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와 꼰대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 거친 회사 생활을 헤쳐나가기 위한 세대별 분투기
H과장.D사무관.X사무관 지음 / 예문아카이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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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취업준비하면서 직장을 어떻게하면 잘 다닐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 취업하기도 힘든데 들어가면서 적응하기까지가 정말로 쉽지가 않아서 이점이 매번 고민이 될 때가 있었다. 들어가면서 직급상사와 매일같이 보기싫은 얼굴도 보면서 일해야한다는 생각만 한다면 암담하지만 그곳에서 견디고 버틸려면 어떤 생각을 갖고 임해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실제 공무원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현직자들의 솔직담백한 실제 경험담을 들어보기 위해 이 책을 보았다.

이 책의 이름은 『뉴비와 꼰대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이다.

이 책은 실제 공무원으로 있는지 20년 경력을 지닌 H과장과 3년 경력을 갖고 있는 D사무관 그리고 X사무관 3명의 공무원 현직자들이 실제로 직장 다니면서 겪었던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인터뷰식으로 이야기를 전해주며 직장인으로써 알고 있어야 할 처세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딱 보는 순간, 일명, 공무원 직장인 되기 위한 공시생 자기계발서라는 말이 떠오르게 된다. 누구나 볼 수 있는 직장인 이야기라지만 좀 더 제대로 도움이 되는 쪽은 공무원과 공공기관 즉 공기업에서 일어날 거 같은 사례들이라서 알아야 할 내용들이 가득하다는 걸 볼 수 있다.

상사 귀에 쏙쏙 들리는 보고서 발표법, 효율적으로 중간보고 하는 법, 야근 없이 성과 내는 법, 슬기로운 회의 시간 활용법, 스몰 토크를 스몰하게 하는 법, 업무 나누기 게임에서 승리하는 법 등등 상사의 입장과 부하직원에 대한 입장을 두 갈래로 나뉘어서 이야기를 전해주므로써 이야기에 대한 흐름이 끊기지 않고 서로간의 대화형식으로 풀어나가니까 더더욱 각자의 입장에 대해 상대적인 입장에 서서 생각해볼 수 있게 된다.각자 처해진 자리에서 생기게 되는 입장을 있는 그대로 말해주니까 더더욱 그들의 직장생활에서 느껴지는 감정들을 많이 알아두고 싶어진다.직장인 되고 난 뒤에 일어나게 되는 감정과 일을 하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설움 그리고 실수하지 않아야 할 몇가지 에티켓 등 직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상황별로 짚어주니까 직장에 대한 에피소드를 더 많이 듣고 싶어진다.그리고 이를 읽어보게 되면 자소서나 면접 준비하면서도 추가적인 정보라는 생각에 보충하기에도 좋은 책이라는 걸 느끼게 해준다.

이 책은 직장에서 일어나게 될 갈등과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자신들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며 그에 따른 스트레스를 덜 받아가며 화술을 익히는 기술을 알려주는데 의의가 담아져 있다.이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실제로 내가 이러한 일을 하게 되면서 겪게되는 그들의 심리와 사정 속마음, 서로간의 이해차이, 그리고 서로간의 관점차이를 구분지어서 볼 수 있어서 한 사람 치우치지 않고 상사와 부하간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직장업무가 매우 불합리적인 것이 많아 불평이 지속되는 건 사실이다.그러한 점을 나만 그런 것이 아닌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걸 보게 된다.

이 책을 처음으로 보면서 느낀 건 저자가 공무원쪽이라 왠지 공기업에서도 겪게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무원에서만 꼰대가 있는 것이 아닌 공공기관 이외에도 실제로 직장생활에서 흔하게 일어난 일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에 대한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된다는 것이 보여진다. 내가 준비하는 공기업에서도 젊은꼰대가 많이 있어서 갈등이 일어나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현직자가 말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그 현직자가 나라면 이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순간적으로 고민이 들었다. 한번도 직장을 안 다니다보니 직장에서 일어나게 되는 일을 잘 모를 때가 있다. 그러한 점을 미리미리 대비하는데 여러 노하우들이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어서 더더욱 생각과 직장에서 겪게 되는 자세에 대해 많이 알아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번 다닌 직장 힘들어도 끝까지 버티고 다니면서 직장러가 되는 자세를 갖기 위한 직장인 대비서로 활용하기에 좋은 도서라서 한 페이지마다 전해주는 말 하나하나 숙지해야할 점이 많다는 걸 느끼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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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먹어도 살찌는 습관 숨만 쉬어도 살 빠지는 습관 - 똑같이 먹어도 살 안 찌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
모토지마 사오리 지음, 문혜원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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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밖에 나가는 일 많이 생기도 않아 먹는 것이 많이 생기게 된 뒤로는 몸을 살이 쪘는데 엉뚱한 곳에 살이 찌다보니 어떻게 몸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졌다. 운동을 한다고해서 바로 빠지는 것도 아니고 그런다고 매번 관리하려고 하면 할 일도 많다보니 시간이 부족해지게 되어 몸관리 할 시간을 매번 놓치게 되었다. 그래서 몸에 불균형하게 살이 찌게 된 생활습관을 전반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물만 먹어도 살찌는 습관 숨만 쉬어도 살 빠지는 습관』이다.

