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자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황미숙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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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자라는 생각을 통해 성공을 하기 위해서 홀로 설 수 있는 자리를 갖추도록 지적인 사람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빛이 있는 곳에 가도록 생각의 전환점을 주는 의미있는 자기계발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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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대화술 - 속마음 들키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이노우에 도모스케 지음, 오시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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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과 일하면서 부딪힘이 있다보니 속으로 삭이면서 화를 참을 때가 많다. 먹고 살기 위해서 회사는 다녀야하는데 회사 상사나 동료와의 부딪힘이 생길 때면 화를 못 참을 때가 생기게 된다. 이성을 잃지 않고 상대가 자신을 계속 괴롭힘을 주거나 기분 상하게 선을 넘기는 경우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야 속마음을 들키지 않고 할 말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펴보았다.


이 책은 산업의 정신과 의사를 활동하는 저자가 직접 직장인들의 고충을 들어주는 심리상담 및 치료를 해오면서 느꼈던 경험담을 풀어내어 직장생활할 때 필요한 방어막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본문 내용은 사회생활하면서 집단따돌림, 갑질, 뒷담화 등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주고 있어서 직장인들한테 더더욱 관심있는 포인트가 담아진 도서라 보면 되겠다.



책구성은 총 6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다.


첫 번째 주제는  빌런들이 내 마음을 공격하는 심리상태에 대한 전반적인 사례들을 말해준다. 두 번째 주제는 할 말은 다하면서도 윗사람한테 인정받을 수 있는 대화법을 일러주는 내용으로 다룬다. 세 번째 주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과 대화를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한다. 네 번째는 본인 밖에 모르는 사람을 내 편으로 끌어들어오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다섯 번째는 자신을 지키면서 거절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주제는 어떤 상황을 겪어도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어보면 일본에서 벌어지는 사회생활에 대한 모습이 우리나라 상당히 비슷한 면이 많이 보여져서 공감대를 형성되는 말들이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몰입하게 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 요약해서 총정리해서 만든 것이므로, 직장다니기가 어렵고 사람들 때문에 고민이 될 때 꺼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인생이란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만 일어나는 것이 아닌 나에게 해가 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부딪히는 일들이 더 많기에 이를 맞설 수 있는 강철 방어효과를 이성적으로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할 필요가 있다.




사회생활이 자체가 삶의 전쟁터와도 같은 거라 매일매일 사람들과 치고박고 사소한 일처리부터 시작해서 시비와 다툼이 오가는 과정도 하루에 몇 번이고 일어나기 때문에 이를 맞설 수 있는 결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느껴지게 된다.



세상 밖으로 나와 사회인이 되었을 때는 가지각색을 갖춘 사람들을 마주하게 된다. 사람마다 나한테 대하는 것이 그때마다 보여지는 인상, 행동과 말투를 통해서 느껴지게 때문에 이에 대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해결책을 이 책에서 찾아보는 게 현실에 적용하기 좋은 방법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최근에 직장 내 괴롭힘 관련 법안이 통과가 되었더라도 제대로 해결되는 것은 많이 없다. 윗선이 강할수록 약자는 늘 약하는 법. 그러한 더러운 조건이 되어 있는 사회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자신의 마음부터 다스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밖으로 나가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다 내가 싫은 사람들만 한가득 마주할 때가 많아서 출근하는 거 자체만으로도 곤혼스럽다. 남들과 친해지기 싫어도 억지로 어울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자주 겪을 때면 스트레스는 매번 찾아오곤 한다. 나한테 다가오는 눈엣가시같은 상황이 자꾸 오게 되면 이걸 아무리 무시를 한다고 해도 사람이라는 게 늘 한계가 있는 법. 그순간 이성을 잃게 되는 분노가 차오르기 마련이다. 이러한 상황까지 진행되지 않으려면 자신을 위해서라도 화를 내는 것보다 논리정연하게 이성적으로 대처하며 팩트를 제대로 짚어주면서 말하려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준다.



요즘엔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아졌기 때문에 멘탈을 제대로 단단하게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조금이라도 상대한테 빈틈이 보이면 곧바로 피해의식을 갖고 가해자로 몰아가려는 누명을 씌우게 하는 작자들이 등장하니 행실을 조심해야한다는 걸 알게 해준다.


 


이 책을 말하자면, 직장생활 괴롭힘 대응 방어도서라 말하고 싶다. 저자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대응할 수 있는 현실직시용으로 만들어진 내용이라서 하나하나 남의 일로 보이지 않게 된다.



