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배신하지 않는 공부의 기술 - 당신의 노력을 합격으로 바꾸는 14일 완성 공부 습관 프로젝트
이상욱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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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각종 시험을 한번에 제대로 통과되지 못해서 낙방만 맞이하게 될 때마다 자신감이 생기지도 않고 눈앞에 있는 기회마저 잡을 용기가 나지가 않게 되어 시험 볼 자신이 생기지 않게 되었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시험을 잘 볼 수 있는 비법을 배워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 공부의 기술』이다.


이 책은 현직 의사 겸으로 <긍정에너지토리파>라는 유투버로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직접 20년간 공부하면서 터득했던 공부비법들로 공부가 안되는 분들을 위해 확실하게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전수해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말하자면, 실전대비에 필요한 공부자세법을 알려주는 공부교정서라 생각하게 된다.

저자는 한번에 의대를 간 것이 아닌 2번이나 입시실패로 여러번 시행착오를 이기고 의사의 꿈을 이루어낸 공부의 기술(<현명한 노력을 위해 버린 다섯 가지 자세>, <합격을 부르는 다섯 가지 기본 자세>, <1/4/7/14 공부법>, <INPUT 쪼개기의 기술>, <확실한 OUTPUT을 만드는 기술>, <공부할 때 나다움을 잃지 않는 법>등등 )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이 저자가 의사가 된 사람이라서 의대나 공대 등 이과생들 위주로 공부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공부교정하는 방법들로 보일 수 있겠지만 이 책은 전반적으로 나이 상관없이 어떤 시험을 준비하든 자신의 공부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을 일러주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실전에서 쓸만한 내용들을 볼 수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된다.

 

이 책에 담겨진 주제별로 나와 있는 격언과 명언이 확실히 공부에 자극이 될만한 문구가 자주 보이게 된다.

 

확실히 뼈가 되고 살이 되고 정신이 번쩍 들게 되는 문구를 이 책에서 한번에 찾을 수 있어서 매번 이 책에 담겨진 문구를 자주 보면서 멘탈을 강하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공부가 약한 분들에게는 이 책이 바로 눈에 들어오지 않을 수 있다.처음에 이 책을 보게 되면 당장 이 방법이 정말로 되는 건지 이해가 안되고 무슨 말인지 도통 알 수가 없어서 몇번이고 읽어야 이 책에 대한 전반적인 의도를 알게 된다. 특히나 각 주제별로 설명한 후에 마지막으로 <TIP>이라는 문구를 핵심적인 요약본을 알려주는 문구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 공부할 때 기억하고 있어야 할 방법이라서 인상깊게 와닿는 문구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p.52

습관은 결국 나 자신을 이겨내는 힘이다.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 노력을 만드는 가장 필요한 장치다. 그리고 몸에 확실하게 각인된 습관이야말로 저절로 수준 높은 노력을 만들어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출처 입력


p.28

우리가 공부에 노력을 쏫아붓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공부를 하는 첫 번째 목적은 시험 합격이나 원하는 겨로가를 거두기 위해서다. 하지만 그 목표를 이룬 후의 삶을 좌우하는 것은 '노력하면 언제나 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인생의 어느 한 시점에서 후회 없이 치열하게 노력했던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언제든 새로운 목표가 눈앞에 닥쳤을 때 주저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덤빌 수 있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공부의 이유이자, 노력의 의미다.

 


p.113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바꾸는 힘은 <반복>에 있다. 반복의 힘은 몸이 기억하고, 기억한 몸은 습관을 만든다. 그리고 습관은 언제나 <결과>를 만든다.

