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몸을 살리는 1분 스트레칭 - 가볍고 상쾌한 몸을 위한 기적의 스트레칭
후지모리 요시히로 지음, 전지혜 옮김 / 북라이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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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스마트폰, 컴퓨터, 템블릿 등등 각종 전자기기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자세가 흐트러지게 되어 몸 구석구석 통증이 올 때가 많다. 그래서 평소에 앉아 있고 싶어도 어느순간 중심을 잃어 눕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갈수록 전자기기를 의존도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계속해서 망가뜨리지 않기 위해서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조금씩 매일매일 하는 게 좋을 거 같다. 그래서 몸을 다시 원상회복을 할 수 있게 자투리시간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운동법을 보게 되어 몸을 단련하는 시간을 갖기 시작했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총 37가지 스트레칭 운동법을 제시해주고 있으며, 하루 24시간 동안 아주 짧은 시간동안 잠깐이라도 몸을 풀 수 있는 운동법으로 몸관리를 할 수 있는 용도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도서라 생각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몸은 노화가 급격하게 되기 쉬운 현대사회에서는 조금이라도 자기관리를 소홀히 하면 몸은 한순간에 질병을 걸릴 위험이 생기므로 자신에게 각별히 신경써서 몸을 단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이 책에서 나온 운동법을 보게 되면 운동기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할 거 같다. 그리고 집에서 편하게 운동을 쉽게 할 수 있는 기발한 운동법이 담아져 있어서 굳이 밖에 나가서 운동하지 않아도 홈트 스트레칭 운동시간을 가지는데 효과가 된다.



요즘은 각종 면역력을 떨어지게 하는 바이러스가 극성인데다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전염병이 되는 것들이 일어나고 있다보니 쉽게 몸이 악화될 수 있는 상황이 오게 된다. 그러한 결과가 일어나지 않으려면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나이가 들어 몸을 자유자재로 쓰지 못해서 여러 병원에 가서 수술했다해도 인공적으로 나을 수 있는 건 절대로 없다. 잠깐 완치할 수 있다고 해서 몸이 한순간에 회복되지 않으며 자연적으로 스스로가 몸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움직이면서 스트레칭으로 치료제로 써야지만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거 같다. 그렇지 않으면



책은 생각보다 무척이나 가볍고 언제든 들고 다니면서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몸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질 때 활용하기가 좋아서 수시로 운동을 익히는데 실용성이 좋게 만들어졌다.



현대인들이 자주 쓰게 되면 상체와 허리, 골반 등 자세가 많이 비뜰어지게 되는 부위별로 교정하기에 좋은 운동법이 사진이 잘 담아져 있어서 동영상을 보듯 따라하기에 좋은 자료가 잘 담아져 있다는 게 인상깊다.



운동이라는 건 많이 한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며 조금씩 몸도 쉬게 해주면서 운동을 해주어야만이 몸에 이상증상이 생기지 않는다.하루에 운동을 많이 한다고 해서 한순간에 몸이 건강해지지 않는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는 매일같이 바쁘다고 해도 가장 많이 소홀히 하는 게 자신의 몸이다.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고 하면 핑계거리에 불과하며, 하기 싫으니 더더욱 시간을 미루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아무리 시간이 없더라도 짧은 시간에 운동을 격하게 하다가 안하면 지금까지 쌓았던 통증이 한꺼번에 오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도 1~5분정도 시간내서 운동을 하며 몸을 조절해서 하는 것도 중요할 거 같다.



이 책은 홈트 스트레칭용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자세 교정 및 면연력 강화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를 하기에 필요한 운동만 담아진 것으로 이 책에 언급된 것을 전부 체화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익혀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살면서 몸이 아프면 나만 고생이고, 남은 절대로 내가 아픈 걸 알아주지 않는다.


아프다고 해서 남이 내 마음처럼 알아주지 않을 때 있으면 그만큼 서러운 건 없다.


그래서 자신의 몸을 지키는 건 나 뿐이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 이제는 필요할 때다. 그대신 몸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라면 말이다.



저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고 하지 않았다.그리고 몸이 아프다고 매일같이 병원가서 진찰받아가며 부담감이 든 병원비로 인공수술에 의존하지 않도록 스스로 건강을 자각하고 더이상 아프지 않기 위한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거라서 운동법을 체화하는 게 필요하다고 느껴진다.



오로지 잠깐이라도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몸상태일 때, 시간을 내서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몸을 점검해가며 몸풀기 용도로 만들어졌으므로, 더이상 통증이나 질병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처방책이라 생각하고 본문에 담아진 운동법 하나하나 정독하고 기억해가며 몸관리를 한다면 이전보다 훨씬 생활하기가 편해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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