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 일생 중 가장 긴 노년, 반짝하는 ‘예쁜’ 몸이 능사가 아니다, 오래 쓰는 몸을 만들어라, 최신 개정판
제시카 매튜스 지음, 박서령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현대인들은 디지털기기를 자주 쓰는 경우가 많다보니 몸의 균형이 무너지고 통증과 결림이 반복되어 생활하기가 나이를 먹을수록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말로는 현재 내 자세가 안 좋다는 걸 알면서도 의식적으로 고쳐서 생활하려고 하지 않으면 몸은 점점 비틀어지고 더 나아가 낫기 힘든 질병을 얻게 될 위기를 겪게 된다. 이러한 문제가 지속되지 않기 위해 병원가지 않고 단련할 수 있는 스트레칭 운동법을 배워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며 운동을 배워보았다.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하는 법을 알려주는 건강도서다.





이 책의 구성은 총 3가지 주제로 나뉘어서 일상 스트레칭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첫 번째로는 스트레칭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며, 두 번째는 각 몸 부위별로 스트레칭을 해야하는 동작들을 전반적으로 설명해주며, 마지막으론 하루 30분 스트레칭 프로그램으로 각 상황별로 몸에 근육도 잘 풀어주고 혈액순환이 잘 되기 위한 운동순서를 알려준다.





스트레칭을 하게 되면 7가지 효과가 있다고 한다. 경직 완화, 신체 기능 개선, 통증 완화, 운동 능력 향상, 관절가동범위 향상, 균형 감각 증진, 불안감 및 우울증 완화까지 해준다고 하니 더더욱 자신의 몸을 챙기는데 목표를 가져보는 것도 아주 좋은 버킷리스트라 생각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하나같이 쉬운 동작들이 가득해서 누구나 따라하기가 매우 좋은 내용들이 담아져 있는 걸 확인하게 된다.





내용이 좀 더 있을 거 같아도 간단하게 큰동작이나 몸에 무리가 가는 동작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하나같이 가벼운 동작들만 보여져서 나이드신 분들한테는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끌리게 되는 내용으로 보여진다.





요즘 나오는 건강도서를 보게 되면 젊은 저자들이 써진 것들이 많은데다 책내용에는 당장 몸으로 쓰기가 어려운 동작이거나 운동기구를 가지고 하는 동작들만 조언해주는 것이 있다보니 운동하기 싫은 분들한테는 상당히 꺼리게 된 것들이 보였다. 이러한 부분을 이 책이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일상에서 바로 실전용으로 써먹기에 좋은 동작이라서 간편하고 활동하기가 불편하지가 않다.


이 동작들만 하더라도 병원갈 일이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병원가서 돈을 낭비할 바에 차라리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아가려는 생각으로 스스로가 건강을 챙기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는 걸 알게 해준다.





이 책에 말해주고 있는 건 일상편 홈트레이닝 책이다!





아직도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만 가고 있는 상황이라 막 나가기도 어렵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시기라 사람들과의 만남도 꺼리게 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보다 건강하게 관리하려는 생각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엔 병원에서 진찰을 받다보면 하나같이 돈은 돈대로 어마어마하게 깨지는 경우도 많은데다 아픈 부위가 많을수록 수술해야 하는 위기가 닥쳐올 때면 앞날이 어두울 때가 있다. 요즘은 의료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수술을 하고 나면 바로 재활운동을 하도록 시스템이 되어 있고 하여 이러한 크나큰 고통을 받아가며 치료하는 것보다 자가치료를 위한 건강관리로 이 책에 담아진 운동법으로 해결하려는 생각을 하는게 오히려 현명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은 컴퓨터로 일하는 경우가 누구나 하고 있다보니 통증은 기본으로 달고 살 때가 있다. 이걸 제 때 풀어주지 않으면 만성질환으로 갈 수 있기에 자신의 몸을 혹사시키기만 해서는 안될 거 같다. 그래서 이 책에 담아진 것으로 자세교정을 해가면서 조금씩 운동하려는 생각으로 집중하여야 할 거 같다.








