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모르는 비밀 하나 - 나를 응원하는 작은 목소리
후이 지음, 최인애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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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살아도 공허함과 동시에 단조로운 삶이 연이어 계속된다. 아무리 살아도 삶은 나이를 주듯이 무게감만 쌓여간 채 내가 현재 잘 살고 있는 건지 의구심과 회의감에 쌓여 좀처럼 웃음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이러한 마음상태가 지속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만이 참으로 부정적인 생각에서 쉽게 벗어나지가 않는다. 내 주변에 둘러싼 세상이 좋은 시각으로 바라보며 마음이 나아지기 위해 어떤 생각을 해야할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꺼내본다. 



이 책은 각박하고 숨이 턱 막힌 세상살이가 힘든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삶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는 힐링글로 전해주는 에세이다.



이 책을 보게 될 때마다 바쁘게 살아가는 자신을 되돌아보며 퇴근할 때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읽어보거나 잠들기 전에 자연스레 찾아보게 되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하루에 누가 나한테 따뜻하게 말 한마디를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의 공허함이 덜어낼 수 있을 거 같은데 그게 아니라서 서럽기만 하다.현재 내 삶에 대한 긍정이 있는 것보다 오히려 처량함과 우울감이 느껴지다보니 누가 나한테 토닥토닥 해주는 위로가 필요하게 느껴지게 된다. 그게 바로 이 책에서 말해준 글귀를 찾아보면 조금이나마 힐링을 얻게 된다.



살아도 살아도 사는 거 같지도 않고,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도 않아 사람들은 많아도 혼자 있는 기분이 들어서 현대인의 삶의 고달픔에 대한 공감을 담아낸 글이 잘 들어난다. 특히나 이 책은 중국도서지만, 시중에 판매되고 인기많은 한국에세이하고는 차원이 다르게 흔하게 많이 보았던 글귀보다 현실에서 닥쳐오게 되는 진실과 마주하며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교훈을 얻게 해준다. 무조건 다독여주는 말보다 사실적인 이야기를 전해가는 동시에 현실에서 내가 대처하고,위험한 현실에서 자신을 지켜야 할 행동을 똑소리나는 마음 처방전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마음에 와닿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에세이집이라기엔 무언가 현실을 직면해가며 지혜를 배우도록 마음 한구석 응어리를 걸려주는 효과를 주고 있어서 더더욱 현실과 마주해나가고 싶어지는 생각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이성적인 생각을 가지는데 필요한 조언이라서 더더욱 지금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해준 도서라 말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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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듣던 밤 - 너의 이야기에 기대어 잠들다
허윤희 지음 / 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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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절 늘 음반이 없어서 라디오를 의지해오며 힐링을 얻었던 추억이 떠오르게 된다..

그런데 요즘은 라디오를 듣는지 오래되어

그 때 힐링을 잊은 지 꽤 되었다.

그 시절로 돌아가서 좋아하는 음악과 사연이 흘러나오는 라디오를 들으며

행복해했던 내 모습을 되돌아보며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현재 라디오 DJ로 활동중인

허윤회 작가님의

《우리가 함께 듣던 밤》이다.

 

이 책은 직접 저자가 라디오 진행하면서 인상깊었던 사연과 노래를 들려주며 그들을 통해 삶의 위로를 전해주는 늦은 밤에 읽기 좋은 에세이다.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면

"심야 라디오 책"이라 말하고 싶다.

 

밤은 점점 깊어가고

해결되지 않은 고민 속에서 살아가는 나는

늘 우울했다.

라디오를 들어도 마음의 여유도 찾기 어려울 정도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따뜻하게 안겨줄 메세지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책을 펴보는 순간

책이 라디오가 된 것처럼 나도 모르게

이 이야기에 심취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사연과 노래를 듣는 거 같아

마음의 따스한 온기가 피올랐다.

 

요즘 많이 사람들이 겪은 사연들을 보며

내가 겪은 것 중에 나와 있어서

오히려 감정이입이 될 때도 많았다.

 

옛날에는 라디오를 들으면

그 사연이 평범하다고

내가 겪어보지 않아서 별로 와닿지 않았는데..

