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인다 일본어 첫걸음 - 회화 & 문법, 저자 직강 영상강의 무료, MP3 듣기 무료, 2021 개정판 한눈에 보인다 첫걸음 시리즈
Mr. Sun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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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공부하면서 우리나리 어순이 같아도 유독 어려운 파트만 나오면 항상 막히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나 가타카나를 많이 외우지 않아서 일본어표현을 읽을려면 매번 검색을 해보면서 겨우 읽기 일쑤였다.그리고 문법도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 일본어 표현하는 것도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일본어 문자와 문법, 회화까지 제대로 알고 기본기를 완벽하게 다지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한눈에 보인다 일본어 첫걸음』이다..


이 책은 일본어의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일본어역사와 발음 문법과 회화표현까지 현지에서 일본어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총정리해서 만들어진 일본어 기본서이다.


이 책에 대한 느낀 점을 말하기에 앞서 개인적으로 일본어 초급 교재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먼저 말하고 싶다.


지금까지 일본어 초급 교재들을 받으면서 서평을 통해 장점만 적어놓아서 다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실은 몇몇 교재에서는 단점이 조금 있었다.여태까지 일본어 초급 교재들을 보면서 전형적으로 설명이 담아진 문법과 회화만 있다보니 항상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가진 적이 있었다.그래서 더 알고 싶은 일본어 정보가 있었는데 그럴 때면 일본어 관련 블로그나 카페에서 올려진 정보가 더 다가가게 되어 그곳에서 추가로 개념을 익히곤 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겪었던 나에게 이번에 oldstairs(올드스테어즈) 출판사에서 받은『한눈에 보인다 일본어 첫걸음』에서 더는 다른 일본어 초급 교재를 보지 않도록 한번에 일본어 기초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게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왜 이 책이 현재 각종 온라인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되어 있는지를 본문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어떠한 장점들이 아주 꽉차게 담아져 있는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다.


이 책을 받은 순간 표지에서 등장하는 일러스트 내용들이 책 제목처럼 한눈에 일본문화를 볼 수 있도록 보드게임형식으로 디자인이 되어 있어서 더욱더 일본어에 대한 흥미를 생기게 되었다.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이 고양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가게 되어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일본어 개념들을 어떤식으로 설명이 담아져 있는지 본문을 들여다보았다.



첫 장부터 넘기면 어디서 많이 보는 느낌을 가지게 될 것이다.일본어 문자를 알기 전 기본적으로 일본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부터 알고 갈 수 있도록 <일본어의 문자 이야기>가 담아진 것을 확인하게 된다. 내용을 보면 볼수록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등장하는 <만화툰>으로 역사를 풀어서 설명해준 느낌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역사를 통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재밌게 풀어주어서 더욱더 가독성을 갖고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역사를 알고 보았다면 그 다음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한자 그리고 처음 들어보는 요미가나(한자의 발음)라는 것까지 개념설명이 들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한번에 일본어 문자를 익힐 수 있게 일본어 발음에 익숙하지 못한 초보자들을 위해 일본어 단어 하나하나 우리말 발음을 넣어가며 문자를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문자와 함께 덩달아 단어까지 일석이조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더욱더 일본어 공부에 집중하게 된다.


문자를 익히고 나서 발음에 대한 설명과 숫자와 갯수,달력,단위 읽는 법 그리고 각종 기본적으로 암기해야 할 상황별 <일본어 필수 문장> 53개 표현이 정리된 내용들을 확인하게 된다. 가장 기초적인 표현이라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아래의 한국말로 발음하며 옆에 그림을 같이 보며 연상기법으로 암기하도록 구성이 되어서 더욱더 머릿속으로 그려가면서 암기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본격적으로 본문을 들어가기 앞서 일본을 연상시킬 수 있는 사진과 각 단원에서 배우게 될 문법에 관한 개념들의 목차와 단어가 실려있는 걸 볼 수 있다.

