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간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바 가쓰미 지음, 양지영 옮김, 민경훈 감수 / 성안당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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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하는 일이 많다는 이유로 몸을 무리하게 쓰다보니 곳곳에 아픈 곳이 많아졌다. 자세도 좋지 않게 되어 매일매일 아픈 거 신경쓰면서 살다보니 정신적으로 예민해지고 날카롭기만 하고 하는 일마저 잘 풀리지 않게 된다. 건강할 때는 몸을 의식하지 않다가 이제는 나이를 먹어 몸에서 적신호를 보내면서부터는 조금씩 운동을 시작하려고 했지만, 운동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아 매번 아픈 걸 참고 해야하는데도 자세가 좋지 않아 어떤 운동을 해야 확실히 균형을 잡고 스트레칭을 해야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수많은 사람들이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피로와 통증을 달고 사는 것을 예방할 수 있기 위한 코어 운동법을 알려주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29번 째 시리즈 건강도서>다.



이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장은 자신의 자세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자가진단할 수 있는 원인, 그에 따른 여러 문제와 함께 해결책을 제공해준다. 2장은 일상에서 자주 생길 수 있는 전신에서 일어나는 통증에 대한 잘못된 행동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해준 걸 보게 된다. 더 나아가 이를 개선하는데 필요한 자세를 알려주고 있어서 평소에 자신이 하고 있는 버릇을 생각하면서 봐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3장 체간 트레이닝을 하면서 꼭 해야할 복식호흡과 스트레칭할 때 필요한 운동 효괄를 설명해준다. 4장은 체간 트레이닝을 하면서 실제로 효과가 있었던 운동법을 아주 자세히 설명을 해주는 걸 발견하게 된다. 독자들이 가장 많이 보게 될 것 중에 하나일 거라 생각한다. 5장은 가족들과 함께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개선할 수 있기 위한 재밌는 운동도 같이 있으니 함께 보면서 관리하는 시간을 가지면 더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신경을 쓸 수 있을 듯 하다.



체간이라는 말을 하면 의학공부하면서 알 수 있을 거 같아도, 일반인으로써는 이 단어가 낯설게 느껴지게 된다. 체간이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코어운동할 때 코어라는 단어로 보면 이해하기가 편할 듯 하다. 체간이라는 건 쉽게 말해 사람의 몸통을 뜻한다. 사람 몸에서 가장 몸 가운데 중축부 쪽을 말하는데, 머리, 목, 가슴, 배, 허리, 골반을 뜻하며, 자세가 가장 많이 흐트러지기 쉬운 부위를 개선하는데 필요한 근육강화 운동을 저자가 알려준다.



체간은 몸에서 척추를 보호하기 위한 역할이 있어서 그 부위에 근육을 채워서 방어막을 만들어야 하는 미션을 우리가 수행해야 한다. 올바른 자세를 잡기 위한 체간운동이라 상당히 어려울 거 같아도, 이 책을 쉽게 보면 코어운동에 관한 전반적인 개념과 필수 스트레칭법을 알려주는 건강정보로 알차게 담아진 걸로 보면 되겠다.



우리가 일상 생활하면서 걷고, 뛰고, 앉거나 서고 누울 때 등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몸에 균형과 안정적으로 자세를 잡고 하지 않으면 상당히 몸의 피로가 쌓여지고 몸 곳곳에 질병이 생길 수 있는 위험까지 온다는 걸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걸 자각하고 경각심을 갖고 자신의 몸이 더이상 수술대에 들어가지 않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많이 알아가게 된다.