 

진짜 공부는 자신에게 필요한 거라 생각하지 않으면 절대로 시험에서 합격할 수 없는 건 사실이다. 어릴 때는 공부가 어렵고 하기 싫어서 어쩔 수 없이 도서관에서 공부와 관련된 도서를 본 적이 있었다.그런데 당장 내 눈앞에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지 못한 채 공부법이 담겨진 책을 보니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되고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에 공부법 관련된 책에 대한 효능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런 과거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난 이 책으로 실전공부법을 터득하는데 집중하기 시작하니까 확실히 내 문제에 대한 자각을 제대로 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주된 내용이 <반복학습>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달달달 보아야지만이 효과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알고 있는 방법이지만 제대로 자신의 문제를 체감하고 이 책을 접근하니 더더욱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왠만하면 시험에 대한 합격하고자 한 절실하고 절박한 마음을 가진 분들에게 확실하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당장 눈앞에 발등이 불이 떨어진 것이 아닌 어쩔 수 없이 시험이 닥치는대로 대충 준비해가며 남일처럼 공부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참고한다면 하나마나한 짓이다. 그러면 별로 이득도 되지도 않고 오히려 방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서게 될 거라 생각한다. 따라서, 자신의 공부방식을 제대로 고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갖고 보아야지만이 저자가 알려준 방법대로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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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기업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 직무수행능력평가 입문서 - NCS 초보자 및 고졸채용 대비ㅣ실전모의고사 2회분 수록ㅣNCS 전문가의 TIP& 직업기초능력 가이드북[모듈이론] 수록
이원규.해커스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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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기업 NCS문제를 풀면서 고민이 생겼다. 산업인력공단에서 본 내용으로 보아도 오류와 오타가 있어서 보는 내내 개념을 익히기가 시간이 걸렸다. 매번 검수를 해서 맞는지 체크하면서 풀다보니 개념을 어떤 것이 정확한지 알 수가 없어서 종종 고민이 되었는데 해커스 입문서를 통해서 기본개념을 확실히 잡고 싶어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 2022 해커스공기업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직무수행능력평가 입문서』이다.

이 책은 NCS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게 NCS기초 개념을 확실히 다지고 실전에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NCS입문서다.

이 책은 NCS10과목 밑바탕으로 깔아야 할 기본 개념과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제가 많이 들어있지 않아 이 책을 활용하려면 단기간에 끝내기에 적절한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이 얼마전에 출간된 『2022 해커스 NCS & 인적성 필수영역 기초 완성』책과 흡사한 면이 많다.

 2022 해커스공기업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직무수행능력평가 입문서2022 해커스 NCS & 인적성 필수영역 기초 완성
문제 난이도난이도 하
본문내용비슷하다/개념도 그대로 담아졌다.
구성공기업과 대기업 대비용으로 의사소통능력과 수리능력 그리고 문제해결능력만 위주로 담아졌다.NCS10과목 전범위에 대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개념과 문제들로 구성된 책

 

★ 개인적인 평 ★

 

지금까지 해커스 NCS책을 보면서 느낀 점이 있다. 작년에 공기업 NCS시험을 치르고 난 뒤에 각종 NCS문제집을 다시한번 검토하고 있다보니 출판사에서 출간된 도서마다 마음에 걸린 것이 이제는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전에는 문제에 대한 오류와 오답이 없어서 문제가 되지가 않았는데..실전을 보고 난 뒤로는 예전에 비해 장점이 아닌 단점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취업관련 교재를 만드는 해커스 책이 잘 만들어서 좋은 부분이 많았지만 아직까지 NCS 변함없이 개선되어지는 내용이 없어서 아쉬움이 남아 적어본다.

이 책에서 도움 받고 싶은 것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나온 개념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념들을 추가하여 보다 문제를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유형들을 골고루 보고 싶었는데 이러한 유형들을 그저 인기있는 공기업들 위주로 나왔던 문제와 빈도수가 낮았던 유형은 일제히 추가되어 있지 않아서 보고 싶은 정보와 자료를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갈수록 공기업 가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마냥 인기있는 공기업 위주로만 맞추다보니 정작 알고 싶은 정보를 그쪽에만 치우는 거 같아 아쉽기만 하다. 대행사마다 어떤 문제를 낼지는 알 수도 없고 전국에 있는 모든 대행사 기출문제를 뺄 수도 없을 뿐더러 이에 대한 대비를 할 때는 NCS과목마다 나오는 유형을 기본 유형을 전부 공개하여 이에 대한 대비책이 될만한 기본개념을 이 책에 담아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공기업 준비하는 입장에서 이러한 문제가 개선되지 않은 채 이 책을 보고 있으니 왠지 모르게 아쉬움과 실용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된다.그래서 이왕 제대로 개념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좀 더 NCS문제에서 전반적으로 나오게 되는 모든 유형들을 마주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개선되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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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보겠다.

