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일본어회화 : 어그레시브 레츠코 - 전체 대본으로 배우는
김진아 해설 / 길벗이지톡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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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반영된 작품을 보면서 대본을 따로 뽑아서 공부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스크립트와 실제 작품에서 나왔던 음원까지 소장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니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이 책 하나면 비즈니스 일본어는 단기간에 빠르게 마스터하기에도 적합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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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지만 잘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 시간 -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7가지 방법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지만 잘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나나에 지음, 오현숙 옮김, 가와모토 유코 감수 / 길벗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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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시간관리를 잘하려면 어떻게 계획을 해서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할지 매번 고민이 될 때가 있다. 계획한다고 해서 막상 하려고 하면 잘 되지 않을 때가 많고 그 때마다 계획을 세워도 때에 따라 스스로의 약속을 어기는 경우가 많아 하루하루 보내도 약속이 담아진 계획을 세울 자신이 생기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하기위한 시간관리를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서적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지만 잘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시리즈 중 하나이며,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간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만화버전 자기계발서다.



내용들이 하나같이 어린 학생들이 보도록 만들어진 것처럼 보여지지만 성인들도 시간관리를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방법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서 마냥 어린 아이들이 볼 내용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용 스토리는 학창시절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법한 행동을 주인공 단발머리 미나미의 일상으로 그려지고 있어서 왠지 모르게 남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미나미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예전보다 자유시간이 부족해 음악 콩쿠르 준비를 하느라 정작 해야하는 공부마저 뒷전이 되다보니 성적이 예전보다 많이 하락된데다 공부할 시간을 오히려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덕질하는데 시간을 가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과외 선생 고비이를 만나면서 시간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는 과정을 그려나간다.



스토리가 겉으로 보기만해도 순정만화를 보는 느낌을 살려서 오글오글 거리는 로맨스 이야기로 풀어나갈 거 같지만 그게 아니고. 자기계발 도서답게 미나미가 고비이 선생이 가르쳐준 조언을 통해 발전해나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어서 보는내내 저자가 알려주고자 하는 요지를 쉽게 파악하기가 좋았다. 자기계발서가 대부분 300페이지가 기본일 때가 많은데 이 책은 130페이지까지 있어서 책이 얇고 읽는데 시간도 걸리지도 않아 속독하기도 좋은 도서다.독자들이 반드시 알고 싶어하는 요지를 빠르게 알고 당장 해야하는 업무나 공부시간을 최대한 많이 활용하도록 만든 거라서 책이 나름대로 실용적으로 잘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나 이 책이 아동용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기준이 되어 있지만, 어른들이 봐도 무방하다.


나이를 계속 먹어도 자기계발을 잘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시간관리를 잘해야 한다. 슬럼프가 닥쳐오고 여러 시련과 우여곡절이 올 때면시간관리를 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러한 고민을 현실에서 바로 적용될만한 7가지 노하우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시간이 돈이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머리에 새기게 된다.



대학생이나 취준생인 나에게도 필요한 정보라서 더더욱 정독을 많이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그림체가 일본에서 많이 보게 되는 만화자기계발서라서 더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대부분 출간된 자기계발서를 보게 되면 기본적으로 글을 늘어지게 만들어서 서론이 길고, 막상 알아야 할 내용은 중간이나 후반부에 띄엄띄엄 적어져 있는데다 굳이 알고 싶지 않은 저자의 잡담까지 포함되어 있을 때면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껴져 중도에 책을 덮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한 불편함을 없애고 누구든 시간관리를 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스케줄 작성을 잘할 수 있게 자세하게 표기되어 있어서 따라하는데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이 책을 말하자면, 시간개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도서로 보여진다. 평상시에 하루 보낼 때마다 스케줄러를 활용하지 않고 시간을 아무렇게나 보내거나 계획을 세워도 제대로 실행이 잘 되지 않는다면 이 책에 제시된 정보를 참고해두면 도움이 될 거 같다.



인생이 언제까지 살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시간이라는 중요한 개념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었다.살아 있는 동안, 자기시간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게 된다. 따라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능률이 나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 위한 노력을 가지기 위해 시간관리를 잘해야한다는 점이 무엇보다 가장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생활해야 한다는 걸 알게 해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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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한다는 거짓말 - 환경을 생각하는 당신이 들어보지 못한 기후과학 이야기
스티븐 E. 쿠닌 지음, 박설영 옮김, 박석순 감수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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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극단적으로 일어나 각종 나라마다 식량과 물부족, 교통차질, 경기침체 등으로 여러 피해들이 속출하고 있다. 그러한 정보를 자주 접할수록 해결책이 있어야 하는데 세계 각국에서 말로는 탄소중립을 하면 된다고 선언하였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그게 효과가 있는 무의미하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여러번 쓰레기를 버린 것도 산더미인데다 자연을 훼손하는 것은 지금도 계속해서 해오고 있는 상황에 무슨 해결책이 있단 말인가.