처음으로 이 책 시리즈를 접해보면서 몸에 대한 각종 여러 의학개념과 정보를 제공해준 줄 알았는데 본문을 본 순간부터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가장 먼저 봐두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당장이라도 알아야 할 필수 건강정보가 여기에 다 들어있다라고 보면 되겠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게 마음에 드는 것은 글자가 알아먹기 쉽게 조금 크게 제작된 것과 동시에 색깔로 구부지어 중요한 개념을 알고 갈 수 있게 표시된 점이 보여진다. 또한, 한 페이지마다 일러스트를 추가하여 운동을 따라할 때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깔끔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이해가 잘 되고 번역이 잘 되어서 가독성이 좋다. 책이 그리 두껍지 않아 보는데 부담이 적다. 그리고 우리가 안일하게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은 자세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저자가 하나하나 팩트체크를 해주고 있어서 자세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짚고 넘어갈 수 있다.



요즘은 건강관리한다고 다양한 소셜미디어에서 스트레칭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많이 올라와있다. 그런데 그걸 무조건 따라한다고 내 몸이 한번에 나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운동을 잘못하면 오히려 몸의 한계가 다다랐을 때 한꺼번에 통증과 염증까지 올 수 있어서 운동을 많이 하거나 아예 안 하는 경우 있을 시 조심해야 한다. 다시 말해, 운동을 할 때는 자신이 단련하고 싶은 곳만 하지 말고, 전신이 원활하게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몸 전체 근막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한다. 상체만 따로 만든다고 해서 하체가 좋은 건 아니듯이, 전신이 완벽하게 근육으로 똘똘 뭉쳐야만 자신의 몸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서 코어운동이 무엇보다 우리한테 필요한 운동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게 된다. 특히나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운동법이 다른 건강도서보다 훨씬 따라하는데 필요한 순서를 세밀하게 작성되어 있어서 그림이지만 알아보는데 불편함이 없어서 코어운동 터득하기가 괜찮다.



체간을 단련할수록 앉을 때 불편하지도 않고, 오히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몸에 덜 힘들 수 있다.또한, 구부정한 자세로 인해 아팠던 허리와 골반통증 유발이 되지 않아 오히려 근육으로 몸이 갖추어져서 숨쉬기가 편해지고 일상생활을 이전보다 훨씬 하기가 편해질 수 있는 효과가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코어운동을 통해 나타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체간운동은 꾸준히 자투리시간을 내서 한다면 몸에 부담이 되지 않을 수 있다. 단, 한번에 오래하려는 생각보다 꾸준히 1분, 5분, 10분 간격으로 꾸준히 조금씩 해두어야만 몸에 이상신호가 오지 않기 때문에 일단 몸부터 풀어주기 위한 작은 미션을 한다는 생각으로 스트레칭을 시작해야 할 거 같다. 한꺼번에 몸을 단련한다고 단번에 자세교정되고 나아지는 건 없다. 매일매일 하되, 제대로 자세 갖추고 짧은 시간동안 유지하면서 자세교정해보는 것이야말로 집중적으로 단련하기가 좋을 거 같다.




**본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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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어서 해낼 수 있습니다 - 대체 불가능한 ‘나’로 만드는 서른의 성장법
이은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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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안정한 시대에 살아가는 젊은 세대한테는 매순간  앞날에 대한 두려움이 옛 세대들보다 넘사벽처럼 느껴진다. 어렵게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려고 하면 기업에서는 수많은 스펙 요구와 함께 경력을 요구하는 이 시점에 실패가 거듭될수록 나라는 존재는 불가능이라는 말이 떠오르게 되어서 암담할 때가 있다. 20대에서 벗어나 30대가 되어서도 아직까지 풀리지 않아 그늘이 많이 지고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겠다고 성장법을 알려주는 책을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30대에 일궜던 커리어 성공 일대기를 그려가면서 성장하는데 필요한 방법을 알려주는 성공에세이다.



그녀는 대학졸업 후 처음으로 해외로 싱가포르에서부터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20대 때부터 낯선 나라에서 직장인으로 살았지만 여러 우여곡절과 시련이 닥쳐와 어느 새 30대를 맞이하게 되면서부터 해고통보를 받은 이후로 새롭게 자신을 가꾸기 위한 자기계발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결혼하여 아이까지 출산하고 나서  MBA도 준비하고, 다양하게 도전해보기 위해 여러 도전을 거듭하였다고 한다. 지금에 이르러 40대가 되면서 30대 때 열심히 갈고닦은 노력으로 자신의 이름이 달린 커리어를 성공했다는 일화를 전해준다.


