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왕후
황천우 지음 / 메이킹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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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어릴 때부터 역사관련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 역사기록에 남아있는 왕이 권력을 행사하면서 나라를 다스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 사람이 수많은 사람들을 다스렸다길래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건 다른 거였다. 나라라는 건 혼자서 절대로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원경왕후 드라마 보면서 그 생각의 틀을 달리 바뀌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는 태종이 왕이 되기 위한 젊은 시절부터 이야기가 거슬러 올라간다. 왕이 된 태종의 모습은 그야말로 선보다 악에 가까운 모습으로 전해주며 그에 따른 씁쓸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야기 전반적으로 원경왕후의 고군분투한 삶이 묻어난 산전수전같은 이야기가 진행된다. 드라마에서는 원경왕후는 걸크러쉬하면서 언제든 태종의 든든한 조력자, 지략가 같은 존재로 빛나는 인물로 보여지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그녀의 소중한 가족들을 많이 잃게 되며, 태종으로부터 배신당하고 그로 인해 여러 우여곡절을 많이 겪게 되면서 매순간 숨막히는 궁궐의 삶을 전해주고 있어서 안쓰럽고, 결코 궁에서 사는 것은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여기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원경왕후한테는 태종은 실제 쓰레기라는 걸 전해주고 있다보니 좋은 남편으로 말하지 않아서 그녀의 결혼생활은 그리 행복하지 않았다는 걸 절절히 전해준다.



그저 자신의 권력을 누구나 탐할 수 있는 거라 여겨 태종은 원경왕후의 가족들마저 불신을 하며 잔인무도한 사람으로 활약한 사건들을 많이 일으키게 된데다 마누라 멘탈을 망가뜨릴려고 일부러 자기 욕망을 채우려고 후궁들을 끊임없이 들여다 놓곤 하여 여러모로 원경왕후를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가 쉽지 않았다는 걸 보여준다.



옛날 조선시대에 보여지는 궁궐의 삶은 그야말로 파렴치하며, 언제든 그 권력을 탐하고 싶은 욕망하나 때문에 늘 사건은 계속되고 있다. 언제든 권력을 얻기 위해 기득권층들은 하나같이 왕들의 관련 자들을 이간질하며 어두운 정치이면을 볼 수 있으며, 하루하루 무탈하게 살아가면 좋을련만 언제든 죽을 수 있는 위태로운 궁궐의 삶은 그야말로 감옥같다는 걸 체감하게 된다.


이 책은 조선왕족실록의 기록을 반영하여 원경왕후가 살아온 삶을 다시 한 번 분석하여 전해주는 조선 역사 이야기라서, 영화같은 느낌을 선사해주고 있어서 몰입이 잘 되는 효과가 있다.



왕의 자리는 절대권력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자리일지라도, 매우 위태로운 자리라 늘 불안감은 계속되고 있다는 걸 태종의 내적심리를 자세히 잘 묘사된다. 틈만나면 간신들이 떠드는 말에 휘둘리게 되고, 되려 내 뜻대로 안 풀리면 멋대로 일을 크게 만들게 하는 말썽꾸러기 태종의 일상은 그야말로 자리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나도 감당하기 힘든 것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연애할 때는 살뜰하게 따뜻한 남자로 있다가, 결혼하면 그 껍질이 벗겨지듯이 매정한 남자로 변해지는 건 역사를 봐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는 점을 사회적으로 잘 묘사된다. 매일같이 치고박고 싸우는 날이 많아지고, 그런다고 뗄레야 뗄 수 없는 묘한 감정, 참 남녀관계는 알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전한다. 처음으로 조선은 잘못되었다고 말이다.

이게 가장 원인일지도 모른다. 그들이 권력을 쥐었기에 지금의 한글을 창제하셨던 세종이 있었기에 가능한 거지만, 반대로 그들이 없었다면 어떤 세상이었을지 감이 잘 잡히지 않는다.

누군가가 존재하고 있기에 이 나라가 존재한다.