일본 현지에서 직접 바로 쓰일 수 있는 표현들을 모아가지고 문법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더욱더 문법을 이해하는데 개념 하나하나 연결고리를 시켜서 외울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여러번 반복적으로 보게 된다. 구문에서 나오는 문장 하나를 뽑아 해당 빈칸에 다른 단어도 넣을 수 있는 응용능력과 변별력이 강화되게 여러 시도를 해보며 실제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기법이 다양하게 담아져 있어서 페이지 하나하나 넘길 때마다 새롭게 다가가게 된다. 그리고 초보여도 내용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중간중간에 코멘트를 달아서 초보자도 잘 따라올 수 있게 친절하게 진도 나가게끔 도와주는 설명을 볼 수 있다. 시험용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실제 일본인이 되어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주력하고 있어서 더욱더 실용적으로 활용될만한 문법과 표현 하나하나 눈여겨 볼 것들이 다양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 수록된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세세하게 파고들어서 일본어의 재미를 느껴보는데 시간을 투자하기가 적합한 교재로 생각하게 된다.


해당 본문에서 연습한 것들을 바탕으로 하여 표현을 제대로 숙달이 되도록 매 단원마다 아래의 우리말을 넣어서 읽는 연습과 쓰는 연습 그리고 말하는 연습이 강화되도록 각 파트의 핵심표현들을 정리한 내용들을 보게 된다.


각 표현들을 제대로 듣고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우측 상단 공란에 QR코드를 통해 MP3를 들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각 표현에서 등장하는 뉘앙스를 제대로 알고 쓸 수 있게 추가적인 설명이 들어 있는 것도 볼 수 있다.


이 책을 좀 더 제대로 활용하고자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방법을 책 표지 뒷면에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먼저 모바일로 해당 QR코드를 통해 링크를 들어가게 되면『올드스테어즈 출판사 유투브 채널』 해당 다이얼로그로 들어가게 된다.

해당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t7QnKQf9IcNImP6TUldJlA?app=desktop


그리고 일일이 QR코드를 찍어가며 들어가기가 불편하다면 『올드스테어즈』를 구독해서 매일매일 해당 내용을 들으면서 익혀두면 될 거 깉다.


또는 PC버전으로 인터넷 주소창에 mrsun.com으로 들어가면 해당 음원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다.


각 단원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제대로 숙지하였는지 다시한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핵심정리가 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단원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토대로 하여 쓰는 연습이 잘 되어가도록 히라가나로 쓰는 문제들이 들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문제 풀고 바로 답을 금방 알 수 있도록 문제 맨 하단에 정답이 적어진 내용이 있으니 문제 풀 때 항상 밑을 가려서 풀어보면 푸는데 어려움이 느끼지 않을 거 같다.


수험생들이 일본어 공부하면서 유독 자주 일본어시험에서 자주 틀리거나 헷갈릴 수 있는 문법내용들을 좀 더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팁으로 담아진 내용을 중간에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각 문장들을 비교해서 이해하고 갈 수 있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이전에 어려웠던 문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 주관적인 느낌 ★


이 책은 정말 초보자가 딱!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볼 수 있도록 저자가 많이 생각해서 만들어진 교재라 생각하게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말 발음을 빠뜨리지 않고 넣어준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다른 일본어 초급 교재들은 본문 후반에 갈수록 우리말 발음을 일절 넣어주지 않는다. 그러한 점에 아쉬운 점이 있었던 것을 이 책에 담아져 있어서 더욱더 발음에 대해 좀 더 신경써서 공부하게 된다. 발음 하나하나 다르거나 같아도 다른 뉘앙스도 있을 수 있기에 한 문장을 배워도 섣불리 넘어가는 일이 없게 잘 만들어져서 더욱더 일본어 초급레벨을 단련하는데 목표를 다져보게 된다.