총 5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장은 자신이 성장이 잘 되려면 성장그래프로 활용하면서 자신이 지금까지 시간을 투자하면서 해왔던 과정을 알아가면서 담금질할 수 있는 효과를 보여준다. 2장은 저자가 성공해온 다양한 성공 노하우를 나열되어 있다. 말을 하는데 있어서 머뭇거리고 망설임 가지지 않고 용기를 내어 표현하는 게 필요하는게 필요하고 일러준다. 3장은 자신과의 시간을 가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부족했던 게 무엇인지 잘못한 게 무엇인지 하나하나 되새겨보면서 체크하고 보완하려는 생각이 필요하다는 걸 알려준다. 4장은 본업에만 열중하기보다 다른 일도 해볼 수 있어야 한다는 걸 필요하다고 일러준다. 요즘사람들은 한가지만 일을 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자신의 존재감을 내비치는데 필요한 자기계발을 하는게 좋다고 말한다. 마지막 5장은 성장하다가 변화에 막힘이 생기는 수많은 사람들한테 응원의 말이 들어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일대기를 들여다보면서 느낀 건, 거의 절반은 성공 그 자체를 계속 해왔다고 생각한다. 그 젊은 나이에 해외에서 취업되는 것은 그만큼 능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저자는 여러 성공과 함께 시련을 겪었으면서도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일어서려는 멘탈이 가장 우선적으로 보여졌다. 성격적으로 이 상황을 극복하려는 해결책을 찾으려는 사람같다는 게 글에서 많이 느껴진다. 요즘같이 취업성공이 되기도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빠르게 사회생활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새로운 인생을 맞이한 시작에 불과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자신을 위해 젊은 나이때부터 끊임없이 여러 경험을 해보려는 추진력과 지구력이 있었기에 40대가 되어서 비로소 큰 성과를 낸 사람으로 성장했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게 되면서도 자기계발을 했다는 것만 보아도 누군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생각이 든다. 성공이라는 건 혼자서 이루어지는 건 없다. 주변에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고, 든든한 지원군이 있기에 가능한거라 생각한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자신을 지키고 발전하는데 필요한 주옥같은 멘트를 골고루 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특히나 자신이 자기계발하면서 활용했던 처음보게 된 사이트와 자료들을 공유해줘서 도움이 되어서 공부하게 된 계기를 가질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기대했던 내용과는 다르게 저자가 살아온 기준점으로 주관된 경험으로 인해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없고,  무언가 비슷한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오히려 위화감이 생겨서 여러번 넘길 때가 많았다. 어떠한 경험으로 인해 난 이렇게 발전했다라는 스토리를 통해 나또한 더더욱 자기계발에 집중해야겠다고 느꼈지만, 가끔씩 그녀가 경험한 것에 대한 낯선 용어가 있어서 따로 찾아본 경우가 있었다. 글을 쓰더라도 본인만 알아먹게 쓰기보다 남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먹게 해주었으면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좀 더 나았을거라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 책은 어쩌면 30대 직장 연차가 있는 기혼자이거나 열심히 살다려다 갑자기 닥쳐온 슬럼프때문에 힘든 상황을 겪게 되는 20~30대이상 이신분이 한 번 쯤 읽기에 좋은 내용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 적어진 책 제목에 표시된 성장법이 적어진 걸로 보면 자기계발서 보일 수 있겠는데, 그건 절대 아니다. 지극히 에세이 글이 전반적이며, 저자가 30대 경험하면서 느꼈던 여러 일화를 바탕으로 하여 성공법을 담은 것으로 보면 되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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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대인의 생각훈련 - 흔들리는 삶을 바로 세우는 5,000년 탈무드의 지혜, 개정판
심정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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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시대에서 전해주는 인생 조언은 현대에 이르러 계속해서 전해주는 말들이 많다. 겉으로는 바뀌어졌을 뿐, 사는 건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한 건 없다는 걸 논어나 탈무드가 아직까지 전해주는 거 같다는 걸 느껴진다. 특히나 요즘같이 멘탈이 쉽게 망가지기 쉬운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더더욱 고전에서 전해주는 지혜를 보는 게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다. 매번 사람들과 부딪혀가며 전쟁터같은 삶에서 버티고 이겨내기 위한 유대인들의 생각을 보면서 생각의 전환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 투자해보기로 한다.


