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를 위한 교양 수업 - 365일 1일 1지식
라이브 지음, 김희성 옮김 / 성안당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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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매번 일본애니를 접하면서 간혹 잘 모르는 역사나 일본문화 관련 지식이 나올 때면 개념을 몰라 스토리에서 전달하는 말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막힐 때가 있다.그래서 애니에서 나오는 캐릭터를 좀 더 이해를 하며 요즘 나오는 이세계물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쉽게 파악하기 위한 교양지식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덕후를 위한 교양 수업』이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소설, 라이트노벨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념으로, 역사(세계사), 신화와 전설, 문학, 과학과 수학, 철학과 심리와 사상, 오컬트와 불가사의, 종교 등 365일 1일 1지식으로 요일별로 보도록 만들어진 교양상식서다.



이 책을 말하자면, 세계사 및 일본역사·문화를 다룬 상식서다.

특히나 이 교양서는 애니덕후라면 이세계물을 많이 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라 생각하게 된다.



책 이름부터 자체가 덕후라는 말이 나왔을 때부터 왠지모르게 애니덕후라는 뉘앙스가 직감적으로 느껴지곤 하였다. 내용 하나하나가 왠지 모르게 일본애니에서 나올법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기본지식이라는 걸 느껴졌기 때문이다.그러한 내용을 펼쳐보는 순간, 페이지 하나하나 신경써서 구성이 잘 되어진 걸 보게 되어 여러번 이 책을 보고 싶어지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짜임새있게 체계적으로 갖추어진 점이 좋아 보기만해도 더더욱 깊이 알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과거에 있었을 내용들이 전반적으로 전해주고 있어서 애니덕후라면 기억하기에 좋은 지식으로 한권으로 기억하기 좋은 소재를 볼 수 있게 된다. 한 페이지마다 대표주제에 대한 연관성을 기억하기 쉽도록 우측상단에 글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태그가 달아진 것을 보게 된다. 그리고 한 주제에 맞게 기승전결식으로 아귀가 딱딱 맞아 떨어지게 사전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보기가 좋았다. 나무위키를 검색해서 보는 기분이랄까 간략하면서도 핵심적으로 기억해야 할 개념을 일러준 것이 인상깊다. 그리고 각 주제에 대한 해설에 대한 걸 좀 더 알고 갈 수 잇도록 추가적으로 우측에 작은 용어소개가 담아진 걸 보게 된다.각 주제별로 제시된 용어까지 세밀하게 기억해두면 각 개념에 대한 지식을 체화하는데 좋은 학습이 될 듯 하다. 그리고 사물을 더 넓게 바라보는 에피소드와 토막지식이 들어있어서 새롭게 알게되는 정보도 익힐 수 있게 된다.그리고 종종 사진도 추가적으로 나와 있는데 사진만큼은 색깔이 있는 것으로 인쇄했다면 자세히 볼 수 있었을 아쉬움이 남게 되지만, 대체적으로 보는데 지장이 없어서 수시로 챙겨보면서 알아두면 좋은 교양서라 느껴지곤 한다.



이 책을 겉으로 보기엔 많은 지식이 있어서 알아야 할 것이 많아 부담이 될 거 같지만 애니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 책을 본다면 알고 싶어지는 생각이 들게 된다. 나또한 일본에 대한 지식이 아직까지 많이 없다보니 역사를 무지하면 아무리 좋은 애니스토리여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교양지식을 알고 요즘에 방송하고 있는 애니를 이해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애니를 만든 제작사와 작가가 말하는 시대적배경이 어디고 그곳에서 어디를 참고하여 이런 배경이 나왔는지를 알 수 있어서 여러모로 이 책이 참고가 될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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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토플 기출 보카 TOEFL Vocabulary - 최신 기출 완벽 반영한 토플 과목별 전문 어휘집
류형진.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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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종 어학시험이 난이도가 상향된 게 많아 어휘도 높여야할 것도 많아졌다. 더군다나 고득점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갈수록 단어가 고난이도 버전도 있기도 해서 알아야 할 것이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잘해보고자 토플에서 나오는 단어 하나하나 암기해가며 문제를 잘 풀어나가도록 도움이 되어줄 거 같아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시원스쿨 토플 기출 보카 TOEFL Vocabulary』이다.



