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실무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한글 - ‘짤막한 강좌’ 한쌤의 고품격 강의 제공!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한정희.이충욱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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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업무처리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쓰려면 엑셀뿐만 아니라 한글과 워드, 파워포인트까지 골고루 다루게 된다. 그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룰려면 미리미리 기능을 알고 작업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실무교육 후에 바로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으로 만드는 거라서 상당히 시간이 걸린다. 상사가 원하는 규격대로 해야지만이 효율적으로 일처리가 가능해질 거 같은데, 기존에 알고 있는 기능으로만 하려고 하니 시간이 더디고 칼퇴근하기까지가 더더욱 하기 어려워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실무자용 컴퓨터 활용서가 출간되었다고 하여 이 책으로 프로그램을 연습해보았다.




이 책은 일석4조를 이루는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빠르게 단련할 수 있는 기능을 실무자용으로 알고 있어야 할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알려주는 실무 컴퓨터 활용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상당히 오피스 프로그램을 바로 쓸 수 있는 패턴을 가지고 익히도록 <파일>과 함께 <무료 강의 256개>를 통해 단련할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가성비로 쓰기에 적절한 도서라 생각한다.




현재 수많은 it관련 서적이 출간되어 있지만, 그 중에 실무관련 컴퓨터 활용도서는 자료만 제공해주고 독자들이 알아서 익히기도록 만든다던가, 아니면 실무 활용서를 통해 유료강의로 들으면서 익히면서 보도록 만들어진 게 있어서 아쉬움이 있는 도서들이 무궁무진했다.


이러한 독자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도록 독자들의 입장을 생각하여 책이 제작되어진 것으로 보여져 실무능력을 단기로 올릴 수 있을 거 같다.




실무작업할 때 종종 프로그램으로 다루다가 막혀서 검색하면 설명이 잘 되어진 게 없어서 몇번이고 검색해서 겨우 끝낸 적이 있다. 그러한 불편함을 이 책에서 일러준 3가지 프로그램 활용서를 가지고 빠르게 저자가 설명해준 유투브 강의와 함께 기능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어서 컴퓨터활용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하나하나 세심함이 묻어나 있다. 뭐하나 따라하다 막히게 되면 저자가 설명한 걸 몇번이고 반복적으로 보는데 이 책은 한번만 보아도 천천히 진도를 막힘없이 뺄 수 있도록 사소한 거라도 표시해가며 신경써서 설명을 잘 되어 있어서 모처럼 잘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회사마다 프로그램 버전이 다르므로 어떤 버전을 봐야할지 막막함이 있을텐데 2013버전부터 M365버전까지 모두 다룰 수 있어서 문제없이 기능만 찾아봐보면서 컴퓨터 능률을 높이는데 집중해주면 좋을 거 같다.




이 책은 강의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재라서 유투브에서 컴퓨터 강의를 올린 것을 보며 익히는 거라 수시로 모르는 분야를 QR코드를 찍어가며 강의를 통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누구나 컴퓨터를 잘 다룰 수 있게 만들어진거라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독해가며 익혀나가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을 만든 저자가 활동하고 있는 카페나 유투브를 검색해가며 이 책을 완독해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건 어떠한가. 이 교재는 직장인으로써 고민되는 컴퓨터 고민을 한시름 덜어내는데 도움이 되는 교재라 생각한다.




이 책을 말하자면, 직장인 오피스 프로그램 필수 기능 활용서다.


직무 상관없이 누구나 쓰게 되는 기능들만 모아둔 거라서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파트에 적용되는 기능들이 연관지어서 잘 담아져 있어서 막힌 구멍을 쉽게 뚫릴 수 있는 명강의가 있으니 직접 이 책을 보면서 컴퓨터 활용 고민을 사이다처럼 해결해보면 어떨까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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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실무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한글 - ‘짤막한 강좌’ 한쌤의 고품격 강의 제공!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한정희.이충욱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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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라면 실무용으로 써야 할 기능 전부 소화 가능할 거 같다! 친절한 강의가 일품이라 어려운 점이 있는 기능을 빠르게 다룰 수 있게 도움을 준 컴퓨터 교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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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1 -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1
천위안 지음, 이정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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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읽어보면 대표인물이 유비와 관우, 장비, 조조, 제가량, 동탁 등이 있다. 실제 역사에서 기록되어 있는 인물들이다보니 향후 현대사회에서는 아직까지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인생의 조언자로 설명되어지고 있다. 그러한 인물들을 한 명 한 명에서 비추어진 심리는 매우 현대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상과 비슷하다는 점이 있다고 한다. 겉으로는 사회가 달라졌어도 사람이 하는 행실은 변하지 않기에 이와같은 심리를 통한 자기계발서가 아직까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유독 삼국지에서 역사적으로 평이 저조한 것으로 유명한 조조라는 인물은 참 흥미롭게 다가가게 된다. 그의 실제 일화와 각종 민담을 들어보면 하나같이 악역을 담당할 정도로 좋은 이미지로 생각하지 않게 풀이된 게 있어 좋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러한 생각을 잠시나마 떨쳐버리고 조조라는 인물을 좀 더 심층적으로 다가가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 있다고 하여 조조에 대한 인물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삼국지에 유명한 인물인 조조를 대상으로 하여 사건과 일화를 바탕으로 심리학을 풀어낸 이야기로 전해준다.