이 책은 유대인들이 오래도록 가지고 있었던 지혜를 저자가 우리나라 가정교육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지혜를 이 시대에서 꼭 알아야 할 것을 전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자기계발서다.



전 세계적으로 많이들 보았던 탈무드는 유대인들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전해주는 인생의 고전 지혜가 담겨진 인생 조언서라서 의미있는 내용들이 상당하다. 그러한 점이 수많은 CEO들이 많은 영감을 받고 성장한 표본이라고 일컫을 때가 많다. 유대인들이 전해주는 지혜는 전반적으로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가져야 할 인생의 올바른 사고를 잡기 위한 시스템으로 만들어져서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을 때 참고하기에 좋은 지혜서라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의 특이점은 탈무드를 보면서 생각훈련하기 위해 아이와 함께 읽어나가는 것이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볼 수 있다. 탈무드는 한번 읽고 이해가 되는 것이 아닌 자주 봐야 할 인생의 조언서라서 하나하나 톺아보면서 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는지 고찰해가면서 봐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은 전적으로 탈무드 완역본으로 제작된 것이 아닌 일부만 포함된 것이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불안과 걱정에 갇혀진 채 미래가 어둡다고 사고에 꽉 막힌 것을 뚫어주기 위한 용도로 봐두어야 이해가 잘 될 듯 하다.



사람들이 한 가지 주제를 봐도 다르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가족들과 탈무드에서 전해주는 지혜 하나를 주제로 삼아서 토론을 해본다면 더더욱 아이의 생각사고가 이전보다 넓어지는 효과도 볼 수 있어서 이 책으로 교육도서로 봐두기에 괜찮은 거 같다고 느낀다.



 또한 탈무드 원본을 읽으려면 자주 접하지 않아 시간이 걸릴 수 있어서 저자가 일러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앞으로 살아가면서 느껴야 할 가치관을 가지는데 필요한 여러 사례들을 엮어서 전해주니까 유대인들의 지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어쩌면 이 책은 전적으로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에 대해 알아가면서 올바른 생각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서로 활용한 용도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요즘은 아이들이 옛날보다 많이 우리보다 더 똑똑하고 영악한데다 문제를 많이 일으키게 되어 교육에 대한 참담한 상황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인구가 줄어드는 시점에 아이를 많이 낳지 않다보니  어렵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귀하다는 생각에 부모가 아이를 오냐오냐 키우는 경향들이 많아지고 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어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더 이기적으로 행동하려는 학부모들도 많아지면서 아이의 생각은 올바른 사고에서 벗어나게 되는 결과로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사태가 매우 심각해지고 있다. 아이가 다른 길로 새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탈무드를 통해 좀 더 자신의 길과 인생에 대해 해답을 스스로 찾아가기 위한 사고를 기르는데 필요하다는 걸 이 책에서 여러 탈무드 지혜를 엮어서 서술해준다.



현재 우리나라 사회문제가 골고루 연관지어서 탈무드 지혜를 전해주는 것으로 보여져서 더더욱 관심을 가지고 봐야한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수많은 사람들이 불안정한 미래로 인해 위험천만한 사건을 겪는가하면, 썩을대로 썩은 교육문제, 진정한 리더로써 기반을 다지지 못하고 어지럽히면서 쓰레기만 만들어지는 사회문제 등 여러 상황을 대변해주는 거 같아서 현명한 사고를 가지는데 필요하다고 느낀다. 