이 책은 토플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맞춤형 기출 필수어휘 단어장이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단어들은 전부 토플 대비하기 위한 내용이지만, 자세히 보면 수능이나 토익공부할 때도 중복되는 단어가 발견되어 무조건 토플로만 적용하기에는 활용범위가 적어진 기분이 들곤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 나온 내용은 영어관련 어학시험을 준비하기에 참고할 만한 단어장이라 생각하게 된다. 요즘은 취준하려는 사람들도 많고 들어갈 자리가 바늘구멍이다보니 점수를 높게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마냥 기본단어만 보기에는 무리가 될 듯하다. 따라서 이 책으로 활용해보면 어휘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



토플시험이 유학을 할 수 있도록 입장료를 주는 시험이라서 토플이 가장 어려운 시험이라고 알고 있다. 문제가 상당히 난이도가 산꼭대기인데다 응시료가 약 20만원이상이라 듣기,말하기 듣기,쓰기 모든 걸 마스터하려면 상당히 시간을 많이 투자해가며 보는 것이 중요할 거 같다.따라서, 토플에 관한 정보는 첫장에 설명이 담아져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된다.



토플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해 보는 테스트이므로, 이에 대한 추가적으로 단련해야 할 것은 어휘력이 높아야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토플시험 초기부터 가장 최근에 나왔던 기출문제에서 출제되었던 단어들을 모아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일명, <토플 기출문제 어휘집>이라 생각하면 될 거 같다.



특히나 저자는 정답에서 자주 나오게 되는 단어 위주로 단어가 담아져 있어서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단어를 찾아볼 수 있게 된다. 점수를 끌어올릴려면 무엇보다 자주 나오는 어휘를 기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열쇠이니까.



이 책은 단순히 어휘만 익히도록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본문에 내용을 자세히 보면 한 단어마다 언급되는 피드백을 눈여겨 보는 것이 중요하다. 각 단어마다 언급되는 설명은 실제로 알아야 할 토플 시험 팁이므로 이점을 유의하여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직감하게 된다.이 책은 특이하게도 노트테이킹이라는 방법을 제시해준다.표제어에서 구분지어 기억할 수 있는데다 기초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전공 지식을 통해 토플 지문파악하는데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를 줄 수 있어서 기억하기 좋을 듯 하다.



그리고 각 단어마다 나타나는 문장은 곧 실제 시험에서도 나올 수 있을 것을 생각해야 하므로 가급적 어휘만 보지 말고 문장까지 한덩어리로 봐두어야 토플 준비하는데 보충이 될 거 같다.



토플은 듣기와 읽기, 쓰기, 말하기 등 4가지 영역을 모두다 잘해야 하므로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바로바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주제별로 어휘가 담아진 걸 보게 된다. 각 파트별로 언급된 내용이 예문이 곧 토플에서 나오게 되는 지문이고 또는 정답지가 될 수 있어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기억해둘 것이 가득하다.



각 파트별로 언급되는 단어를 습득한 후에 뒷장에는 간단한 문제가 들어있다. 이 문제의 답을 찾아 보며 지금까지 익혔던 단어를 제대로 암기했는지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문제들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매우 간단한 문제라서 제대로 단어를 암기만 했다면 어렵지 않을 문항이다.




그리고 문제를 다 풀고 난 뒤에 언급되는 내용을 주의깊게 봐두어야 할 거 같다. 토플에서 자주 출제되는 내용이며, 토플에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기본상식이므로 이를 제대로 숙지하고 있어야 독해를 푸는데 어려움이 덜 생길 수 있게 정보를 제공해준다. 대체적으로 토플은 주제가 다양하게 나오게 되므로 하나하나 토플에서 나오는 주제를 세부적으로 많이 봐두면서 단어와 연결고리를 만들어 기억해두는 것이 필요할 듯하다.



