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스페셜 에디션 - 영혼의 시 100선이 추가된,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헤르만 헤세 지음, 서상원 옮김 / 스타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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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내면의 어둠이 가득한 채 불안함이 많은 나에게는 헤르만 헤세 작가가 들려준 데미안의 이야기를 보고 나에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탄치 않았던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려나가는 싱클레어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처음으로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데미안 스페셜 에디션』이다.



이 책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에 암울한 세대 때 살아온 헤르만 헤세가 살아가면서 그 당시에 일어난 사회적 문제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비윤리와 종교적인 비판을 담으며 상글리에를 통해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려낸 이야기가 담아진 세계문학 번역본이다.



이 책에서 끌리게 된 것은 검은 표지안에 파란색 날개를 펼쳐지는 그림을 보면서 암흑같았던 상황 속에서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선사해줄 거 같다는 표현을 해주는 거라는 걸 느끼게 되어 더욱더 이 책에 담아진 내용들이 궁금하게 되었다.



저자는 세계대전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겪으면서 느끼게 된 심정들을 고스란히 주인공 상글리에를 통해서 드러나고 있다는 걸 본인이 직접 겪은 것처럼 1인칭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된다.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상황이 두 갈래로 나뉘어서 대비되게 보여지게 되어 그 당시의 양극화가 어떠하였는지를 알게 된다.싱클레어는 초반부터 10살 때 겪었던 일들을 회상해가며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지를 서술한다.



그 당시에 보여진 상황은 두 개의 세계가 나뉘어져 있다는 걸 말한다.하나의 세계는 아버지의 집으로 사랑과 엄격한 가풍, 광명과 청아한 공기 등이며 의무와 책임 양심의 가책과 지혜가 있는 곳이지만 또다른 세계는 집 밖으로 들려진 괴기한 이야기와 스캔들뿐만 아니라 도살장과 형무소가 있어서 각종 심각한 범죄가 증가하여 사건들이 일어나는 곳이라고 알려준다.이러한 점을 보았을 때 현재 코로나가 일어난 상황하고도 매우 흡사하게 느껴진다. 큰 사건으로 인해 사회균형이 무너지고 심란한 상황을 연상케하여 하나하나 현대에서 들어난 사회하고도 별반 다르지 않는다는 걸 보여지게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싱클레어는 어릴 대부터 괴롭힘으로 시달리며 그로인한 실수를 무마하기 위한 내면의 불안한 마음을 보여주며 부모가 믿고 있던 길을 가려고 하지만 자꾸만 도피하고 싶은 욕망이 억누리지 못하고 비행을 하며 방황을 하게 되는 혼란을 겪은 것을 내적에서 얽혀버린 과정들을 보여주며 실제 인간의 내면을 대변해주는 것을 받게 된다.



항상 자신을 한 세계만 속하는 것이 아닌 중심을 갖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다른 길을 가는 거 같아 자신에 대한 회의감을 가지고 있었던 싱클레어의 생각이 지금의 내 모습을 연상케하게 된다. 이러한 점에서 싱클레어가 말하는 두 개의 세계를 말하는 것은 인생의 방향점이 두 갈래로 나뉘어 어느 방향에 가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그러한 방향을 잡아주는 건 위기의 순간에 구원해주었던 데미안이라는 걸 일컫게 된다.데미안은 자신이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 수 없었던 싱클리에한테 악의 세계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므로써 앞으로 나아갈 길의 열쇠를 가져다주는 매개체라는 걸 느끼게 된다.



싱클레어는 데미안을 만나면서 점차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속에서 자신을 마주하려는 노력하려는 싱클레어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면을 보여져서 더욱더 자신을 소중하게 여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릴 때 항상 틈만나면 괴롭혔던 크로머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던 싱클레어 모습이 실제 내가 학교생활하면서 경험했던 일이 떠올리게 되어 더욱더 싱클레어가 투영되어 보게 되었다.



현대에 들어서도


p.278


너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


라는 말을 오랜 세월이 흘러도 최고의 명언을 남겨주었기에 마음의 여운을 안겨주는 명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p.278 ~ 279


내부 세계의 깊숙한 곳에 있는 마음의 거울에는 운명의 모습이 비치고 있었다. 그리고 어두운 그 거울 위에 허리를 굽히기만 하면 나 자신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거울에 비친 그 모습은 내 친구며 내 인도자인 그 사나이를 닮아 있었다.