이 책이 가장 인상깊은 것은 3 번째 파트에 담아진 <일상활동별, 운동별, 만성질환별, 주제별 스트레칭>이라 말하고 싶다. 앞서 2 번째 파트에서 배워둔 <신체부위별 스트레칭>을 익힌 것을 바탕으로 하여 3번째에 실린 내용을 보다보면 운동하는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어서 따라하는데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게 되어 확실히 도움이 된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이 책에 담아진 동작이 겉으로는 쉬울 거 같아도 평소에 잘 움직이지 않은 상태로 한다면 어려울 수 있는 동작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 담아진 가벼운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매일 조금씩 자투리 시간을 내서 하다보면 몸이 이전보다 바른 자세로 고쳐지고 더더욱 몸의 균형이 잘 잡아져서 혈액이 잘 도는 건강한 몸으로 다시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이 책에서 일러준 운동은 한 번 시작한 순간부터 많이 하기 힘들어도 조금씩 꾸준히 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이 동작을 매일매일 해야겠다는 습관이 갖추어질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 말하기 - 팀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즘 리더의 비밀 무기
이윤경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직장생활하면서 자신의 직급이 팀장을 맡고 있을 때면 겉으로는 그 자리가 부하직원들 입장에서는 높은 연봉에 직급도 높다는 이유로 부러움의 대상으로 보여지곤 한다. 하지만 그 자리는 참으로 쉽지 않은 법.직급이 <장>으로 붙어 있는 경우라면 상당히 책임지고 있어야 할 자리이므로, 높을수록 중압감과 부담감이 들곤 한다. 이러한 자리에서 팀원들과 지내려면 지도지휘를 잘해야 하는데 하나같이 직원들이 상사가 말 한 마디를 사람마다 각자 다르게 받아들일 때가 있다보니 사람을 다루는 게 어렵게만 느껴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전략을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펴보았다.

이 책은 팀장으로써 갖추어야 할 전략과 부하직원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데 필요한 일잘러 활용서다.

직장인이 된 이후로 하고자한 목표가 있다면 <승진>이라는 타이틀로 목적을 가지게 된다. 맨 밑바닥만 머물며 살아가기가 힘든 직장에서는 올라서려는 생각이 저절로 들곤 한다. 따라서, 나도 언젠가 팀장 자리에 올라갈 상황이라면 이 책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지침서라서 아직 직급도 오르지 않았다고, 현재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안 볼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예측불허이며, 나도 언제든 팀장이 될 수 있으므로, 스스로가 가지고 있어야 할 화술법을 미리 배워두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

요즘은 상사인 팀장이 부하직원이 일을 시키더라도 부딪히는 일이 있다보니 팀장으로선 머리가 아플 때가 있다. 그대로 내 말을 따라주면 좋을련만, 그렇지 않는 부하직원들이 있어서 참으로 대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 점을 고려하여 저자는 상황별로 대처해야 할 사항을 제시해주고 있다.

팀장이라고 무조건 내 줏대로 진도지휘를 하는 게 그게 맞는 답인지를 생각하는 게 좋다.

말하자면, 내 식으로 한다고 내 인생이 안 풀리는 것처럼 부하직원한테 일을 시키는 것 또한 내 맘 같지 않게 일이 잘 안 풀리게 꼬여버리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점을 생각하여 <과연 내가 리더로써 포용력 있게 아우르며 잘하고 있는 상황인지>를 되돌아보기 위한 저자의 솔직담백한 경험담과 상황별 예시를 통해 알게 된다.

요즘 사회생활에서 마주하게 된 직원들과의 일하다보면 조금이라도 기분 나쁜 말이나 행동을 하면 금방 토라진 채 뒷담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리더를 해도 매번 욕은 기본적으로 먹고 들어갈 때가 있을 것이다. 좋게 좋게 해줘도 더 날뛰고 만만하게 보고 일을 대충하려는 직원이라서 문제, 그런다고 딱딱하고 엄한 말투와 꼰대질하며 지적하고 일을 많이 시키는 상사일 때는 그 모습에 싫증나 뒷담하는 직원이거나 그것에 못 이겨 퇴사하려는 직원들을 있을 때면 머리가 지끈 거리곤 한다. 이러한 문제를 바로 잡는데 필요한 직장인들의 행동과 심리분석한 것을 볼 수 있다.

말하자면, 직원들의 성향에 파악하기 위한 직장편 MBTI 대응책이다.