단어를 암기하는데 가장 필요한 자료는 듣기자료다. 이 자료를 얻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책에 표시된 QR코드를 찍어서 일일이 공부할 때마다 찍어서 들으면 되는 거고,또 하나는 PC나 모바일로 시워스쿨LAB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MP3를 다운 받으면 된다. 개인적으로 다운했을 때는 PC로 빠르게 다운해서 듣는 게 가장 간편하고 무엇보다 추가적인 자료까지 다운을 받아야하므로 <시원스쿨LAB> 홈페이지를 애용해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그리고 듣기 자료는 <일반 학습 버전>, <집중 암기 버전>으로 2가지 버전이 있다는 것이 표시되어 있다. 다양하게 버전을 바꿔가면서 들어야 어휘를 기억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표지가 상당히 눈에 거부감을 주지 않아 보기에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문제에서 일러준느 내용들은 전부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도 유용한 단어장이라 생각하게 된다. 유학을 일찍가려는 학생들도 있어서 수능과 매우 많이 보여지는 어휘가 보이곤 한다. 그래서 어휘마스터로 이 책으로도 활용해본다면 수능에서 나오는 독해문제를 푸는데 활용하기도 좋다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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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라의 불행한 사람들 - 복지국가 스웨덴은 왜 실패하고 있는가
박지우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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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북유럽에 가고 싶은 로망이 있었다. 우리나라보다 잘 사는 나라이며 복지도 최고고 무엇보다 직장도 워라벨에 살기에도 좋은 이상적인 나라라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그런 생각이 오래가지 않았다.코로나19가 터진 이후로 각 선진국들의 대처가 상다히 미흡한 점이 보이기 시작했다.우리나라는 코로나 터진 초반부터 전국민이 마스크착용할 수 있도록 방역강화에 힘쓴 거 반면에 선진국이라고 칭하는 유럽은 바로 마스크를 바로 쓰지도 않은 채 걸리지 않는다는 망언을 하며 우리나라를 조롱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놓고 유럽이 우리나라보다 확진자가 급격하게 많아지게 되어 대처능력이 미흡하다는 점을 보이게 되었다.그렇게 살기 좋았던 유럽이 상황이 극단적으로 안 좋았을 때 대처하는 걸 보고 그들의 나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진정으로 행복한 나라라는 선진국이 과연 정말로 좋은 나라로 생각해야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행복한 나라의 불행한 사람들』이다.


이 책은 저저가 직접 무역회사에 가기 위해 스웨덴에서 지내면서 알게된 스웨덴에 대한 사회문화에 알려주며 이에 대한 오늘날 북유럽 사회가 겪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각종 자료를 수집하여 낱낱이 알려주는 인문사회서다.


스웨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유럽에 대표적인 복지국가 중에 하나로, 그들이 만들어낸 복지정책(의료시설,주거환경,교육,연금,보험)이 장단점을 말해주며 그 외에 인종차별 문제(이민자 혐오)와 세금문제 그리고 빈부벽차에 대한 사회문제들을 다루는 것으로 토대로 하여 저자는 매번 우리나라와 스웨덴을 비교해가며 상황을 팩트체크를 해준다.



저자는 실제로 스웨던에 살면서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알게 된 실상을 토대로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여주며 독자들이 저자의 한 말에 대한 말에 부합되기 위한 신빙성이 있는 근거로 통계자료와 언론보도를 제시해주며 스웨덴에 대한 사실적인 면을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풀어내주어서 스웨덴에 대해 많이 알아두고 싶어진다.