 

이 책은 단기간으로 끝내도록 만들어진 기본다지기용이라서 사실상 장기적으로 활용하기에는 아닌 책이라 생각이 든다. NCS시험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갈 수 있는 만들어진 입문서라서 공기업 준비를 천천히 차근차근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 책을 봐두면 나을 듯 하다.

 

본문에 담아진 개념과 문제를 보기 전에 공기업 NCS개념이 무엇이고 각 과목마다 공부를 하면서 알아야 할 주요 정보들이 담아져서 이 점을 숙지하고 본문을 봐야할 듯 하다. 문제를 보기 전에 NCS의 정의를 제대로 알고 NCS10과목 개념을 접해야지만이 진도를 빠르게 갈 거라 생각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제공해주는 개념을 바탕으로 하여 좀 더 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개념을 접해보게 된다. 그리고 모듈형으로 반드시 나오게 되는 개념들로 이루어져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암기해두면 좋을 거 같다. 문제가 어떤 것이 나올지는 알 수 없으므로 이왕이면 시험에 나오게 되는 과목들의 개념들을 한덩어리로 암기해가며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이 파트를 자세히 보면 <해커스 NCS 통합 기본서>에서 나온 것처럼 똑같이 담아져서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알게 된다.

 

각 NCS과목별로 개념을 익힌 것으로 <출제예상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이 책에서 나온 내용은 다소 난이도가 조금은 낮을 거 같지만 아직까지 한번도 접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해서 문제하단에 속하는 파란 테두리로 담아진 해설지를 눈여겨 보며 문제를 접근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전에 개념을 익혔다해도 반복적으로 기억하지 않으면 까먹을 수 있으므로 하단에 담아진 해설을 잘 체화해둔다면 NCS문제에 대한 어려움이 조금씩 줄어들 것이다.

 

 

그 다음 부분은 많이들 준비하게 되는 사무직과 경영직에 관한 전공파트다. 많이 담아져 있지 않아 써억 도움이 되지는 못하지만 전국구에서 인기있는 공기업들이 많이 내는 것들을 중점을 두고 개념과 문제들이 골고루 담아져 있어서 이를 참고하여 준비해두면 좋을 거 같다.

 

지금까지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마지막으로 실전모의고사로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만들어진 실전 문제들을 접해보게 된다. 문제양이 생각보다 적지만 해당 모의고사에서 지시한대로 타이머를 맞추어서 연습을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거 같다. 그런 다음에 모의고사 뒷쪽에 바로 답안지가 담아져 있다. 해설이 핵심적인 포인트만 간랸하게 설명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서 자세한 설명은 초반부에 설명된 개념을 참고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으로 면접까지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해준다. 면접은 자소서와 연결고리로 이어지는 통로이기도 하다. 따라서, 자소서 대비할 때 내가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할지를 미리미리 대처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해주어서 눈여겨보게 되는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 많이 담아져 있지 아쉬움이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NCS시험을 아예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아가도 좋은 정보라서 봐두어도 괜찮은 정보라 생각하게 된다.

이 책만 보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기본기를 제대로 다지기에는 한번쯤 봐두어도 괜찮을 거 같다. 문제가 적어도 내용이 다소 부족한 것이 있더라도 단기적으로 마스터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라서 NCS정보 알아두기에 적합한 책이라 여겨진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커스공기업NCS입문서, #해커스공기업, #NCS, #문화충전200, #서평이벤트,#도서이벤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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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 책 속의 한 줄을 통한 백년의 통찰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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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이 무수히 출간되고 있지만 와닿는 명언을 찾기가 쉽지가 않았다. 어떤 글을 보아야 내가 마음의 변화가 생길 수 있을지 각종 출간된 도서 하나하나 마음에 닿지 않을 때가 있어서 책을 고르기가 난해하게 느껴졌다. 이러한 생각이 지속된 것을 막고자 수많은 베스트셀러에서 인상깊게 와닿는 명언만 묶어서 담아진 책을 발견하게 되어 읽어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이다.