작년 7월부터 올드스테어즈 출판사를 처음으로 알게 되어 그 때부터 유독 관심이 가게 된 출판사였다. 이곳이 생긴 지 얼마 안되어 있다보니 처음에는 다른 출판사와 비슷하게 나올거라는 생각해서 막 기대하지 않았는데..이 책을 제대로 직면한 순간 정말 장난아니게 잘 나왔다고 생각하게 되어 이 때부터 많이 찾아보게 되었다. 그 기대를 이번에도 할 수 있게 이 책에서 보여진 것은 해년마다 개정을 거듭하여 만들어진 것을 보면서 오류가 있지 않도록 신경을 써서 출간을 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올드스테어즈 출판사만의 개성을 살려서 만들어진 책이라는 걸 다시한번 체감해보게 된다. 단점을 찾아볼 수 있을 거 같아도 자세히 이 책을 꼼꼼하게 보게 되면 부족한 정보가 생기지 않도록 정보들을 하나하나 담아진 걸 곳곳에서 눈에 띄게 발견하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은 일본어의 기본기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단련이 되어지게 만들어낸 거라고 입증이 될만한 교재로 생각이 든다.



그리고 우리나라 같은 어순으로 시작하는 주제를 잡고 문법을 이어가는 것에 더욱더 어순에 대한 헷갈림을 버리고 조사&인칭대명사부터 시작하는 것이 학습 적응력을 높이는데 욕구가 불러 일으킬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에 더욱더 이 책에 대한 신뢰가 많이 가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담겨진 일본 원서를 사게 되었다. 처음으로 일본 원서를 보게 되어 느낌이 매우 새로우면서도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다. 발음과 문법 여러가지 제대로 갖추어서 한 거 아닌지 자신감이 잘 생기지 않아 개봉을 못했는데..이번 이 책을 계기로 삼아 열공한 이후에 원서를 들여다볼 생각이다.



많이들 외국어교재를 사려고 하면 경제적 부담이 있게 된다. 그런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른 일본어교재에 비해 정가 가격으로 11,900으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그리고 내용이 다양각색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공부하면서 지루함이 덜하도록 만화가 재밌게 만들어져서 더욱더 반독을 많이 하게 되어 일본어를 더욱더 많이 빠져보게 되었다.



이 책을 하루빨리 마쳐서 일본어 중급으로 올라설 수 있는 내용이 담겨진 것들을 보면서 일본어 실력을 더욱더 강하게 만들어보고 싶어진다. 정말 올드스테어즈 출판사에서만 볼 수 있도록 개성만점으로 이루어진 일본어에 대한 중요 개념들로만 이루어지게 편집이 잘 되어 있어서 이 책에 대한 좋은 점수를 많이 주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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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생활을 바꾸다 -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50가지 데이터 활용법
BC카드 빅데이터센터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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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각 기업마다 4차산업혁명으로 탄생하게 된 <빅데이터>라는 용어가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보니 여러모로 우리의 일상에서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한다. 각종 통계자료와 비즈니스에서 사용되는 빅데이터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이 되어가는지는 잘 알지 못하였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빅데이터로 기업들이 요즘에 어떤 일을 할 때 주로 빅데이터를 사용하였는지 사례들을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빅데이터, 생활을 바꾸다 -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50가지 데이터 활용법 - 』이다.


 


이 책은 저자인 BC카드 빅데이터센터가 직접 카드 결제 내역으로 가지고 빅데이터로 데이터 수집 활용해보면서 알게 된 50가지 실제 사례들을 정리해둔 빅데이터 활용서이다.


 


표지가 휘황찬란한 빛깔로 이루어진 걸 보게 된다. 총 구성이 5가지로 나뉘어져 있으며 생활과 금융,주거,트렌드 그리고 가장 이슈가 되는 코로나 관련 사례들을 적어진 걸 볼 수 있다.


 


이 책에 담아진 빅데이터 관련 사례들은 마케팅이나 기획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분들에게 참고하며 비즈니스 실적을 낼만한 요소들이 무엇인지 알아가는데 빅데이터 개념을 잡을 수 있게 실무에 적합한 교재로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각 상황별로 문제들이 발생할 시 데이터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각 사례에서 나오는 데이터관련 사용자와 데이터가 어디서 나오는지를 알 수 있다는 걸 간략하게 보충설명이 되어 있다는 걸 볼 수 있다.