첫 장을 보게 되면 의료서비스가 나와있다. 스웨덴에서는 의료가 국가에서 예산으로 하고 있어서 미성년자에게는 모든 의료를 무료를 제공해주지만 성인은 혜택은 받되 일정 금액까지만 본인 부담하는 체계라 한다. 중증에 걸렸을 때는 본인이 부담되어주지 않아서 좋은 거 같지만. 스웨덴의 의료체계는 사전예약제 구조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으면 제때 치료를 일절 받지 못하며 오히려 아파도 가지 못하는 꼴을 겪게 된다고 한다. 병실도 부족한데다 응급실에 오래 머물지도 못하고 이틀까지만 있다가 퇴원하도록 되어있다.



무료의료체계가 아닌 한국과 같은 나라에서는 경제적 이유로 의료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있다면, 스웨덴과 같은 무상의료국가에서는 긴 대기시간과 제대로 된 의료시스템의 부재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가 있다. 이처럼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국민들의 존재는 무상의료국가와 유상의료국가 모두가 풀지 못하는 난제다.




스웨덴은 무상으로 제공해주는 건 좋으나 사보험까지 해주면 더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일반 국민들하고 부당한 대우와 차별이 있다고하여 써억 좋지 못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 보이게 되어 양극화가 심화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말하자면, 국가에서 제공해주는 건 의무적으로 제공해줄 뿐 서비스가 좋지 못하다는 점이고 돈 있는 자에게는 언제든 혜택이 좋다는 것. 역시 돈을 지불해야 서비스가 달라지는 건 변함없는 거 같다. 우리나라도 시골에는 일절 병원이 존재하지 않아 도시까지 나와야 겨우 치료를 받기도 하고 그리고 요즘엔 코로나라고 다른 병증이 있어도 무시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파도 치료 받지 못한 상황하고 비일비재로 일어나고 있어서 별반 다르지 않은 거 같다.



우리나라가 교육열이 높지만 효율이 없어서 매번 교육에 대한 문제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그러한 점 때문에 북유럽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육에 대한 정책에 대해 관심이 끊이질 않는 거 같다. 우리나라 교육에서는 늘 나는 특별하고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하도록 가정교육에서 시작되는 순간부터는 경쟁심리만 자극하게 하고 즐겨야 할 나이에 오로지 공부에만 전념하라는 생각을 갖도록 교육의 어두운 면이 보여진다. 그러한 생각을 스웨덴에서는 정반대로 생각하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얀테의 법칙(자기 자신을 특별하거나 지나치게 뛰어난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것으로, 주로 덴마크나 스칸디나비아 지역 등 북유럽에서 통용되는 개념이다)>을 내세운 것이 인상깊다. 너무 자신에게 특별하다는 말을 자주 듣다보면 자만과 오만 그리고 이기심만 심어주므로 인성이 좋지 못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차라리 스웨덴에서 일러주는 얀테의 법칙으로 인성교육을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세금의 이야기를 보게 되면 그 나라는 누구나 사생활을 다 알 수 있게 조회가 가능하다는 걸 볼 수 있다고 한다. 비밀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복지국가라서 그런지 세금을 걷어야 할 것을 조사하기 위해 탈세 감시를 철두철미한다고 한다. 그런데 세금정책 중에 상속세와 재산세가 폐지한 것으로 인해 부의 대물림을 하는 상황을 초래하게 되어 사회계층에 대한 고착화가 심화되어 문제가 심각하다는 걸 전해준다. 그리고 선진국이라고 잘 사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닌 노인 빈곤마저 매우 심각해질 정도로 병을 줍는 일이 많아지게 되고 있어서 사회문제가 생각보다 많다는 걸 체감하게 된다. 그리고 난민을 들어오게 되면서부터 이민자들의 혐오와 극우가 많아지므로써 각종 범죄가 일어난데다 종교갈등이 일어나서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코로나 사태도 제대로 수습을 못했다는 실상까지 파헤치며 대책도 미흡했다는 말을 볼 수 있게 된다.




