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오케이! 보고서 작성법 - 만화로 배우는 문서 커뮤니케이션의 모든 것
도영태 글, 곽승훈 만화 / 김영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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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업에 들어가도 보고서를 빠르게 쓸 수 있는 비법들이 재미나게 설명되어 있어서 한번만 읽어도 또 읽고 싶어지는 재미난 웹툰을 읽어보게 되는 자기계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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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쌓이는 말, 100일의 기적 - 100일 뒤, 어디서나 존중받는 사람이 된다
이마이 가즈아키 지음, 이주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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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는 재미는 턱없이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좋은 말을 많이 하고 싶은데, 당장 삶의 여유가 없다보니 좋은 말이 문득 떠오르지 않고, 오히려 자신에게 상처만 주는 나날이 반복되고 있다. 이왕이면 사는 동안 좋은 말도 해가면서 얼굴에 그늘에서 벗어나고 쉽게 잘 되지 않아 고민이 되었다. 나이들어서 어둠에만 갇혀진 것만 같아던 일생을 다시 햇살로 가득 만들기 위한 말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는 도서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 책은 100일동안 자신이 말하고 있는 부정적인 말을 긍정적으로 말하는 버릇이 되기 위한 처방전을 제시해주는 화술 자기계발서다.



저자는 내과 의사이며, 그간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아픈 곳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언어를 통해서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알고 연구를 통해 알아낸 노하우로 펴냈다.



이 책은 단순히 화술 개선을 하라고 강요보단 현재 자신이 말하고 있는 말이 가시박히고 상처가 되는 말을 자신에게 더이상 해가 되지 않는 말로 자가치료를 하기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상당히 우리가 흔히들 들어본 말들이라는 걸 볼 수 있다. 누구나 하는 말을 굳이 적어둔 걸까?저절로 이런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는 것.



하지만, 평소에 자신이 말하는 말을 떠오른다면, 이 책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라질 거라 생각된다. 하는 일마다 잘 풀리지가 않아 욕도 나오고 자신에게 늘 부정적인 생각이 절로 드는 생각이 많이 할수록 막상 말하고 싶은 좋은 말 조차 하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지게 된다. 내가 긍정적인 말을 해도 되는지 의구심이 들고 회의감에 쌓인 채 자신에게 다가가는 것이 망설여진다. 그럴수록 자꾸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더 큰 병을 얻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몸 안에 병이 생기는 것은 아주 간단하게도 마음의 병이 가장 큰 원인이 좌우한다. 마음에서 말하고자 하는 말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면 할수록 몸안에는 보이지 않는 상처가 생기게 된다. 말하자면, 내가 나에게 말하는 말이 실제로 다치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매번 아프면 왜 아픈지 이해가 안된다고 할 때가 있다. 몸은 아무 이유없이 아프게 만들지 않는다. 스스로가 만드는 건 아주아주 가까운 곳에서 원인이 생기게 된다. 머리에서 생각하고 있는 부정으로 이루어진 분노, 자책, 불안, 두려움 등등 여러 감정에서 나타나게 되는 말에서 남뿐만 아니라 나에게까지 영향이 간다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말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이 책에서 언급한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말들을 총 10장(자존감을 높이는 말, 일에 유능한 사람으로 만드는 말, 긍정 마인드가 생기는 말, 장점을 발견하고 키워주는 말,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말, 불안을 가라앉히는 말, 무심코 쓰는 위험한 말, 마음의 벽을 허무는 말, 나도 모르게 쓰는 말을 바꾸기, 의학적 펩 토크)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상황별로 우리가 자주 하게 되는 부정적인 표현들이 발견하게 된다. 이를 반대로 말하게 된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지 알아보는데 필요하다.



우리는 말로는 죽고 싶고 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 매순간 자신에게 병을 주는거라 생각하는 적 있던가.



늘 우리는 나 자신을 관대하게 보고 항상 남이 나를 비수를 꽂게 만든다고 생각을 많이 한다. 평소에 내가 기쁘고 슬프게 하는 것은 오로지 내가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느냐에 따라 내 몸의 변화가 달라진 것인데도 불구하고 항상 남탓으로 일관하며 자신을 보호하려는 합리화를 일관하곤 한다.



