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마법도구점 폴라리스
후지마루 지음, 서라미 옮김 / 흐름출판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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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어느 누구든간에 상대에게 안 좋은 생각이 전해지면 언제든 지금까지 지내왔던 사람들과의 한순간에 끊어지기 마련이다. 그 마음을 숨기고 싶지만 속마음을 들키게 되는 저주같은 능력을 가진 한 남자가 어느 골동품가게에서 신비한 일을 겪으면서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준다고 하여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새벽 3시, 마법도구점 폴라리스』이다.

이 책은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저자인 후지 마루 신작소설이며, 골동품 가게이자 마법도구점에서 기묘한 사연을 전해주는 이야기가 담아져 있는 일본 소설이다.

대략 내용은 이렇다. 왼손으로 타인과의 접촉이 조금이라도 있기만해도 속마음이 전해지는 능력 때문에 힘든 주인공 도노 하루키는 인간관계를 제대로 못한 채 외톨이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악몽에 시달리게 되어 깨어나니 머리맡에 열쇠 꾸러미가 놓여져 있었다. 버려도 다시 되돌아오는 의문의 열쇠꾸러미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마법도구점이라는 곳에서 의뢰를 하게 된다. 그곳에서 의뢰를 받게 되는 같은 수업을 들었던 여대생 쓰기시로가 알바로 가게에서 운영하고 있는 곳에서 만남이 시작된다. 도노가 의뢰한 의문의 열쇠꾸러미 복선으로 연결된 매개체로 떡밥을 풀어주며 차츰 다른 의뢰인들의 사연들을 들으면서 사건을 해결해주는 기묘하고도 치유하는 과정을 담아낸 이야기로 전달해준다.

이 책이 끌리게 되는 건 신비한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도록 매료되는 일러스트 표지를 보게 되어 금방이라도 이세계로 들어가고 싶어지게 잘 만들어진 표지를 만나 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저자가 만들었던 전작을 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 신작에서 기대가 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도노와 쓰키시로 와의 첫만남 설정이 거슬리게 되어 약간 아쉬웠다. 도노가 의뢰를 한다고 쓰키시로에게 오해가 될 법한 발언(너와 달콤한 밤을 보내러 왔어)을 한 말로 쓰기시로가 종종 언급되는 점을 발견하게 된다.내용은 전체적으로 일상물과 판타지가 그러져 그럭저럭 볼만 하지만 주인공들의 설정에서 성희롱관련 내용이 초빈부에서 오해된 사건이 풀리면 끝내면 될 것을 후반부에서도 또다시 쓰기히로가 첫만남에서 했던 말을 다시한번 언급하면서 초점이 흐려지는 기분이 들었던 느낌이 들었다. 고도의 오해가 되는 성희롱 발언으로 만남으로 사랑을 하려니 묘한 이야기였다. 이런 게 일본은 특유의 감성이라는 건가 싶다.

하지만 이 책에 전반적인 내용은 스스로가 가졌던 아픔과 후회 그리고 가장 소중함 등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교훈을 전해주는 이야기가 의뢰들을 통해 다양한 삶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초반부는 주인공 도노의 의뢰에 관한 인생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차츰 하나둘씩 살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가장 중요한 걸 일깨워주는데 골동품 가게에서 알려주므로써 자신의 대한 삶에 대한 의욕을 되찾아주게 된다.

p.271
보이지 않는 신비한 기적, 마법. 이것은 저주가 아니다. 두 사람의 사랑을 이어주는 기적이 저주일 리 없다. 애정과 마음, 누구나 갖고 있는 그 흔한 기적을 우리는 마법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주인공 이들은 서로가 비슷한 아픔이 있다는 게 이 이야기에서 포인트로 사랑으로 이어주는 연결고리로 이어준다. 같은 능력으로 인해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던 이들은 서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시켜 가독성을 높이는데 효과를 넣어주었다. 서로가 같은 아픔을 가지고 사랑을 키워나가는 것이 어쩌면 특별한 인연으로 만남이 된 거라 생각된다. 이성을 만나더라도 같은 아픔을 갖고 서로에게 이야기로 마음을 풀어가며 서로가 공감해주는 건 솔직히 쉽지 않다. 하지만 이들은 서로에 대한 진심을 보았기에 20대에서 느끼는 풋풋한 연애 장면도 보이게 되니까 재미있었다.

p.22
마음속에 품은 생각이 강렬해지면 마법이라는 개념이생겨. 마법이 물건 안에 깃들면 마법 도구가 되고, 사람 안에 깃들면 마법사가 되는 거야.