지구를 진정으로 구한다는 말은 대체 어디로 간 것이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야 할 터전을 살릴려면 실질적인 해결책이 대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기후과학의 진실을 말해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저자는 오바마 정권 때 행정부에서 에너지부 과학차관을 지내며 기후 연구 프로그램과 에너지 기술 전략을 담당한 전력을 가지고 있으며, 2014년 미국 물리학회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기후과학 데이터가 부족하여 자연현상으로 나타나는 기후변화와 인간이 야기한 기후변화를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현재 사용하는 기후모델에 한계가 많다는 걸 알게 되어 기후과학에 대한 이면을 파헤처 나가는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이 책은 지금까지 들었던 기후과학에 대한 진실을 왜곡하며 말하고 있는 언론과 정부, 과학자들이 내세운 주장들 중에서 거짓인 것이 무언인지 밝혀주면서 상당히 비판적인 이야기를 각종 논문과 그래프 자료를 추가하여 이에 대한 거짓된 내용을 분석한 것을 낱낱이 보여준다.



p.233


언론은 물론이고 대중적 정치적 여론은 죽음과 파멸, 질병, 농업 붕괴, 경제 파탄 등 곧 닥쳐올 모든 사회적 재앙을 인간이 기후에 영향을 미친 탓으로 돌린다.



우리는 지금까지 보았던 기후변화에 대한 데이터가 어디까지가 진실인 걸까.


매일같이 보도되었던 내용들이 하나같이 내용이 왜곡되고 과장되어 전했다는 것이야말로 진실을 알려면 어떤 것을 보아야만 믿을 수 있는 건지 매우 궁금하게 다가오게 한다.



우리들은 언론에서 알려주는 보도자료를 어느정도 믿고 있는가?!


요즘은 sns로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가 개발되어 소비자들이 수많은 정보를 찾아보기 쉽게 만들어졌다. 특히나 유투브로 진짜인 것 마냥 가짜뉴스를 만들어서 유사과학으로 믿게 만드는 사례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진실은 어디에 있는지 혼란스러운 상황을 자주 겪게 된다. 이러한 정보들이 진실이 아닌 거짓뉴스로 전달하는 상황이 너무나도 많이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고 있다.또한 현정권이 했던 정책을 제대로 알려주어야 할 언론사들이 정치성향이 현정권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현정권을 눈치보며 거짓으로 뉴스를 전달될 때면 언론사들의 편파적인 이슈를 제공해주고 있다는 점이 매우 비판적으로 다가온다.



요즘 뉴스가 올라온 것들이 하나같이 제목을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으로 시선을 확 사로잡게 할 때가 많다. 그런다고 굳이 알지 싶지 않은 TMI정보를 기사같지 않은 글들이 수도없이 올려져 있어서 막상 알아야 하는 정보마저 왜곡되게 전달하고 있는 상황이 미국만의 문제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p.233


글쎄, 사람은 기후 때문에 죽지 않는다. 기후는 서서히 변하고 사회는 대체로 변화에 적응한다.(그게 아니면 이주한다.)하지만, 기후로 인한 기상 현상(가뭄, 홍수, 폭풍, 기상 이변, 산불)으로는 사람이 목숨을 잃는다.


저자는 지금까지 올려진 과학자들이 조사하고 분석한 내용들을 다시한번 점검하며 이에 대한 이면들을 꼼꼼하게 따져보았다. 그 중 마이클 그린스톤에 대한 주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적으로 주장해나간다. 그의 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2100년에는 인간의 사망률이 적어지고 있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했다는 것.



어느정도 납득을 가야할 주장이라면 이해가 되겠지만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를 내세워 있지도 않은 데이터결과를 극단적으로 나왔다고 과학자가 말하였다는 것과 더불어 세계보건기구도 이끄는 수장또한 한 패가 되어 뻔뻔하게 오보 유포 행위를 하였다는 점이 충격적이다.



이러한 사례를 보게 되니 현재 코로나 문제도 아직까지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뒷돈 받아 왜곡된 사실을 보도되는 것도 계속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삶에서 반드시 닥쳐오게 되는 자연재해와 전염병을 안일하게 데이터결과를 내세우며 되지도 않은 해결책을 주장이 서서히 믿음이 생기지 않는다. 누가 맞는 말을 하는 것인지 진실게임 하는 것도 아니고 참으로 뉴스라는 걸 신뢰가 가지 않게 된다.