이 책은 저자가 그간 베스트셀러를 읽어가면서 인상깊었던 구절을 모아 800가지 명언들을 엮어서 만들어낸 인문교양서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면, 매일같이 바쁘게 일상을 보낸 채 책을 많이 접하지 않은 현대인들을 위한 명언서라 생각하게 된다.


요즘엔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많아져도 일이 많아져서 정신없는 하루가 계속되기도 하고 무엇보다 당장 내 앞에 놓여진 문제때문에 산더미처럼 쌓여진 일을 해결하느라 바쁘게 보내고 있는 현대인들이 많다. 그런 상황속에서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당장의 시간조차 여유가 없어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할 때가 많다. 더불어 요즘 나오는 책이 예전보다 잘 만들어진 책이 많이 나오지 않아 눈에 차지도 않고 책고르기도 어려워 책을 안 읽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되었다.그러한 분들에게 확실하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저자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읽으면서 누구나 공감할 거 같은 명언으로 기억하고 독려가 되어주는 메세지를 보도록 이 책이 만들어진 거라 생각하게 된다. 매일같이 바쁘게 살아도 막상 자신의 시간을 만들지도 못하고 책을 일일이 고르기가 어렵다는 분들에게는 자신에게 필요한 조언이 담겨진 이 책을 보면 도움이 될거라 여겨진다.


이 책은 읽기가 편하도록 짙은녹색으로 표지를 만들어주어서 눈에 부담을 줄이게 해주며 본문 내용은 전반적으로 독자들이 핵심적으로 다가가게 되는 대표적인 명언을 내세워 그에 대한 부가적으로 명언에 대한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설명이 담아진 걸 보게 된다. 그리고 각 명언마다 실제로 어느 도서에서 구절이 나왔는지를 출처까지 우측하단에 표시되어 있어서 원본도서를 알 수 있게 된다.


내용이 우리가 한번쯤 겪게 되는 상황에 맞추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저자는 객관적인 시각을 보면서 현대인들이 공감할만한 요소들을 알고리즘을 만들어 현재 나에게 닥쳐온 현실에 맞게 대처할 수 있는 조언같은 구절을 볼 수 있게 구성해준 것이 인상깊게 보게 된다.


수많은 책을 보는데 시간을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한번쯤 명언 모음집으로 한번에 좋은 말을 듣고 싶어하는 순간이 오곤 한다. 매번 책을 일일이 사려면 돈이 상당히 많이 들고 소비가 많이 되어 불편한 점이 많다.이러한 점을 저자는 독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며 이 책 한권으로 저렴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더더욱 실용성이 좋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먼저 나를 바라봐주자. 사람은 자신을 알아갈수록 편안하고 자유로워진다. 나를 바라보면 나를 알아가게 된다. 혹 새로이 알게된 나 자신이 맘에 들지 않아도 부족해도 그대로 나로써 인정해주자. 그동안 수고했고 열심히 살아왔다고 인정해주자.


■남의 이목에 신경 쓰느라 현재 자신의 행복을 놓치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 된다. 내가 아무리 잘 보이려고 애써도 나를 미워하 고 싫어하는 사람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니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 해서는 안 된다. 그 누구도 거울 속의 내 얼굴을 나만큼 오래 들 여다보지 않기 때문이다.


책속의 구절을 읽어나갈 때마다 미처 보지 못했던 뼈가되고 살이되는 글을 보게 되어 기운이 나게 되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800가지 명언이 담아진 거라 상당히 두께가 조금은 두껍지만 자투리시간에 한번쯤 잠깐이라도 읽어보면서 머리속에 있는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어서 명언 하나하나 눈여겨 볼 것이 있어서 정독하게 된다.