내 마음이 흔들리고 상대의 말과 행동에 동요되지 않고 내 중심을 지켜야겠다. 매일같이 마주하게 될 사람들을 대할 때 내가 하는 행동에서 비추어지는 게 무엇인지 되돌아보면서 부정적인 관계로 유지하기 보다 긍정적인 관계로 나아가려는 용기를 가질 필요를 깨닫게 해준 좋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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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에서 길을 찾다
신규영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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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한번 일이 안 풀리면 계속 꼬이기만 반복되니 자꾸만 삶에 대한 희망마저 잃고 싶을 때가 많다. 계속되는 사람들과의 부딪힘과 하는 일마다 억울한 일을 겪거나 실패를  겪다보니 점점 살고 싶은 마음이 무너지곤 한다. 그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주풀이를 하는 경우가 유행이 되고 있다. MBTI보다 훨씬 메리트가 있는 명리학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으로 개념을 습득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사주풀이를 하기 위한 기본 개념으로 알아야 할 명리학에 대한 기본정보를 알려주는 인문서다.



이 책의 구성은 총 3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명리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알려주기 위한 기본서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1장에서는 명리학을 배우므로써 인생에 이로운 점이 무엇인지 알려주며, 사주팔자, 오행, 천간, 지지 등 만세력에서 꼬옥 등장하게 되는 개념설명이 담아져 있다.



2장에서는 명리학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자신의 운 때와 만세력에서 나오는 합과 충, 상형 등등 사주팔자에서 등장하게 되는 한자의 의미를 알아가도록 설명되어진 내용을 발견하게 된다.



마지막 3장에서는 저자가 발표한 명리학관련 논문 자료내용을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제공되는 내용은 하나같이 자신의 운 때를 적재적소에 맞게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의 타이밍기술을 알려주는 거라 매순간 다가오는 운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자신에 대한 팔자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찾아보기가 쉽다. 



내용 전반적으로 보면 어렵게 서술된 명리학을 좀 더 쉽게 접근하여 자신에 대한 운을 알아가도록 설명을 귀깔나게 해주고 있어서 개념파악하기가 좋다. 



시중에 명리학 관련 도서를 보게 되면 하나같이 서술된 것이 거의 한자로 표기되면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이러한 단점을 저자는 이 책을 제작하면서 명리학의 개념을 제대로 밑바탕을 깔고 운세를 보도록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거라 가독성있게 글이 막히지 않고 술술 읽기가 편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하나의 나침반을 제공해주는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명리학에서 제공되는 건 자신이 잘 되기 위해 상황이 좋을 때와 안 좋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어막 힌트를 알려주는 내용이라서 꼭 봐두는 게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다. 



매일같이 살면서 인생이 뭐가 안 풀린다고 불평불만이 가득하기만 한 세상살이를 보다 낫게 하려면 자신부터 되돌아보도록 인생의 방향에 대해 조언을 잘 제시되어 있다.



저자는 주로 원광만세력이라는 앱을 사용하면서 자신의 사주팔자를 알아가기가 좋다고 추천해준다. 



명리학을 보면 중국으로부터 전해져 내려와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유행을 가지게 되면서부터 시작된 거라 한자가 많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서 읽기가 어렵다. 명리학에 모든 개념을 접하는 것은 좋으나, 심층적으로 들어가면 한자공부를 따로 해야하고 알아야 할 게 많으므로,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필수 한자들을 알아가면 자신의 인생 그래프가 앞으로 앞으로 어떤 흐름으로 전개해주는지 유추하고 예측할 수 있어서 균형있는 삶을 만들어나가는데 보충하기 좋은 학문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인생이라는 건 늘 내 뜻대로 잘 되게 가지 않는 게 자연의 섭리다. 무조건 내 말대로 되는 것이라면 세상살이가 그렇게 힘들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자신이 서 있는 자리가 안정적인지 아니면 위태로운 상황인지를 파악하는 게 가장 우선순위다. 사소한 행동을 하더라도 그게 미래의 복선이 되어주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을 예의주시하는 습관을 가지기에 필요한 조언이 담겨진 이 책을 참고하여 자기계발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현재 삶을 살아가는데 오늘은 어떤 기운이고 어떤 행동을 주의하면서 내가 무탈하게 무사히 잘 보낼 수 있는지를 파악하면서 말과 행동을 조심하기 위한 습관개선도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의의가 있는 명리학이라 생각한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MBTI 성격유형검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이 성격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오히려 정확성이 근접하게 다가오는 것이 명리학에 가까워서 이 학문에 대해 깊이 알아가는 게 무엇보다 삶에서 필요한 학문이라는 걸 느끼게 해준 도서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명리학에서길을찾다, #신규영, #두드림미디어, #베베블룸서평단, #베베블룸, #베베블룸리뷰단, #사주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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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 버는 비즈니스 글쓰기의 힘 - 한 줄 쓰기부터 챗GPT로 소설까지
남궁용훈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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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본업만 하는 것이 아닌 부업으로 sns을 통해 글을 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글을 한 번만 올려도 키워도만 잘 설정해도 자주 들어올 수 있는 인플러언서까지 도달할 수 있는 용돈벌이로 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경제활동하는데 의미있는 활동으로 많은 이들이 전략한다. 그러한 점을 발전시키기 위해 글을 잘 쓰기 위한 시간을 가지는데 더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조금이라도 문맥이 맞지 않거나, 거슬리는 문장이 보여지면 독자들은 내 글을 더 관심있게 보지 않고 sns에 들어오는 횟수마저 줄어들어 돈 벌기가 어려움이 생긴다.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실전에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팁을 전수해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제공되는 내용은 SNS나 브런치 활동을 통해 부업으로 돈벌이가 잘 되는 글쓰기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비즈니스 글쓰기란 무엇일까? 불특정 다수가 내 글을 보는 시스템으로 갖추어진 sns를 이용하여 내 글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거나 교류하면서 인플러언서로 확장해나갈 수 있는 일종의 작가활동으로 할 수 있기 위한 글쓰기 돈벌이를 뜻한다. 이러한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는 말을 조심히 써야 할 기본 에티켓을 갖추어야 한다.