 


p.11


작은 데이터를 활용하기 시작하면 각자가 속한 비즈니스 전문성은 빛을 발할 수 있다. 데이터를 선택하는 과정에 비즈니스 역량에 가미되면서 데이터 활용 방향이 차별화되기 때문이다. 비즈니스의 고유한 특성에 따라 데이터 활용에 대한 선택이 다르며 데이터 활용과 선택이 몇 번이고 반복되는 순환과정을 통해 빅데이터 활용 가치는 큰 폭으로 증가한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빅데이터 개념정리를 한 것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세부적으로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사례들을 먼저 보여주며 빅데이터가 이러한 상황에서 쓰일 수 있다는 걸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교재이기도 했다. 또한 빅데이터가 직무 상관없이 어떤 기업이어도 통계적으로 활용되는 것이 많아지면서 요즘 시대에서는 빅데이터를 제대로 알아두어야 할 일반상식이라 생각하게 된다.


 


빅데이터라는 것이 4차 산업혁명에서 벌어지는 현실에서 실질적으로 우리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어서 차후에 앞으로 어떻게 빅데이터가 발전이 되어가는지 기대를 하게 된다.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카드 결제와 전환번호로 신용을 알 수 있다는 점과 택배 물품관련 정보, 아파트 전기료가 알려주는 부동산 가격,1인가구 소비하는 동네 분포도,코로나 이후 성형관련 사례,집객의 몰락으로 일어난 젠트리피케이션의 현상 등등 각종 사례를 이해가 되도록 지도와 그래프를 통해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를 파악하게 된다.


 


빅데이터는 이 책을 통해 여러 장점들을 발갼하게 된다. 수많은 정보들을 분석하여 문제 해결방안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주고 각 개인 하나하나 맞춤형 정보를 제공을 더해 관리과 분석을 할 수 있어서 좋고 기업에 발전에 필요한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미래의 흐름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거라 생각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빅데이터생활을바꾸다#미래의창#빅데이터#BC카드빅데이터센터#데이터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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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니체의 말 - 니체를 읽고 쓰고 새기다
김욱 지음 / 더좋은책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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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언제든 이 책을 보며 기운을 받고 힘을 낼 수 있게 특별한 책을 볼 수 있어서 마음을 다시한번 앞으로 하는 일에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던 책입니다. 지금의 현실을 맞서 이길 수 있게 도움이 된 책을 만나게 되어 많은 분들께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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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니체의 말 - 니체를 읽고 쓰고 새기다
김욱 지음 / 더좋은책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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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멘탈이 많이 무너질 때가 자주 생긴다. 10대,20대만 해도 암울한 날이 연속이다보니 제대로 이루어낸 거 없어 파란만장한 시기가 반복되었다. 나를 방치한 채 취업해야 할 기회도 놓치고 공백기가 길어진데다 취업을 한번도 못해서 오랫동안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이다.그런 마음이 올해 30대가 되어서도 아직까지 빛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다가  또다시 내가 무너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더더욱 지금 나의 마음을 각성할 수 있도록 정신 차려주는 말들을 새길 수 있게 글귀가 담아진 니체의 명언을 발견하게 되어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니체의 말 - 니체를 읽고 쓰고 새기다 - 』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철학가 니체의  작품을 읽으면서 인상깊게 와닿았던 글귀를 모아가지고 각 주제별로 한 문단씩 핵심 문장을 정리하여 필사로 마음을 단단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진 명언집이자 나에게는 첫필사책을 받게 된 도서다.

총 5가지 구성으로 인생에서 겪게 될 조언들을 골고루 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가 니체의 작품에서 감명깊게 받았던 구절 하나하나 그 구절에서 니체가 전해주고자 하는 뜻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니체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일반적으로 자기계발서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전달하고자 많은 내용들을 담아낸 것을 주로 보았지만 이 책은 무언가 특별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저자가 직접 알려주는 니체의 명언 하나하나 읽으면서  우측 공란에다가 필사를 적으면서 마음에 새길 수 있게 실제 상황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거라 생각하게 된다. 