베스트셀러에서 나온 이야기라 더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건 유명도서를 한꺼번에 접해보게 되는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실용성이 좋다는 것이 느껴진다.굳이 그 책을 사지 않아도 여기서 한꺼번에 와닿는 문구를 볼 수 있다는 점에 경제성과 가성비가 좋다. 평상시에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아 장르별로 골고루 보지 못한 분들에게는 이 책에서 한번쯤 보고 싶은 구절을 보기에 적절한 책이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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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붙는 일본어 독학 첫걸음 (증보판) - 히라가나부터 JLPT까지! 입에 착! 시험에 착! 착! 붙는 외국어 시리즈
일본어 공부 기술 연구소 지음 / 시사일본어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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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일본애니를 좋아해서 매번 일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었다.그런데 요즘엔 일본어 공부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취준하는데 신경쓰다보니 일본어를 많이 까먹게 되어 다시 처음부터 공부해야할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막상 다시하려니 매번 기초파트에만 맴맴 돌기만 하고 더 나아가지 못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이었다. 이러한 고민을 확실하게 해결을 해보고자 이 책으로 일본어 기본기를 다져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착! 붙는 일본어 독학 첫걸음』이다.



이 책은 2018년도에 나왔던 일본어 기본서로, 일본어 공부를 보다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증보판으로 개정된 일본어 수험서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면 N5~N4 대비용으로 만들어진 수험서이기도 하다.



이 책이 겉으로는 일본어 기초적인 개념을 익히는데 만들어진 거 같지만, 이 책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일본어능력시험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시험으로 치뤄지는 JLPT N5~N4까지의 난이도를 맞추어서 제작된 도서라서 기본기만 익히는 거 뿐만이 아니라 실전 시험에서도 대비하기에 적절한 JLPT수험서라 생각하면 될 거 같다.



이 책을 개인적으로 보면 2018년에 출간되었던 도서보다 좀 더 많이 첨부된 내용들을 마주하게 되었다.이전보다 더 공부하기가 나아진 점이 느껴져서 활용성이 좋은 점을 본문을 통해 많이 발견하게 된다.




먼저 첫 장을 펼쳐보게 되면 이 책을 독학이 아닌 인강으로 보면서 기본기를 빠르게 익힐 수 있는 무료 동영상까지 QR코드를 통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해당 교재 강의가 2가지 버전으로 뉘어서 인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새로운 버전 학습 강의는 총 18강이 있으며, 한국인과 일본인 선생님이 동시에 출연하여 일본어를 보다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버전을 볼 수 있으며, 오리지널 학습 강의는 총 19강까지 있어서 기존에 마련된 전형적인 강의버전을 볼 수 있게 된다. 왠만하면 최신버전으로 익혀야지만이 익히기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 거 같다. 혼자서 공부하기가 더디고 진도가 잘 나가지 않을 때 시사북스에서 제공해주는 강의를 구독해서 수시로 보면서 익히면 보다 빠르게 이 책을 마스터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일본어 교재 보면서 붉은 셀로판지를 시사북스에서만 제공해주는 굿즈를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런데 붉은색보다는 검은색으로 했다면 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붉은 셀로판지라 눈에 피로가 많이 오게 되어서 거부감이 오게 되어 색깔을 변경해준다면 좋을 거 같다.



이 책 앞면에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그리고 한자까지 골고루 익힐 수 있는 <쓰기 노트>가 첨부되어 있다. 따로 기본문자를 익힐 필요없이 바로 이 교재를 통해 바로 알고 있어야 할 50음표를 바로 습득하여 본문을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학습지라서 잊고 있었던 문자들을 다시한번 재점검 해볼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본문에 담아진 문법과 회화를 접근하기 전에 동시에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체화할 수 있는 그림과 단어를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암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암기하기가 편하다. 타교재에서는 히라가나는 히라가나로, 가타카나는 가타카나끼리 따로따로 묶어서 암기하도록 만들어져서 암기하기가 불편했는데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시사북스에서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보다 빠르게 단련할 수 있도록 발음을 익힐 수 있게 동시에 한 발음을 2가지 버전을 동시에 쓸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서 제작된 점에 마음에 든다. 발음을 다 암기했더라도 제대로 발음이 어디에 속하는지를 연관지어서 기억할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이 파트를 집중적으로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된다.