이 책은 매일같이 하는 운동을 하지 않아도 불균형한 생활습관을 고치면서 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편 다이어트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면,여자들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운동법이 담겨진 건강도서다.즉, 평상시에 하고 있는 자세교정과 사소한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주는 거라 생각하면 된다.(다만, 이 책이 남자들도 따라할 수 있는 습관이 나와 있기는 하나 전반적으로 여자들을 위한 내용 위주라서 아쉬움이 생기게 된다.)

대부분 다이어트를 할 때 무조건 운동은 필수적이라고 말하지만 매일같이 운동하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안할 때는 몸살이 나게 되고 그간 쌓여진 근육통마저 오게 되어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매일같이 몸에 쉴 시간도 주지도 않은 채 무리해가며 운동을 하지 않아도 가볍게 자세를 바르게 하며 생활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다이어트도 잘할 수 있다고 이 책에서 언급한다. 이 책에서 언급한 내용은 누구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어떤 자세를 취하느냐에 따라 살이 빠지고 살이 찌는지를 알 수 있게 상황별 적재적소 운동법이자, 올바른 생활 습관을 상세히 알려준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바깥생활이 많이 없어진 탓에 매번 해먹는 것이 귀찮아 배달음식을 많이 먹게 되고 자주 움직이지 않는 나날이 많아진 상황이어서 그런 경우가 반복된 결과. 몸에 이상증상이 오게 되고 불균형한 생활패턴으로 인해 몸이 엉망이 되어 예전보다 관리하기가 쉽지 않게 된 사례가 많아졌다. 저자는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누구나 생활하면서 하게 되는 습관들을 모아 각자 상황에 맞게 올바른 자세를 어떻게 취하면서 건강관리를 해야하는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 담겨져 있어서 따라하기가 좋다. 그리고 현재 자신이 취하고 있는 자세가 정확히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점검해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쓸만한 운동법이라 생각하게 된다.

이 책에서 특이한 점은 운동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생기게 해주지 않아서 인상깊다.그리고 이 책은 운동을 잘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운동은 좋은 습관이기는 하나 몸이 항상 매번 로봇처럼 풀가동을 할 수 없어서 쉬어갈 타이밍이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러한 생각하여 몸이 움직일 땐 움직이고 쉴 땐 쉬도록 요령껏 자기관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해주었다. 

이 책은 하루 24시간 내가 하게 되는 일상편을 보여주면서 상황별로 내가 할 수 있을 거 같은 동작이 나왔을 때 어떻게 취해야하는지 공감이 되는 사례를 보여주며 올바른 자세로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알차게 표지에서 나오는 것부터 본문까지 하나도 빠뜨리지 꼼꼼하게 빠져들게 된다. 동작 하나하나가 내가 하는 행동들이 발견되어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내용이라서 기억해둘 것이 많다. 내가 바르게 잘 걷는지, 바르게 서는지,가방을 어떻게 매고 다니는지 등 이외에 기타 생활패턴을 고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제시해주며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더더욱 이 책에 대한 활용을 많이 하고 싶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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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를 위한 교양 수업 - 365일 1일 1지식
라이브 지음, 김희성 옮김 / 성안당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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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매번 일본애니를 접하면서 간혹 잘 모르는 역사나 일본문화 관련 지식이 나올 때면 개념을 몰라 스토리에서 전달하는 말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막힐 때가 있다.그래서 애니에서 나오는 캐릭터를 좀 더 이해를 하며 요즘 나오는 이세계물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쉽게 파악하기 위한 교양지식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덕후를 위한 교양 수업』이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소설, 라이트노벨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념으로, 역사(세계사), 신화와 전설, 문학, 과학과 수학, 철학과 심리와 사상, 오컬트와 불가사의, 종교 등 365일 1일 1지식으로 요일별로 보도록 만들어진 교양상식서다.