책속의 구절


코리아타운처럼 출신 국가별로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나라 출신의 이민자들끼리 마을을 형성해서 격리되다시피 살아가는 것은 스웨덴에서만 볼 수 있는 다소 특이한 현상이다. 이 경우 이민자들에게 ‘이민자’라는 낙인을 찍어 사회적 갈등을 더 증폭시킬 우려가 있다.



그리고 다른 나라들이 스웨덴이 복지국가라서 좋다는 이유로 이민을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실상은 이민자들의 차별이 심하며 인종차별이 비일비재로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스웨덴에 전반적인 문화적인 이야기를 보면서 내가 그곳에 살아도 잘 살 수 있을지를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돈이 많아야 내가 살아가는 것이 나은데 일반 국민 입장으로 이민을 가서 산다면 정말로 얼마나 살 수 있을지 상상하게 된다.



이 책은 스웨덴에 대한 어두운 면을 중점적으로 다루어져 있어서 선진국이라고 마냥 좋게 보는 것도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게 많다는 걸 느끼게 된다. 실제 사례를 바탕을 담아 현실의 내면을 제대로 직면해가며 좋은 곳이라고 선입견이 짙게 된 선진국에 대한 생각을 달리 갖도록 해보는 것이 좋은 책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복지가 좋고 살기 좋은 나라가 정말로 맞는 해석이 아니라는 걸 선진국들의 진정한 현실의 내면을 들여볼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거라 느낀다.



저자가 너무 한쪽으로만 편향되게 다루어져 있어서 다소 안 좋은 나라로 생각할 수 있겠으나, 지금까지 우리는 선진국을 좋은 시각을 가지고 있다보니 이러한 생각을 좀 더 다른 면을 보도록 의도를 담은 것이기 때문에 선진국의 양면을 알고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은 현실적으로 선진국으로 속한 스웨덴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기 위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살기 좋은 나라로 환상에 빠져 수박겉핥기 식으로 좋은 점만 많은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실상은 다른 점이 많다는 걸 보여준다. 따라서, 만약 내가 진짜 한국이 싫어서 다른나라에 이민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문득 가고 싶은 곳이 스웨덴였다면 정말로 좋은 곳인지 고심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그러한 점을  알아보기 위해 스웨덴 현실의 내면을 저자가 일러주는 정보를 보며 정말로 좋은지를 고민하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동남아시아가 우리나라를 잘 사는 나라라고 착각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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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흑심 - 승자들의 이기는 본능, 두꺼운 얼굴과 시커먼 마음의 힘
친닝 추 지음, 함규진 옮김 / 월요일의꿈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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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지킬 수 있는 무기로 심어주는 마음의 처세술이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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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흑심 - 승자들의 이기는 본능, 두꺼운 얼굴과 시커먼 마음의 힘
친닝 추 지음, 함규진 옮김 / 월요일의꿈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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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착하게 살면 호구된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남한테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야 하는데 매순간 자신의 주장 끝까지 내세우지 못하고 상대의 말에 의해 휘둘리게 되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간 적이 없었다. 상대가 바라던대로 내버려두고 자신을 보호해야 할 방어막도 만들지 못한 채 살아가니 사람들과 맞서는 것이 두려움이 가득하였다.사람들과 자주 부딪히는 순간이 다가올 때면 오해와 불신이 오가게 되어 주변에는 손가락질이 당하는 날이 잦았다.이런 점을 이기기 위해서는 어떻게 나를 지키고 맞설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수많은 사람들과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후안흑심』이다.


이 책은 자신의 인생을 위해 현실에서 맞서야 할 마음자세를 알려주는 자기계발서 미국서저이다.