- 이 문구를 보면서 10살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전해주는 사람이 데미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제목으로 지어진 데미안은 또다른 나를 나 자신으로 표현하려는 것으로 생각하게 해주었다는 함축적의미를 많이 담아져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었다.그리고 얼마나 데미안이 싱클레어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주었는지를 알게 해주는 문구라고 생각된다. 어두운 세계에서 벗어나 자신을 온전한 정신적인 성숙을 지탱해주었기에 지금의 이르러 자신의 대한 나약함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데미안이 전해주는 거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게 와닿았던 문구는



p.7


사실 내가 살아 보려고 시도한 노력은 '나'라는 인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빠져나오려는 결심에 의한 것뿐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어쩌면 그렇게도 어려웠을까?



- 실제 내가 고민하고 있는 생각이었는데 이 문구를 통해 이 이야기를 심취할 수 있었던 거 같다. 데미안같은 사람이 있다면 이또한 방향을 잃지 않았을텐데라는 생각도 문득 들곤 한다. 그리고 이 문구가 데미안의 전체적인 이야기의 핵심적인 의도를 전해주는 문구라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문장이라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스페셜에디션이다보니 헤르만 헤세가 그 당시에 적었던 <영혼의 시 100선>의 시를 부록으로 뒷장에 실려있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소설을 통해 10살부터 20대 초반에 이르러 성장과정을 그려낸 싱클레어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시를 통해 전해주고자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시 하나하나 곱씹어보며 생각을 잠기게 한다.



이 책은 자아내면을 주제로 갖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인생의 이면을 생각해보도록 만들어진 이야기라 생각한다.



사랑은 구걸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강요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사랑은 자기 내부에서 확신에 이르는 힘을 가져야만 한다.


그러면 사랑은 끌려오는 게 아니라


끌어당겨지는 것이다.


- 책 속의 구절 -



나는 운명을 갈망했고 두려워했지만


운명은 언제나 내 곁에.


그리고 내 위에 있었다.


- 책 속의 구절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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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A : 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 일상표현 낭독편 - 50일 영어낭독으로 원어민 되기 EEA : 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 한글판
Lawrence J. Zwier 지음 / Compass Publishing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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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학시험을 준비하면서 일상에서 있을 단어들이 익숙하지 않아서 자꾸만 듣는 단어들이 낮설게 듣는 것이 많아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었다.약 4년동안 영어를 오랫동안 놓아버리다보니 영어공부하는 것이 진도가 바로바로 나가지 못하고 더디게 가게 되었다. 생활에서 쓰이는 표현을 많이 까먹게 되어 이번 기회에 영어권에서 사용하고 있는 실생활 단어들을 많이 익혀두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EEA : 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이다.

이 책은 50일동안 실제 영어권에서 말하기능력이 강화되도록 일상에서 쓰이는 표현들을 그림을 보며 익히게 번역된 일상영어 회화교재이다.

이 책을 보게 되면 그림에서 나타나는 모습들이 우리 일상에서 겪어봤던 것들이라서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들만 이루어져있다는 걸 보게 된다.

학교에서 가르쳐 준 기초회화에서 벗어나 실제상황에서 쓰이는 표현들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상황별로 좀 더 구체적으로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묘사를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그림과 관련하여 해당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가 잘 이어져서 스토리연상기법을 동원하여 암기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 같아서 덕분에 영어익히는데 이 책이 톡톡히 영어실력 보충효과를 뒷받침하는 교재라는 걸 알게 됐다.

이 교재에 나타나는 것은 실제로 입이 트이도록 50일동안 영어가 실생활에 쓰이는 단어를 영어로 바꿔서 바로 쓸 수 있거나 영어하고 접근성이 강화되기 위한 트레이닝으로 만들어진 책이라서 이 책에서 제시한 Study Booster 어플 깔아서 강의를 통해 들으면서 익히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혼자서 하려면 50일동안 하는 것보다 강의에서 조언을 들으면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려준다. 또한 단어를 발음하더라도 제대로 교정해서 의사전달이 되도록 피닉스까지 알려주어서 더욱더 영어에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사항들을 많이 알게 해준다.

강의에서 제시한 문장을 가지고 이를 제대로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유도를 자주 해주며 발음관련된 내용들을 꼭 숙지하고 따라는 것이 필수라는 것을 강의를 통해 배우게 된다. 각 챕터마다 6단계(Lecture ⇒Intro ⇒ Word Flash ⇒ Shadowing ⇒ Picture Narration ⇒ Sequence Telling )를 거치며 입으로 반복하여 말하기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스터디 부스터 강의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다.