이 책을 말하자면, 세계사 및 일본역사·문화를 다룬 상식서다.

특히나 이 교양서는 애니덕후라면 이세계물을 많이 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라 생각하게 된다.



책 이름부터 자체가 덕후라는 말이 나왔을 때부터 왠지모르게 애니덕후라는 뉘앙스가 직감적으로 느껴지곤 하였다. 내용 하나하나가 왠지 모르게 일본애니에서 나올법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기본지식이라는 걸 느껴졌기 때문이다.그러한 내용을 펼쳐보는 순간, 페이지 하나하나 신경써서 구성이 잘 되어진 걸 보게 되어 여러번 이 책을 보고 싶어지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짜임새있게 체계적으로 갖추어진 점이 좋아 보기만해도 더더욱 깊이 알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과거에 있었을 내용들이 전반적으로 전해주고 있어서 애니덕후라면 기억하기에 좋은 지식으로 한권으로 기억하기 좋은 소재를 볼 수 있게 된다. 한 페이지마다 대표주제에 대한 연관성을 기억하기 쉽도록 우측상단에 글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태그가 달아진 것을 보게 된다. 그리고 한 주제에 맞게 기승전결식으로 아귀가 딱딱 맞아 떨어지게 사전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보기가 좋았다. 나무위키를 검색해서 보는 기분이랄까 간략하면서도 핵심적으로 기억해야 할 개념을 일러준 것이 인상깊다. 그리고 각 주제에 대한 해설에 대한 걸 좀 더 알고 갈 수 잇도록 추가적으로 우측에 작은 용어소개가 담아진 걸 보게 된다.각 주제별로 제시된 용어까지 세밀하게 기억해두면 각 개념에 대한 지식을 체화하는데 좋은 학습이 될 듯 하다. 그리고 사물을 더 넓게 바라보는 에피소드와 토막지식이 들어있어서 새롭게 알게되는 정보도 익힐 수 있게 된다.그리고 종종 사진도 추가적으로 나와 있는데 사진만큼은 색깔이 있는 것으로 인쇄했다면 자세히 볼 수 있었을 아쉬움이 남게 되지만, 대체적으로 보는데 지장이 없어서 수시로 챙겨보면서 알아두면 좋은 교양서라 느껴지곤 한다.



이 책을 겉으로 보기엔 많은 지식이 있어서 알아야 할 것이 많아 부담이 될 거 같지만 애니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 책을 본다면 알고 싶어지는 생각이 들게 된다. 나또한 일본에 대한 지식이 아직까지 많이 없다보니 역사를 무지하면 아무리 좋은 애니스토리여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교양지식을 알고 요즘에 방송하고 있는 애니를 이해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애니를 만든 제작사와 작가가 말하는 시대적배경이 어디고 그곳에서 어디를 참고하여 이런 배경이 나왔는지를 알 수 있어서 여러모로 이 책이 참고가 될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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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토플 기출 보카 TOEFL Vocabulary - 최신 기출 완벽 반영한 토플 과목별 전문 어휘집
류형진.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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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종 어학시험이 난이도가 상향된 게 많아 어휘도 높여야할 것도 많아졌다. 더군다나 고득점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갈수록 단어가 고난이도 버전도 있기도 해서 알아야 할 것이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잘해보고자 토플에서 나오는 단어 하나하나 암기해가며 문제를 잘 풀어나가도록 도움이 되어줄 거 같아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시원스쿨 토플 기출 보카 TOEFL Vocabulary』이다.



이 책은 토플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맞춤형 기출 필수어휘 단어장이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단어들은 전부 토플 대비하기 위한 내용이지만, 자세히 보면 수능이나 토익공부할 때도 중복되는 단어가 발견되어 무조건 토플로만 적용하기에는 활용범위가 적어진 기분이 들곤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 나온 내용은 영어관련 어학시험을 준비하기에 참고할 만한 단어장이라 생각하게 된다. 요즘은 취준하려는 사람들도 많고 들어갈 자리가 바늘구멍이다보니 점수를 높게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마냥 기본단어만 보기에는 무리가 될 듯하다. 따라서 이 책으로 활용해보면 어휘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



토플시험이 유학을 할 수 있도록 입장료를 주는 시험이라서 토플이 가장 어려운 시험이라고 알고 있다. 문제가 상당히 난이도가 산꼭대기인데다 응시료가 약 20만원이상이라 듣기,말하기 듣기,쓰기 모든 걸 마스터하려면 상당히 시간을 많이 투자해가며 보는 것이 중요할 거 같다.따라서, 토플에 관한 정보는 첫장에 설명이 담아져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된다.