나이를 먹고

사랑과 취업,진로,꿈 등등

이런 것에 고민을 하게 되었을 때

 

이런 사연들이 내 이야기 같아서

눈물이 나고 마음의 응어리를 풀어주었다.

 

그 사연에 걸맞는 노래를 들으며

가사 하나하나 보며 이런 가사라는 것을 다시한번

관심을 갖게 해준다.

 

책이 대신 라디오역할해줘서

오랜만에 아늑한 카페 안에서 조용히 눈을 감고 듣는 기분이 든다.

 

작가가 방송을 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되고

방송일에 몰랐던 정보도 알 수 있어서 방송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준다.

 

라디오를 통해

울고웃고 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남들은 DJ가 말하면 별말을 안하니까

와 닿지 않는다고 생각하겠지만..

라디오는 어쩌면 삶의 전환점을 만들어주는 힘이 되는 메세지라 생각한다.

DJ는 사연을 보내준 사람에게 힘이 되고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을 수 있게 해주는 거 같다.

 

어릴 때는 라디오를 좋아해서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었다.

그런 꿈을 꿈꿀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우리가 함께 듣던 그 시간 속에서 공감을 하며

청취자와 DJ의 소통을 통해

내 삶을 되돌아보게 해주는 특별한 책이라 생각이 든다.

 

모든 순간이 완벽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그 어떤 것도 시도하지 못하게 할 때가 있다.

그건 일과 사랑, 꿈을 쫓는 여정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 우리가 함께 듣던 밤 중에서 -

 

바로 그 길이 옳은 길이었어..

알아서

너의 뜻대로

마음 가는 대로

- 우리가 함께 듣던 밤 중에서 -

 

아직 꿈을 이루지 못한 나에게..

이 말이 정답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 길이 맞다고

주위에서 다른 길을 가라고 말하는 것보다

내가 마음에 가는대로 길이 펼쳐지길 바라며

오늘도 잠 못 이루는 밤에

이 책을 보며 지금의 나는 어디로 길을 가야하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될 거 같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스스로 꿈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뜻대로....

마음 가는대로 이루어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한 장 한 장

1년이 지나고

몇 십년이 지나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꿈이

이루어졌다고..

다시한번 이 책을 꺼내어 보고 싶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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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림은 지음 / 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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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지

반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난

사랑에 대해 두려움이 갇혀 있었다.

이별의 상처가 크다보니

앞으로 나는 누구에게

사랑을 하지 못할 거 같다는 생각에

늘 매일 밤마다 울 때가 많았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마음을 따뜻한 걸로만 알았었는데..

이렇게 가슴에 비수 꽂듯

이별의 대한 아픔 때문에 아직까지

그 사람이 준 상처 때문에

괴로워하며 사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진심이 담겨져 있지 않았던 사랑 때문에

머리가 되새김질하며

나 자신을 괴롭게 한 두번이 아니었다.

그런 나 자신을 더는 괴롭히지 않고

이제는 이별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다.

 

이 책은

이별에 아픔에서 벗어나

이별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메세지를 전해주는 글과 그림이 담겨 있는 에세이다.

차라리 첫눈이 오는 날이 아닐 때 만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이 책 표지에서

"첫 눈처럼 사랑이 온다면.."

-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中에서 -

이 말 보면서

난 첫눈을 보지 않았기에

언젠가는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이 말을 보며 눈물나게 감동받으며

희망을 갖게 되었다.

 

그 때 그 사람과 헤어졌던 내 모습을 보게 되어 많은 공감을 얻게 되어 인상깊었던 글귀를 보여드리며 치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

- 개인적인 주관임을 알립니다. -


 

 

★ 톺아보기 ★

1.

 

 

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혹여나 놓칠까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잠깐이라도 자리를 비우게 되면 전화가 오지 않을까 초조해했다.

가끔은 메세지 알림이나 전화 벨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달려가기도 했다.

 

수시로 혹은 때때로

나는 보이지 않는 곳에 묶인 듯

그렇게 옭아매져 있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전화기를 확인했다.

 

그 한 번의 전화가 마지막일까봐.

 

-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중에서 - 

 

 

첫연애를 하면서 불안정한 관계이다보니

 

사랑이 언제 끝날지 알고 있었다.