혼자서 영어를 마스터하려면 꾸준한 인내심과 끈기를 갖고 해야한다.그러나 그것이 잘 안되다보니 해년마다 자주 목표를 달성을 못할 때가 많은데 이번 기회에 이 교재로 확실히 기본기를 다지는데 아주 주목해야할 교재라는 걸 알게 된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들은 거의 기초회화 수준에 가까울 거 같아도 영어를 평소에 자주 쓰지 않는 이상 일상에서 쓰이는 회화실력을 이 책으로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한다. 그리고 영어표현을 사용할 때 자주 헷갈리게 되는 구동사로 등장하는 숙어를 한 덩어리로 암기할 수 있게 그림을 보고 익히도록 만들어져서 문법에서 번거로움을 덜고 영어표현을 집중하는데 포인트를 짚어주는 것이 마음에 든다.

또한 이 책에 담아진 내용들을 보면 오픽이나 토스(토익스피킹)을 볼 때도 필수적으로 쓰이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숙지하고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두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교재는 음원 파일과 동영상이 다 무료라서 시중에 회화관련 유료 강의를 듣는 것보다 실용성이 좋고 학습효과를 증진시켜주도록 하기 위해 책의 무거움을 없애고 가벼운 마음으로 영어를 많이 알아야 한다는 막막함을 덜어주는데 특장점이라 생각하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은 영어공부를 하면서 기초가 부족할 때면 이 책을 한번에 잡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올해 이루고자 하는 <영어회화 말하기> 목표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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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후기♠

항상 영어가 안될거라는 생각 때문에 영어울렁증이 심했던 나에게 올해를 맞이하면서 영어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인 『EEA : 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으로  다시한번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자주 접해야할 외국어 중에 하나인데 항상 말하는 것을 자주 해보지 않은데다 외국인들과 자주 대면한 적이 없다보니 자꾸만 말 한마디 내뱉는게 어려운게 영어였다.



그래서 이 책에 담아진 StudyBooster앱을 통해서 말하기 단련이 되기 위한 강의 프로그램을 보았다. 이 강의는 한마디로 말하면, 영어 말하는 능력이 부족했던 능력을 하나하나 영양분을 채워주는 강의라 느껴져서 자주 인강을 활용해가며 50일동안 마스터해봐야겠다는 목표의식을 다지게 해주기도 하였다.



토익스피킹과 오픽도 언급했던 발음을 많이 중요시하기 때문에 일상에서 쓰이는 말들을 하나하나 이 책에 담아진 실전표현이라서 더욱더 눈여겨 보게 되었다.



잊고 있었던 단어들을 다시 생성시켜주는 책이라서 더욱더 하나하나 그림과 같이 보며 익혀보게 된다.



책이 얇은 것이 장점인데다 스피킹 연습할 때 추가적으로 익혀야 할 단어들을 모아서 정리해둔 거 같아서 더욱더 응용해가며 연습해보는 것도 하게 된다.



항상 영어를 공부할 때면 알아야 할 말들이 수백가지 넘어 공부할 것이 많았는데 이러한 부담이 전혀 없어서 이 책을 제대로 끝내고 나면 속시원하게 마스터할 수 있을 거 같다는 가능성을 가지게 해준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영어를 쓰이는 현지에서 기본적으로 쓰는 표현이기 때문에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어서 연습하고 반복하면 말하는 것이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는데 좋은 영향이 되어줄거라 생각하면서 오늘 밤에도 이 강의를 들어보게 된다.



이번만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닌 더는 영어에 대한 울렁증이 생기지 않기 위해 EEA인강을 들으며 2021년에는 실생활 영어실력 업그레이드가 되는 목표를 이루어내도록 노력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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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어 회화 1 - 미국적인 너무나 미국적인 미국 영어 회화 1
김아영 지음 / 사람in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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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능력을 강화해서 말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쓰이는 표현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더욱더 미국문화에 대해 많이 공부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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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어 회화 1 - 미국적인 너무나 미국적인 미국 영어 회화 1
김아영 지음 / 사람in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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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공부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대부분 스펙을 위한 시험용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실전에서 영어를 하려는 목적보다는 일종의 사회에서 필요하는 조건만 맞출려는 것에만 취중하다보니 영어로 말하는 것이 자신감이 생기지 않아서 고민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문자답으로 말하면서 회화실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각종 유명인들이 인터뷰를 했던 것을 토대로 하여 말했던 표현들을 가지고 영어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진 교재를 접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미국 영어 회화 1 - 미국적인 너무나 미국적인 - 』이다.