-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따라 마법사처럼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말은 맞는 거 같다. 간절하고 절박하게 강한 신념으로 하다보면 현실에도 나타나기 마련이니까.

p.36
사람은 너무 힘든 일을 겪으면 자신의 마음을 보호하기 위해 무의식중에 고통스러운 기억을 봉인한다고 한다.

- 고통이라는 건 너무나도 충격적이고 도망치고 싶을 때 잊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사라지게 한다. 다만 시간은 걸리게 된다. 눈앞에 고통과 같은 경험이 또다시 맞딱들이면 다시 생성되기 쉬워서 잊고 멀리하는 게 나을 거 같다고 생각하게 된다. 나를 위해서라도.

p.261
마법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존재한다.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만큼 소중한 누군가를 원한다. 그렇게 만나고, 사랑하고, 진정한 행복을 알게 된다. 마법은 서툰 우리에게 이런 것들을 가르쳐준다.

- 아마도 이 구절이 요즘 현대인들에게 가장 바라는 것일지도 모른다. 마법은 곧 인연이자 무스비같은 존재라서 그게 있어야 삶의 무게가 덜 힘들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좋은 인연이 있으면 죽는 생각을 하지 않으니까.

이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는 골동품가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4가지 사건에서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감동을 자아낸 교훈들이 작가가 구절에서 보여져서 마음에 깨끗한 온기를 불어넣어줄 따뜻한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의미있는 소설이라 생각하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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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영어 단숨에 따라잡기 Episodes 01-50 미드영어 단숨에 따라잡기 시리즈
E&C 지음 / 멘토스퍼블리싱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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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공부를 하면서 미드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주로 찾아보게 될 때가 생긴다.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일상회화가 나와 있는 교재에는 전형적으로 쓰게 되는 패턴들만 보게 되니까 정석적인 표현만 고집해가며 영어회화를 익히는 것에 지루함이 오곤 한다. 실생활에서는 간단하면서 아주아주 쉬운 단어를 사용하면서 활용을 자유롭게 활용해가며 미드에서 대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걸 보게 될 때면 실생활 영어표현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미드에서 주로 나오는 주요표현들을 기억을 많이 해두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미드영어 단숨에 따라잡기 Episodes 01-50』이다.

이 책은 책 제목에서 말하듯이 미드(프렌즈, 워킹데드, 왕좌의게임, 프렌즈, 브레이킹베드, 빅뱅이론 등등 )에서 가주요 표현 2,500여 개를 포함 총 5,500여 개 이상의 표현들을 알려주는 미드영어 회화사전이다.

미국에서 인기작에서 나왔던 영어표현들이 한 권에 담아져 있어서 미국영어를 제대로 체화하는데 영어회화 기본서라 보게 된다. 50개 테마로 상황별로 말하게 되는 필수표현들이 담아져서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해 미국문화가 실제로 어떠한지를 보고 이에 대한 표현들을 적재적소에 맞게 쓸 수 있도록 상황별로 대화내용들이 하나하나 사전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무조건 실생활이자 회화실력을 높이는데 뒷받침이 되어지는 내용들이라 보게 된다. 5500개가 담아져서 상당히 두껍지만 값어치 있게 영어를 접근법을 저자가 초반부에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저자가 일러준 피드백을 참고하여 본문에 담아진 영어표현들을 학습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어릴 때 처음으로 영어표현들을 디즈니 프로그램이나 영화에서 들었던 표현들을 들을 때는 무슨 말인지 잘 몰라서 어려울 때가 있었는데 멘토스에서 출간되는 도서에서 못 알아먹었던 표현들을 하나하나 들을 수 있게 표현들이 잘 담아져서 영어공부가 재미가 생기게 되었다.

