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일본어 거의 모든 시리즈
서영조.TJL 콘텐츠 연구소 지음, 고가 사토시 감수 / 사람in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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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기본서로 단어를 익히는 것보다 그림을 통해 상황판단해가며 적재적소에 맞게 쓸 수 있는 필수 회화 단어를 습득할 수 있게 만들어져서 어휘능력 강화하는데 뒷받침이 되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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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 과학, 어둠 속의 촛불 사이언스 클래식 38
칼 세이건 지음, 이상헌 옮김, 앤 드루얀 기획 / 사이언스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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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가 되고 난 이후 디지털 시대가 열리면서 지금에 이르러 인공지능으로 무엇이든 소통하기 좋은 환경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소셜 미디어가 일상이 된 현대인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관심보다 곳곳에 떠도는 루머나 자극적인 화제거리에 사람들은 진실이 아닌 거짓같은 이야기를 진실로 보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유명인이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억울하게 누군가의 거짓증언으로 인해 명예를 잃는 일도 있었으며, 그 진실이 나중에 밝혀져도 이미 사람들과의 신뢰가 끊어진 경우가 생기게 되어 한 거짓으로 인한 여러 피해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어찌하여 우리는 진실보다 화제성이 있는 의혹이나 루머가 되는 것에만 끌리게 되는 것일까.


수많은 사람들 중 한 사람이 선동해서 누군가를 응징하려고 루머를 퍼뜨리는 사례가 많아져 현대사회에서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풀어내기 위해서는 과학적으로 미신을 어떤 관점으로 봐야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 이 책을 펼쳐보기로 했다.


이 책을 보게 되면 번역을 여러번 걸쳐서 다시 탄생된 것으로 보여진다. 2001년에 처음으로 출간되었으나, 번역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많아 다시 수정하고 만든 것이 2022년 개정판으로 오랜만에 다시 재출간하게 된 과학도서다.


미국의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이 타계하기 1년 전에 출간된 그의 마지막 과학도서다.



이 책을 말하자면, 과학의 이면을 바라보는 과학인문학 도서다.


과학적으로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은 유사과학으로 인한 여러 사건때문에 그간 사람들이 하는 행위가 진정으로 맞는 행위인지 따지게 되는 내용으로 다루어진 것으로 보면 될 거 같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참으로 신박하게 다가오게 된다.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에도 옛 시대가 그랬던 것처럼 과학에 대한 관심이 아닌 비현실적이고 유사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을 거라는 걸 예측하며 20세기 후반에 살아생전 느꼈던 심정을 담아내며 미신을 과학적인 관점으로 논리적인 해석을 하며 서술된 내용들이 흥미롭게 다가오게 한다.



요즘같이 코로나 함께 바이러스가 전염병이 진행된데다 전세계적으로 경기침체로 인한 여러 사회문제들로 인한 고달픈 삶이 반복되어 현실을 회피하고 싶은 현대인들에게는 당장 미래에 대한 불확실이 강해 유사과학이라는 게 자주 끌리게 되는 추세다. 그런 상황이 고전문학이 된 칼 세이건의 도서가 20세기가 지나도 불가역성으로 반복되고 있다는 걸 증명하고 있는 거라 생각하게 된다.


현대사회가 아무리 겉으로 발달되어도 정작 해결되어야 하는 사회문제는 끊임없이 계속 이어져 오고있다.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과학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와 유사과학과 유사 종교, 괴생물체 출현, 무속신앙 등등 진실과 거짓들을 하나하나 파헤치면서 그간 우리가 보았던 걸 유사과학적으로 보는 관점에 느껴지는 현대사회의 회의적인 면을 적나라하게 주장해나간다.



특히나 초반부에서는 옛 시대 때 일어난 일들 중에서 악령을 무찔려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걸로 트집잡아 종교로 인해 억울하게 목숨을 잃는 마녀사냥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또한 외계인 출모로 인해 국가가 움직일 때가 생기면서 사회에 혼란이 왔었던 사건과 함께 과학에서 보여지지 않았던 사건으로 인해 목숨을 걸기까지 하는 사례 등등 이러한 걸 보게 되


과학이라는 것인 너무나도 광범위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러한 면을 저자가 유사과학에서 보여지는 것이 우리 삶에서 피해가 되었던 사례들을 종교를 다른 관점으로 해석해준 것이 인상깊다.