대부분 책을 읽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읽고 나면 서평을 쓰지 않는 한 어느 순간부터는 기억해야 할 말들을 잊어버리곤 한다. 그러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필사를 통해 니체의 지혜를 배워가며 남은 인생을 좋은 방향을 잡고 살아갈 수 있게 마음을 다잡아주도록 책이 제작된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더욱더 이 책에 담아진 구절 하나하나 곱씹어보게 된다. 그리고 많은 내용들을 첨가되어 있지 않고 독자들이 정말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압축시켜서 전해주는 거 같아서 읽는데 부담감이 없고 읽기에 간편하였다. 본문에 담아진 내용을 넣기 위해 초록색 글씨체로 내용을 담아내고 있어서 눈의 피로가 생기지 않고 이러한 점에 색깔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이 책에서 좌측에 있는 명언을 보고 우측에 공란에 다 썼어도 한 편 한 편 명언들을 힘이 많이 들 때 포스트잇에 적어가며 수시로 보며 마음을 다지도록 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이 책을 직접 접해보면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게 된다. 읽고 끝나는 거와 읽으면서 책의 구절을 적으며 보는 식하고 사뭇 다르다는 걸 느꼈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을 눈으로만 대충 그 날만 읽고 스치는 것이 아닌 제대로 머리에 기억하며 더는 멘탈이 무너지지 않도록 확실하게 자기계발에 임할 수 있게 제작이 되었다는 것에 정말 이 책이 실용성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너진 유리멘탈을 강철멘탈로 단단해질 수 있는 주옥같은 말들을 직접보게 되어 직접 필사를 매일매일 해보면서 마음을 다져보려고 한다. 하나하나 정말 듣고 싶은 말들이라서 오늘도 이 책에 담아진 명언들을 더 적어보게 된다.



★ 인상깊은 구절 ★


이 책을 직접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구절을 대표적으로 4가지를 뽑아보게 되었다.

1.

지금의 취준생인 나에게는 가장 가슴에 와닿았던 말들이라서 하나하나 말을 하며 적어나갔다. 필사를 많이 해보지 않아서 익숙하지 않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삼아 한 구절씩 읽어가며 우측 공란에 적어나갔다. 



p.11

허물을 벗지 못하는 뱀은 스스로 소멸한다. 

새로운 생각을 방해받은 정신은 허물을 벗지 못하는 뱀이다. 

새로움에 대한 열망이 막혀버린 정신은 더 이상 정신으로서 활동하지 못한다. 

- 서광 -

'다름'에는 각오가 필요한 법이다. 달라진다는 것은 그림자에 머물지 않겠다는 선포이기 때문이다. 변화가 눈에 보이기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과 노력과 실망이 필요한지는 오직 변화를 체감하는 개인만이 말할 수 있는 증거물이다. 이 증거들이 인생이 누구의 것인지를 말해주는 목격자가 된다. 그리고 내 삶의 목격자는 원하고 있다. 왜 나는 변화해야만 하는가. 왜 나는 지금과 달라져야만 하는가. 라는 의문에 대한 해답을.


-  이 명언을 보면서 뱀의 허물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다. 뱀이 살아가면서 환경과 영양 상태 그리고 성장에 따라 허물 벗기기를 꼭 해야할 일이라고 한다.뱀의 허물을 벗기는 것은 대략 2~3회 정도 한다고 한다. 허물 벗기지 않을 시 딱딱하게 변하여 죽는다고 하였다. 뱀에게 허물은 생과사를 뒤바뀌게 해주는 거라서 생존에 대한 의식을 강화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허물을 벗긴다는 건 정말 그 순간에 일어난 어마어마한 고통이 오간다. 이러한 아픔이 있어도 뱀은 살기 위해 인내를 갖고 하려는 독한 마음이라는 허물을 벗겨가며 살아가려는 걸 알게 된다. 이처럼 우리도 흐트멍텅하게 하루하루를 허투루 보내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게 안되면 죽는다는 각오로..!!임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라는 뼈때리는 말에 와닿았던 구절이었다.

2.