어릴 때 보았던 삼국지 이야기에서 전해져 온 조조의 이미지는 카리스마가 있고 늘 악덕이자, 반역자, 역적, 변절자라고 평가되어 좋은 생각으로 접근하지 않아 인물에 대한 선입견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을 이 책으로 조조의 새로운 이면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예전 고전문학을 대부분 보게 되면 착한 역과 악역 둘로 나뉘어져 선입견 갖고 볼 수 있게 만들어진 게 있다보니 상당히 사람을 다르게 보는 것도 참 쉽지가 않을 때가 있다. 한번 첫인상에서 안 좋게 박히게 되면 아무리 그가 다른 면으로 좋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생각을 떨쳐내기가 쉽지 않을 법도 한데, 저자는 이에 대한 이미지보다 조조의 인생 그 자체에서 보여지는 심리를 좀 더 심화적으로 들어가 심리를 통한 인생의 처세술을 어떻게 하였는지를 알려주는 거라서 남다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도한 것으로 보여진다.



조조는 과연 어떤 인물인지 궁금하지 않는가.


그가 항상 나쁜 역할만 하면서 살아온 건지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싶다.


삼국지에서 한 때 주인공의 속한 인물이거늘, 어찌하여 평가로는 안 좋게 묘사된 건지 매번 궁금했는데 저자는 한 편의 에피소드를 하나하나 전해주면서 그가 그 상황에서 어떻게 심리를 갖고 처세술을 쓰고 살아왔는지를 상세하게 다루어져 있다.



조조라는 양면성이 많은 인물이었다. 역사적인 면으로는 악인으로 평이 되는 걸, 좀 더 인간 그 자체를 보게 되면 어떠한 일을 할 때 사사로운 감정을 억제하고 냉정한 계산을 취하며 옛 허물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 그는 명철함 뛰어난 지략가가 있어서 비상하였다는 평이 있었기에 향후 현대사회에서는 재평가가 된 것으로 보여진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사람을 볼 때 한 면만 보는 게 아니라 다른 면도 봐두어야 한다는 점이다.


쉽게 생각해보면 위인전에서 전해지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착하고, 좋은 인물이었다고 장담할 수 있는가.


삼국지에 나온 사람 하나하나가  조조만 나쁘고 나머지 인물들은 하나같이 마냥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는가.



사람이라는 거 자체가 양면성이 존재한다. 사람 자체가 완벽하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기에 마냥 나쁜 쪽으로 마냥 좋은 쪽으로만 보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무엇보다 조조라는 인물이 겪었던 일화는 그 당시에 일어난 일에서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달라도 사람의 하는 행동을 유심히 정독해보면 현대 사회에서 하게 되는 사람들이 떠올리게 된다.



심리학적 관점으로 접근할수록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고 있어야 할 지혜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다. 삼국지에 담아진 내용들이 상당히 많은 분량이 있기 때문에 특정 인물에 대한 심리에서 전해지는 시각에서 상황에 대처해야 할 지혜를 빠르게 캐치하여 대비할 수 있는 점을 발견되어 조조에 대한 인물을 많이 알아가고 싶어지는 생각이 든다.



조조가 겪은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시리즈별로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무언가 1편까지 읽을수록 다음 이야기가 궁금할 정도로 조조의 다음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진다. 그의 활약을 들여볼수록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현명하게 지략적으로 해결해나가는 그의 능력을 더더욱 엿보고 싶어지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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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하루, 그게 오늘이야 - 따분한 일상을 유쾌하게 바꿔줄 다이어리 북
레슬리 마샹 지음, 김지혜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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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끝나기 3개월 전부터는 내년에 나오는 달력을 하나둘씩 제품이 출시되곤 한다. 그리고 다이어리가 다양 각색이라서 쓰기에도 아까울 정도로 아기자기하게 적어진 게 많아 소장용으로만 놔두고 만다. 다이어리를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사는 게 바쁘고 정신없고 피곤할 때면 글을 쓰는 게 쉽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한 힘듬을 조금이나마 짧은 일기장으로 쓰기에도 좋은 다이어리를 보게 되어 펼쳐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자존감을 갖기 위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짧은 글을 쓰며 마음정리할 수 있는 다이어리북이다.




이 책에 보여지는 내용은 장문으로 쓰는 것보다 하루하루 일정을 끝날 때 자투리 시간을 갖고 오늘 하루의 대한 짧은 한줄평을 남겨놓기에 적절한 도서다.