즉, 절대자가 모든 권력을 가졌더라도 주변을 살피지 않으면 결코 좋지 않다는 것을.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른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다고 권력을 내 감정에 지배 당해 써야 하는 게 옳은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원경왕후는 그런 위태로운 권력의 자리 속에서 태종의 곁을 지키고 있었다. 그것을 보면 나라를 위해 태종 곁에서 강한 애정같은 애증으로 관계로 이어진 것이야말로 지금의 역사까지 흘러가게 한 거 아닌지.. 참 오묘하며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원경왕후 #황천우 #메이킹북스 #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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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관리의 시작 셀프 경락 - 처진 피부와 깊은 주름, 비대칭과 이중턱이 고민이라면
정지은 지음 / 책밥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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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각자 환경과 체질에 따라서 잡티와 주근깨, 검버슴, 비립종이 생기고, 주름이 많아져 피부가 쳐지는 경우가 많아지다보니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늙는 건 일도 아니다. 얼굴이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서 더더욱 얼굴 상태가 좋지 않다는 걸 보여준다. 쉽게 말해, 깨끗하게 얼굴을 관리하지 않으면 얼굴 주변에 쓰레기가 생기는 걸로 생각하면 더더욱 경각심을 갖고 관리를 해야 한다. 그럴려면 어떻게 얼굴을 관리해야 피부가 탄력있는 젊음으로 만들 수 있을지 알아보고자 이 책으로 접근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혈액이 잘 돌지 않는 부위별로 경락 마사지를 하는 방법을 상세히 일러주는 건강 관련 얼굴 마사지 가이드북이다.



요즘에 내 얼굴 상태가 어떠한가.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거울을 볼 때 대충보고 사는 거 아닌지 되돌아보자.

화장만 하다가 정작 쌩얼을 보자니 보기는 싫고, 얼굴에 뭐가 많이 난 거 같아 자존감이 낮아지고 있다면, 얼굴 주변을 손으로 마구마구 건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한다.


혈액공급이 되지 않아서 얼굴 상태가 매우 안 좋고, 인상마저도 비호감으로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 무작정 피부과 가서 여러 치료를 받아봤자 평소에도 관리 안하면 오히려 돈만 낭비될 뿐, 얼굴은 얼굴대로 엉망진창이 된다. 따라서, 자가치료를 해가면서 자신의 얼굴 상태가 좋아지기 위한 경락 치료를 직접 내 얼굴을 고치는 시간을 가지기에 필요한 처세술을 이 책에서 많이 알려주고 있어서 눈여겨 봐야할 게 상당하다.



이 책을 보면 마사지하기 기본 이론부터 배우고 시작할 수 있게 각종 피부와 근육, 피부, 근육, 지방, 림프, 혈점에 대한 개념을 일러준다. 내 피부가 어떤 점이 문제여서 지금의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인지 원인을 알고 접근하는 게 중요하므로, 초반부에 제시된 이론을 톺아보는 게 좋다.



나이를 먹으면서 매번 고민을 하게 되는 목주름, 팔자주름, 이중턱, 사각턱, 처진 입꼬리 불독살, 넓은 광대, 다크서클, 미간 주름, 이마주름 등 혈액이 정체되어 몸속 노폐물이 넘쳐 흘러 막혀 있는 부분이 생긴 것이므로, 내 얼굴을 청소하기 위해 경락 마사지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경락 마사지란, 혈점과 림프절을 자극해 혈액공급이 잘 되어지게 도움을 주는 마사지다. 이러한 마사지를 평소에 자주 손으로 마구마구 건들어주어야 하는 부분을 각 상황별로 제시된 점을 보면서 따라해보면 처음에는 아프지만 피로가 풀리고, 뭔가 개운해지는 기분을 들게 된다. 뭉친 부분을 풀어주는 걸로 보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자꾸 하다보면 얼굴형이 좋아지고, 윤기가 나는 피부로 만들어지는 효과를 준다.