세상이 어지럽고, 심란하기만 한 이 상황을 견디고 이겨내려면 자신이 가지고 생각을 확실한 의사표현이 잘 되도록 논리적으로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게 이 책을 통해 센스있는 생각의 틀을 만드는 게 있어야 한다고 느끼게 된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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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홋카이도 :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후라노.비에이 - 최고의 홋카이도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3~’24 프렌즈 Friends 30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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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를 생각하면 우리나라 위치한 강원도가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된다. 겨울에 꼭 봐야할 명소가 있는 삿포로축제를 볼 수 있다는 정보를 자주 들어서 그런지 일본이라는 곳은 참으로 이세계온 기분이 자주 들게 되어 기회가 된다면 꼬옥 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다. 일본은 섬이 크다보니 가볼 곳이 한 두군데도 아니어서 길도 헤매기도 쉽고 교통수단도 무엇보다 잘 알아야해서 복잡하기만 하다. 이러한 문제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중앙북스에서 매번 출간되는 프렌즈 여행책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이 책은 일본 홋카이도에 위치한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후라노.비에이 지역 탐방할 때 필요한 여행정보를 알려주는 2023-2024년 개정판 가이드북이다.



이 책을 접해보면 홋카이도를 미처 알지 못했던 그곳의 문화와 교통 등 다양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을 확인하게 된다. 티비에서 보게 된 여행 프로그램에서 잠깐 본 것이 있었지만,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는 기분을 초반부에서 보게 된다.


초반엔 삿포로를 비롯한 아사히카와, 하코다테, 아바시리 등 그곳에서 꼭 봐야 할 대표하는 명소를 4계절을 내세워 어떤 지역이 매력이 있는 곳인지 환심을 가지게 해주는 끌림이 있는 사진들이 가득한 걸 볼 수 있다. 지금 살고 있는 곳보다 훨씬 새로운 세계에 들어서는 기분을 느끼기 위한 장소들만 골라서 찍은 거 같아 저자가 일러준 장소에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절로 들게 한다. 사진 하나하나 선명하게 잘 찍어서 그런지 직접 가면 얼마나 풍경이 근사하게 보일까라는 호기심이 자극되기도 한다.

이 책에서 가장 꼬옥 먼저 알고 있어야 필수 정보들이 알차게 담아져 있다. 나라마다 법과 원칙이 존재하듯이, 모르는 나라에 간다면 반드시 여행지식은 챙기고 가야한다. 무턱대고 자신이 챙기고 싶은 것만 가지고 가다간 큰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매우 주의를 해야 할 거 같다.  홋카이도 지역을 가기 위해 앱으로 쉽게 볼 수 있도록 새롭게 개편되어 있다는 정보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여행하는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편의성을 제공해주고 있어서 이 점을 활용하여 여행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그 지역을 미리미리 알아가기 위한 여행하는 과정에서겪게 되는 상황 대비책과 여러 문화 개념들을 알려주고 있는 부분이 하나하나 상세히 기재되어 있어서 홋카이도 갈 때 참고하면 좋은 내용이다.

 

일본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나라 중에 하나라서 복잡하기도 하고, 길을 잘 알고 가야해서 교통수단을 잊지 않고 꼭 알아야 할 거 같다. 자가용으로 가더라도 육지 안에서만 할 수 있는 거라서 비행기, 열차, 버스, 전차 등등 가고 싶은 장소에 갈 때 탈 수 있게 되는 수단을 미리미리 알고 가면서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본격적으로 본문 중간부분을 보면 홋카이도에서 보게 되는 필수를 골고루 보여준다. 아파트가 많은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르게 자연을 바라보도록 일본이 관광산업을 집중시켜서 성공한 것이 아주 잘한걸로 보여진다. 건물 하나하나 인위적으로 보여지지 않고 그곳으로 가면 일본이라는 단어보다 생각지도 못한 좋은 자연풍경과 함께 본다는 생각에 내심 가슴이 북받쳐오르는 기분이 들 정도로 자연으로 뒤덮인 명소들이 홋카이도 부근에 많이 있다는 걸 많이 알아갈 수 있다. 