 

책 내용들을 보다보면 글쓰기 발전할 수 있는 기본서로 제작된 거라 하나하나 매우 체계적이고 하나 더 알고 가라는 의도를 담아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글쓰기 방법도 발견하게 되어서 솔깃하게 다가오게 된다. 


처음엔 블로그 수가 없다가 어느 순간 입소문이 나거나 글이 좋아서 검색창 가장 윗부분에 뜨는 경우로 인해 많은 팔로워 수가 증가할 때부터는 처음에 쓴 글보다 좀 더 발전되는 글을 만들어야 할 상황에 놓여진다. 조금이라도 말을 잘못 적어지면 그만큼 평소에 벌었던 금액보다 줄어들거나 아님 생각했던 수익만큼 내지 못할 수 있기에 매순간 글 쓰는데 필요한 연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틈틈히 연습이 강화되기 위한 12가지 글이 좋아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 구성은 총 7가지 주제(비즈니스 글쓰기 서론편, 글쓰기 기본기 다지기 방법 7가지, 일목요연하게 사소한 글쓰기를 할 수 있는 9가지 방법, 응용력을 더해 고난도 글쓰기 방법, 실전 글쓰기 저자가 일러준대로 따라하기, 돈 버는 비즈니스 글쓰기 로드맵, 챗GPT로 창조적 글쓰기)로 나뉘어서 글을 탄탄하게 만들기 위한 상황별 쓰는 기법을 소개해준다.


저자가 일러준 방법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우리가 알고 있는 방법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늘 글쓰기 위해서 언어공부 즉, 글 잘 쓰기 위한 배움의 길을 계속 전진하라는 말을 자주 한다. 연습은 필수라고.  단, 주제를 편협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일상글을 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하다보면 주제를 생성하기에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기 쉽다는 걸 알게 해준다. 


수많은 유명 작가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하나같이 처음에 쓴 것이 별로라는 말을 한다. 글이 한 번에 좋아지려면 몇번이고 도자기를 만드는 것처럼 담금질을 해야하기 때문에 이를 계속해서 자신의 글을 관심있게 여러번 읽어보면서 어떤 부분이 문맥이 끊기고 맞지 않게 문장을 넣었는지를 생각하고 또 검토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자소서 쓰는 것도 마찬가지.


이 책에서 전해주는 내용은 글을 잘 쓰기 위한 내용으로 전반적으로 적어졌을지라도 본 주제는 자신에게 이득되는 경제활동이 되기 위한 하나의 능력을 갖추기 위한 피드백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로 보여진다.


현대인들은 매일같이 새로운 걸 추구하고 있다보니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서 더더욱 관심이 가기 위한 아이디어 생성시키는데 주력해야 할 상황이다. 특히나 글 종류 중 서평이나 자자글, 일상글, 그간 생각해온 짧은 글, 공모전이든 서포터즈 활동이든 작가의 길을 넓히기 위한 도전을 거듭해야 한다는 걸 알게 해준다.