자신의 말을 실제로 녹음해본다면 내가 남이어도 정말로 듣기 싫을 때가 있다. 그정도로 찬바람이 쌩쌩하게 불 정도로 느낌이 오기 때문이다.그러므로, 무조건 사람을 탓하는 것보다 자신의 말투가 어떠한지를 직접 들어보며 제3자 입장에 서서 냉정하게 자신의 모습을 평가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말이라는 건 참으로 무서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엄청난 방어와 무기, 힐링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하고자 하는 말을 조금씩 바꾸는데 자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걸 이 책을 보며 느낀다.


내가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지 부록에는 챌린지를 하듯 체크리스트가 있다. 이를 통해 내가 말하는 걸 어떻게 바꾸어지는지를 매일매일 챌린지를 시도한다면 저자가 알려준 긍정효과가 톡톡히 나올거라 여겨진다.



나이들어 큰 병을 만들어가며 병원에 들락날락 하려는 상황을 마주하고 싶지 않다면, 내과의사가 특수 말투 치료법으로 치유하라.



살아가면서 아프게 살아가지 않도록 스스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데 이 책을 활용하면 더더욱 좋은 말들이 부정적인 말보다 많이 생각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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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상식사전 - 일도 관계도 센스 있게 하고 싶은 신입사원을 위한 회사생활 필독서, 최신개정판 길벗 상식 사전
우용표 지음 / 길벗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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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장을 가려고 하면 그 회사에서 정해진 규칙과 예절이 어딜가든 존재한다. 그곳에서 적응하려고 하면 새로운 동료나 상사하고 같이 일하다가 조금이라도 내가 미흡한 행동이 보여지면 뒤에서 회사 사람들은 앞담이든 뒷담은 기본적으로 하면서 대놓고 일감을 주며 만만한 사람으로 취급하곤 한다. 이런 생활을 한번 계속되면 나를 그저 호구를 취급하며 함부로 하려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래서 직장을 어렵게 들어간 이곳에서 오래 버티고 살아남으려면 누구나 갖추어야 할 직장매너 매뉴얼이 존재한다고 한다. 아무도 첫 직장에 들어갈 때 주의할 점을 알려주지 않는 걸 이 책이 상세히 알려준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겪었던 사회경험을 토대로 하여 반드시 신입사원(사회초년생)이 지켜야 할 직장매너를 알려주는 직장생활 지침서다.



회사 다니다보면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하나같이 본인이 잘못한 것도 생각 안하고 남이 못한 것만 세며 까내리고 험담을 자주 하는 이들이 있다.나한테 만만한지 안한지 사람을 관찰하며 내가 편하게 일할려는 꼼수를 가지려고 태클을 걸려는 동료나 상사하고 엮이게 되면 더더욱 골치아프게 부딪히는 일들이 많다. 사소한 말 한마디로 인해 여러 사건들이 비일비재가 일어나는 회사에서 그 때마다 대처가 안되면 그곳에서 퇴사하든 이직준비를 반복적으로 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여러 상황별 대처법(말조심, 회의와 보고서, 경조사, 근무와 회식 등등)을 알려주고 있어서 더더욱 밖에서 해야할 행동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자세히 보게 되면 본인의 경험이 상당히 주관적이고, 굳이 알아야 할 지침이라 생각이 들 수 있겠으나, 대체적으로 회사에서 많이 하게 되는 예의범절을 알려준 거라서 직장생활하면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어책으로 활용하도록 만들어놓은 걸로 보여진다.이 책에 언급된 조언을 실제로 적용 시켜보면 나은 사회인으로 성장해나가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게 된다. 저자는 지금껏 회사경험을 오래하면서도 좋은 사람을 만나본 적은 없었다고 한다. 그정도로 더더욱 자신에게 필요한 방어를 많이 제시되어 있다는 걸 느끼게 된다.