일본 여행을 처음하게 되면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할 때가 있다. 아무리 지도를 보아도 모르는 경우가 있다면 저자가 추천한 코스를 타고 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가볼 곳은 많은데 돈은 부족하고, 그런다고 어디로 가야할지 답답하다면 저자들이 일러준 경로를 따라 추억 하나하나 만들어보면 좋을 거 같다. 상세히 가이드를 하는 정보들이 골고루 있어서 찾아보면서 가면 나을 듯 하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저자들이 주로 먹거리 장터를 많이 간 거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되었다. 펼치다보면 여기 반이상은 맛집을 많이 소개해주고 있어서 홋카이도 지역에 있는 곳을 맛집탐방이라도 해보라는 구성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맛집 하나하나 끌리는 곳이 있는가하면 홋카이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음식이 무엇인지까지도 알려주고 있어서 가서 먹어야 할 것을 체크해서 가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홋카이도 여러 지역가고 싶지만 가장 인상깊게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테마가 있는 장소를 가보는 걸 추천해준다. 삿포로축제, 시코츠 호수, 유키야카리노미치, 불꽃축제 등등 다양한 페스티벌을 하고 있어서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짜릿하고 멋진 광경을 놓쳐서는 안되는 특별한 명소로 보여진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 왜 좋은지 알 수 있어서 여행하기에 꼭 봐두면 좋은 여행정보다. 


이 책의 맨 뒷쪽에 홋카이도 맵북이 담아져 있는 걸 확인한다. 홋카이도 전범위가 어떠한지 상세한 지도와 지하철 노선표 등 꼭 알고 있어야 할 경로를 볼 수 있게 지도가 마련되어 있어서 맵북을 따로 뜯어서 길을 찾을 때 이걸로 활용하면 좋을 거 같다. 최소한 위치를 알아가는데 필요한 일본어는 조금은 해두면 길 찾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을 거 같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잘 만들어지긴 했으나,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 일본에 갈 때 공항에 내리면 짐을 어디로 맡기고 지내야할지 호텔에 대해 많이 알고 싶어하는 독자들이다. 바로 호텔에 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파트는 앞부분에 체크해두면 좋을 거 같다. 맨 뒷부분에 있어서 찾는데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어서, 왠만하면 독자들이 가장 많이 찾게 되는 여행주제를 모아서 앞쪽으로 옮겨준다면 정보를 빠르게 찾기가 낫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2년마다 개정되기 때문에 책에 기재된 기간 안에 다녀오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언제든 바뀔 수 있는데다 일본 사회에 언제든 바뀔 수 있으므로, 이 점을 알고 여행하면 나을 거 같다.



곧 다가오는 휴가철에 일본 여행을 많이 하는 분들이 꽤 있을 것이다. 이런 날에 홋카이도를 한번은 여행해보면 어떨까싶다. 다른 지역보다 많이 개발되지 않는 곳도 보여져서 자연구경하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홋카이도 인근 지역에 있는 맛집들을 골고루 체험해보기 좋은 정보들을 이 책을 통해 많이 수집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그렇게 책이 두꺼운 것도 아니어서 들고 가기가 괜찮고, 여행하는데 수시로 보면서 찾아가는 재미를 더해 먹거리 장터도 가고, 자연구경도 해보면서 즐거움이 만끽되는 여행해보면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한가득 만들 수 있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본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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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결정짓는 내 안의 감정 패턴 - 당신도 감정을 다룰 수 있습니다
황시투안 지음, 정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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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은 무료하고 무기력하고 마음마저 삭이면서 살아가는 나날이 많다. 나이를 먹을수록 참아야할 것도 많고 대놓고 말하고 싶어도 싸움만 번지기 마련이지만, 이게 너무 감당이 안되면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을 때가 생긴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주 부딪힘으로 인한 상처가 고스란히 자신에게까지 상처로 남아있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감정을 잘 다스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펴본다.