한편으로는 SNS에 있는 인플루언서를 보게 되면 사람은 다른데 하나같이 비슷한 글이거나 글이 마음에 안 든 거여도 팔로워 수를 보면 인기가 많은 거 같아 어떤 게 글이 좋은지 감을 잡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 그만큼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글쓰기 스킬을 완성시켰기에 가능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돈 벌 수 있는 스킬은 오직 자신만 알고 있는 것이고, 이 책에서 제공되는 건 하나의 힌트를 알려주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 거 밖에 없다. 자신만의 글쓰기 스킬을 완성하려면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계속 진행해야 그 감을 제대로 체감하고 알아차릴 수 있을 거 같다. 글은 곧 자신을 보여주는 거나 다름 없기에, 더더욱 글을 통해서 이미지 관리하려는 시간으로 이 책을 참고하여 연습하면 보다 나은 발전으로 거듭날 가능성이 있을 거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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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의 정복 - 당신의 나이를 되돌리는 새로운 과학
로즈 앤 케니 지음, 김성훈 옮김 / 까치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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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현재 나를 바라볼 때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내 몸의 변화가 달라질 있다는 걸 알게 해준 건강도서였다.

나이를 먹으니 내 또래 연예인들 보면 하나같이 피부관리를 잘해서 더 어려보여서 부러울 때가 있다. 나는 당장 이 상황이 힘들어서 얼굴이 찌그려져 있는데 누구는 힘들어도 얼굴에 미간의 주름 한 점도 없어 보여서 더더욱 열등감이 많이 쌓여가기만 한다. 갈수록 나이를 먹을수록 젊음을 잃게 해주는 노화문제를 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주름개선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저자가 블루존이라는 연구를 35년간 노화 종단 연구를 해오면서 노화를 늦추고 건강하게 자기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건강과학 도서다.

구성은 총 11장까지 다양한 주제로 다루어진다.


첫 번째 주제는 저자가 블루존 연구하면서 자신을 바라볼 때 늙어보인다면 늙어보이고, 젊어보인다면 젊어보인다는 생각으로 인해 노화의 변화가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자료를 보여주면서 열거한다. 말하자면, 마음이 어디로 향하느냐에 따라 몸은 언제든 노화를 바뀔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두 번째 주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살고 있는 블루존 마을에 취재하면서 그들의 장수 비결을 알아낸 걸 정보를 서술하였다. 수명뿐만 아니라 늙어도 건강상태도 최상으로 좋다고 하니 더더욱 궁금증을 밀려오게 한다.

세 번째 주제는 노화 방지를 하기 위해서는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하는 게 필요하다고 일러준다. 갈수록 나이를 먹을수록 혼자가 되면 각종 정신질환을 겪게 된다. 혼자라는 이유로 외롭고, 쓸쓸한 나머지 몸과 마음이 한순간에 노화될 수 있기 때문에 우정이라는 걸 만들어야 나아질 수 있다고 말하는 내용을 담았다.

네 번째 주제는 살아가면서 웃는 게 우리 몸에 얼마나 필요한지 알게 해주는 근거를 제시해준다. 슬픔보다 기쁨이 있어야 몸이 가뿐해지는 걸 생각해본다면 웃음 언제나 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원동력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내용을 발견하게 된다.

다섯 번째 주제는 숙면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잠자는 걸 제대로 하지 않으면 독소와 폐기물이 머물려서 심하면 위험한 병을 얻을 수 있다는 걸 숙면을 꼭 하라는 권고를 해준다. 숙면해주어야만 몸에 있는 구석구석에 있는 염증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므로, 피곤할 때는 무조건 잠을 자려는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섯 번째 주제는 스트레스를 줄여야 할 이유를 말해준다. 스트레스를 달고 살면 평생 몸과 마음이 망가지기 쉽기 때문에 이를 바로 잡기 위한 여러 방안을 제시한다.

일곱 번째 주제는 노화를 늦출 수 있는 방법을 일명, 미미한 노쇠라는 명칭을 내세우며 현재 나이를 7년이상 더 젊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연구하면서 알게 된 자료를 보여준다.

여덟 번째 주제는 차가운 물에 몸을 담그는 걸 하라는 조언을 해준다. 냉수로 씻으면 몸에 이로운 효과를 준다고 한다. 일명, 호르메시스 현상(몸에 안 좋은 걸 소량으로 가하면 건강에 좋은 현상이 나타나는 말)이 일어난다고 하여 몸을 좀 더 건강해질 수 있는 효과를 보았다는 걸 말해준다

아홉 번째 주제는 건강하게 식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젊음을 잃게 하지 않으려면 우선 단것과 짠거 매운 걸 자제하는 건 물론 몸에 좋은 싱겁게 먹기 좋은 재료들을 소개해준다.