종교라는 거 자체가 인간이 인위적으로 신앙이기에 정확하게 무슨 근거로 만들어낸 것으로는 보여지지 않아 역사를 돌아보면 별것도 아닌 일로 억울하게 누명을 받거나 꼭 그게 잘못으로 봐야할 것인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존재했기에 이러한 과거의 실수가 있었던 걸 더는 반복되지 않는 차원에서 말해준 것으로 참으로 보기가 좋았다.



개인적으로 종교라는 걸 순수하게 보면 좋은 면이 있기는 하나 어두운 면도 상당하기에 이러한 것을 오히려 감추려는 경향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보니 종교에 대한 부정적인 면이 더욱 각인될 때가 있다. 그러한 점을 칼 세이건 저자가 현실문제들을 제대로 인식하고 접근할 수 있게 합리적으로 의심해봐야하는 논리근거를 제시해주며 이에 대한 질문들을 보면서 유사과학에서 비추어진 사회에 대한 내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인간이 사는 세계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어느 과학자가 발견하여 공식석상에서 발표를 할 때면, 정치와도 연결고리가 있어서 이에 대한 진실이 오류가 된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그 진실을 알리기 위해 투지와 인내 끈기를 동원하여 추진력있게 지금의 현대사회에 만들어낸 모티브가 탄생한 것으로 보여져 과학이라는 게 위대함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책이다.


새로운 걸 발견되어 이러한 점을 증명해도 처음엔 와닿지 않을 때가 많다. 하지만 끊임없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설득을 하기 위해 지금까지 연구한 것으로 증명하였던 것을 내포하며 호응을 얻었기에 지금의 현대 사회가 많은 발전을 기여했음을 체감하게 된다.


그리고 과학이라는 걸 제대로 마주하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학교교육 시스템을 고쳐야 한다는 말이 있다. 디지털 사회에 들어선 우리는 디지털에 의존되어 머리를 쓰는 것이 적어져 이러한 부분을 아직까지 법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으로 보아 아직까지도 미국에서도 많은 이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더더욱 과학에 대한 관심이 기득권층이나 정부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인 듯 싶다.



지금까지 본 과학도서 중에 과학에 보여지는 다양한 모습들을 거론해주어서 더더욱 과학에 대한 매력을 하나하나 빠져들게 되었던 계기를 갖게 해주었다. 이 책은 어쩌면 과학의 진정한 내면을 보여주는 건지도 모른다. 매번 좋은 의도를 내비치는 과학 내용들만 보아서 꺼리게 되었는데 이렇게 과학에서 비추어진 문제를 마주하고 현실에서도 해결해야한다는 의도를 내비치고 있다보니 칼 세이건 저자가 말한 과학사상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싶어지게 되고 진정한 과학이라는 게 무엇인지 개념을 제대로 습득하는데 밑바탕으로 배경지식을 쌓아가는데 좋은 교과서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의의가 되었던 책이었다.



★ 책속의 구절 ★


검증할 수 없는 주장들,


반증할 수 없는 단정들은,


아무리 영감이나 경이감을


준다고 하더라도


진실과 관련해서는 가치가 없다.



내가 한 이야기는


당신에게 증거없이 믿어 달라고 한 것이다.




과학은 지식을 추구하는 완벽한 도구라고 할 수는 없다.


과학은 우리가 가진 최선의 도구일 뿐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과학은 민주주의와 비슷하다.


과학 그 자체는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가르쳐 주거나 옹호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확실하게 밝혀 줄 수 있다.





인간은 몇 세기에 걸쳐 끈기 있게 집단적으로 자연을 조사해 왔고,


그 결과를 증류해 왔다.


물론 온갖 일들로 점철된 이 증류 과정을 미주알고주알 상세히 설명하는 것보다는


이미 완성된 지혜를 화려하게 소개하는 편이 더 편할지도 모른다.


게다가 과학적 방법이라는 것은 겉보기에 다루기 번거로운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방법이야말로 발견 자체보다 훨씬 더 소중한 것이다.