저자는 저자는 명나라 태조 주원장의 후손이며, 어릴 때부터 고대 중국의 다양한 전략서를 읽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22살에 미국으로 건너가던 날에 <손자병법>과 청나라 말기 사상가 리쭝우의 <후흑학>책에서 영감을 받게 된 이후로 옛 중국에서 나왔던 처세술을 바탕으로 하여 삶의 지혜를 일러준 처세술을 널리 알려주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저자 친닝 추는 우리가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지 연구하였다.저자가 읽었던 고대 전략서에서 나왔던 내용 중에 그들이 매번 승리를 만들어낸 공통점이 후안흑심(厚顔黑心)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이 뜻은 낯짝이 두껍고 철면피를 깔며 음흉하고 부정한 욕심이 많은 마음을 말한다. 이 말을 있는 그대로 보면 정말이지 좋지 않은 뉘앙스로 느껴지게 된다.


그러나 이 사자성어의 뉘앙스를 반대로 생각해보면 어떠한가.

예를 들어보면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CEO들이 과연 정말로 좋은 사람인지 생각해보자.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거머쥔 억만장자 CEO들이 과연 그들이 착한 마음을 가지고 이렇게 성공이라는 단어를 만들었을지 생각해보는 거다. 스스로 회사를 키웠을지도 몰라도 회사의 성장을 끝까지 해주었던 것은 그 회사의 직원들이 있기에 가능한 거라 생각한다. 그들이 빛날 수 있는 건 수많은 직원들이 열심히 일해주고 회사를 성장시키는데 능력을 기여한 덕에 뒷받침이 된 것으로 CEO들이 열심히 빛을 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간혹 국제관련 뉴스를 보게 되면 혼자서 이뤄낸 것도 아닌데 무분별하게 직원들에게 무례하게 업무강도를 높여서 힘든 일을 하도록 지시한 일도 비일비재로 일어난 것으로 알게 되었다. 후진국에 속하는 아프리카나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에다가 하청에 맡겨가며 자신들의 이익만 얻기위한 희생을 강요하고 이들에게 한 희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험한 일을 시키는데 급급하기까지한다. 돈 한 푼이라도 부족하고 학교도 다니지 못한 채 일을 하고 있는 아이들까지 노동착취하게 만들고 정작 보상은 커녕 챙겨주지도 않은 채 오직 자신에게 들어와야 할 돈버는데만 신경쓰는 CEO들을 과연 좋은 모습일까?!


이런 점을 생각하면 정말로 나쁜 사람이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오게 된다. 그러나 내가 만약 CEO라면 부하직원처럼 생각하지 않을 거 같다. 일단 성장하기 위해서는 남을 생각하지 않고 인정사정없이 냉정함을 갖고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마음을 가지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도 느끼게 된다. 남을 생각하면 할수록 나에게 이득이 되는 건 없다. 오로지 나에게 이로운 조건을 갖고 해야지만이 승산이 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어쩌면 남에게 아무리 좋게 대해주고 잘해주어도 나에게는 소득은 일도 없다는 걸 알게 해준다. 자신에게 불리하게 하고 남에게 내것을 퍼다주면 호구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역사 속에서 일어났던 일화를 바탕으로 하여 현대사회에서 일상이든 직장생활하면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를 현실적인 조언들이 많이 담아져서 눈길을 끌게 된다.


냉정하게 말하면 지금에 이르러 착한 마음으로 산다고 해서 오래 사는 사람들은 대체 몇이나 될까? 나에게 이롭지 못한 채 오로지 남에게만 충성하면서 살아온 삶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은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 착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곧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를 잃게 할 수 있다는 말을 건넨다.


<후한흑심> 마음자세는 착하지도 나쁘지도 않은 중간에 위치한 마음 자세라 느껴진다. 우리의 몸이 어정쩡한 온도에 미치는 것처럼.


이 책에서 언급하는 <후한흑심>에 대한 처세술 내용은 더럽고 치사한 마음을 가진 마음이라고 있는 그대로 해석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다. 겉으로 보여지는 단어가 곧 그것이 현실에 나쁜 의도로 생각하면서 본다면 이 책에 의미를 잘못 해석했다는 걸 풀이된다.



이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낯 두꺼움은 방패이다.