무조건 컴퓨터로 분석해서 정부나 세계보건기구 등 본인들이 제대로 일하지 못한 것이 들통날까봐 말도 안되는 왜곡기사를 알려주니 믿을 것이 없다라는 걸 느끼게 된다.



우리가 진정으로 환경을 생각해왔다면 정부에서 발표한 것들이 하나하나 효력이 있는지 따져봐야할 것이다. 탄소중립을 한다고 해서 좋은 점이 아닌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는 여러 의견들이 제시되어 색다른 이견을 주목하게 된다.



요즘 ESG경영을 한다고 탄소중립이라는 걸로 취업면접에서 많이 물어보고 있는 주제 중에 하나인데 이에 대한 반론도 생각해볼 필요성이 느껴지게 된다.



탄소중립을 한다고 해서 환경문제가 단기간에 해결이 되는 것도 아니며 이미 북극의 빙하가 많이 녹아있는 상황이고 고온현상이 일어나 자연재해가 극단적인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대한 방안을 저자는 플랜B로 제시한 <기후를 직접 조절하는 방법>이다, 지구의 반사율(알베도)을 높여 태양에너지를 적게 흡수하는 것과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를 일부 흡수하여 인간이 배출한 가스를 직접 거둬들이는 방법, 그리고 변화하는 기후에 적응하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이에 대한 정책은 각국의 정부가 이에 대한 방안을 생각하며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극단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발생을 오직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저자는 말한다. 서로 상부상조를 하며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말이다. 내 나라만 살겠다는 생각은 과거의 일이다.



현재는 전세계가 자본주의 사회로 정착하게 되어 서로간의 관계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되어버렸으니 각국의 나라를 무시하면 안될 상황이 된 거 같다. 한 나라가 조금이라도 리스크가 있다면 전세계가 경제흐름에 악영향이 끼치게 된다. 따라서, 환경또한 남일처럼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서는 안된다는 말을 저자가 전해준다. 따라서, 선진국들이나 부자 등 개발도상국과 함께 상호작용을 하여 같이 발전해나가는 방향을 잡아 투자라는 것을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대신 지금 개발도상국을 투자하기에는 막대한 돈이 필요하다는 점이 크다. 개발로 인한 환경오염과 함께 코로나 및 각종 전염병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으며, 전쟁으로 인한 피해로 경제가 악화된데다,정부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고 나리빚만 만들고 나라를 진퇴양난에 이르는 나라가 있어서 당장으로서는 각국마다 돈부족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처지가 못되고 있다. 당장 먹고 살기 어려운 경제가 너무나도 좋지 않기 때문에 환경을 당장으로써 해결하기에는 너무나도 시간이 걸리게 되어 씁쓸하기만 하다.




이 책을 보면서 몇몇 과학자들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저조하다는 걸 알게 된다.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에게는 환경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극단적인 기후에 대해 시달리지 않는지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고민을 해야할 상황인 거 같다.



해마다 환경관련 서적들이 무언가를 해결책을 제시해주지만, 정작 이 해결책을 확실히 공식적으로 말해야 하는 것은 각국의 나라 정부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민생을 생각하고 법을 개정하고 나라를 바로 세울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오로지 서로 밥그릇 싸움만 하려니 나라가 온전할 일은 없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터전을 잃어버리기 전에 하루빨리 불안정하게 일어나고 있는 날씨의 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기득권층과 과학자들이 협업하여 생각을 모아야 할 때인 것으로 보여진다.



현대사회에서 하고 있는 인공관련 물품들이 하나같이 지구한테 해가 되는 일이라는 걸 우리는 알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걸 송두리째 없앨 수는 없다보니 더더욱 고민이 되어간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니 지금까지 바라보았던 기후과학을 다시한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내가 몰랐던 과학의 진실을 양심있게 고백해가는 저자의 주장이 더더욱 관심있게 다가왔다.



과학도서를 종종 보게 되면 무조건 좋은 쪽으로만 주장하려는 내용들이 있어서 현실적인 면을 보기 어려운 서적이 있었다.