회의주의적 사고란, 결국 합리적인 논의를 구성하고 이해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사람을 현혹하는 사기를 꿰뚫어 보는 것이다.


문제는 일련의 추론을 통해 나온 결론이 마음에 드는가가 아니라,


그 결론이 전제 내지 출발점에서 제대로 유도된 것인가 하는 것이고,


또 그 전제가 참인가 하는 것이다.




과학자들도 실수를 저지른다.


따라서 인간으로서의 약점을 인식하고


최대한 폭넓게 여러 의견을 들으며


무자비할 정도로 자기 비판을 하는 것이 바로 과학자의 임무이다.


과학은 자기 오류 수정 기능을 가진 집단적 작업인 것이다.


이 기능은 상당히 잘 작동하고 있다.


이것이 역사학에 비해 과학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점이다.


왜냐하면 과학은 실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악령이출몰하는세상, #칼세이건, #사이언스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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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오토캐드 2023 - 초보자도 6일이면 설계 도면 그린다! Do it! 시리즈
박한울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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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전기분야와 건축과 토목, 지적, 인테리어 등 도시개발 관련분야에서는 오토캐드라는 프로그램을 흔하게 많이 사용하게 된다. 매년 버전이 바뀌어지면서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는 프로그램을 알기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다보니 전부 체화하지 못한 채 도면을 그릴 때면 캐드가 다루는 것이 난해할 때가 느껴진다. 특히나 도면을 그리는 작업을 가장 기본 밑바탕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규격과 간격이 조금이라도 치수가 차이나면 다음 작업하는데 지장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불상사가 생기지 않기 위해 캐드를 사용할 때 반드시 기능을 다루는 순서와 그리는 법을 미리미리 실무경험으로 알아야 할 것으로 보여져서 최신버전인 2023 오토캐드 프로그램으로 연습해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실무 캐드로 활용할 때 반드시 쓰게 되는 기능들을 모아서 도면을 쉽고 빠르게 일처리를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들로 다루었다. 



캐드는 명령어인 영어로 간단하게 입력하면 금방 도면이 그려질 것으로 느껴지지만 상세하게 그려야 하는 집구조와 기계 내부구조, 지도 등을 하려면 상당히 과정에서 거쳐야 하는 방법을 배워두는 게 필요하다는 걸 보여준다.



먼저 책 앞부분에 명시된 것을 꼬옥 확인하고 이 책을 봐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해당 도서가 담아진 자료는 <이지스퍼블리싱>이라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료실로 들어가 다운을 받아 연습하면 될 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을 다루면서 모르는 게 생긴다면 언제든 답을 빠르게 들을 수 있게 마련되어 있는 저자의 블로그로 들어가서 확인하면 될 거 같다.



이 책은 6일안에 캐드를 빡세게 입문에서 벗어날 수 있게 기초다지기용으로 만들어진 캐드 실용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6주간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완독하면서 캐드 기본기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게 제작된 실무캐드 활용서다.



이 책의 가장 키포인트는 내용이 기술자로써 새겨야 할 실제 실무진들이 했던 노하우를 저자가 많이 취재해서 조언들을 기재한 것으로 보여져서 상당히 캐드를 활용하는데 실전에 적합한 기능들을 한 권으로 접할 수 있다.그리고 내용이 2023버전만 다루는 것이 아닌 2010년부터 2023년버전까지 종합해서 기능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버전마다 조금씩 업데이트가 될 뿐 크게 달라지지 않는 점을 확인하게 된다.



본문내용을 보게 되면 따라가기가 힘든 과정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진도를 뺄 수 있도록 붉은색으로 표시를 해주고 있어서 어디가 위치고 고쳐야 할 부분인지를 잘 짚어준다. 그리고 내용이 초급으로 소개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이 책은 상당히 초중급까지 되는 활용하게 만든 것이어서 약간의 응용력을 높이기 위한 문제들도 포함되어 있다보니 캐드실력을 올리는데 난이도가 있는 기능들도 알아두는데 좋은 정보를 배울 수 있게 된다.