 요즘에 취업준비한다고 나를 혹독하게 하게 되어 도중에 유리멘탈로 되어 마음을 잡기가 힘들었다. 그런 날이 매일매일 울상을 지었던 나에게 꼭 해주어야 할 말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하게 되었다.


p.36

나는 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그래서 먼저 나 자신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 선악을 넘어서 - 

산에 오르고 싶다면 남을 따라가서도 안되고, 자기 능력을 무시한 채 무리해서도 안 된다. 정상을 바라보며 한눈팔지 말고 묵묵히 걸음을 옮겨야 하는 것이다. 너무나 평범한 방법이지만 이것이 산을 무사히 정복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산다는 것 자체가 거대한 산인지도 모른다. 그 산이 평지가 되기 전에 최선을 다해 올라가야 하는 의무가 버겁더라도 시드하는 자는 바라만 보는 자와 달리 언젠가는 인생의 풍성함을 맛보게 될 것이다. 내 안에 깃든 수없는 재능과 노력과 열정에 탄복하며 자신이 곧 세상의 전부였음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  <우리는 나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제대로 나를 알고 있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요즘에 올해안에 취업 목표를 달성하려는 생각에 무리하게 생활하다보니 마음이 무너진 적이 있었다. 남들하고 사는 것처럼 살지 못한 자괴감에 더더욱 남들처럼 해보려고 하였지만 그렇지도 못했던 나를 자책하게 되었다. 그러한 점을 제대로 마음에 다지고 시작할 수 있도록 "산"을 비유하여 니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추가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서 더욱더 <친구따라 강남간다>라는 생각보다 나를 중심을 갖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 인생은 어떤 산으로 갈지 알 수 없으나 앞으로 살려면 나를 중심으로 하여 길을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더욱더 내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던 구절이었다.

3.​

요즘에 취업준비하면서 내 길은 어디인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 지금 내가 준비하는 것으로 정말 갈 수 있을지 망설이고 답이 나오지 않아서 울먹이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러한 생각을 깔끔하게 지우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구절을 발견하게 되었다.


p.40

나에게 길을 묻는 자들에게 나는 이렇게 대답해주었다.

"이것은 나의 길이다.

그대들의 길은 어디 있는가?"

나는 그들에게 길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길은 존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리투아니아 속담에 과거를 그리워하는 까닭은 과거라는 사간 속에 '자기'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이미 지나온 길을 더듬는 것은 후회만큼이나 무의미하다. 지금 열중하고 있는 그 길에서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현재의 나를 만족시켜주는 그 일이 내가 찾던 일이며, 내게 필요한 일이며 나아가서는 나라는 사람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인생은 이정표가 없는 여행을 닮았다.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 친구는 세상에 오직 나 한 사람 뿐이다.  그 길에서 나를 만나지 못한다면 내 곁에는 뿐이다. 결국 아무도 남지 않는다.

- 요즘들어 자꾸만 길을 잘못 들어서서 일이 풀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었다. 수능을 잘 봤더라면. 대학을 잘 갔더라면.하고자한 일이 있었다면 이러지 않았을텐데 여러모로 막혀있는 하수구에만 맴맴도는 기분을 가지고 있었던 생각을 접을 수 있는 구절을 이 책을 통해 생각을 전환할 수 있었다. 현재 내 곁에는 나 자신이 있다. 나 자신과 함께 지금을 살아가려면 올해 하려고 했던 것에 망설임을 가지려는 마음을 가지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단 부딪혀보겠다. 과거가 좋지 않은 기억이 있더라도 남은 인생에서는 좋은 하루로 만들 수 있도록 다시한번 마음을 이 구절을 다져보게 되었다.

4.

올해에 난 꼭 이뤄야 할 진정한 목표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목숨을 걸고 할 것인가 아님 흐리멍텅하게 작년처럼 살 것인가. 물러터진 내가 되지 않으려면 마음을 더욱더 강화되는 말을 발견하게 되었다.


p.42

죽음을 피하고 싶다면 생명만큼 값진 것을 바쳐야한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생명이 지속되는 한 나는 수없는 죽음을 감내할 것이다.

- 이 사람을 보라 -

모든 인생에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목표를 향한 발걸음보다 목표를 정하기까지의 갈등이 사람을 지치고 절망하게 만든다. 이것이다. 라는 확신은 다음 순간 절망이 되고, 개달았다고 생각했을 때 내게는 더 이상 참고 기다릴만한 여유가 없음에 또 절망한다. 그런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진실이 한 가지 있다. 목표는 찾아야 될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목표는 스스로 창조해야 될 발명품이다. 목표가 없는 수고는 방황에 불과하다. 목표를 이룬 자들이 거둔 승리와 성공이 내가 찾는 해답이 될 수는 없다.