아직 사회경험이 부족하여 직접 겪어보지 않아도 언젠간 겪게 되는 일들을 알려주는 거라서 미리미리 알고 대비해준다면 자신에게 닥쳐온 문제를 해결의 보탬이 되도록 저자가 자신이 해결했던 방법을 제시해준 거라 생각하게 된다. 한편으로는 아직까지 세대별로 직장과의 관계가 부딪히는 일들이 생기는 걸 방지할 수 있게 좀 더 서로간의 입장을 생각하여 좋게 관계를 가지기 위한 요점을 두고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학창시절에 학교 다닐 때 하지 말아야 할 예의범절이 있듯이 회사에서도 반드시 해야 할 행동과 절대 하지 않아야 할 행동이 있다. 이러한 점을 알고 사리분별하며 회사생활 적응을 높이는데 필요한 도덕책을 제공해주는 도서라고 보면 되겠다.이 책이 가장 도움이 된 건 막상 회사를 처음 들어갔을 때 아무도 도움의 손길이 없어서 막막함이 느꼈다면 이 책을 보는 게 낫다. 초반부터 실수를 많이 보여주는 것보다 좀 더 센스있게 대처하는 모습이어야 회사생활을 무리하지 않게 일할 수 있는 변화가 생길거라 여겨진다.



회사를 다니다보면 굳이 회사에다가 충성할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맡은 바를 수행하는 선까지 해두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언제 어디서든 내가 다니던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며 사생활까지 공유할 정도로 사이를 가져서는 안되는 관계이기에 매순간 조심하며 회사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야한다고 느낀다. 언제 어디서든 회사 내에서도 적은 매번 존재하기에 항상 좋은 상황이 오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에 언급된 내용을 토대로 하여 문제가 더 크게 만들지 않고 그 선에서 해결해야 할 행동지침들이 내가 해야할 일이라 생각하고 숙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접해야겠다고 느꼈다.



이 신간도서는 2030세대들 기준으로 만들어진 회사생활 자기계발서라서 현 시대에서 알아야 할 마음가짐과 사소한 상황에서도 창과 방패가 있어야 할 현실적인 꿀팁이 세세하게 담아져서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봐두는데 필요할 거 같다. 회사 생활 적응력을 높이는데 팁을 알고 싶다면 말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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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템플릿과 위기탈출 표현으로 해커스 토익스피킹(토스) 5일 완성 - 최신 개정 시험 완벽 반영|만능템플릿&핵심표현 단기 완성|QR 랜덤 테스트+무료 교재 MP3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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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 시험이 얼마남지 않을 때는 긴장된 나머지 말하는 게 버벅거리게 되고 쉽게 말이 트이지가 않아 다가오는 시험준비하는데 조급함이 생긴다. 곧 다가오는 시험을 만회하기 위해 어떤 템블릿을 봐야할지 알아복 위해 이 책으로 단련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본다면 시험에서 현재 목표하고자 한 단계에서 훨씬 높게 만들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지금까지 토스공부를 하면서 제대로 내가 최신기출문제 파악을 잘 알고 대비했는지를 점검용으로 보기에 탁월한 교재라 보여진다. 기출에서 보여지는 내용을 토대로 하여 조만간 있을 시험 대비에 확실히 문제에서 핵심적인 답변을 하기에 적합한 말이 바로바로 떠올리게 뒷받침이 되어줄 거라 생각되어 이 책을 집중적으로 정독하게 된다. 추가로 토익스피킹 벼락치기 노트를 꼬옥 들고 가야할 거 같다. 시험보기 직전에 빠르게 위기대처할 수 있는 말들을 생각할 수 있게 필수 표현들이 들어 있어서 소책자에 담아진 것을 눈여겨 봐두면 말하는데 감점되는 일이 적어질 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요즘은 기업마다 말하는 실력이 있어야 한다는 게 유행이다보니 토스가 기본 스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은 특히나 올해기준으로 2022년 6월 4일 개정 시험이 완벽하게 반영되어서 나왔다고 밝혔다.실제 시험에서 나오는 그대로 실전연습이 되어지게 만들어진데다 빈출로만 집중적으로 파고들도록 단어,표현,발음, 표 등 여러 답변을 하기 위한 임기응변에 대처할 수 있는 모범답안이 상세한 해설로 이루어져 있어서 눈에 간다.