토플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해 보는 테스트이므로, 이에 대한 추가적으로 단련해야 할 것은 어휘력이 높아야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토플시험 초기부터 가장 최근에 나왔던 기출문제에서 출제되었던 단어들을 모아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일명, <토플 기출문제 어휘집>이라 생각하면 될 거 같다.



특히나 저자는 정답에서 자주 나오게 되는 단어 위주로 단어가 담아져 있어서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단어를 찾아볼 수 있게 된다. 점수를 끌어올릴려면 무엇보다 자주 나오는 어휘를 기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열쇠이니까.



이 책은 단순히 어휘만 익히도록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본문에 내용을 자세히 보면 한 단어마다 언급되는 피드백을 눈여겨 보는 것이 중요하다. 각 단어마다 언급되는 설명은 실제로 알아야 할 토플 시험 팁이므로 이점을 유의하여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직감하게 된다.이 책은 특이하게도 노트테이킹이라는 방법을 제시해준다.표제어에서 구분지어 기억할 수 있는데다 기초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전공 지식을 통해 토플 지문파악하는데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를 줄 수 있어서 기억하기 좋을 듯 하다.



그리고 각 단어마다 나타나는 문장은 곧 실제 시험에서도 나올 수 있을 것을 생각해야 하므로 가급적 어휘만 보지 말고 문장까지 한덩어리로 봐두어야 토플 준비하는데 보충이 될 거 같다.



토플은 듣기와 읽기, 쓰기, 말하기 등 4가지 영역을 모두다 잘해야 하므로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바로바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주제별로 어휘가 담아진 걸 보게 된다. 각 파트별로 언급된 내용이 예문이 곧 토플에서 나오게 되는 지문이고 또는 정답지가 될 수 있어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기억해둘 것이 가득하다.



각 파트별로 언급되는 단어를 습득한 후에 뒷장에는 간단한 문제가 들어있다. 이 문제의 답을 찾아 보며 지금까지 익혔던 단어를 제대로 암기했는지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문제들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매우 간단한 문제라서 제대로 단어를 암기만 했다면 어렵지 않을 문항이다.




그리고 문제를 다 풀고 난 뒤에 언급되는 내용을 주의깊게 봐두어야 할 거 같다. 토플에서 자주 출제되는 내용이며, 토플에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기본상식이므로 이를 제대로 숙지하고 있어야 독해를 푸는데 어려움이 덜 생길 수 있게 정보를 제공해준다. 대체적으로 토플은 주제가 다양하게 나오게 되므로 하나하나 토플에서 나오는 주제를 세부적으로 많이 봐두면서 단어와 연결고리를 만들어 기억해두는 것이 필요할 듯하다.