이 책은 참 재밌게도 지금까지 과학자나 정부 기관들이 내세운 근거를 바탕으로 지금의 과학자가 해왔던 진짜 결과물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제시해준 것이 흥미롭게 다가오게 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어나갈 수 있었다. 이에 대한 과학의 현실을 제대로 직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들을 내다볼 수 있다는 점이 의미가 되었던 책이었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는 말로 아닌 행동되어지는 근거가 이제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말에 속아가며 왜곡한 현실을 바라보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가 과연 얼마나 있을지는 우리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얼마 지나지 않아 더 큰 자연재해를 맞딱드리게 되는 우리에게는 하루빨리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려는 자세가 필요할 거 같다.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한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터전마저 잃을 수 있게 되니까 말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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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회계 1도 모르겠습니다 - 0부터 시작하는 나의 첫 회계 공부
고야마 아키히로 지음, 김지낭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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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이나 경영, 금융관련 쪽으로 가지 않는다면 회계라는 걸 잘 접할 일이 없다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았다. 그러나 요즘엔 경제관련 이슈가 되어가고 있다보니 직무 상관없이 회계라는 것이 기본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하지만 회계라는 게 숫자와 연관지어서 경제상황을 세세하게 다루어진 부분도 많고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전산회계 자격증을 쉽게 따기 어려워서 개념을 어떻게 익혀야할지 고민이었다. 이러한 부분을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누구나 회계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기 위한 회계 개념서가 출간되어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을 보게 되면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회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아두는데 필요한 상식들을 알려주는 회계 입문서다.



저자는 공인회계사 출신이며, 현재 1000마뷰 아마존 재팬 회계파트에서 1위로 정점을 찍고 있는 인기 회계 유투버다.




이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들은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주식공부하는데 추가로 알아야 할 개념 중에 하나로 생각하면 될 거 같다. 회계를 잘 알고 있어야만 현재 경제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경제뉴스를 보면서 전문적으로 적어져도 이해가 될 수 있는 정보들을 알려주는 내용이라는 걸로 보게 된다.



경영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스펙으로 어학시험과 컴퓨터 자격증, 그리고 회계가 필수라는 말을 저자가 알려준다. 경영공부하면서 회계를 하지 않으면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알지 못하고 기업성장을 하는데 지식이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회계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는데 필요한 개념을 알리기 위한 내용이라는 걸로 보여진다.



요즘은 너나나나 할 것 없이 학생들 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나 일반인 등 경제공부하는데 필요한 경제상식 중에 하나이므로 경영이나 금융권에 종사하는 분들만 알아야 하는 내용으로 보면 안될 거 같다. 또한 경영직이나 금융권 관련 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한테는 회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때 참고용으로 봐두어도 괜찮은 내용들이 보여진다. 경영이나 사무직은 대부분 비전공자들이 하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어서 공채시험 준비할 때 알아야 할 개념들을 숙지하기 위해 재무회계와 관리회계, 파이낸스까지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의 특이한 점은 만화이지만 이야기식으로 풀어서 회계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서술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회계를 가지고 일상에서 보여지는 경제 관점을 갖고 볼 수 있는 사고능력을 기르기 위한 개념들을 소개해준다. 그리고 초반부에 만화가 잠깐 나와 실려 있지만, 회계를 가지고 누구나 물어볼 거 같은 질문들을 뽑아 대화형식으로 구성을 잡아서 회계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들을 알려준다.



직장 다니다보면 월급이 어떻게 해서 나에게 주는지 월급흐름이라던가, 회사 전반적인 경제상황이 어떠한지를 알려면 회계에 대한 정보를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만 주변 경제에 대한 파악을 하기가 쉬워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자가 알려준 필수 회계상식을 체화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경영쪽으로 취업준비하는 것이 아니라서 회계공부를 따로 한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회계가 회사 다닐 때 꼬옥 알고 있어야 하는 지식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회계를 가지고 상황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상황별 사고력을 키우는데 필요한 지식들을 누구나 한번에 개념을 알도록 적어져서 글을 순식간에 읽어지게 된다.



이 책은 어쩌면, 일상생활하면서 숫자와 마주하며 회계로 일상을 변화시키는데 필요한 조언을 알려주는 회계편 자기계발서라는 말이 떠오르게 된다. 회계적 사고(장기적인 관점, 입체적 관점, 객관적 관점)를 가져야 재테크를 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활용할 수 있어서 일상에서도 회계라는 게 얼마나 필요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인지하게 된다. 회계를 알아야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돈관리하는데 필요한 자립성을 강화시키는데 이 책으로 필요한 영양분으로 습득하는데 충전해두면 이익을 얻는데 유용할 거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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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 자부심을 가져요. 당신은 특별해요
신시아 L. 코플랜드 지음, 김선영 옮김 / 책으로여는세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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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나 자신을 좀 더 생각하고 나를 위한 삶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중요시 되어가고 있다. 사람이 사람을 자꾸 의존하다보면 당장은 좋을 것 같아도 어느순간부터는 옆에 있어도 안심이 되기 보다 더 외롭고 우울하여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생기곤 한다. 그럴 때마다 자신에게 크나큰 상처를 만들어질 뿐, 오히려 자신의 행복마저 잊어버릴 때가 있다. 그래서 좀 더 나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나에게 필요한 조언을 들어야할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을 보게 되면 하나같이 고양이가 실제로 하는 생각을 빗대어서 삶을 좀 더 나아질 수 있는 방향을 잡고 갈 수 있는 조언들이 곳곳에 담겨져 있는 걸 확인하게 된다.