이 책은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있는 상태일 때 보는 게 적합하다. 실력이 초보일 경우 이걸 빠르게 하기엔 무리가 있을 듯 하니 차라리 실력이 부족하다면 2주정도 기간을 잡고 봐두어야 이 책에 전반적인 표현들을 전부 체화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또한 토스시험에서 점수를 조금이라도 올리기위한 하나의 찬스를 제공해주기도 하고 시험장에서 떨린 마음에 머리에 말하고자 하는 말이 떠오르지 않을 때 사용하는 거라서 미리미리 이 책에 담아진 걸 열심히 회독해준다면 당일 시험에 책제목이 일러준 그대로 위기탈출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 거라 장담한다.



그리고 기출분석에서 보여지는 것들을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걸 위주로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전부 보려고 한다면 2주 전에 잡아서 해야할 듯 하다. 단 5일 안에 해야 할 분량이지만 반드시 볼 것만 집중적으로 보게끔 만들진 거라서 시간을 오로지 토스만 집중공략한다면 


저자들이 알려준 빈출유형,답변을 꼼꼼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어학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면 대부분 기출문제를 많이 봐야 한다는 이야기는 수도없이 많이 들었을 것이다. 특히나 토익스피킹은 단기로 할 수 있다는 말들이 많기 때문에 말은 못해도 일주일이든 주어진 시간에 끝마칠 수 있을 거 같지만, 자세히 파고들면 상당히 어려운 시험이다. 많은 취준생이나 직장인들이 준비하고 있다보니 문제는 매번 어렵게 출제되고 있을 뿐더러 마냥 쉬운 시험은 아니다. 따라서, 단기로 만회하려는 수험생을 위해 최신 유형과 기출을 반영하여 만든 말하는 내용을 참고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어학관련 도서를 전문적으로 출간하고 있는 해커스는 매번 책마다 각 어학시험에서 출제되고 있는 기출문제를 세부적으로 분석하고 있다보니 문제유형을 파악하기가 쉽다. 특히나 이 책은 반갑게도 벼락치기로 준비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거라서 빠르게 단련이 되기 위한 시험에서 반드시 말해야 할 말들만 담아진 것이 있어서 이 책으로 시험준비를 제대로 마무리 짓기에 적합한 교재라 생각된다. 이러한 특징 덕에 토스 고득점 목표설정을 제대로 해두기에 확실히 보충이 되어줄 거라 생각되었던 토스문제집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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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제로 끝내는 번역사 영어 - TCT(번역능력인정시험) 완벽대비 [수준별 번역 실전연습문제 500제, TCT 기출문제 100제, 분야별 핵심 어휘 수록]
번역교육연구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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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원서로 해석하는 연습을 하는데 상당히 어려운 문장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영어 번역하는 것이 쉽지 않다. 문법적인 것이 아닌 것도 있는데다 그 나라에서 쓰이는 해석이 아닌 편하게 우리말로 해석하기가 난이도가 높아서 어떻게 이를 해석해야할지 난감하였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번역사 시험 문제집을 가지고 부족했던 영어실력을 채우는데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TCT(번역능력인정시험)시험을 대비할 수 있게 마련된 문제집이다.



이 책은 번역능력인정시험대비용으로 출간된 교재 중에 딱 이 책 밖에 없다.



이 자격증은 국가자격증은 아니어서 많이 알려진 것도 아니어서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는 것도 아니어서 교재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한 점이 새롭게 자격증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의미가 있는 교재라 생각한다.


TCT 번역능력인정시험(Translation Competence Test)은 국제번역가연맹 한국에서 학국번역가협회에서 주관한 절대평가 자격증 시험이다.주관식으로 출제되는 관계로 외국어능력, 전문지식, 관점, 취향 등에 따라 여러 방면을 고려하여 일관성있게 평가를 한다고 한다. 그대신, 출제문제와 답안이 공개되지 않아 점수만 알 뿐, 세부적으로 내가 어떤 것이 틀렸는지 시험 본 문제를 알 수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고 시험준비 해야할 거 같다.