- 이 구절을 보면서 무조건 목표를 정하는 거에만 매달리는 나인 것은 아니었나 라는 생각을 곱씹어 보게 되었다. 이미 정한 것에 대해 또다시 망설임과 방황하려는 나를 제대로 잡을 수 있는 주옥같은 말이라서 더욱더 쓰고 나서도 여러번 읽어보게 되었다. 한번 정했던 목표를 이루기 전에 목표를 정하기에만 맴맴 돌지 않고 제대로 이룰려는 시도를 죽기살기로 악바리정신을 갖고 시행하려는 행동부터 행해야하는 걸 이 구절 계기로 오늘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나아가려 한다.

🔱 이 책을 보고 난 이후🔱

요즘들어 코로나로 인해 갇혀서 사는 경우가 많아 마음이 계속해서 암울한 기분이 지속되어 왔다. 매일매일 근심 걱정이 많아 부정적인 생각이 극심하다보니 마음을 잡는 것보다 감정적으로 화만 쌓이곤 하였다. 자신을 놓아버릴 것만 같았던 매 순간이 눈물과 우울함이 반복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니체의 말을 통해 위안을 얻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내 인생에서 나만의 길을 만드는 것.

지금의 내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것.

그런 방법이 떠오르지 않을 때 이 책에 담아진 내용들을 참고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 내 생각 -

당장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인생의 길에 대한 힌트를 제시해주는 꿀팁을 글을 적어가며 인생을 생각할 수 있어서 저자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거 같아서 더욱더 마음에 깊이 품고 갈만한 명언을 직접적으로 볼 수 있어서 더욱더 니체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니체의 말은 확실하게 현실적인 조언으로 팩트를 알려주므로써 지금까지 움츠러들었던 마음을 각성시킬 수 있도록 정신 차려주는 말들을 여러번 적어가니까 더 정신이 번뜩 깰 수 있었다.  


지금까지 구절들을 적어보면서 진정으로 자기계발에서 행해야 할 일을 책 개봉 이후에 바로 접해볼 수 있어서 제대로 인생에 대해 많이 알아가게 된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를 했지만 책이라는 것이 항상 눈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적어보고 생각해볼 수 있어서 더욱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말들을 생각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지금의 불안정한 내 마음을 다시한번 확인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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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츠 완전판 25 : 1999~2000 - 완결 피너츠 완전판 25
찰스 M. 슐츠 지음, 신소희 옮김 / 북스토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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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tv에서 애니로 나올 때마다 스누피와 친구들이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본 기억이 난다. 그 때는 정말 에피소드 한 편 한 편 이야기를 재밌게 스토리가 잘 만들어져서 본방사수를 했던 기억이 나게 되어 더욱더 옛추억이 떠오르게 해준 작품이 최근에  『피너츠 완전판』 시리즈가 다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더욱더 마지막스토리가 어떻게 끝나게 되는지 무척이나 궁금하게 되어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피너츠 완전판 25 1999~2000 [ 부록 : 캐릭터 엽서(책과랩핑) , 양장]』이다.

 

이 책은 사회 풍자적인 요소도 포함되는 것과 동시에 우리들이 일상에서 보았던 것들을 현실적으로 표현하고자 만화적으로 완전판을 낸 피너츠 마지막 이야기다.

 

어렸을 적에 티비에서 스누피를 보던 때가 있었다. 무슨 내용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귀여운 강아지와 아이들을 보며 즐거워했던 건 어렴풋이 남아있다. 그 이후로 스누피 학용품과 인형이 나오고, 그것들을 사서 하나둘씩 모으곤 쓰기 아까운 마음에 한켠에 차곡차곡 쌓아뒀던 그날의 기억을 다시금 떠올려보며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찬찬히 읽어보았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이 어떤 내용으로 만들어졌는지 잠깐 맛보기 설명을 해본다. 

총 구성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으며, 첫번째 캡처는 스누피와 친구들이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그려지고 있으며, 두번째 캡처는 사회적으로 일어났던 일을 풍자적으로 4컷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를 보게 된다.