직장에서 일하더라도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하루가 길게 가던지 짧게 가게 된다. 팀원 개개인의 강점을 살릴 수 있게 독려가 될 수 있도록 피드백 전달법을 일러준 것이 이 책에서 말해주는 포인트다.

<성과도구의 강점 사전 8가지>
추진, 완성, 조정, 평가, 탐구, 창조, 동기부여, 외교

팀장이라는 자리는 주도권을 잡고 아무리 직원들이 성향이 어떻든 분란이 생기지 않도록 팀을 이끌어 나가는데 있어서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포용력을 갖고 각 팀원의 장점을 발견하여 일의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가 되기 위한 감독하는 것 또한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팀에서 일 할 자세가 되어 있는지를 수시로 단점보다 장점을 파악하는 게 우선시 해야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상대방 입장도 생각해보며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보다 일을 효율적으로 일처리가 가능해질 수 있는 과정을 알려주고 있어서 인간관계에서 부딪히는 상황을 줄여주는데 다양한 성격별로 나뉘어 대응할 수 있는 방법들을 눈여겨 보게 된다.

리더라는 자리에서 이 팀을 이끌고 나아갈 수 있어야 할 팩트만 제공해주는 거라서 복잡한 설명없이 자신이 하고 있는 팀장의 위치에서 정밀검사를 하듯 검사하는 기분이라 보완해야 할 점을 발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이 책은 리더의 완벽을 기하기 위해 보충해주는 도서로 느껴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개인적인 주관평★★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것은 첫 장에 표시된 <요즘 팀장 모의고사>이라는 파트다. 이 파트는 팀장으로 자신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문제가 제시되어 있다.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 스스로가 따지고 봐야할 일이라 생각한다. 그러한 답을 스스로가 내어 뒷장에 담아진 저자가 일러준 답과 얼마나 답이 가까이 있는지를 파악해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본문에 전반적으로 스스로가 답을 찾아갈 수 있는 방식으로 빈칸이 남겨진 문제은행식으로 적어진 것이 보여진다.

무조건 저자의 말을 기울이며 보는 것보다 실제 내가 하게 되는 말과 행동에서 보여지는 부분을 저자가 일러준 조언에 대해 일리가 있는지를 수시로 납득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팀장이라는 자리에 대해 다시 되짚어보게 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리더라는 개념을 다시한번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리더가 하는 일을 QR코드를 통해서 자세한 행동법을 발견할 수 있어서 책에 일러준 내용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을 볼 수 있게 된다. 저자는 독자들이 팀장이 하게 되는 역할이 어떠한지를 티비에 나왔던 영상을 보며 단련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어서 더더욱 저자의 말이 이해가 잘 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보고 느낀 건 하루하루 고군분투하게 살아가는 팀장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알아가게 된다. 언젠가 나도 팀장이란 자리에 있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책임감있게 팀원들과 사이를 보다 요령껏 센스있게 대처하는 능력을 만드는데 필요한 전략을 일러준 도서로 단련하는데 치중해야겠다고 다짐을 가지게 된 시간이었다.

최신버전으로 나온 신세대 팀장 역할을 하는데 필요한 상세한 상황별 대비책이 매우 재밌게 빠져들게 된다.

누구는 팀장 차장 과장 등등 <장>이라는 끝어미가 좋은 의미로 들릴 거 같아도 정말로 안 좋은 상황이 닥쳐오면 무게감과 부담감 중압감 책임감이 크게 밀려올 때면 견디기가 힘들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리더의 자리란, 뾰족한 정상 꼭대기라 칭하고 싶다.
높은 곳일수록 언제든 누가 치고 들어올 수 있는 위태로운 자리이고, 밑에선 가시로 쑤시기가 잘 되기 마련이라 매순간 리더의 자리를 지키는 것도 쉽지가 않다. 그정도로 언제든 한순간에 무너지기도 쉽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버터야 할 마음가짐 또한 단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도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조건통하는피드백강점말하기, #대학내일, #팀장, #팀빌딩, #강점피드백, #직장인스타그램, #직장인책추천, #자기계발, #MZ세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 말하기 - 팀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즘 리더의 비밀 무기
이윤경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팀장이라는 자리에서 팀원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데 필요한 일잘러 가이드북이어서 도움이 됩니다. 서로서로 상처 받아가며 일하는 것보다 원활하게 소통하여 일을 수월하게 풀릴 수 있는 자질을 갖추는데 필요한 특급 현실 조언이라서 와닿았던 자기계발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3 연말정산의 기술 - 쉬운 절세 알찬 환급
최용규(택스코디) 지음 / 다온북스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직장인들이 매년 연말이 다가올 때면 연말정산이라는 걸 하게 된다. 연말정산이란 1년동안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겐 다음 해 초에 정산할 수 있는 반면 세금을 적게 낸 사람에게는 세금을 더 내야하는 걸로 정해져 있는 제도가 만들어져 있다. 이러한 제도를 최근들어 관심이 많아 매번 세금이 어디서 나가고 환급을 어떻게 받는 것인지 잘 모를 때가 많다. 매년 해야하는 정산이 어떤 걸 산정하고 정산되어 돌아오는지 등등 여러 개념들을 알아가는데 필요한 지식이 부족해서 연말정산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었다. 연말정산이라는 걸 제대로 개념을 바로 잡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직장인의 삶을 살아가면서 연말정산을 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개념을 일러주는 재테크책이다.