느낌이 왔으니까..

그동안 이별연애를 해왔으니까..

헤어지기 전 핸드폰 울림이 불안함을 느껴졌던 날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눈만 뜨면 그 사람이 그 말을 할 날이 올 거 같아

가슴 졸이며 힘들었던 모습이 떠올랐다.

차라리 내가 말하면

좋겠지만..그렇게 안해줬던 그 사람이기에

차마 그 말이 나오지 않은 채

전전긍긍하며 머리가 하애지듯

매일매일 전화기를 보며 긴장했던 나날이 생각났었다.

2.

우리는 함께였지만

서로를 바라보는

각자의 시선 안에서

서로를 사랑했던 거 같다. 

-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중에서 -

 

몸과 마음이 시리도록 아파오며

복잡한 감정이 밀려왔던 기억이 떠오른다..

늘 함께라고 생각했었다.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순수하게 생각했었는데..

그것이 거짓이었다는 것을

헤어짐을 통해 알게된 이후로

뭔가 지난 세월이

너무나도 허망하게만 느껴졌었다.

함께였어도

서로 동상이몽이었던 나와 그 사람..

같은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른 시각을 바라보며

사랑했다고 생각하며 지내온 것에..

이제는 체념하게 된다.

 

3.

마지막에 누워있었던 그림에 담긴 여자의 모습이

 

 

 

내 모습으로 보여서 순간 울컥했었다..

그깟 이별의 상처 때문에

내가 왜 힘들어했는지..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사랑을 줘서..

내가 그동안 그 사람에게 몸과 마음을 많이 준 바람에

헤어지고 난 뒤 정신을 잃고 쓰려져서 눈물 흘렸던 내 모습을 연상하게 되어 나 자신을 떠오르게 한다.

 

이 책에서 말해준 사랑이라는 건

언젠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거라고 다독여주며

위로해주었던 에세이였다.

 

하나하나 공감이 가서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리며

이 책을 한 장 한 장 빠뜨리지 않고

읽으면서 많은 감명깊게 받았다.

 

 

 

- 1편. 이별의 아픔 -

왜 그런 힘든 사랑을 해가지고

이토록 나 자신을 힘들게 하며 관계를 유지하며 지냈었을까?!

그 사람이 나의 대한 그런 맘이 아닌데도

혼자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해와서

매일같이 괴로워하며

살아왔을까..

이렇게 옆에 지켜보며 힘들어하는 건

바로 나 자신인 것도 모르고

외면했던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더는 힘들게 하지 않을게

나를 좀 더 안아주며

힘을 내보자..

이제 더는 눈물 흘리지 않도록

너를 꼬옥 다독여줄게..

그동안 내 곁에 묵묵히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나야..

 

 

이 글은 헤어짐을 통해 우리는 한번 더 성장해나갈 수 있게 

발판같다는 생각이 든다.

문제도 모른 채 그 상태로 관계를 유지했더라면 나는 행복했을까?!

나로 하여금 이 이별이 나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장식해주는 거라 생각한다.

이별이라는 건 단지

부정적인 상황이 올 것만 같아도

때때로 나에게는 성장통을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어준다고..

이 시기가 변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말하고 싶다.

 

지금껏 그 사랑을 하면서 나를 제대로 사랑한 적이 있던가?!

나 자신을 희생해가며 사랑받을려고 안간힘을 썼던 거 아닌지

나 자신을 돌이켜보게 한다.

 

막다른 벽

 

인생이 갑자기 막막해질 때가 있다.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중에서 -

새로운 꿈이

생기기 전

내 눈 앞에

항상 벽이 많았다.

딱 이 길(전공)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앞만 보고 갔었다.

그런데 자꾸만 문제가 계속 생겼다.

억지로 해왔던 걸까>?!

마음도 가지 않는 길로 가니

너가 행복한 적이 있는가?!

 

생각해보면

그리 좋지도 않았다.

괴로운 일만 가득했으니까..

그동안 너무 그것만 매달리며

했던 것으로 인해

내가 좋아하는 것도 모르고 지내온 거 아닌지 곰곰히 생각하게 해준다.

내가 원하는 인생이 뭐고

하고 싶은 게 무언인지

이제라도 알게 되어 지금은 행복하다..