시커먼 마음은 창이다.



라는 말이다.



이 말에서 언급하는 말들은 하나같이 자신에게 이로운 자세를 뜻한다. 남에게 온갖 비난과 욕설을 받아도 이를 무시하고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효과인 뻔뻔함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해준다.



낯 두꺼움은 방패[盾]이다.



p.16~17


<낯 두꺼움>에 능한 사람은


남들의 비난에는


아랑곳없이 스스로의 긍정적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낯 두꺼운’ 사람은 자격지심을 밀쳐 버리는 능력이 있다.


그는 남들이 자신에게 씌우는 제한을 거부하며


더 중요하게는


우리가 보통 스스로에게 씌우는 제한도 거부한다.


그는 자신이 어떤 능력이나 가치가 있는 존재인지


따위의 의문을 갖지 않는다.


스스로가 보기에 자신은 완벽하다.


세상은


우리 자신이 스스로에게 내리는 판단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절대적으로 확신하는 ‘낯 두꺼운’ 사람은


남들에게도 그런 확신을 전파한다.


사람들은 어느새 그를 성공할 사람으로 보게 되고


성공한 사람처럼 대접해준다.”



시커먼 마음’은 창[矛]이다.




p.20~21

<시커먼 마음>은

남들에게 미칠 영향에 구애받지 않고

행동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이다.

<시커먼 마음>은 냉혹하다. 하지만 반드시 사악한 것은 아니다.

<시커먼 마음>의 소유자는 이런 작은 연민을 뛰어넘는다.

그리고 자신의 목표에 집중하며 그 비용은 개의치 않는다 .



이 책에 담아진 후흑의 정신은 나를 지켜내기 위한 온갖 아이템을 무장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해주는 기분을 들게 한다. 즉, 역사를 보게 되면 대부분 악인들이 드글드글 한 것으로 보면 그들이 겉으로는 나빴지만, 실상은 자신을 위한 삶을 살기 위한 방식이었으며, 나를 지켜내기 위해 살아남기 위한 하나의 무기라는 걸 역설한 것들이 이 책에서 전해준다.


난 이 책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자기계발서 중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우리는 불합리적이고 부조리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후안흑심 처세술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마음 가짐으로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걸 느꼈다.


요즘 현대인들은 자신에 대한 소홀함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에게 상처와 우울한 마음만 만든 채 오히려 남에게 그저 만만한 사람으로 보여지는 행위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여 매번 우리는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다. 이러한 처세술은 마음을 변화하기 위한 대응책이라 여겨진다.



★ 인상깊은 구절 ★


1.

p.159

<신은 문을 닫으실 때 다른 문을 열어놓으신다>

위기를 견뎌낼 힘이 없다면 그 속에 감춰진 기회를 잡을 수 없다.

기회가 드러나도록 하는 것은 인내의 과정에 달렸다.

기회란 항상 위기 상황에서 존재하지만, 큰 위기에 압도당하면 우리 스스로의 감정의 노예가 되고 만다. 침착하게 참을 수 없는 것을 참다 보면 더 나은 대안의 기화가 스스로 모습을 드러낸다.




2.

p.163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지 마라.

위기 때 남들이 우리의 불행에 끼어들지 못하게 하라.


- 누구나 아는 조언이지만 이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준 것이 인상깊게 남았다. 남에게 말해봤자 득되는 것도 없고 오히려 내 약점만 보여지는 것이지. 남에게 조언구한답시고 고민을 말해봤자 돌아온 건 싸늘한 반응을 받기 마련이다. 결론은 스스로 고민을 해결하는 게 맞다고 느껴지게 된다..현실적으로.



3.


p..134

약속은 더 적게 하라.

남과의 약속을 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분위기에 떠밀려서 하는 약속은 절대 하지 않는다는 규칙을 세워라.


- 현실적으로 맞는 이야기다. 약속을 많이 한다고 해서 내가 몇개를 지킬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키지 못할 약속까지 하면서까지 무리하게 한다면 결과적으로 나에게 이득되는 건 없다.