단어를 암기하는데 가장 필요한 자료는 듣기자료다. 이 자료를 얻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책에 표시된 QR코드를 찍어서 일일이 공부할 때마다 찍어서 들으면 되는 거고,또 하나는 PC나 모바일로 시워스쿨LAB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MP3를 다운 받으면 된다. 개인적으로 다운했을 때는 PC로 빠르게 다운해서 듣는 게 가장 간편하고 무엇보다 추가적인 자료까지 다운을 받아야하므로 <시원스쿨LAB> 홈페이지를 애용해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그리고 듣기 자료는 <일반 학습 버전>, <집중 암기 버전>으로 2가지 버전이 있다는 것이 표시되어 있다. 다양하게 버전을 바꿔가면서 들어야 어휘를 기억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표지가 상당히 눈에 거부감을 주지 않아 보기에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문제에서 일러준느 내용들은 전부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도 유용한 단어장이라 생각하게 된다. 유학을 일찍가려는 학생들도 있어서 수능과 매우 많이 보여지는 어휘가 보이곤 한다. 그래서 어휘마스터로 이 책으로도 활용해본다면 수능에서 나오는 독해문제를 푸는데 활용하기도 좋다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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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라의 불행한 사람들 - 복지국가 스웨덴은 왜 실패하고 있는가
박지우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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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북유럽에 가고 싶은 로망이 있었다. 우리나라보다 잘 사는 나라이며 복지도 최고고 무엇보다 직장도 워라벨에 살기에도 좋은 이상적인 나라라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그런 생각이 오래가지 않았다.코로나19가 터진 이후로 각 선진국들의 대처가 상다히 미흡한 점이 보이기 시작했다.우리나라는 코로나 터진 초반부터 전국민이 마스크착용할 수 있도록 방역강화에 힘쓴 거 반면에 선진국이라고 칭하는 유럽은 바로 마스크를 바로 쓰지도 않은 채 걸리지 않는다는 망언을 하며 우리나라를 조롱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놓고 유럽이 우리나라보다 확진자가 급격하게 많아지게 되어 대처능력이 미흡하다는 점을 보이게 되었다.그렇게 살기 좋았던 유럽이 상황이 극단적으로 안 좋았을 때 대처하는 걸 보고 그들의 나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진정으로 행복한 나라라는 선진국이 과연 정말로 좋은 나라로 생각해야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행복한 나라의 불행한 사람들』이다.


이 책은 저저가 직접 무역회사에 가기 위해 스웨덴에서 지내면서 알게된 스웨덴에 대한 사회문화에 알려주며 이에 대한 오늘날 북유럽 사회가 겪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각종 자료를 수집하여 낱낱이 알려주는 인문사회서다.


스웨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유럽에 대표적인 복지국가 중에 하나로, 그들이 만들어낸 복지정책(의료시설,주거환경,교육,연금,보험)이 장단점을 말해주며 그 외에 인종차별 문제(이민자 혐오)와 세금문제 그리고 빈부벽차에 대한 사회문제들을 다루는 것으로 토대로 하여 저자는 매번 우리나라와 스웨덴을 비교해가며 상황을 팩트체크를 해준다.



저자는 실제로 스웨던에 살면서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알게 된 실상을 토대로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여주며 독자들이 저자의 한 말에 대한 말에 부합되기 위한 신빙성이 있는 근거로 통계자료와 언론보도를 제시해주며 스웨덴에 대한 사실적인 면을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풀어내주어서 스웨덴에 대해 많이 알아두고 싶어진다.



첫 장을 보게 되면 의료서비스가 나와있다. 스웨덴에서는 의료가 국가에서 예산으로 하고 있어서 미성년자에게는 모든 의료를 무료를 제공해주지만 성인은 혜택은 받되 일정 금액까지만 본인 부담하는 체계라 한다. 중증에 걸렸을 때는 본인이 부담되어주지 않아서 좋은 거 같지만. 스웨덴의 의료체계는 사전예약제 구조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으면 제때 치료를 일절 받지 못하며 오히려 아파도 가지 못하는 꼴을 겪게 된다고 한다. 병실도 부족한데다 응급실에 오래 머물지도 못하고 이틀까지만 있다가 퇴원하도록 되어있다.



무료의료체계가 아닌 한국과 같은 나라에서는 경제적 이유로 의료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있다면, 스웨덴과 같은 무상의료국가에서는 긴 대기시간과 제대로 된 의료시스템의 부재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가 있다. 이처럼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국민들의 존재는 무상의료국가와 유상의료국가 모두가 풀지 못하는 난제다.




스웨덴은 무상으로 제공해주는 건 좋으나 사보험까지 해주면 더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일반 국민들하고 부당한 대우와 차별이 있다고하여 써억 좋지 못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 보이게 되어 양극화가 심화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말하자면, 국가에서 제공해주는 건 의무적으로 제공해줄 뿐 서비스가 좋지 못하다는 점이고 돈 있는 자에게는 언제든 혜택이 좋다는 것. 역시 돈을 지불해야 서비스가 달라지는 건 변함없는 거 같다. 우리나라도 시골에는 일절 병원이 존재하지 않아 도시까지 나와야 겨우 치료를 받기도 하고 그리고 요즘엔 코로나라고 다른 병증이 있어도 무시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파도 치료 받지 못한 상황하고 비일비재로 일어나고 있어서 별반 다르지 않은 거 같다.