이 책을 말하자면, 일상생활 피부탄력 마사지 처방서라 보면 되겠다.

언제든 피부에 각종 화학물질(화장품, 세제 등등)이나 미세먼지, 황사 등등 침범하기 때문에 매순간 관리를 필수적으로 해야할 상황이다. 피부도 숨쉬어야 할 공간이 많아야 하는데 막혀있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일상생활하면서 스트레스는 계속 쌓여지고 심하면 여러 합병증까지 얻을 수 있어서 얼굴 주변을 신경써서 관리 해주어야 한다. 또한 얼굴만 신경쓰는 것이 아닌 혈액순환이 가장 잘 막히는 부분이라고 불리는 하체 부분을 좀 더 세심하게 신경쓰라는 의도를 담아 하체 림프 순환 마사지, 발 마사지, 뮤잉 운동 등에 대한 추가적인 마사지법을 전해주는 걸 후반부에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이 책에서 전해주는 마사지를 자투리시간을 이용해서 해보니까 훨씬 시원한 느낌이 있다. 여러 군데를 건드니까 안 돌던 혈액이 갑자기 돌아서 얼굴이 빨개지고, 머리와 눈, 귀, 코, 입 주변에 있는 혈액순환이 잘 되어 평소에 피로가 누적된 부분을 해소할 수 있어서 덕분에 숙면을 잘 취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매번 화가 나서 예민한 상태인 것을 경직된 목과 쇄골 근육을 풀어지니까 훨씬 마음이 차분해지고 진정되는 효과를 가질 수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하는데 마사지가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사지를 하는 법을 잘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서 수시로 QR코드로 찍어서 영상을 보면서 따라하여 관리할 수 있는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건강관리 습관 개선하는데 자주 봐두기에 괜찮은 영상이다.



단, 이 책에서 제시된 경락마사지법을 활용할 때 무리하게 멍을 들도록 자극하지는 않아야 한다. 조금씩 건들어 주어야 하는데 무리하게 막 세게 건들 경우 근육에 무리가 가게 되어 피로가 쌓일 수 있어서 적절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뭐든 적당히 하는 게 필요하다는 점 잊지 말아야 한다.



뼈를 깎아서라도 이뻐지고 싶어하고 싶은 욕구 때문에 수많은 현대인들은 무리하게 얼굴을 망가뜨리고 있다. 그럴수록 더더욱 자신의 얼굴에 대한 만족이 생기지 않을 뿐더러 더더욱 자존감이 낮아진 행동을 하게 된다. 성형이나 시술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고 의사가 임의로 만드는 거라서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다. 운이 좋으면 좋은 얼굴, 잘못 건들어지면 이상한 얼굴이 되기도 해서 더더욱 내 얼굴은 스스로가 만드는 게 필요하다고 느낀다. 성형이나 시술이 내 얼굴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좋은 게 있다면 적당히하면 좋겠으나, 그게 위험한 거라면 이 책에서 제시한 마사지를 해보면 훨씬 좋은 얼굴을 만들어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내 힘으로 만들어진 얼굴이야말로 더 빛나지 않겠는가. 내가 어디 아픈지 알고 그것을 치료해가면서 개선하려는 관리를 하면 훨씬 더 아름다운 미모로 변신이 되어지는 효과를 이 책을 통해 보게 될 거라 생각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나를위한관리의시작셀프경락 #책밥 #정지은

#체크카페 #체크카페리뷰단 #체크카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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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필사 - 영혼을 단단하게 실력을 탄탄하게 카이스트 필사 영작문 130
김희진 지음 / 멀리깊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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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가 발달된 이후부터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손으로 글쓰는 게 많이 안하게 되는 시대가 되었다. 손으로 글을 쓰는 게 귀차니즘이 생겨서 쉽게 하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그러한 점을 보완하여 영어공부를 할 겸 인생의 철학을 알아가면서 익히도록 만들어진 필사책을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은 카이스트 어학센터 강사인 저자가 영어실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카이스트 필수 영작문 130문장을 담아 필사할 수 있게 만들어낸 인생철학 영어교재다.




