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여행이라는 걸 해보고 싶은데 마땅히 갈 곳이 보이지 않았을 때 자꾸만 해외에만 풍경을 동경해왔다.그런데 우연히 국내에서도 미처 알지 못했던 풍경을 해외에서도 볼 수 있는 걸 국내에서도 볼 수 있다는 정보를 보게 되어 이 책으로 간접 여행을 해보게 되었다.이 책의 이름은 『이국적인 국내여행』이다.이 책은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색다른 이색체험이 될 수 있는 여행정보를 알려주는 여행에세이다.이 책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는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퓨전 해외판 풍경이라 말하고 싶어진다. 당장 코로나 때문에 해외에 갈 수 없는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잠깐이나마 가면서 좋은 추억 쌓기에 어디가 나는지 각종 전국구 대표적인 이색풍경들이 담아진 장소들이 멋진 사진들로 시선을 집중시키게 한다.사진에서 비추어진 장소가 여기가 우리나라가 맞나?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될 정도로 한번도 가본 적 없는 색다른 장소를 찾아볼 수 있어서 여행계획 세울 때 이 책에서 추천해준 장소로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어릴 때부터 가장 먼저 손에 가게 된 것이 여행관련 도서였는데..오랜만에 꼭 가보고 싶어지는 장소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국내에서 좋은 곳을 많이 알지 않는 나는 해외에 있는 곳만 바라보다 국내에서도 좋은 데도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많이 알아가게 된다. 죽기전에 시간나면 여행할 때 참고하기 좋은 도서일 거 같아 하루빨리 상황이 되는대로 여행을 계획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카메라에서 보여지는 풍경은 직접 눈으로 봐야지만이 제대로 체감되는 장소라는 걸로 보여진다.항상 더 먼곳을 바라보며 다른 세계에만 가보고 싶은 마음을 국내여행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데 행복충전이 되어주는 정보를 저자가 전해주는 거 같아 여행이라는 걸 꼭 해보고 싶어지게 마음에 자극을 받게 해준다.사진에서 보여지는 것이 왠지 아주아주 사소한 순간에 발견하게 되는 풍경들을 발견하게 된다. 진짜로 보면 어떨까?! 우울한 마음을 잊게 해주고 화사한 미소를 지어줄 사진을 담기에 좋은 장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이 책은 어쩌면 먼곳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힌트로 주는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사람의 마음을 변화되려면 진짜 별거 아닌데 그걸 변화되기에는 아주아주 미세하고도 미묘한 그 순간에 느껴지는 풍경에서 비롯되는 거라 생각한다. 즉, 여행을 통해 자신이 바라던 행복이라는 걸 발견되는 거라 여겨진다. 집에만 갇힌 채 자신의 행복을 잊으며 살아가는 삶을 이대로 무너지게 할 수 없게 하려면 바깥 세상을 구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내가 살면서 이런 곳도 보고 여행을 통해 보고 싶은 풍경을 바라보며 행복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자격도 되는구나라는 걸 어쩌면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정보를 제공해주는 거 같다. 따라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인생사진 찍으러 이색체험이 되어줄 국내여행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국적인국내여행 #이환수 #책밥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 #여행에세이 #국내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