직장인이 되면 돈을 버는 것 둘째치고 지갑이 구멍이 나서 세금이 줄줄이 나가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내가 아무리 매일매일 열심히 일하고 살아도 정작 월급은 오르지는 않고 물가만 올라 세금폭탄으로 반토막이 될 때가 있어서 세금에 대한 분노가 매순간 큰 스트레스로 쌓여만 간다. 이러한 경험이 있을 때면 항의를 하고 싶어도 연말정산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서 매번 내 돈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연말정산에 대한 절차가 어떻게 이루어져서 돈이 나가는지 상세한 설명이 담아져 있는 걸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연말정산이라는 거 자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정산하는가?를 두고 이 책을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은 단순히 연말정산에 대한 전형적인 설명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세금이 어떤 걸로 나가고, 환급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는지 각 상황과 조건에 맞는 범위를 알려주는 세금 정보를 알려주는 재테크 활용서라는 걸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건 개인 결정세액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알고 가는 게 필요하다는 걸 일러준다. 결정세엑에 따라서 세금을 많이 낸 기준으로 돌려받을 수 있고, 반면 적게 낼 경우 더 내는 상황에 치닫게 되므로, 결정세액을 줄이기 위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늘리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알고 있어야만 연말정산을 잘할 수 있을거라 일러준다.



요즘은 정부에서 시행하는 제도를 신청할 때 인터넷으로 빠르게 신청가능하여 좋은 거지만, 문제는 이에 대한 정산을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느냐는 것이다.


 


내가 받아야 할 금액마저 탈탈탈 털어버리게 신경쓰지 않고  홈택스에 들어가서 신청할 것인지를 따져봐야 하므로, 이 책에서 일러주는 건 절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니 눈여겨 봐야할 지식이라 말하고 싶다. 절세방안이 생각보다 엄청나다. 가족이 있다면 부양가족공제, 신용카드를 쓴다면 신용카드 소득공제, 특별소득공제, 자녀세액공제, 의료비 세액공제, 교육비 세액공제, 보험료 세액공제, 연금저축 세액공제, 월세액 세액공제, 기부금 세액공제 등등 상당히 공제에 대한 정보가 많으므로,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는 게 무엇인지를 체크하여 알아가는 게 필요하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숫자가 약하고 아직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한 취준생이나 사회초년생한테 꼭 필요한 도서라 생각한다. 멋모르고 열심히 번 돈이 새나가게 이대로 냅두면 안되는 일이기에 항상 세금에 대한 정보를 매번 관심을 갖고 봐야할 상식이라 생각된다.



나도 이 책을 여려번 보고 세금상식에 대해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 매순간 내 돈이라는 게 월급으로 어렵게 들어오면, 얼마 지나지 않아 실제로 발이 달린 것처럼 언제든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돈을 지키기가 참으로 쉽지가 않다. 그러므로 더더욱 연말정산이든 세금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고 재테크 관리하는 게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걸 체감해준 도서라 말하고 싶다.