열 번째 주제는 성생활을 규칙적으로 해주어야만 건강해질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의견을 제시한다.

열 한 번째 주제는 나이 먹으면서 근육을 꼭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강조하며, 노화를 예방하는데 단련하기 좋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을 해야한다는 걸 알려준다.

총 11장에 담아진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건강하게 장수하면서 노화를 지연시키기 위한 수행을 해야한다는 다양한 말을 독자들한테 설득한 내용으로 보여진다.

이 내용을 보면 다 아는 이야기를 볼 수 있겠지만, 머리만 알지,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서 우리가 아픈 거라는 걸 이 책을 통해서 깨달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을 바라보기가 점점 자신이 생기지 않으니까.

저자는 노화라는 무서운 병이 결코 멀리서 답이 발견된 것이 아닌 아주 가까이 존재하고 있다는 걸 수많은 사람들한테 알려주려고 설득해나간다. 남은 인생에서 자신을 갉아먹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나이를 먹으면서부터는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점점 보기가 싫어진다. 안 그래도 일이 안 풀린다고 불평불만을 가지게 되는 날이면 미간에 주름이 자연스럽게 지어지고, 웃는 날보다 일이 꼬이는 날이 많으니 인상을 자주 쓰니까 얼굴에 있지 말아야 할 주름이 더 생기니 암울한 생각이 더 자주 들게 된다. 노화라는 게 무조건 나이 먹어서 오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아프고 속상한 걸 몸으로 표현할수록 그게 노화가 일어나는 징조를 표현하는 거라는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무조건 건강이 돈으로 써서 되는 건 절대 없다. 가장 중요한 건 현재 내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뇌에서 발단이 된 것으로 시작된다.

쉽게 말하면, 어쩌다가 몸이 다쳤는데 매일매일 계속 나 아프다, 나 죽을 거 같다 살아서 뭐하나, 살고 싶지 않아, 죽고 싶다고 하루종일 노래를 부르면 과연 몸이 회복이 될까?
절대 아니다. 다들 해봐서 알 것이다.

나도 얼마전에 심하게 아픈 적이 있는데 하루종일 아프니 속상하다고 징징거리니 통증이 점점 많이 오더라. 머리에서 부정적인 걸 지배할수록 내 몸은 더 약해지지, 강해지는 건 없다. 아프다고 느낄 때, 아프지 말아야지 나 할 게 있으니까, 밖으로 나가야 해. 무슨 일이 있어도 난 내 일을 하고 싶어.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생각을 해야 아픔이 지속되지 않는다는 걸 느낀다.


그러기 위해서 이 책에서 자신의 마음상태를 점검할 수 있게 제작된 테스트 자료가 담아져 있다. 그걸 해보면서 자신의 마음에서 무엇을 바라는지 생각해보면서 몸의 변화를 만드는 시간으로 가지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해준다.

살면서 느끼는 거지만, 속상하고 화날수록 내 몸은 늘 아프다. 좀 억울하지만, 화내면 풀릴거가 생각했는데 오히려 남이 아프지 않고 나만 병나고 힘들지, 그 누구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건 절대 없더라. 그때마다 느껴지는 서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눈물이 난다.
그럴수록 단단해지려는 생각을 해야한다는 걸 알게 해주는 도서다.

해답은 다들 다 알겠지만 그 해답을 통해 제대로 와닿는 상태로 시작해야지만이 자신에게 변화를 가지기 위한 동기부여가 일어난다. 그러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용이 건강과학 도서라서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을 거 같아도 건강에 대한 지식을 알아가려는 행동을 해야지만이, 자신에게 질병을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건강이라는 도서를 봐두는 게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많이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걸 말하자면, 그때 그때 마음에 있는 응어리를 풀면서 사람들과 두루두루 지내면서 마음에 힐링을 많이 쌓아야만 건강해지는 것. 말하자면 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해야 내가 살기가 편해지게 만들기 위한 관리가 잘 되도록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향을 잡아주도록 가이드를 잡아주는 내용이라고 느낀다.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삶이 무엇인지 골똘히 생각하면서 자신을 알려는 노력을 기울이면서 관리해야지만이 남은 인생 별탈없이 잘 살아갈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될거라 생각한다.

단순히 이 책이 두껍게 만들어진 거 아니다. 저자는 35년동안 실제 환자들을 통해서 알게 된 사례를 실증으로 보여주는 거라서 믿고 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내가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소홀히 했던 걸 풀어내기 위해 하나의 열쇠를 제공해주는 건강 자각 가이드북이라 말하고 싶다.

스스로가 고칠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부터 고쳐나가는 게 우선이라는 걸 깨닫게 해준 도서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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