본문 단원별 첫장을 펼쳐보면 재밌는 일러스트를 마주하게 된다. 파트별로 어떤 단어와 표현을 익히는지 주요내용이 담아진 걸 보게 된다.



본문 회화에 담아진 표현들을 가지고 JLPT에서 주요문법을 소개해주며 실생활에서 자주 쓰여지는 예시까지 들어가 있는 걸 보게 된다. 파트마다 주요 표현을 제시해가며 일본어 정보들이 곳곳에 추가되어 <Plus TIP>과 <WORDS>우측 하단에 있는 걸 보게 된다. 문법에 대한 이해가 잘 되도록 개념을 알기 쉽게 과외에서 배우듯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 된다.



앞에서 문법에서 익힌 것을 바탕으로 하여 <실전 같은 문형 연습>에서 총 4개의 문형을 각각 MP3를 들어가며 말하는 연습을 익힐 수 있다. 대표적인 4가지 표현을 주요 문구를 문형을 다르게도 말해보면서 응용해가며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어서 문장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데 공략할 수 있다. 문장 하나씩 제공해주는 단어들을 숙지하고 기억해두면 문법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다.




문법과 문형에서 나왔던 문장으로 이루어진 본문 회화를 상황별로 이야기하게 되는 대화내용을 마주하게 된다.


문장 하나하나 읽는 것이 적응이 되도록 한글로 일본어 발음이 적어진 것이 초반부에 적어진 걸 볼 수 있으며, MP3로 대화내용을 반복적으로 다양한 속도를 들을 수 있는 버전들이 있어서 책 제목처럼 입에서 착 붙도록 달달달 익히는 시간을 가져야 대화내용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진다. 회화 해석은 대화내용 하단에 적어져 있으며 대화내용에서 나왔던 문구에 대한 보충설명 및 단어와 어구들까지 포함되어 있는 걸 보게 된다. 대화내용 모두다 실제로 쓰여진 것이기 때문에 다 알고 있는 것이야지만이 일본어 기본기를 확실히 다질 수 있을 거 같다.



문법과 문형 그리고 회화까지 전부 익힌 것을 바탕으로 하여 <도전! 연습문제>를 마주하게 된다. 이 코너는 JLPT에서 보게 되는 문항을 볼 수 있게 만들어져 있으며, 듣기,읽기,쓰기,말하기 등 4분야를 한꺼번에 익힐 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문제가 앞에서 익혔던 것을 토대로 나온 걸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앞에서 익혔던 일본어표현들을 기억하고 있다면 이 문제들을 무난하게 풀어나갈 수 있을 거 같다.



마지막으로 부록에 일본어문법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개념들이 첨부되어 있으며 앞에서 풀었던 문제들이 제대로 풀어졌는지 문제 답안지가 담아져 있으며, 추가적인 해설은 없는 걸 보게 된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파트가 <챌린지 북>이라 생각한다. 이 <챌린지 북>에서 JLPT시험에서 보겐 되는 실전 모의고사 N4,N5까지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일본어 STORY 읽기>다. 상황별로 이야기를 보면서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이야기가 재밌게 다가가게 된다. 무엇보다 일러스트까지 추가되어 있어서 전반적인 상황별 표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일본어로 적어진 이야기를 보면서 해석이 잘 되지 않는다면 <단어>,<포인트 문형>까지 보면서 해설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해석을 해본 것이 정말로 맞는지 맨 뒷장에 해석본이 담아져서 내가 해석한 것이 맞은지 확인해보면 될 거 같다.