요즘 살면서 힘든 일이 자주 겪게 되는 순간, 맥없이 힘이 빠지게 되어 우울해지고, 불안한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나날이 많아졌다. 언제든 누가 툭 건들어도 쓰려질 거 같은 멘탈을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강철멘탈로 만들어내기 위한 하나의 인생 필사책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여져서 더더욱 이 책을 활용하기에 필요한 이유가 생기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영어작문 능력을 기르기 위한 용도로만 쓰여지는 것이 아니라 직접 영어쓰기를 해보면서 영어와의 거리를 좁힐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또한 필사를 하면서 인생의 철학을 배워가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어서 주옥같은 글귀를 자주 접할 수 있게 된다. 문장마다 의미심장한 것만 엄선해서 모아둔 필사집이라서 하나하나 빠뜨리지 않고 봐두어야 할 인생 교훈을 접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이 노트 제본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고, 쫙쫙 펼쳐가면서 쓰기에도 괜찮은 구성으로 제작되었다. 오늘 하루가 힘들 때마다 문득 눈에 띄는 글귀를 발견했을 때마다 노트에다가 적어가면서 오늘 힘듬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게도 해주니까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도 한다.



영어공부를 왜 하는가.

영어를 공부하려면 무언가 동기부여 없이는 실력을 쌓기가 쉽지 않은 언어다. 어릴 때부터 한국말과 같이 영어를 백날 배웠어도 소용없는 것은 목적도 없이 공부하다간 아무 의미 없는 일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어쩌면 영어공부를 하기 위한 하나의 목적과 목표를 생각하면서 접근하라는 의도가 담겨져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백날 시험용으로만 공부하다간 실전에 말하지도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작문으로 쓰기가 어려워지기도 해서 이러한 부분을 좀 더 생각하라는 의미도 담겨 있는 거 같다. 이왕 영어공부할 때 정석적으로 하기 보다는 접근법을 달리 해보면서 학습하라는 취지가 담겨져 있어서 왜 내가 영어공부하려고 하는지를 심사숙고하게 된다.



한 편에 단상으로 만들어진 주옥같은 문장을 보면 그리 어려운 단어만을 고집해서 만들어져 있지 않아서 접근하기가 좋다. 한 면에 적어진 내용을 꼼꼼하게 번역이 되어 있어도 어디서부터 단어인지 헷갈릴 것을 생각해서 하단에 영어단어를 깔끔하게 정리된 걸 확인할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의미로 해석이 된 건지 쉽게 알 수 있어서 문장 익히면서 단어의 뉘앙스를 알아가며 체화해두기에 좋은 내용을 많이 알아갈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말하자면, 평정심을 가지게 해주는 인생영어 필사집이라 말하고 싶다.

한 면을 넘길 때마다 인생 살면서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좀 더 내 인생을 되돌아보게 해주는 내용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그걸 그대로 오른쪽에 표시된 노트에다가 필사하므르써 서서히 마음의 평온함을 가지게 해주는 묘미를 얻게 해주는 효과가 나타난다.



영어문장을 좀 더 들으면서 익히고 싶다면, 저자 소개 하단에 QR코드가 되어 있는 부분을 찍어보면 다음과 같이

멀이깊이 출판사 카페나 구글 드라이브에 있는 음원 파일을 다운 받아서 들을 수 있다. 한꺼번에 음원다운을 하고 싶다면 멀이깊이 출판사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면 훨씬 학습하기가 번거롭지 않을 거 같다.

★실제로 필사한 후기★


실제로 필사해보면서 느낀 건,

영어실력을 다방면으로 익히기 위한 훈련서로 만들어진 느낌이었다.