책을 펼쳐보는데 스누피와 친구들이 등장할 줄 알았는데 연필로 짤막하게 나무와 꽃 등이 그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미국에서 흔히들 자주 등장하는 만화구성으로 만들어져서 읽어보면 미국의 정서에 묻어난 기분이 들고 무언가 일상에서 자주 접해볼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한 편 한 편 에피소드를 읽으면 읽을수록 피너츠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대사가 주옥같아서 작가가 무엇을 전해주고자 말을 하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한 편 한 편에서 이어지는 멘트가 재밌어서 이 책에 등장하는 스토리가 더욱더 궁금하게 느껴진다. 장황하게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보다 하나하나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것들이 현실적으로 반영이 잘 되어서 더욱더 이 책에 등장하는 말이 이질감이 들지 않아서 더 빠져들게 된다.


『피너츠』를  쓴 저자는 그 당시에 일어난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회적 배경을 더해 일상에서 자주 보였던 것들을  풍자적으로 표현을 해준 거 같아서 현재 상황에서 『피너츠』를  읽어도 현대하고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도 들게 된다. 그리고 두번째 파트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금의 살아가고 있는 어른들의 모습이 이 책에 담아진 아이들이 싸우는 모습으로 연상하게 되어 씁쓸한 기분이 든다. 현명하게 무언가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겉만 어른일 뿐 하는 행동은 어른스럽지 않은 어른아이를 빗대어서 표현해준 거라 생각하게 된다.



요즘에 흔히 말해 '짤'로도 많이 돌아다니는 스누피를 보며 오늘날까지도 인기가 식지 않은 비결이 뭘까? 하고 생각해본 적이 있었다. 물론 하찮고 귀여운 그림체도 한몫했겠지만, 난 스누피와 꼬마 친구들의 작고 소소한 일상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했던 기억이 난다. 마냥 가볍지만도 않으면서 중간중간 툭 던지는 메세지도 있고. 또 스토리에 들어있는 발상의 전환이라던지, 다른 아동만화들에 비해 아이들의 현실적이면서도 직설적인 표현들이 더욱 색다르게 다가왔다. 이런 스누피만의 매력이 있어 현재까지 건재하게 유지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다.

 

실제 이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기대 이상으로 생각했던 것이 그대로 이 책이 담아져 있다는 걸 느껴진다. 피너츠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한 명 한 명 작가가 각자의 개성을 담아 다양한 인생관과 관점을 보여주므로써 현재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의 어두운 삶에서 따뜻한 온기를 채워주는 구절로 잘 담아져 있는 거 같아 더욱더 소장해가며 보고 싶은 작품이라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아마도 피너츠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소장각이라는 생각한다. 무엇보다 요즘같은 코로나로 인해 상황이 안 좋은 분들에게 언제든 꺼내보며 마음의 찬기운을 덜어주는 효과가 나타내어줄 수 있을 거 같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재미로만 만들어진 것이 아닌 한 편의 인생에서 자주 부딪히게 되는 인간관계와 삶에 대한 고민, 사랑,이별,상처,인간의 본성과 내면 등등 지금의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었을 법한 주제들로 이야기가 담어져 있어서 더욱더 캐릭터 하나하나 공감대를 형성시켜서 만들어진 작품이라 생각이 들어서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가게 될 것이다.그리고 우리들의 일상에서 피할 수 없는 사회와 정치문제들을 풍자적으로 재치있게 풀어낸 이야기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스토리가 잘 짜여져 있어서 더욱더 현실직시를 할 수 있도록 따끔한 충고같은 멘트도 만나볼 수 있어서 여러면에 의미심장한 구절이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피너츠』의 이야기는  인생의 이면(異面)을 생각할 수 있는 지혜를 알아갈 수 있어서 더욱더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이 책은 시대가 달라졌어도 어릴 때 즐겨보았던 피너츠 기억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어 무척이나 좋았다.각 인물마다 말하는 대사 하나하나가 머리속에 애니를 떠올리며 다시금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의지가 되어주는 피너츠 친구들과 소소한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거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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