이 책이 전반적으로 보면 회화부터 익히는 것이 아닌 문법과 문형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화까지 익히니까 다단계로 익힐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해준 거 같았다.이렇게 일본어공부를 모처럼 해볼 수 있어서 생각보다 일본어 문장을 빠르게 익힐 수 있어서 단기간에 습득하기에 적절한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기초일본어 완성도를 성장시키는데 뒷받침이 되어주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N4까지 제대로 뚫어볼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한번에 마스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착붙는일본어독학첫걸음, #일본어공부기술연구소, #시사북스,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컬쳐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 #외국어교재, #일본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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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때려잡는 스트레칭
최재석 지음 / 센시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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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곧 있을 공채시험 준비를 하면서 책상에 오래 앉다보니 상체 날개부근과 어깨통증이 종종 오게 되어 잠을 자는데 결리는 바람에 잠을 잘 못 잘 때가 있다. 거북목이 있다보니 상체에 통증이 있는데다 오래 앉아서 공부하다보니 무릎이 좋지 안게 되어 갈수록 통증이 심해져서 걱정이었다. 나이들수록 몸이 굳어져 자세가 바르지 않은 채 통증이 지속될 거 같아 이러한 상황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운동법을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통증 때려잡는 스트레칭』이다.



이 책은 목 어깨와 허리, 골반, 무릎 손목통증이 있는 분들을 위한 자연치료가 될 수 있도록 확실한 해결책이 되는 운동법을 알려주는 건강도서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정말로 꼭 봐두어야 할 생각을 가지게 해준 운동법이 담아져 있다는 걸 느꼈다. 요즘 취준한다고 오래 앉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면서 몸이 많이 망가지게 되어 건강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몸 부위별로 바로 통증이 낫지도 않게 되어서 무조건 병원을 의지해봤자 더 아프기만 하고 약만 의존될 거 같아 병원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스스로 몸을 치료하는데 필요한 운동법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운동에 내가 바라던 운동법이 실생활에서 수시로 해야 할 동작들이 알차게 담아져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되었다.




첫장을 보게 되면 일단 자신의 몸에 가지고 있는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개념을 보고 익혀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자신이 현재 통증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느끼고 그러는지를 알 수 있게 몸 부위별로 설명해주어서 자신의 통증 부위를 파악할 수 있는 개념을 알아가게 된다.




본문에 내용을 보기에 앞서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컴퓨터작업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거북목으로 인한 자세, 그리고 하체부실로 인해 무릎통증이 많은 분들에게 필요한 부분별로 진찰 내용들을 발견하게 된다. 내 몸에 어느 부분부터 통증을 해소하는 것이 맞는지를 자가진단으로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남녀사진 골고루 첨부되어 동작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에 대한 도움을 얻고 싶다는 생각을 절로 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몸 부위별로 나타나는 통증해소하기에 적절한 운동법이 무엇이고 이에 대한 마사지법까지 추가되어 있어서 실용성있는 운동법을 마주하게 되니까 확실히 통증을 가라 앉을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마지막으로 <하루 10분 운동법>으로 각 파트별로 통증해소되는 운동법을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요약정리로 동작들이 마련되어 있다. 당장 내가 어떤 운동을 해가며 몸관리를 해야할지를 한눈에 보도록 정리되어 있어서 동작 순서를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매번 고정적인 동작을 많이 하게 되어서 통증이 지속되는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한 운동법을 추가적으로 알려주는 점이 인상깊다.



마지막으로 인체 부위별로 명칭과 위치를 제대로 알고 마사지와 운동할 수 있도록 부록으로 인체 개념들이 담아져 있다는 걸 보게 된다. 운동을 하더라도 제대로 위치를 알고 해야지만이 올바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이점을 숙지해둘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느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통증해소 운동법 건강도서라는 말이 나오게 된다.


통증을 맨날 달고 살지 않고 바로바로 고칠 수 있는 해결책을 발견하게 되어서 제대로 나에게 도움이 된 교재를 보게 되어 맨날 건강관리를 많이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매번 한동작만 하지 않고 수시로 움직여가며 관리할 수 있도록 여러 운동법과 마사지법까지 골고루 자신의 몸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더더욱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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