한 문장에서 보여지는 단어와 문장의 구조, 그 문장에서 전해주는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인생문장까지 골고루 접하면서 실력 향상하기에 좋은 구성으로 만들어진 점이 공부 의지를 확고히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모르는 문장일수록 자꾸 반복적으로 써야만이 내 것이 되고, 나만의 언어로 성장할 수 있다. 필사를 하므로써 내가 왜 이걸 계속 써야 하는지를 왠지 모를 몰입감과 집중력 향상하기에도 좋아지고, 하고싶은 꿈을 좀 더 생각하면서 나아갈 수 있는 긍정에너지 얻게 되니 매일매일 써보는 시간을 가지기에 괜찮은 책이라 생각한다.



왜 글을 손으로 써야 하는지 알게 된다.

글을 직접 손을 써야 머리가 잘 돌아가고, 비로소 학습향상에 도움이 되기도 해서 인생에 필요한 주요 인생 글귀만을 생각하고 나의 방어막으로 쓰기에 필요한 처세술을 익힐 수 있어서 여러모로 효용성이 좋다고 느낀다.



오늘 하루 정말 기분이 안 좋은 하루였는데..필사를 해보면서 그간 쌓인 화를 서서히 누그려뜨리고, 오히려 이 문장을 잘 써야한다는 생각과 영어문장을 오늘 안에 잘 기억해야겠다는 생각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 오늘 있었던 일을 잠시나마 잊고 학습으로부터 내게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누릴 수 있게 손으로 쓰는 글쓰기가 언제나 내게 힘을 얻게 해주는 좋은 습관이라는 알게 해준 고마운 도서라 말하고 싶다.



매일같이 고군분투하게 살아가고 있는 상황속에서 필사를 해볼수록 굳은 두뇌를 물렁물렁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내 몸과 마음이 나아지고 싶다면 철학이 담긴 인생의 교훈을 매일 한 번씩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게 좋다. 쓰다보면 어느순간 마음이 진정이 되고 훨씬 차분해지는 효과가 있으니 이 책으로 마음의 힐링도구로 활용해보면 어떨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필사 #영어필사책 #영어필사 #멀리깊이 #김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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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필사 - 영혼을 단단하게 실력을 탄탄하게 카이스트 필사 영작문 130
김희진 지음 / 멀리깊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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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하면서 매번 멘탈유지하기가 힘들 때마다 마음의 평온함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좋은 도서를 보게 되어 글 쓰는 게 무척이나 도움이 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매번 힘들 때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문장을 쓰면서 마음을 다스리며 영어문장을 익히는 좋은 시간 가지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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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 토익 문법 공식 60 - 출제 패턴이 보이는, 빈출공략
박신규 지음 / PUB.365(삼육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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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RC 문제를 접해보면 주로 문법에 관한 문제가 단골로 자주 출제되고 있다. 무슨 의도로 문장이 만들어진 건지, 문장의 구조와 원리를 잘 알고 따져 봐야할 문제들이라 종종 헷갈리는 문제다. 이 문장에 문항에 표시된 것을 넣어도 해석하는데 지장이 없어보이겠지만, 문법에서 정해진 규칙에 맞지 않으면 틀리기 쉽기 때문에 정확한 개념을 잘 알고 기억해야 한다. 토익시험 대비할 때 특히 수많은 문법 이론 중에서 어떤 개념 위주로 봐야 문항을 고를 때 오답내지 않고 올바른 답을 잘 찾을 수 있을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접해본다.


이 책은 토익시험 대비용으로 만들어진 영어 문법 기본서이며, 최근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필수적으로 나오는 문법 개념 위주로 담아진 빈출 공략편 토익 문법책이다.

토익공부하면서 반드시 기본기로 갖추어야 할 것은 단어와 문법이다. 조금이라도 잘못 알고 있는 상태로 문제를 접근하면 매번 오답을 자주 낼 수 있기 쉬워서 매번 출제자들은 문법을 거론한다. 특히 회화가 강하나 문법에 취약한 수험생들을 일부러 성적으로 가려내기 위해 꽤나 난이도가 있게 내고 있다. 문제를 살펴보면 문장 자체만 봐도 이것도 맞는 거 같고, 저것도 맞을 거 같다는 생각에 종종 찍는 경우가 생긴다. 따라서, 문법관련 문제를 상당히 출제자들이 까다롭게 출제하고 있어서 이 점을 보완할 수 있게 이 책이 제작된 것으로 보여진다.