이 책은 저자가 플로이다 주립대학교 교수로 활동하면서 미국 현지에서 실제 유명인들의 인터뷰를 하면서 대화했던 내용들을 담아낸 2016년에 출간된 개정판 영어교재이자, 미국인들 기준으로 하여 주로 쓰이는 스피킹 훈련할 수 있게 패턴을 익힐 수 있게 만들어진 실전편 영어회화 책이다.



어릴 때 우리나라에서 배우면서 이해가 안되는 수업방식이 있었다. 항상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방식이 대부분 말하기보다 듣기와 독해위주이며 전형적인 패턴만 이루어지는 회화내용과 본토에서 쓰인다고 하면서 잘못된 문장을 내세워 가르쳐주는가 하면 현지에서 자주 쓰지도 않는 표현까지도 익히도록 주입식 교육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현지에서 쓰이는 표현을 보았을 때 낯선 느낌을 자주 받아본 적이 있었다. 학교에서 가르쳐준 표현들을 배웠더라도 막상 실전에서는 썼던 표현들을 학교에서는 시험용으로만 가르치는 방식이 아직까지도 고착화되어 있는 것에 아쉬움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교육방식을 달리 개선하려는 시도가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내신과 수능위주로만 맞추어서 시험에만 치우쳐서 영어를 교육하려는 방식에서 벗어나 미국에서 현재 하고 있는 방식을 어떻게 가르치는지를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가르치는 잘못된 교육방식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편협한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고 있다보니 영어권에서 쓰이는 문화를 제대로 알고 영어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어 더욱더 이 책에 담아진 미국문화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올바른 표현들을 배워가며 영어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의 구성은 저자가 일상에서 만나게 되었던 미국인 5명의 인터뷰 내용들을 바탕으로 영어 회화 공부를 할 수 있게 내용이 담아져 있다. 저자가 현지 미국에서 외국어 교육방식이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를 하나하나 파트별로 이 책의 활용하는 방법들이 초반부터 제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현재 하는 일과 성장 배경, 저자와의 인연이 소개된다. 미국에서 가르치는 언어교육 방식은 배경지식부터 알고 표현을 익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는 걸 알려준다. 무조건 표현들을 암기하려는 생각하면 주체되어야 할 배경을 생각하지 않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각 상황에 맞게 이야기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배경 지식을 알고 있어야지만이 어떤 표현들을 배워도 이러한 말이라는 걸 이해할 수 있는 거 뿐만이 아니라 배경지식을 통해서 표현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어서 미국에서 실제회화를 제대로 직면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라서 정독을 꼭 해두면서 다음 인터뷰 내용들을 넘어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두 번째 캡처에서는 인터뷰 내용들을 접해보게 된다.


이 파트를 보면서 이 책을 말하자면 일반 잡지에서 볼 수 있는 인터뷰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인터뷰의 내용을 잘 파악하고 영어표현들을 접근할 수 있게 먼저 긴 인터뷰 내용을 공부할 분량만 내세우지 않고 한글 해석을 먼저 제시하고 바로 옆 페이지에 영어 인터뷰 표현들을 구분지어서 만들어졌다. 먼저 무조건 영어표현들을 접근하는 대신 일단 우리말을 통해 배경을 알고 가도록 만들어주어서 내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점에 공부하기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서 좋다. 그리고 바로 인터뷰 내용들을 익힐 수 있도록 우측 상단에 QR코드를 통해서 반복적으로 들어보면 습득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우측 대화문에서 주요 어휘와 숙어, 문법 구문에는 진한 글씨로 강조하고 있어서 이러한 단어들을 기억할 수 있게 표시된 걸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보게 되면 현지에서 쓰이는 말을 어떤 식으로 답을 하는지를 직접적으로 듣지 못하더라도 이 책에서 담아진 내용으로도 말하는 말하는 연습할 수 있게 간접적으로 접해볼 수 있어서 새롭게 영어공부하는 재미가 느껴진다.



