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스턱 - 인생의 정체 구간을 돌파하는 힘
애덤 알터 지음, 박선령 옮김 / 부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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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는 매번 갈수록 고달프고 시련과 고난의 연속성이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내 뜻대로 흘러가는 법이 없다보니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가 참으로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우리는 어떤 생각이 필요한가.




언스턱이란 무엇인가 영어로는 떨어진, 느슨해진, 게으른 부정적인 단어에 속하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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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정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나아질지 매순간 고민을 반복한다. 아무리 발버둥치고 이 길을 가겠다고 들이대도 잘 되지 않아 자포자기하게 되는 현대인의 삶이 누구나 일어나고 있기에 더더욱 원인을 찾아봐야 하는 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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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고민을 들어보면 하나같이 답이 보일 거 같아도 막상 내 고민을 생각하면 답이 없다고 단정짓는다.

남의 일은 이성적, 내 일을 생각하면 감정적으로 변하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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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더욱 움직여야 한다. 길이 보일 때까지.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은 정체되어 있는 구간을 뚫어서 나아가기 위한 정신과 감정, 행동 모든 감각으로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는 자기계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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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마나 부딪혀야 성공할 수 있을까.

유명인들이 성공한 일화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비로소 진정으로 바라던 성공을 얻었다는 에피소드를 수도없이 들었지만, 내 일이 아니기에 그리 와닿지 않을 때가 많다. 그래서 남의 성공을 아니곱게 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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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은 왜이리 복잡한 수학공식으로 되어 있는 것일까.

쉽게 봐야 하는데 막상 닥쳐온 문제는 남이 대신 풀어줄 수 없는 것이기에 더더욱 난감하다.

어렵다고 단정하며 못한다고 실패를 자주 하는 바람에 낙담하는 자세라면 바로 유리멘탈을 만들어진다.

우리는 진정으로 목표에 대한 절실함이 있는지, 당장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잘 생각하고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즉, 생각을 다르게 가지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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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늘 복잡할 거 같아도 막상 해결하면 별거 아니라는 것. 말하자면 한번도 가보지 않는 길 뚫어보면 더 나아갈 수 있는 효과가 있듯이.

우리는 망설임과 머뭇거림에서 벗어나는 게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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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배고프면 밥을 먹는 걸 해결하는 것처럼.

문제를 다르게 각도를 잡으려는 시도가 있어야 한다.

문제를 보면 화가 나고 감정조절이 안되어서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가 쌓여지는 걸 막기 위한 하나의 전략을 이 책에서 전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돌파구를 뚫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 책에서 찾아보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말한다.

문제를 볼 때 단순화하여 문제 해결하는 행동을 취할 것.

생각만 한다고 해서 세상 일이 풀리던가.

그렇지 않다면.

움직여라.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절대로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는 생물체니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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