그리고 이 시험은 상당히 응시료가 비싸다.


*1급 직업번역능력인정시험 : 110,000원(부가세포함)


* 2급 전문번역능력인정시험 : 77,000원(부가세포함)


* 3급 일반번역능력인정시험 : 66,000원(부가세포함)


막대한 비용이라서 상당히 준비를 꼼꼼하고 세밀하게 하나하나 번역시험을 수없이 해야할 거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특히나 이 자격증은 나이 불문하고 누구나 시험을 볼 수 있는 민간자격증이지만 활용도는 좋아서 대기업이나 공기업에서도 스펙으로 쓰기에도 좋은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현지 영어권에서 출간된 도서를 직접 번역하는 실력을 갖추는데 자기계발용도로 준비해둔다면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



요즘 외국도서를 번역본으로 나온 도서를 보면, 매끄러운 것이 아닌 정석적이고 사전적으로 직독직해해가며 번역된 것도 한 두번도 아니고,내용을 읽어도 어색한 문장들을 마주할 때면 차라리 직접 영어원서를 번역해보는 게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에 영어원서를 구매했다.원서를 산 것으로 첫 번역을 직접 해보는 시도할 겸 연습용도로 하고자 이 책으로 번역시험준비하는 추가적으로 자기계발하는 시간을 갖기에 적절한 시기에 마주할 수 있었다.




본 교재는 초반부에 이 자격증에 대한 전반적인 응시정보와 1급부터 3급까지 골고루 대비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각자 자신이 보고자 한 등급에 맞게 연습문제 500제와 기출문제 100제가 담아져 있어서 문제가 알차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주로 많이 출간되는 장르별 어휘모음까지 첨부되어 있어서 단어장 암기용도로 활용하면 될 거 같다.



그리고 이 자격증을 준비하는데 보충이 잘 되려면 영어원서를 장르별로 골고루 보며 번역하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일러준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 자주 보게 되는 장르별로 관심있게 찾아본다면 번역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데도 활용하기가 좋아질 수 있을 거 같다.



각 파트별로 번역하려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고 이걸 이렇게 해석해도 되나 헷갈림이 자주 생기게 되어서 어려울 때가 있다. 그러한 문제를 저자는 이러한 부분을 한 문제마다 제시된 문제에서 언급된 부분을 바로 하단에 모범답안을 제시해주었다.이를 통해 좀 더 번역을 어떤식으로 문장을 적어야 할지 연습이 빠르게 단련할 수 있게 시험에서 하게 되는 번역 문장들을 눈여겨 보게 된다.



그리고 번역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연습이 보충이 되게 번역 참고 사이트가 부록에 담아져 있어서 수시로 사이트에서 번역실력 향상에 정보 보기가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영영사전을 자주 보면서 책에 제시된 문장에 말하고자 하는 뉘앙스 파악하는데 뒷받침하면 실력을 끌어올리는데 집중할 수 있을 거 같다.



이 책은 번역학개론이자 번역하면서 주로 많이 틀리고 오역이 되는 문장이나 쉽게 번역하는 방법 등 여러 노하우가 한 권에 담아져 있다.이를 통해 책에 담아진 내용을 꼼꼼하게 보면서 영어번역가로 도전하는데 시간을 가지면 언어력 향상이 잘 될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번역하는데 있어서 한국어 공부를 필수적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모국어를 제대로 알지 않은 채 영어번역을 하려고 하면 번역이 제대로 되지 않고 진도는 커녕 번역이 엉망진창이 되곤 한다. 따라서, 영어공부 겸 한국어 공부도 틈틈히 병행해가며 해두어야 어휘력과 언어력을 높이는데 번역가의 길로 갈 수 있는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로 하는 것보다 직접 책을 번역해보는데 재미를 가진다면 자신의 번역이 더 집중적으로 빠져드는 효과가 나타날 거 같아 이 교재로 번역능력인정시험을 대비하는데 시간을 가져보기로 마음을 가지게 된 책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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