최선을 다해 잘하고 싶다.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난 뒤

나에게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

새로운 꿈이 생겼다는 것.

옛날 같으면

포기할 거 같았는데..

지금은 포기하고 싶지 않다..

정말 잘하고 싶다.

올해는 잘 될거라고..

믿어보고 싶다.

지금 이순간이 풀리지 않다는다고 하더라도

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다독여줘야겠다.

 

지금 이 순간이 힘든 나날만 반복된다하더라도 언젠가는 출구가 보일거라고 

절망을 빠졌던 나에게 삶의 희망을 잃지 않게 해주는 멋진 멘트가 담긴 에세이다.

 

자신을 잃지 않는 자만이 언젠가 그 빛이 나에게 행운으로 찾아올거라고..

나 자신을 위해 믿고 나아갈 수 있다고..

자존감을 올릴 수 있도록 밤하늘에 별이 되어주었던 책... 이 책이 많은 분들께 희망을 선사해주는 메세지가 가득 담겨 있어서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다.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갈 수 있다면

나에게 해답이 보일거라고..

나 사랑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알아가길 바란다.

빛은 나 자신을 믿는 자에게 해답을 내어줄 거라는 것을... 이별로 성장해서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법을 짧은 글을 통해 삶의 의미를 갖게 해주는 멋진 에세이라 생각한다.

오늘의 나를 자책하지 말고

오늘의 나를 이끌어낸

오늘의 더딘 발거음

오늘의 쉼

오늘ㄹ의 생각들

모두 빛나고 있음을 잊지 말자..

 

작은 발걸음에 힘을 실어

하루하루 반짝이는 삶을 살자..

-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중에서 - 

 

 

 

설령 이 길이

무모한 도전이라 하더라도

작가님께서 말씀해주신

이 작은 발걸음으로

한 발 한 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내 삶은

내가 결정하는 거니까..

나를 빛낼 수 있는 건 오직 나라는 것을...

 

그리고 이 책이

마냥 이별과 사랑만 이야기로만 만들어지지 않았다.

이 책은

나 자신을 사랑하며 나를 아끼고 소중히할 줄 하며

살아갈 수 있게

힘을 보태주는 자존감책이라 생각한다.

 

그 누구의 인생도 아니다.

다 내 인생이지..

내가 인생의 주인공이니까..

더는 나 자신에게 힘이 들지 않도록

이 책을 보며

올해는 행복한 나날만 가득 만들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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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 : 필수단어 편 - 읽기만 해도 자동으로 외워지는 영단어 암기의 기적 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
이충호 지음 / 비욘드올(BEYOND ALL)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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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준비로

스펙을 쌓기 위해

영어공부를 하는데..

알아야할 단어가 한 두개도 아니다보니

하루에 많은 단어들을 습득해보려고 하지만

머리 용량이 초과된 거 같아

중도에 포기할 때가 많았다.

외울 것도 많고

영어시험문제도 하루빨리 진도도 빼야하는데..

어휘력이 부족한 탓에

자꾸만

진도 못 빼고

제자리만 걸음만 하고 있었다.

그래서

더는 영어단어로 인해

힘들게 공부하고 싶지 않아서

단어를 쉽게 외우는 방법을 찾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의

이름은《영단어 자동 연상암기법》이다.


요즘 영어 외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말도 아니기에 자주 쓰지도 못해서 종종 단어를 까먹을 때가 한 번이 아니다.

입시준비에 취업준비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 영어이기에 공부를 하지만 도무지 단어가 한번에 들어가지 않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보길 바란다.

?

이 책은 영어에 대한 벽이 너무 커서 단어에 대한 딜레마에 빠져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이에 대항 해결책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읽기만 해도 자동으로 기억되는 영단어 암기책이자 영어단어교재》이다.

총 구성은

3가지로

필수단어편,주제별 단어,심화 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드시 출제되는 필수 암기 어휘를 3000개 핵심 영단어가 담겨져 있어서

이 책을 시험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톺아보기 ★

 

이 책은

필수단어집으로

토익,국가고시,텝스,NCS 등등

각종 영어시험 대비하는데

자주 나오는 단어들로만 수록되어 있다.