본문에 담아진 내용은 정말이지 말을 할 말을 잃을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공부하는 목적은 자막없이 보는 것이기 때문에 이 책에 담아진 표현들을 많이 보면서 미드나 영화 그리고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표현들을 귀가 트이게 될 거라 생각한다. 본문에 담아진 표현들은 기본적으로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이라 인지하고 보아야 자주 이 책을 보는 습관을 가질 수 있을 듯하다. 자주 쓰이는 표현이기도 해서 일일이 문법을 교정하고 분석할 생각은 안하고 있는 그대로 보도록 하는 것이야말로 문장 적응력을 발전되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그리고 문장을 적응하기 위해서는 응용력을 높이는 것도 한몫을 해주기 위해 추가적인 표현들이 하나하나 잘 담아져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된다. 이 책은 어쩌면 현장에서 바로 쓰도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어쩌면 이 책은 좋아하는 미드나 영화 애니를 보기 전에 반드시 해야하는 준비운동으로 활용해야 할 거 같다. 미드에서 나오는 번역을 볼 때면 종종 번역이 어색하게 나와 있어서 읽기가 불편하고 내용을 잘못 이해할 경우가 생기게 된다.따라서, 이에 대한 해결책은 자신이 자막없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 책에 담아진 표현들을 참고하여 번역하는 연습을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이 책에서 체감하게 해준다.

본문 후반부를 보게 되면 대표적인 미드에서 나왔던 대사들을 보게 된다. 문장 하나하나 꽉 차게 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말만 말할 수 있게 적어져 있어서 저자들이 추천해준 미드를 참고하여 보아야 내용을 보다 재밌게 시청할 수 있을 거 같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을 보기 전에 정오표를 먼저 확인해두고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오타가 있는 것도 발견되어서 이 점을 참고하고 책을 보는 것을 권한다.

특히나 미드영어 전문 출판사 멘토스에서 출간되는 미드영어관련 도서는 성인용으로 담아진 표현도 일부 들어 있어서 청소년에게는 다소 접근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있다는 걸 참고바란다.

오랜만에 멘토스에서 출간해주어서 무척이나 기쁘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은 무조건 미드를 보기 전에 반드시 습득해야 하는 내용들이 담아져 있어서 하나하나 빠뜨리지 않고 꼼꼼하게 봐야 하는 좋은 도서라 생각한다. 영어관련 도서를 출간되는 출판사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멘토스라고 생각하게 된다. 전형적인 패턴을 말해주는 것이 아닌 실제 현지인들이 말하는 말을 바로 쓸 수 있도록 회화공부를 접근성을 달리 갖고 공부할 수 있게 편찬을 매번 출간된 도서마다 신경써서 만들어주고 있어서 애정이 많이 가는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앞으로도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도 실전에 쓰이게 되는 외국어 표현들을 만나볼 수 있게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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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집밥 레시피 196 - 요리로 떠나는 세계 여행
모토야마 나오요시 지음, 최수영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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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여행관련 프로그램을 볼 때면 실제로 저 음식은 어떤 맛인지 궁금할 때가 있었다. 마음같아선 5대양 6대륙 전부 탐방하고 싶지만 당장 갈 수 있는 처지가 아닐 때면 그저 여행풍경을 간접적으로 보기만 하다 말 때가 있다. 여행을 못하더라도 직접적으로 음식이라도 각 나라별로 대표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데 각종 요리법들이 소개되어 있는 책을 발견하게 되어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전 세계 집밥 레시피 196』이다.