이 책은 자기 감정조절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감정편 자기계발서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상에서 벌어지는 상황은 살아가기 힘든 일만 반복되고 있다. 사람들과 조금이라도 부딪히기라도 하면 예민해지고 자신에게 보이지 않는 상처만을 만드는데 계속되어 있다보니 자신의 감정이 현재 어떠한지를 제대로 알고가는 것이 필요할 거 같다. 


저자는 각자 감정을 상대에게 어떻게 표출하느냐에 따라 상대방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고 한다.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인생이 결정된 게 나타난다는 것. 우리는 겉으로는 생김새와 사는 곳이 다르지만 삶의 패턴에서 느끼게 되는 감정을 통해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걸 의미전달한다.


내 감정이 어떤 상황에서 일어나고 감정변화가 일어나는지 <내 안의 감정 패턴 인식하기>,  <내 안의 사고 패턴 전환하기>,<내 안의 관계 패턴 관찰하기>를 해야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저자가 일러준다.


흑백으로 둘러싸여진 삶만 가득한 채 고통은 어떤 일을 겪든 매순간 닥쳐오곤 한다.  그러한 고통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게 필요하다. 마음의 상처는 남한테 아무리 말해도, 내가 이러이러한다고 상담받아도 되돌아오는 건 원론적인 말 뿐이다. 그러한 고통을 스스로 이겨내려면 마주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 


자신을 방치하고 외면한다고 내 몸과 마음이 나은 적이 있던가.


내가 왜 뭣때문에 눈물흘리고, 왜이리 가슴이 답답하고 힘든지 스스로가 가장 알고 있는 문제다. 그래서 해결책은 자신에게 존재있다는 걸 누구나 알고 있는 말이지만, 스스로에게 다가가는 게 참으로 어려워서 이러한 책이 나온 건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실제로 수많은 수강생들의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처방을 낸 것을 바탕으로 하여 방법을 구성한 거라서, 삶의 패턴을 좀 더 개선한다면 자신이 지금 겪고 있는 마음에 있는 짐을 덜 수 있어서 참고해보면 좋을 거 같다.


지금 시대에서 살아가는 이 시점에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라는 걸 알려는 생각해야 한다. 갈수록 내 편이 있을 거 같아도 나이를 먹을수록 혼자라는 게 존재하게 된다. 늘 내 곁에는 나 자신뿐이고, 해결도 내가 하려는 용기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바라던 세상과 마주하려면 움츠리고 있는 자신을 가두지 않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스스로가 이걸 인지해야 할 단계다. 운명을 결정짓는 신념을 저자는 <인생 소프트웨어>로 별칭을 붙여가면서 자신의 패턴을 인식하고 어떤게 문제인지 해결하기 위한 수단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반복되어 힘든 패턴을 우리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 이 책에는 인생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저자가 만났던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사람들의 내면의 패턴을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우리도 이 패턴을 풀어 인생이 변화할 수 있을지 알려준다. 


무조건 어떤 감정이든 포커페이스를 한다고 내 감정이 감춰지는 건 없다. 스스로가 이 상황이 기분이 나쁜지 좋은지 판단한 것부터가 필요하다. 감정을 제대로 다스려야만 다가오는 적에 대한 방어가 충분히 될 수 있다. 자신의 감정에 대한 솔직함을 가지기 위한 행동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억누른다고 인생이 잘 풀리는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솔직하게 바라보라는 메세지라 느껴진다. 감정을 잘 받아야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 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도서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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