실무를 하면서 유난히 자주 오류가 생겨 일처리가 늦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열심히 작업한 도면이 도중에 삭제되었다거나, 잘 그려지다가 먹통되는 등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19가지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기타 이외에 저자가 현재 유투브로 캐드강의까지 하고 있어서 캐드를 좀 더 심층적으로 다루어보고 싶다면 구독해서 캐드실력을 높이는데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국가자격증 준비할 때도 책을 활용하기가 좋아서 캐드관련 자격증 시험준비할 때 실무에서 쓰여진 기능들도 자주 쓰여진 적도 많아서 이를 참고해가며 단련하면 자격증 취득하는데 뒷받침이 되어줄 것으로 보여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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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을 살리는 1분 스트레칭 - 가볍고 상쾌한 몸을 위한 기적의 스트레칭
후지모리 요시히로 지음, 전지혜 옮김 / 북라이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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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스마트폰, 컴퓨터, 템블릿 등등 각종 전자기기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자세가 흐트러지게 되어 몸 구석구석 통증이 올 때가 많다. 그래서 평소에 앉아 있고 싶어도 어느순간 중심을 잃어 눕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갈수록 전자기기를 의존도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계속해서 망가뜨리지 않기 위해서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조금씩 매일매일 하는 게 좋을 거 같다. 그래서 몸을 다시 원상회복을 할 수 있게 자투리시간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운동법을 보게 되어 몸을 단련하는 시간을 갖기 시작했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총 37가지 스트레칭 운동법을 제시해주고 있으며, 하루 24시간 동안 아주 짧은 시간동안 잠깐이라도 몸을 풀 수 있는 운동법으로 몸관리를 할 수 있는 용도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도서라 생각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몸은 노화가 급격하게 되기 쉬운 현대사회에서는 조금이라도 자기관리를 소홀히 하면 몸은 한순간에 질병을 걸릴 위험이 생기므로 자신에게 각별히 신경써서 몸을 단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이 책에서 나온 운동법을 보게 되면 운동기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할 거 같다. 그리고 집에서 편하게 운동을 쉽게 할 수 있는 기발한 운동법이 담아져 있어서 굳이 밖에 나가서 운동하지 않아도 홈트 스트레칭 운동시간을 가지는데 효과가 된다.



요즘은 각종 면역력을 떨어지게 하는 바이러스가 극성인데다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전염병이 되는 것들이 일어나고 있다보니 쉽게 몸이 악화될 수 있는 상황이 오게 된다. 그러한 결과가 일어나지 않으려면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나이가 들어 몸을 자유자재로 쓰지 못해서 여러 병원에 가서 수술했다해도 인공적으로 나을 수 있는 건 절대로 없다. 잠깐 완치할 수 있다고 해서 몸이 한순간에 회복되지 않으며 자연적으로 스스로가 몸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움직이면서 스트레칭으로 치료제로 써야지만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거 같다. 그렇지 않으면



책은 생각보다 무척이나 가볍고 언제든 들고 다니면서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몸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질 때 활용하기가 좋아서 수시로 운동을 익히는데 실용성이 좋게 만들어졌다.



현대인들이 자주 쓰게 되면 상체와 허리, 골반 등 자세가 많이 비뜰어지게 되는 부위별로 교정하기에 좋은 운동법이 사진이 잘 담아져 있어서 동영상을 보듯 따라하기에 좋은 자료가 잘 담아져 있다는 게 인상깊다.



운동이라는 건 많이 한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며 조금씩 몸도 쉬게 해주면서 운동을 해주어야만이 몸에 이상증상이 생기지 않는다.하루에 운동을 많이 한다고 해서 한순간에 몸이 건강해지지 않는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는 매일같이 바쁘다고 해도 가장 많이 소홀히 하는 게 자신의 몸이다.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고 하면 핑계거리에 불과하며, 하기 싫으니 더더욱 시간을 미루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아무리 시간이 없더라도 짧은 시간에 운동을 격하게 하다가 안하면 지금까지 쌓았던 통증이 한꺼번에 오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도 1~5분정도 시간내서 운동을 하며 몸을 조절해서 하는 것도 중요할 거 같다.



이 책은 홈트 스트레칭용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자세 교정 및 면연력 강화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를 하기에 필요한 운동만 담아진 것으로 이 책에 언급된 것을 전부 체화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익혀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살면서 몸이 아프면 나만 고생이고, 남은 절대로 내가 아픈 걸 알아주지 않는다.