이 책은 일본 작가가 요리사를 배우기 위해 전 세계 30개국을 다니며 알아낸 요리를 집밥으로도 해먹을 수 있게 2년간 전 세계 196개국 집밥음식들을 알아낸 걸 소개해주는 전세계 음식 요리법 도서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은 집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집밥용 레시피라서 만들기가 간편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특히나 요즘엔 각 나라별로 대표되는 음식을 손수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서 언제든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상황이라니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든다. 그 나라에 가야지만이 대표음식을 직접 요리할 수 있게 그 나라에 먹게 되는 재료를 수입되어 살 수 있다는 점이 좋아 이 책에 담아진 요리를 마음껏 해먹을 수 있는 실용성이 좋다는 점이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특정 나라들만 먹을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해준 게 아니라서 나라국기를 모처럼 많이 배우게 되었다. 1인가구용으로 만들어먹기에도 간편하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을 볼 수 있는데다 그 나라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걸 가까이서 먹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매번 살면서 음식걱정을 자주 할 때 많다.직장다니면 아침에 대충 먹고 낮에는 밖에서 사먹는 게 많아지면서 유독 쉬는 날이면 바쁜 일상 때문에 끼니를 생각할 때면 머리가 골치가 아프다. <아침엔 뭘 먹지? 점심엔 뭘 먹고 저녁엔 어떤 걸로 먹을까>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이게 별거 아닌 고민이라도 진짜 고민이 된다. 맨날 밥만 먹을 수 없고 똑같은 레시피를 만들어가면서 먹을 수 없어서 끼니 걱정이 되는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196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다. 요즘 밖에서 판매되는 음식이 대부분 자극적인 음식이 많아서 먹을 것을 사먹기가 고민이 되고 가격도 부담이 될 때가 직접 자신을 위한 요리를 해먹는 기회를 가져보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음식은 별미로 먹어보기도 좋고 맛도 좋고 영양가가 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각 나라에서 먹게 되는 음식을 실제 현지인들이 먹고 있는 소울푸드들을 이 책에서 한번에 볼 수 있다니 따로 음식 레시피를 찾지 않아도 번거로움이 없고, 다양하게 음식들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니 요리실력을 높이는데 뒷받침이 되어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해외로 한번도 안 가보았던 나는 이 책이 해외에서 맛볼 수 있는 걸 집에서도 즐겨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어 정말로 기대이상으로 책이 잘 나와서 시간이 날 때마다 재료를 사서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해외에 잘 가지 못한 우리에게 직접 이국적인 음식을 눈으로만 보았던 걸 직접 해먹어 보면서 그 나라에서 먹는 음식을 가까이 맛볼 있으니 아주 가까운 곳에서 음식여행을 매일매일 해보는 시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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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국내여행지 64 - 한스포토가 추천하는 해외보다 더 좋은 우리나라 여행지
이환수(한스포토) 지음 / 책밥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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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여행이라는 걸 해보고 싶은데 마땅히 갈 곳이 보이지 않았을 때 자꾸만 해외에만 풍경을 동경해왔다.그런데 우연히 국내에서도 미처 알지 못했던 풍경을 해외에서도 볼 수 있는 걸 국내에서도 볼 수 있다는 정보를 보게 되어 이 책으로 간접 여행을 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이국적인 국내여행』이다.

이 책은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색다른 이색체험이 될 수 있는 여행정보를 알려주는 여행에세이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는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퓨전 해외판 풍경이라 말하고 싶어진다. 당장 코로나 때문에 해외에 갈 수 없는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잠깐이나마 가면서 좋은 추억 쌓기에 어디가 나는지 각종 전국구 대표적인 이색풍경들이 담아진 장소들이 멋진 사진들로 시선을 집중시키게 한다.

사진에서 비추어진 장소가 여기가 우리나라가 맞나?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될 정도로 한번도 가본 적 없는 색다른 장소를 찾아볼 수 있어서 여행계획 세울 때 이 책에서 추천해준 장소로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릴 때부터 가장 먼저 손에 가게 된 것이
여행관련 도서였는데..오랜만에 꼭 가보고 싶어지는 장소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국내에서 좋은 곳을 많이 알지 않는 나는 해외에 있는 곳만 바라보다 국내에서도 좋은 데도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많이 알아가게 된다. 죽기전에 시간나면 여행할 때 참고하기 좋은 도서일 거 같아 하루빨리 상황이 되는대로 여행을 계획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카메라에서 보여지는 풍경은 직접 눈으로 봐야지만이 제대로 체감되는 장소라는 걸로 보여진다.