앞서 인터뷰 내용을 익혔던 내용들을 위주로 하여 유독 강조하는 단어들을 기준으로 하여 실제상황 회화 표현들이 담아져 있어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패턴과 방식이 어떠한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실제 상황에서 자주 쓰이는 뜻을 알게 되어서 기억해야 할 뜻은 무엇인지 인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QR코드로 MP3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연습이 될 수 있게 반복학습을 하도록 만들어졌다는 걸 느끼게 된다.


본문에서 담아진 내용에서 유독 자주 쓰이는 문법들을 언급해주고 있어서 이러한 문법을 제대로 짚고 갈 수 있게 설명이 담아져 있다는 걸 보게 된다. 그리고 해당 문법을 기준으로 하여 실생활 표현들을 익힐 수 있게 대화내용과 더불어 추가적인 보충설명까지 있어서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QR코드로 MP3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연습이 될 수 있게 반복학습을 하도록 만들어졌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인터뷰에서 배웠던 것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제대로 테스트를 거칠 수 있도록 실제 스피킹으로 이어지게 하는 4단계 스피킹 트레이닝 관련 문제들이 실려진 걸 보게 된다.



1단계에서는 적어진 내용들을 정확하게 읽고 암기하도록 만들어진 테스트이다.



2단계에서 제시된 어휘들을 문장으로 만들어서 올바른 문장을 완성하는 연습을 더해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준 테스트이다.



3단계에서는 자신의 상황에 맞게 문장을 완성하도록 연습이 되게 해주는 문제들이 담아져 있다. 이를 통해 스스로 자연스럽게 생각해서 말할 수 있도록 응용력 강화에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을 볼 수 있다.



4단계에서는 질문에 자기만의 표현으로 답하는 걸 훈련한다. 이 부분을 보게 되면 왠지 모르게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을 준비하는데 추가적으로 연습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라는 것도 느끼게 되는 부분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대답하는 걸 자신이 없다면 내 생각을 정리해서 연습이 강화되게 만들어준 문제라는 걸 느끼게 된다.



그리고 4단계 담아진 모든 문제는 뒷장에 답안지가 담아져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문제에서 어떻게 답변을 해야하는지 답을 통해 알 수 있어서 더욱더 말하는 방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Interview Full Scipt에서는 본문에서 나왔던 내용들을 포함해서 전체적인 내용을 알고 영어학습할 수 있게 담아진 내용을 보게 된다. 이 내용은 전체적인 번역내용이 없어서 따로 해석을 해가며 연습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전체적인 대화의 흐름이 어떻게 흐르는지 미국인의 문화,미국인들의 사고방식과 세계관, 공통된 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까지 한 곳에서 파악할 수 있는 거 뿐만이 아니라 QR코드로 MP3를 들으면서 대화에서 나오는 실전 대화패턴이 어떠한지를 알 수 있다는 점에 더욱더 이 내용을 꼼꼼하게 봐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각 본문에서 실려진 인터뷰 내용들을 본 이후에 쉬어가기 시간을 갖고 볼 수 있게 <아 선생의 미국말 미국문화>라는 파트를 보게 된다. 직접 저자가 미국에서 살면서 느꼈던 미국 문화에 대한 설명이 담아져 있다. 현지에서 어떤 것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지 문화만 담아져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감한 사회문제에 대한 저자의 주관적인 이야기가 담아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다 이러한 정보들을 통해 미국의 현실을 알고 영어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항상 영어표현들을 외워야 할 것들이 많아 방대함에서 느꼈던 것을 실제 현지에서 살아가고 있는 일반인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방식이 어떠한지를 어학연수를 가지 않아도 간접적으로 접해볼 수 있다는 점에 더욱더 영어를 새로운 방법으로도 접근해가며 영어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 효과를 높이는데 뒷받침이 되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영국과 캐나다가 아닌 오직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화를 기준으로 하여 만들어진 영어교재라서 미국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영어공부할 때 이 책으로 참고해두면 도움이 될 거 같다.또한 영어공부하는데 있어서 주제를 항상 좋은 내용만 담아져 있는 것이 아닌 현실적이고 심각한 내용까지 볼 수 있어서 영어를 배워도 미국의 현지상황을 알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라는 걸 말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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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 걱정인형처럼 내 고민을 털어놓는 책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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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걱정이 끊임없이 하게 되는 나에게 꼭 전해주어야 할 말들이 가득하여 반독을 하게 되는 자기계발서라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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