우리나라가 교육열이 높지만 효율이 없어서 매번 교육에 대한 문제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그러한 점 때문에 북유럽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육에 대한 정책에 대해 관심이 끊이질 않는 거 같다. 우리나라 교육에서는 늘 나는 특별하고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하도록 가정교육에서 시작되는 순간부터는 경쟁심리만 자극하게 하고 즐겨야 할 나이에 오로지 공부에만 전념하라는 생각을 갖도록 교육의 어두운 면이 보여진다. 그러한 생각을 스웨덴에서는 정반대로 생각하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얀테의 법칙(자기 자신을 특별하거나 지나치게 뛰어난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것으로, 주로 덴마크나 스칸디나비아 지역 등 북유럽에서 통용되는 개념이다)>을 내세운 것이 인상깊다. 너무 자신에게 특별하다는 말을 자주 듣다보면 자만과 오만 그리고 이기심만 심어주므로 인성이 좋지 못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차라리 스웨덴에서 일러주는 얀테의 법칙으로 인성교육을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세금의 이야기를 보게 되면 그 나라는 누구나 사생활을 다 알 수 있게 조회가 가능하다는 걸 볼 수 있다고 한다. 비밀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복지국가라서 그런지 세금을 걷어야 할 것을 조사하기 위해 탈세 감시를 철두철미한다고 한다. 그런데 세금정책 중에 상속세와 재산세가 폐지한 것으로 인해 부의 대물림을 하는 상황을 초래하게 되어 사회계층에 대한 고착화가 심화되어 문제가 심각하다는 걸 전해준다. 그리고 선진국이라고 잘 사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닌 노인 빈곤마저 매우 심각해질 정도로 병을 줍는 일이 많아지게 되고 있어서 사회문제가 생각보다 많다는 걸 체감하게 된다. 그리고 난민을 들어오게 되면서부터 이민자들의 혐오와 극우가 많아지므로써 각종 범죄가 일어난데다 종교갈등이 일어나서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코로나 사태도 제대로 수습을 못했다는 실상까지 파헤치며 대책도 미흡했다는 말을 볼 수 있게 된다.




책속의 구절


코리아타운처럼 출신 국가별로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나라 출신의 이민자들끼리 마을을 형성해서 격리되다시피 살아가는 것은 스웨덴에서만 볼 수 있는 다소 특이한 현상이다. 이 경우 이민자들에게 ‘이민자’라는 낙인을 찍어 사회적 갈등을 더 증폭시킬 우려가 있다.



그리고 다른 나라들이 스웨덴이 복지국가라서 좋다는 이유로 이민을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실상은 이민자들의 차별이 심하며 인종차별이 비일비재로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스웨덴에 전반적인 문화적인 이야기를 보면서 내가 그곳에 살아도 잘 살 수 있을지를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돈이 많아야 내가 살아가는 것이 나은데 일반 국민 입장으로 이민을 가서 산다면 정말로 얼마나 살 수 있을지 상상하게 된다.



이 책은 스웨덴에 대한 어두운 면을 중점적으로 다루어져 있어서 선진국이라고 마냥 좋게 보는 것도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게 많다는 걸 느끼게 된다. 실제 사례를 바탕을 담아 현실의 내면을 제대로 직면해가며 좋은 곳이라고 선입견이 짙게 된 선진국에 대한 생각을 달리 갖도록 해보는 것이 좋은 책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복지가 좋고 살기 좋은 나라가 정말로 맞는 해석이 아니라는 걸 선진국들의 진정한 현실의 내면을 들여볼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거라 느낀다.



저자가 너무 한쪽으로만 편향되게 다루어져 있어서 다소 안 좋은 나라로 생각할 수 있겠으나, 지금까지 우리는 선진국을 좋은 시각을 가지고 있다보니 이러한 생각을 좀 더 다른 면을 보도록 의도를 담은 것이기 때문에 선진국의 양면을 알고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은 현실적으로 선진국으로 속한 스웨덴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기 위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살기 좋은 나라로 환상에 빠져 수박겉핥기 식으로 좋은 점만 많은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실상은 다른 점이 많다는 걸 보여준다. 따라서, 만약 내가 진짜 한국이 싫어서 다른나라에 이민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문득 가고 싶은 곳이 스웨덴였다면 정말로 좋은 곳인지 고심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그러한 점을  알아보기 위해 스웨덴 현실의 내면을 저자가 일러주는 정보를 보며 정말로 좋은지를 고민하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동남아시아가 우리나라를 잘 사는 나라라고 착각한 것처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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