4.


두려움을 참고 해야 할 일을 하라

일상을 살아가면서

아무리 두려움이 밀려와도 해야 할 일을 하라.

후흑의 실천자는 두려움의 구름을 과감히 헤치고 뛰어넘을 것이며, 그러면 성공으로 뻗은 길이 열릴 것이다.



- 취준하면서 느끼게 되는 게 두려움이다. 난 되지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그러한 생각이 나더라도 현실에 닥쳐오는 할 일을 외면하지 않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앞으로 나아가려면 당장 진행하고 있는 일을 마무리 지는 것이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할 일이니까.



5.


p.261


모두의 마음에 들 필요는 없다.

인간은 매우 복잡한 존재다.

우리의 말과 행동이 언제 적대적인 것으로 여겨지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우리의 진의가 공격적이든 우호적이든, 그것은 항상 상대방이 느끼기에 달려 있으며, 우리의 진의 별 소용이 없다.



- 이 말이 곧 <미움 받을 용기>를 지녀라는 의미로 들려지게 된다.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사람들을 자꾸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 흘러가는 물결대로 가는 게 낫다는 걸 느낀다. 즉, 그들은 남이며 언제까지 계속 내 곁에 있어줄 보상은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이 독특한 것은 매번 주제별로 끝날 파트마다 <핵심요약>편으로 리쭝우가 말한 사상을 핵심정리해주어서 더더욱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이해하게 된다. 리쭝우는 그 당시 높은 자리에 오르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이겨내며 최고위에 올랐다. 그 결과가 곧 나를 위한 발판으로 만들어났다는 걸 의미로 느끼게 된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은 옛 중국에서 말해준 것이 곧 현대사회의 이면을 통해 연결된 현실판 철학서라 생각하면 될 거 같다.


세상은 겉으로 들어난 현실이 과학기술 발전으로 많이 달라진 것처럼 보이나 요즘 같은 세상에는 옛날과 변함없이 추접스럽고 잔인하며 뻔뻔스럽다 못해 치졸한 모습들이 가득하다. 이러한 현실의 내면을 알고 대처하기 위한 대응책을 제시해주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현재 내가 처한 상황이 사회생활이나 학교생활 어디를 가든간에 내가 어떤 사람들과 맞서게 될 경우 이에 따른 자신만의 공격과 방어막을 동시에 대처할 수 있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내용들로 이루어진 책이라 생각하면 된다.


세상과 맞서려면 악한 면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착한 면을 가진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니다.

오히려 이 시대에 살아가는데 나에게는 득이 아닌 실로 결정되기도 하니까 말이다.

악한 것이 정말로 나쁜 것인지 생각해보자.


개인적으로 이 책이 확실하게 나에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말이 능숙하지 못하는 나에게는 늘 상대방에게 밀리는 상황을 자주 겪었다.<난 내가 바라던 대로 하고 싶고 누구에게 피해도 안주고 나만의 인생을 그려가며 조용히 편하게 살고 싶은데>세상은 내 마음대로 살지 못하도록 방해를 할 때가 있다. 특히나 인간관계로 인해 망가뜨리게 하는 원인이 일어나곤 한다. 그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실파 저자의 입담이 집중하게 된다. 저자는 자신이 좋아한 책이었던 중국 고대 전략서를 읽고 그걸로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 예시를 들어가면서까지 말을 해주니까 더더욱 신빙성있는 말로 와닿게 된다, 그리고 책 번역을 잘해준 것인지 읽기가 편하고 무엇보다 저자가 말 하나하나가 현실과 맞아 떨어지는 말만 담아져서 더더욱 이 책에서 언급하는 말을 숙지하고 마음을 강하게 먹고 달라지려는 노력을 가지고 싶어지는 생각을 하게 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성공학 #후안흑심 #월요일의꿈 #친닝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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