RC 파트 5와 파트 6에서 주로 나오는 필수 문법 문제를 대비하기 위한 기본 개념부터 먼저 설명이 담아진 걸 확인하게 된다. <품사별 문법정리>가 담아진 것들은 실제 시험에서 나왔던 기출문제 문장들을 내세워 그에 맞는 개념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게 설명이 잘 되어진 걸 확인하게 된다. 어떤 이유로 이 문장이 만들어지고, 의도된 건지를 한번에 잘 파악할 수 있고, 문제 푸는 전략에 대한 내용이 깔끔하게 전달해주고 있어서 푸는 요령을 교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앞서 9개 품사를 배운 것을 토대로 하여 실제 토익에서 나오고 있는 문법 공식 60가지를 볼 수 있게 수험생들이 유난히 막히게 되는 주제를 내세워 집중적으로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소재로 다루어진다.


토익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내기 위해서는 출제자의 경향 및 빈도를 파악해야 한다. 영어에 관한 모든 개념을 안다고 해서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보장은 없다. 반드시 꼭 필요한 것만 알아도 충분히 내가 이루고자한 점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점을 생각하고 볼 수 있도록 뒷받침이 될만한 개념들만 담아져서 이것만 봐도 부담이 적고 전략적으로 대비하기가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이 책에 담아진 곳곳에 문제들이 담아져 있다. 그 문제들을 풀 때는 무조건 직독직해로 해야만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다고 저자가 언급한다. 영어의 어순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그대로 보면서 읽어나가는 연습을 해야만이 문장을 잘 이해하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문항을 잘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보완하는 게 무척이나 좋다고 조언한다. 저자가 말해주는 내용 하나하나 오답을 피하는 능숙하게 요령껏 풀 수 있는 기술들을 많이 배울 수 있다. 이 점을 활용하여 실제 기출문제집을 풀 때 적용시켜서 연습해두면 훨씬 정답률을 높이는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리고 반드시 꼬옥 pub삼육오 출판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야 한다!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추가로 무료 직강과 자료를 얻을 수 있다. 이 책만 봐도 뭔가 부족하고, 저자의 설명을 좀 더 듣고 싶다면 무료강의를 유투브를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해준다. 말로만 이 책에서 설명이 되어진 걸 봐도 이해가 안되면 저자 직강을 활용하여 문법 마스터로 레벨을 높이는데 훨씬 공부능률이 잘 오를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또한 <토익 빈출 VOCA 1000>와 <실력 TEST 정답 및 해설지>까지 무료로 다운 받아 공부할 수 있으니까 꼭 미리 이 책을 구매한 것과 동시에 자료를 함께 보면서 공부하면 훨씬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문법 문제 출제 패턴 공략 단련하기가 집중이 잘 될 것이다.



이 책을 말하자면, 토익 RC 56 문법 문제 공략서다.

단순히 토익시험 문제에서 나오는 문법을 전형적인 구성으로 제시하는 것이 아닌 원론적으로 설명하기보다 토익 출제 적중되는 개념을 제대로 알고 대비하는지 점검용으로 활요하기에는 적합하다. 내가 이미 토익개념을 알고 있고 문제만 달달달 공부해도 뭔가 능률이 오르지 않고, 뭔가 개념을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어쩡정하게 알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 책에서 일러주는 문법 문제 전략 포인트를 알아보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

요즘 토익 문법 문제 스타일을 대비하기에 어떤 개념을 내가 모르고 있는지를 알아가기에 전략도서로 봐두기에는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문제에 대한 사이다같은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문제 풀이하는 방법을 다르게 시도해보게 해주는 계기를 가지게 되어 토익시험 보충하기에 좋은 교재라서 추천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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