아프다고 해서 남이 내 마음처럼 알아주지 않을 때 있으면 그만큼 서러운 건 없다.


그래서 자신의 몸을 지키는 건 나 뿐이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 이제는 필요할 때다. 그대신 몸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라면 말이다.



저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고 하지 않았다.그리고 몸이 아프다고 매일같이 병원가서 진찰받아가며 부담감이 든 병원비로 인공수술에 의존하지 않도록 스스로 건강을 자각하고 더이상 아프지 않기 위한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거라서 운동법을 체화하는 게 필요하다고 느껴진다.



오로지 잠깐이라도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몸상태일 때, 시간을 내서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몸을 점검해가며 몸풀기 용도로 만들어졌으므로, 더이상 통증이나 질병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처방책이라 생각하고 본문에 담아진 운동법 하나하나 정독하고 기억해가며 몸관리를 한다면 이전보다 훨씬 생활하기가 편해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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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서울교통공사 NCS + 전공 봉투모의고사 5+1회 - 사무직·기술직(승무/차량)ㅣ최신기출유형을 담은 모의고사로 공기업 단번에 합격!
해커스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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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에서 내는 시험은 부교공처럼 만만치 않은 시험이다보니 단기간에 준비하기에는 난해한 시험이라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문제 하나를 틀려도 등수가 달라질 수 있어서 왠만하면 고득점을 만들려는 생각으로 해야지만이 합격할 수 있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그래서 서교공을 준비하기 위해 실제 시험에서 어떤 문제들을 자주 접하게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모의고사를 풀기 시작했다.




이 도서를 보게 되면 2021년에 하반기 시험을 분석하여 만든 문제이지만, 출제사가 이전하고 똑같기에 하반기에 대비용으로 봐두어야 할 내용으로 만들어진 문제로 보여진다.서교공은 특히나 아직까지 사무직은 전공을 보지 않고 NCS만 보게 되어 있어서 준비하는데 부담이 덜 될 수 있겠으나 기술직은 추가로 전공까지 공부하면서 대비해야하므로 이에 대한 대안을 마련할 수 있게 추가적인 전공문제들이 첨부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서울에 있는 공기업 경쟁률은 상당히 쎄서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보니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 전국구로 지원하기 때문에 경쟁자들이 상당하다.그리고 NCS유형은 피듈형이며 2022 상반기 때 출제사가 인크루트에서 냈으며 이전에 낸 출제사가 냈던 문제들을 분석해가며 연습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해커스에서 만들어준 문제는 전부 인쿠르트에서 냈던 경향을 담아내어 만든 문제라서 문제를 빠르게 적응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처럼 인크루트가 낸다면 좋은 자료라 생각하게 된다.





한번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시험 직전에 모의고사를 많이 봐두는 것이 좋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문제가 많이 있지만 이 교재에서는 기출유형을 많이 반영하여 응용된 문제들을 접근하여 실전감각을 높일 수 있게 제작된 거라서 이 교재를 많이 다루어보는 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문제는 총 4회분이며, 실제 서교공에서 실시하고 있는 시험시간을 맞춤형으로 만들어졌으며, 4회분 중에 하나는 피듈형 문제이므로 이에 대한 자료는 해커스잡에 있는 자료실에서 다운을 받아 모의고사 시험을 보는 것으로 만들어진 걸 확인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는 문제가 상당히 피듈형에 가까운 느낌이 들어서 문제가 상당히 긴 것들이 보여져서 시간단축하여 빠르게 푸는 연습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서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공기업 중에 하나인 서울교통공사 시험은 난이도가 상이라는 걸로 나타날 정도로 많은 노력을 더해 준비를 해야 바늘구멍같은 합격의 길에 들어설 수 있을 거 같으니 조만간 하반기 대비용으로 미리미리 출제사가 냈던 패턴들을 알아보면서 NCS문제가 눈에 익을 때까지 달달달 본다면 실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를 하는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모의고사 외에 해커스잡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자료와 혜택을 얻을 수 있으니 홈페이지를 자주 들어가서 추가적인 자료들을 많이 찾아보는 것이 이득이 될 거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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