을 수 있게 연결되어 있으니 수시로 찍어서 들으면 될 거 같다.



수많은 표현들이 한 가득이지만, 미국에 가서 써도 충분히 소통에 문제가 되지 않는 가장 보편적인 구어체를 쉽게 접해보니까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다.



그 외에 이 책을 제작한 삼육오 출판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추가적인 자료까지 제공해주고 있어서 완벽하게 익히기 위한 특별한 혜택을 놓쳐서는 안될 거 같다.



디지털 매체에서 들어본 것 같지만 어쩡정하게 알고 있는 표현들이 한가득이라 제대로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미국식 구어체 표현집이라 할 수 있겠다.



영어는 한 번에 익히는 게 아니라서 수시로 이 책을 자주 봐야만 기억에 오래 남을 듯 하다. 영어를 평소에 쓰는 한국말처럼 자주 쓰는 버릇이 될 때까지 책 제목처럼 평생 써먹도록 단련하는 용도로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유익한 도서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미국사람들이평생써먹는인생영어

#삼육오

#김태웅저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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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되돌리는 뱃살 다이어트 - 한 번만 해도 사이즈가 줄어드는 초간단 복근 운동
호시노 고이치 지음, 문혜원 옮김, 아즈마 에이코 감수 / 비타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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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계속해서 배가 나와 살을 빼도 잘 빠지지 않는다. 살은 살대로 찌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과 이리저리 치여 스트레스가 쌓여지니 몸이 온전하지 않아서 걱정이다. 그래서 나이가 원수같다는 말이 절로 나와 나이먹는 게 싫을 때가 많다. 언제까지 살지 알 수 없는 인생을 사는동안 살 때문에 힘들게 살고 싶지 않다면 어떤 스트레칭을 해야할까?



이 책은 중년에 살이 찐 것이 빠지지 않는 문제점을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스트레칭 도서다.


 


이 책은 워낙 얇아서 언제든 휴대하기가 좋은 실용적인 책이라 말하고 싶다. 또한 살을 어떤 것부터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지부터 개념을 확실히 잡고 갈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요점을 일러준다.



시중에 팔고 있는 다이어트 도서 중에 대부분 다양한 동작을 알려주지만 운동을 싫어하는 초보자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채 어려운 동작 위주로 알려주어서 작심삼일로 겪게 되는 효과를 내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독자들이 실제로 이 책으로 반드시 다이어트 효과가 낼 수 있다는 걸 증명해주고자 다양한 후기를 초반부, 후반부에 후기를 확인하게 된다.



운동이라는 말만 들어도 몸을 쉽게 움직이지 않지만 건강이라는 걸 생각하면 무조건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 할 거 같다.


이리저리 핑계를 대면 답이 없다.



건강 프로그램을 보면 하나같이 사소한 이유로 인해 운동을 못했다고 한다. 그냥 안한 것이고, 하기 싫은 것일 뿐.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저자는 나이든 어르신들 포함하여 누구나 따라하기 편한 동작들만 모아서 운동법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중노년층 대상으로 하여 스트레칭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웰빙도서라 생각하면 되겠다.



기초부터 시작해서 심화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총 7가지만 알아도 충분히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니 많이 알지 않아도 부담이 덜 가는 포인트가 있어서 자주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책으로만 보아도 도무지 따라하기가 어렵다면 본문에 일러주는 QR코드를 통해 무료강의를 보면서 따라하면 쉽게 익힐 수 있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근육량을 늘리고, 유연성을 길려서 호흡하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고.



근육을 키워야 내 몸이 덜 다치고, 방어막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건강에 매우 중요한 장치이기도 하다. 그리고 유연함이 있어야만 뻣뻣한 것도 줄어들어서 일상생활하기가 편한 효과를 얻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건 호흡이다. 일명, 체간 풍선 호흡이라고 하는데 


풍선이 몸통이라 생각하며 숨을 깊게 들이쉬고  내쉬는 하는 방법이 잘 나와서 눈여겨 보며 단련해두는 게 좋다. 그래야 숨을 쉬기가 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생활 습관을 달리 가지도록 저자만의 다이어트 팁까지 제공해주고 있어서 이것만 보아도 내 몸을 자유롭게 활용하기가 편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를되돌리는뱃살다이어트,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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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되돌리는 뱃살 다이어트 - 한 번만 해도 사이즈가 줄어드는 초간단 복근 운동
호시노 고이치 지음, 문혜원 옮김, 아즈마 에이코 감수 / 비타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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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살을 뺄 수 있는 효과가 확실히 나는 방법이 잘 나와 있어서 눈여겨 볼만한 스트레칭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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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턱 - 인생의 정체 구간을 돌파하는 힘
애덤 알터 지음, 박선령 옮김 / 부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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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는 매번 갈수록 고달프고 시련과 고난의 연속성이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내 뜻대로 흘러가는 법이 없다보니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가 참으로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우리는 어떤 생각이 필요한가.




언스턱이란 무엇인가 영어로는 떨어진, 느슨해진, 게으른 부정적인 단어에 속하는 뜻이다.



우리는 진정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나아질지 매순간 고민을 반복한다. 아무리 발버둥치고 이 길을 가겠다고 들이대도 잘 되지 않아 자포자기하게 되는 현대인의 삶이 누구나 일어나고 있기에 더더욱 원인을 찾아봐야 하는 게 필요하다.



남의 고민을 들어보면 하나같이 답이 보일 거 같아도 막상 내 고민을 생각하면 답이 없다고 단정짓는다.

남의 일은 이성적, 내 일을 생각하면 감정적으로 변하기 마련..​



그래서 더더욱 움직여야 한다. 길이 보일 때까지.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은 정체되어 있는 구간을 뚫어서 나아가기 위한 정신과 감정, 행동 모든 감각으로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는 자기계발서다.



우리는 얼마나 부딪혀야 성공할 수 있을까.

유명인들이 성공한 일화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비로소 진정으로 바라던 성공을 얻었다는 에피소드를 수도없이 들었지만, 내 일이 아니기에 그리 와닿지 않을 때가 많다. 그래서 남의 성공을 아니곱게 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내 일은 왜이리 복잡한 수학공식으로 되어 있는 것일까.

쉽게 봐야 하는데 막상 닥쳐온 문제는 남이 대신 풀어줄 수 없는 것이기에 더더욱 난감하다.

어렵다고 단정하며 못한다고 실패를 자주 하는 바람에 낙담하는 자세라면 바로 유리멘탈을 만들어진다.

우리는 진정으로 목표에 대한 절실함이 있는지, 당장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잘 생각하고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즉, 생각을 다르게 가지라는 것.



문제는 늘 복잡할 거 같아도 막상 해결하면 별거 아니라는 것. 말하자면 한번도 가보지 않는 길 뚫어보면 더 나아갈 수 있는 효과가 있듯이.

우리는 망설임과 머뭇거림에서 벗어나는 게 우선이다.



아침에 일어나 배고프면 밥을 먹는 걸 해결하는 것처럼.

문제를 다르게 각도를 잡으려는 시도가 있어야 한다.

문제를 보면 화가 나고 감정조절이 안되어서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가 쌓여지는 걸 막기 위한 하나의 전략을 이 책에서 전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돌파구를 뚫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 책에서 찾아보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말한다.

문제를 볼 때 단순화하여 문제 해결하는 행동을 취할 것.

생각만 한다고 해서 세상 일이 풀리던가.

그렇지 않다면.

움직여라.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절대로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는 생물체니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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