항상 더 먼곳을 바라보며 다른 세계에만 가보고 싶은 마음을 국내여행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데 행복충전이 되어주는 정보를 저자가 전해주는 거 같아 여행이라는 걸 꼭 해보고 싶어지게 마음에 자극을 받게 해준다.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이 왠지 아주아주 사소한 순간에 발견하게 되는 풍경들을 발견하게 된다. 진짜로 보면 어떨까?! 우울한 마음을 잊게 해주고 화사한 미소를 지어줄 사진을 담기에 좋은 장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어쩌면 먼곳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힌트로 주는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사람의 마음을 변화되려면 진짜 별거 아닌데 그걸 변화되기에는 아주아주 미세하고도 미묘한 그 순간에 느껴지는 풍경에서 비롯되는 거라 생각한다. 즉, 여행을 통해 자신이 바라던 행복이라는 걸 발견되는 거라 여겨진다. 집에만 갇힌 채 자신의 행복을 잊으며 살아가는 삶을 이대로 무너지게 할 수 없게 하려면 바깥 세상을 구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내가 살면서 이런 곳도 보고 여행을 통해 보고 싶은 풍경을 바라보며 행복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자격도 되는구나라는 걸 어쩌면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정보를 제공해주는 거 같다. 따라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인생사진 찍으러 이색체험이 되어줄 국내여행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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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미식 여행 - 바람이 분다 여행이 그립다 나는 자유다
BBC goodfood 취재팀 지음 / 플레져미디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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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유럽이라는 곳이 동화같은 곳으로 보여져 줄곧 유럽에 대한 풍경을 보고 싶을 때가 있었다. 특히나 유럽 지중해에 위치하고 있는 나라들을 소개해준 여행 프로그램에서 맛난 음식들이 소개가 될 때면 저 나라 음식을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당장 해외로 여행갈 상황도 아니고 아직 코로나가 해결되지 않는 시기에 갈 수 있는 처지가 아니어서 여행이라는 게 그저 꿈으로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중해 위치한 나라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우리나라에서도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있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 소개해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지중해 미식 여행』이다.

 

이 책은 지중해에 위치하고 있는지 22개국 중 인기가 가장 많이 있는 10개국 나라를 대표적으로 뽑아서 그 나라에서만 즐겨먹게 되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게 음식을 소개해주는 지중해 음식 가이드북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시해주는 거 같지만 본문에 내용을 펼치게 되면 지중해 요리에 대한 이야기가 담아져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된다. 이 음식 가이드북은 영국에서 만든 원서를 번역하여 만든 도서이므로, 원서를 비교해보면서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첫장을 펼쳐보면 지중해 위치한 나라(스페인, 이탈리아, 터키, 그리스, 크로아티아, 몰타, 터키, 사이프러스, 슬로베니아, 모로코 등)가 어느 나라인지 지도를 보여주며 그곳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과 그 나라에서 느낄 수 있는 문화상식(여행하고 나서 머물 수 있는 숙소, 맛집, 즐겨찾게 되는 상점, 그리고 여행하면서 즐길 수 있는 축제 등등)을 제공해준다.

 

 


 

 

지중해 위치한 곳이 3대륙으로 둘러쌓여져 있어서 지중해 기후에서만 맞볼 수 있는 음식들이 생생하게 잘 담아진 걸 보게 된다. 그 나라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 요즘은 수입되는 경우가 많아서 언제든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요리법만 안다면 간접적으로 그 나라에서 즐겨먹는 음식의 맛을 감미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해준 요리들을 살펴보면 지중해에서 주로 먹게 되는 음식은 우리나라와는 다른 음식으로 생각보다 간단하게 먹게 되는 요리들로 소개되어 있다. 설명이 글로 설명되어 과정 하나하나 소개해주지 않는 점이 개인적으로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 글로만 보아도 이해가 안되는 점을 생각하여 음식 만드는 법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적어준다면 보다 요리하기가 편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글만 보아도 저자가 일러주는 말을 순서대로 잘 이해하고 연습한다면 그 나라의 음식맛을 제대로 미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어쩌면 지중해 여행 간접체험 음식탐방 가이드북이라 칭하고 싶다.

 

당장 그 나라에 가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면 먹을 수 있겠지만 현재 자신의 상황이 여행갈 수 있는 조건이 아니면 이 책으로 지중해 나라에서 즐겨먹는 음식체험을 요리를 해보면서 하는 게 좋을 거 같다.

 

에메랄드 원으로 그러지는 지중해에서는 대부분 바다에 근접된 곳이 많아 해산물이 있으면 짠맛이 강한 음식도 있어서 본인의 입맛에 맞게 간을 잘 맞추어서 요리해두면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을 듯 하다.

 

지중해 해외여행으로 가서 보고 먹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걸 못할 때 이 책에서 보여지는 풍경을 보았던 걸 머리속으로 그려나가며 지중해 위치한 나라 음식들을 골고루 맛보며 여행에서 맛보기에 좋은 음식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요리하는데 필수적으로 자주 보게 된다.

 

이 책은 음식위주로 해외여행을 할 수 있게 만들어져서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이 책이 딱이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음식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한 채 가는 것보다 미리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내용을 참고하여 지중해 여행을 해본다면 더더욱 맛의 탐방을 하기에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외여행, #지중해미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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