<연말정산 절세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으로 만나보도록!>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 면역력을 키우려면 가공식품을 버려라
안병수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9년부터 코로나가 퍼지기 시작하면서 배달음식과 각종 가공식품들이 급속도로 많이 소비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공장에서 이미 만들어진 채 나온 가공식품을 먹을 때면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리게 군침이 돌다보니 자꾸만 자극적인 음식에만 끌리게 된다. 하지만, 먹는 것은 좋으나 몸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화학조미료 때문에 음식으로 인한 질병을 불러오곤 한다. 현대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공식품을 이대로 계속 먹어야 할 상황인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을 말하자면, 맛있는 음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한 하나의 음식 지침서다.

 

 

 

갈수록 사람들이 편리에만 의존할 정도로 만들어진 게 많다보니 혼자서 해먹는 것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음식에만 의존하고 있다. 이게 과연 좋은 식습관인가?!

 

 

 

이 책에서 일러준 내용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식품에 대한 진실을 알고 앞으로 자신의 식습관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조언을 해주는 내용이다. 단순히 무조건 먹지 말라는 조언이 아닌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 것에 따라서 조심히 먹어야 하는 건지를 꼼꼼하게 따지고 음식을 섭취하는데 신경써야 할 정보이므로, 눈여겨 볼 내용들이 가득하다.

 

 

 

이 저자는 이전에 과자에 대한 안 좋은점을 낱낱이 파헤쳐 낸 저서 50만 부 베스트셀러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내 아이를 해치는 맛있는 유혹 트랜스 지방』 을 만든 이력이 있어서, 상당히 음식에 대한 주의사항들을 알려주는데 연구를 많이 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갈수록 환경은 좋지 않은 상황이라서 각종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보니 무조건 마트나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음식을 소비하는데 주의하며 내 몸을 지켜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가까운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파는 음식들은 대게 짜고 맵고 자극적인 것만 많아 현대인한테는 면역력 약화로 인한 원인 발견되곤 한다.

 

 

 

음식을 먹을 때는 짜고 맵고 달고 이런 게 좋을지 모르겠지만, 식품첨가물 때문에 우리의 몸을 지키고 있는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바람에 몸에서는 절대로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 상황에 닥치게 된다. 그러한 점을 위험에 방지하기 위해 이 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은 면역력 감퇴하는 가공식품 첨가물 성분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는 식습관의 현실적인 지혜를 담아냈다. 책 구성은 총 4가지 주제를 담아냈으며, 첫 번째는 건강을 책임지는 인슐린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과 음식 섭취에 따른 문제점을 짚어주며, 두 번째는 우리가 가장 많이 먹게 되는 설탕, 과당, 합성 감미료, 향료와 MSG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며, 3 번째는 식탁 위에 올려진 식품에 대한 조미료와 식품첨가물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내 몸을 지키는데 필요한 식습관에 대한 조언이 담아져 있다.

 

 

 

가공식품의 성분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지식이 꼼꼼하게 체크하며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식습관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서 매일매일 정독해가며 숙지해들 필요가 느껴진 책이다.

 

 

 

단순히 가공식품이라는 걸 무작정 안 좋다기보다 어떠한 성분으로 인해 우리 몸 안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거라서 어떤 게 나쁘고 어떤 게 좋은지를 파악하는 걸 해두는데 참고하기가 좋은 도서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우리가 흔히 먹었던 음식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니 더더욱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을 조금씩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매일 먹고 싶어지는 가공식품들이 면역력 약화시키도록 각종 질환을 발생시키게 하는 악덕 식품들이라서 상당히 먹는 걸 봐가면서 선택해야겠다고 각성하게 된다. 

 

 

 

과자를 먹으면 알레르기 같이 두드러기가 일어나고 아토피까지 생기는 것도 있는 것처럼 식사에서 빼놓지 않고 먹게 되는 가공식품과 똑같이 몸에 발암물질과 독성을 유발하는 성분이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경각심을 느꼈다.

 

 

 

이 책을 말하자면, 음식 백신서라 말하고 싶다. 우리는 늘 사 먹고 싶은 것만 골라서 먹다보니 하나같이 다 좋은 걸로 생각하고 싶지만, 그렇지 않다는 게 오히려 더 많다는 걸 알게 된다. 

 

 

 

이 책이야말로, 가공식품에 대한 이면을 들여다볼수록 우리의 몸을 지키는데 하나 더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음식 성분이 뭐가 들어 있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맛나다고 사는 것보다 재료가 어떤 게 들어 있는지, 매사 꼼꼼하게 살펴보고, 식품을 잘 골라서 사야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던 도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