수능 때 자주 본 단어이지만..

안 보고 쓰라면

못 썼던 단어들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다양한 연상법으로

단어를 까먹었지 않게 도움을 준다.

 

 

연상부분을 자세히 보면

기억을 하기 쉽게

재밌는 말들이 많아서 공부하는데..

즐거움을 가지며 할 수 있게 의욕상승시켜준다.

 

각각 단어 설명에 《연상》을 보며

수험생들이 잊어먹지 않도록 재밌는 말들을 통해

영어공부에 대한 성적을 끌어올리는데

보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항상 공부하면서

각종 입시와 취업으로 인한 고민을 가지면서

무거운 마음을 가지지 않도록

수험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암기를 잘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게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본문을 학습 후에 《Further Study》로 각종 장소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를 한꺼번에 외울 수 있도록 한 곳에 모아두며 익히기 쉽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이 단어들에 대한 상황별을 익히면서

문제 풀다가 연결고리를 생각할 수 있게

관련된 단어를 연상시킬 수 있도록 한 곳에 모아두었다.


각 파트에서 단어를 학습한 후

그 단어를 얼마나 알았는지

테스트를 통해

내 실력을 평가해볼 수 있게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늘 영어가 어렵다고 자꾸만 피하고 영어 시험점수가 맨날 낮아서 자존감도 낮아 영포자로 가려고 하는 건 아닌지 잠시나마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연상법을 통해

어휘실력이 올라가서

두뇌회전이 빠르게 잘 되어

영어문제를 술술 풀리게 것이다.

이 책은

영어단어 암기하는데 어려움을 주지 않으므로

그동안 영어어휘 땜에 고민했다면

이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공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도 절약하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핵심적인 단어들을 모아서 만들어낸 단어집을 보라!!

 

혹시 영어공부하면서 아직까지 단어가 자주 까먹어서 성적을 끌어올리지 못해서 여러모로 고민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을 보면서 한방에 고득점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어단어집을 보며 영어시험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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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헤어지겠지, 하지만 오늘은 아니야
F 지음, 송아람 그림, 이홍이 옮김 / 놀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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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랑을 하고 싶어서 매번 사랑을 찾아 헤멜 때가 많았다.

그런데 사랑을 해보니

나를 갉아먹는 사랑을 하게 되어 몸과 마음이 으시러지게 아픔이 찾아와 힘이 들 때가 많았다.

그래서 더는 나를 힘들게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은..<언젠가 헤어지겠지, 하지만 오늘은 아니야>이다.

 

이 책은 외롭다고 무턱대고 연애를 하려고 하거나 곁에 누군가가 있길 바라는 마음에 사람을 사귈려는 사람들에게 더는

힘든 연애와 사랑을 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연애를 하면서 행복해지고 싶어서 연애할 때가 많았다.

그런데 연애라는 것이..사랑이라는 것이 뜻대로 잘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이런 것들이 반복되는 연애를 하지 않도록 이 책에서 나를 위한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다.

독자들에게 쉽게 이해가 잘 되도록 웹툰을 보여주며 공감대를 형성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냥 연애강의서라 생각했는데...

그것은 편견에 불과했다.

이 책은 남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사랑할 때 어떻게 해야 아프지 않게 당당하게 잘할 수 있을지 알려준다.

이 책을 몇번 이고 또 읽으면서 사랑하는 법을 달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내 삶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언젠가 헤어질 사람한테 너무 많은 사랑을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한다.

불안한 마음으로 사랑하다간 언젠가 끝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이왕 사랑이 찾아왔다면 최선을 다해서 사랑을 하며 살아가려 한다.

누군가에게 매달리며 사랑해주라고 하는 것이 아닌 나를 더 사랑하면서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줄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사랑은 갈대같아서 언제 마음이 어디로 갈지 모른다.

그 순간 이 시기 때만 정말 이 사람과 행복하다면 최선을 다해 사랑했으면 한다.

내가 행복하고 웃고 즐거웠던 추억을 만들고 살아가고 싶다면...남을 위한 연애가 아닌 나를 위한 사랑을 하기 위해 이 책을 보며 사랑하는 법을 익히며 아픈 사랑을 하지 않고 성숙한 사랑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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