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 면역력을 키우려면 가공식품을 버려라
안병수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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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코로나가 퍼지기 시작하면서 배달음식과 각종 가공식품들이 급속도로 많이 소비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공장에서 이미 만들어진 채 나온 가공식품을 먹을 때면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리게 군침이 돌다보니 자꾸만 자극적인 음식에만 끌리게 된다. 하지만, 먹는 것은 좋으나 몸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화학조미료 때문에 음식으로 인한 질병을 불러오곤 한다. 현대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공식품을 이대로 계속 먹어야 할 상황인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을 말하자면, 맛있는 음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한 하나의 음식 지침서다.

 

 

 

갈수록 사람들이 편리에만 의존할 정도로 만들어진 게 많다보니 혼자서 해먹는 것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음식에만 의존하고 있다. 이게 과연 좋은 식습관인가?!

 

 

 

이 책에서 일러준 내용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식품에 대한 진실을 알고 앞으로 자신의 식습관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조언을 해주는 내용이다. 단순히 무조건 먹지 말라는 조언이 아닌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 것에 따라서 조심히 먹어야 하는 건지를 꼼꼼하게 따지고 음식을 섭취하는데 신경써야 할 정보이므로, 눈여겨 볼 내용들이 가득하다.

 

 

 

이 저자는 이전에 과자에 대한 안 좋은점을 낱낱이 파헤쳐 낸 저서 50만 부 베스트셀러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내 아이를 해치는 맛있는 유혹 트랜스 지방』 을 만든 이력이 있어서, 상당히 음식에 대한 주의사항들을 알려주는데 연구를 많이 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갈수록 환경은 좋지 않은 상황이라서 각종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보니 무조건 마트나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음식을 소비하는데 주의하며 내 몸을 지켜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가까운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파는 음식들은 대게 짜고 맵고 자극적인 것만 많아 현대인한테는 면역력 약화로 인한 원인 발견되곤 한다.

 

 

 

음식을 먹을 때는 짜고 맵고 달고 이런 게 좋을지 모르겠지만, 식품첨가물 때문에 우리의 몸을 지키고 있는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바람에 몸에서는 절대로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 상황에 닥치게 된다. 그러한 점을 위험에 방지하기 위해 이 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은 면역력 감퇴하는 가공식품 첨가물 성분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는 식습관의 현실적인 지혜를 담아냈다. 책 구성은 총 4가지 주제를 담아냈으며, 첫 번째는 건강을 책임지는 인슐린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과 음식 섭취에 따른 문제점을 짚어주며, 두 번째는 우리가 가장 많이 먹게 되는 설탕, 과당, 합성 감미료, 향료와 MSG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며, 3 번째는 식탁 위에 올려진 식품에 대한 조미료와 식품첨가물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내 몸을 지키는데 필요한 식습관에 대한 조언이 담아져 있다.

 

 

 

가공식품의 성분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지식이 꼼꼼하게 체크하며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식습관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서 매일매일 정독해가며 숙지해들 필요가 느껴진 책이다.

 

 

 

단순히 가공식품이라는 걸 무작정 안 좋다기보다 어떠한 성분으로 인해 우리 몸 안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거라서 어떤 게 나쁘고 어떤 게 좋은지를 파악하는 걸 해두는데 참고하기가 좋은 도서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우리가 흔히 먹었던 음식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니 더더욱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을 조금씩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매일 먹고 싶어지는 가공식품들이 면역력 약화시키도록 각종 질환을 발생시키게 하는 악덕 식품들이라서 상당히 먹는 걸 봐가면서 선택해야겠다고 각성하게 된다. 

 

 

 

과자를 먹으면 알레르기 같이 두드러기가 일어나고 아토피까지 생기는 것도 있는 것처럼 식사에서 빼놓지 않고 먹게 되는 가공식품과 똑같이 몸에 발암물질과 독성을 유발하는 성분이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경각심을 느꼈다.

 

 

 

이 책을 말하자면, 음식 백신서라 말하고 싶다. 우리는 늘 사 먹고 싶은 것만 골라서 먹다보니 하나같이 다 좋은 걸로 생각하고 싶지만, 그렇지 않다는 게 오히려 더 많다는 걸 알게 된다. 

 

 

 

이 책이야말로, 가공식품에 대한 이면을 들여다볼수록 우리의 몸을 지키는데 하나 더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음식 성분이 뭐가 들어 있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맛나다고 사는 것보다 재료가 어떤 게 들어 있는지, 매사 꼼꼼하게 살펴보고, 식품을 잘 골라서 사야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던 도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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