이 책은 일본 외에 서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었던 베스트셀러 에세이로 불릴 정도로 고양이관련 에세이에 대한 관심이 요즘에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책 내용 자체가 137가지 고양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한 장에 비추어진 모습을 담아 삶에서 깨달아야 하는 핵심 조언들이 눈에 띄게 보여져서 인상깊게 남게 된다. 또한 자신의 경험담을 포함하여 고양이하는 사는 습성과 유명인들의 명언과 함께 엮어서 만들어졌다.이를 통해 인생의 한 조언을 한줄평으로 일목요연하게 표현된 글들이 저자가 전해주고 하는 의도로 확실히 내비쳐주는 게 솔깃하게 들려진다.



대부분 에세이가 나를 위한 내용을 담아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보여주지만 이 책은 고양이 시점을 가지고 바라보는 관점을 가지고 하는거라서 남다르게 접근하게 된다.



특히나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에 담아진 고양이 한 장 한 장 애정이 갈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글보다는 사진이 가장 눈에 띄므로 오히려 고양이 자체로 보여지는 사진 한 장 한 장으로 조금이나마 힐링을 안겨주기도 한다는 점이 포인트다.



강아지같은 경우는 사람들과 둘러싸여 있는 게 좋다고 많이 언급하지만, 고양이는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다보니 오히려 자신을 위한 삶에 중심축에 서 있다는 이미지가 더 돋보이게 되어 요즘 시대하고 걸맞은 동물 이미지라는 걸 느끼게 된다.



그리고 내용이 생각보다 장황하지도 않고 바쁜 현대인들이 한 권이라도 자투리시간동안 빠르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을 담아서 만들어낸 거라 나름 읽는데 시간이 그리 걸리지 않아 빠르고 간편하게 완독하기에도 좋은 책으로 보여진다.



이 책을 보다보면 자신에게 필요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도록 하기 위한 동물을 통한 힐링 에세이라 느껴진다.


가뜩이나 물가도 올라서 살아가기 팍팍한 세상에 당장 내 삶에 있어서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잊고 동시에 무기력함과 함께 우울감이 시달려 자신을 가두고 살다보면 사람을 만나도 어떤 걸 보아도 자신을 더더욱 고립시키게 만든다. 그런 벽을 뚫기 위해서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가 필요하다는 생각 요즘들어 하게 된다. 남에게 말해봤자 해결되는 건 하나도 없으며, 결국 내가 풀 문제이다보니 스스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금 이 순간에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알아가기 위한 마음을 들여다보는데 참고해야 할 말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되어 마음에 위안을 얻게 된다.



자기계발서처럼 말하고자 하는 말을 길고 늘어지게 말하는 것보다 쉽고 간단하게 한 번만 들어도 알아 들을 수 있는 말만 짤막하게 글이 담아져 있어서 보는내내 가슴에 와닿게 된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건 어쩌면, 움츠러든 나를 바라보기 위한 하나의 힐링도구로 활용하도록 만든 거라 생각한다.



잔소리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스처지나간 따뜻한 햇살이 건네는 말로 이 책에서 전해주는 말을 들여다본다면 지금의 마음을 보다 한결 나아지는 방향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거 같다.



살아보면서 느끼는 건데,


자신이 행복하려고 무언가를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어지는 게 없다는 걸 느낀다.


현재를 살아갈 생각도 안하고 과거에 갇혀 있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내가 바라던 인생인건지 요즘들어 많이 생각하게 된다.


나 대신 남이 내 인생을 살아줄 거 아니면 내 행복을 충족시키는데 신경쓰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따라서, 고양이가 전해주는 말을 머리에 새겨서 현재의 삶을 즐길 시간을 가지는데 마음을 충전하면 좋을 거 같다.



나 자신을 자유롭게 날아오를 수 있는 날개를 만드는데 신경쓰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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