대부분 다이어리책을 보게 되면 써야 할 분량이 많기 때문에 매일매일 작성하려고 하다보면 그날이 그 날 같아 별로 쓸 말이 없거나 꾸준하게 잘 써지지 않을 때가 있어 서서히 다이어리가 방치가 될 때가 있다. 쓰다 말다 반복되다보니 다이어리가 연말에 출시가 되어도 사는 것조차 겁이 나게 되는데, 이 도서는 왠지 모르게 한 편의 작은 글자라도 남겨놓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해준다.



매순간 사는 게 바빠서 쉴 틈이 없는 현대인들에게는 작은 힐링공간이 필요하다. 그런 공간이 부족할 때면 털어놓을 곳도 없이 마음의 응어리만 쌓아둔 채 자신에 대한 혐오와 부정만 쌓여져 있을 뿐, 좋아지지 않는다. 따라서, 이 다이어리로 언급되어진 좌측 글귀들을 보면서 마음을 달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요즘 같은 세상에 누군가에게 말을 털어놓아도 제대로 말을 하기가 겁이 나고 부메랑처럼 되려 손가락질을 당하는 일이 있어 혼자 속앓이만 반복되곤 한다.이러한 점을 생각해보면 스스로를 구해주어야 할 때라 생각한다.



우리는 자신이 힘들면 내가 힘들다는 걸 누구나 잘 알고 있다. 그걸 알면서도 그 다음 단계애서 자신을 되돌아보려는 생각할 자신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


과거의 잘못과 행동을 생각할수록 내가 못난 거 같아 오히려 폄하, 질색, 혐오, 한탄 등등 여러 부정적인 감정만 쌓여가기만 할 뿐. 현재는 살아도 과거에만 머무는 일상만 반복되곤 한다.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자신을 돌볼 여유를 갖고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이어리를 산다는 건 하루하루 일과를 성실히 잘 살아가려는 목적을 두고 하지 않는가.



내가 바라던 걸 이룰려면 무엇보다 자신에 아직까지 마음에 남겨진 걸 치우던지, 생각을 비우게 다른 곳에다가 깊숙히 넣어두던지 해야할 일을 오로지 현실에만 찌들어서 살려고 하니 나중엔 자신마저 망가지기가 힘들고 여유마저 더더욱 생기지 않는다.



사람을 만나더라도 내가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내 마음이 편하다. 그런데 그것조차 안되어 있으면 어떤 사람을 만나도 늘 불편하고 짜증나기만 하다. 그러한 점이 자꾸 생기는 걸 방지하는데 필요한 처방전 도서가 아마 이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남은 나를 위로해주지도 그런다고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도 않아 말을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걸 많이 들었던 나는 오히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내 공간을 더더욱 중요시하고 내 인생을 앞으로 어떻게 개척해야 할지를 요즘에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들을 오래 사귀더라도 진심을 다해 있어주는 사람은 없다.


특히 남과 인간관계를 가지게 될 때를 말한다.


정말 안 좋았을 때 생각하면 이야기는 그 순간부터 달라진다.


싸워도 괜찮은 관계가 있는 반면, 치명상을 주면서 싸우는 관계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따라서, 인간관계 때문에 매번 힘들고 괴로움이 지속될 때마다 이 책에 언급된 자신과의 만남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준다.



사는 건 한 번 뿐인데


매일매일 남하고 싸우면서 살텐가.



이 책을 말하자면, 잠자기 전 하루 마무리할 수 있는 작은 일기장이라 생각한다.


책도 간편해서 보기에도 편안하고 하루에 많은 글을 굳이 쓰지 않은 편리함이 있어서 쓰기가 좋다. 


현재 머리에 안 좋은 게 담아져 있거나, 힘들어서 마음이 진정이 되지 않을 때 등등 여러 상황들 안 좋아서 힘겹다면 이 책으로 위로와 격려의 구절을 보면서 자신을 다독이며 숙면취하기에 필요한 힐링도구로 활용하기에 적절한 도서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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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열광하는 마법의 보고서 - 생생한 공무 현장과 경험을 담은 보고서 쓰기 노하우
조수현 지음 / 프롬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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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가장 기본 업무가 보고서 작성이다. 오늘 안에 내가 하게 된 업무를 보고서로 제출하라고 하면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시간이 오래걸리고 상사가 좋아하는 취향대로 잘 되지 않아 매순간 보고서 쓰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상사는 어렵게 쓴 내 보고서를 탐탁지 않는 얼굴로 쓴소리를 들을 때면 매순간 직장에 가는 게 두러워진다. 직장에서 무사히 잘 지낼려면 어떻게 해야 보고서를 해야할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펴봤다.

 



 

이 책은 공무원 40년간 근무하면서 상사에게 합격을 받을만한 보고서를 만들어낸 성과에 대한 노하우를 일러주는 자기계발서다.

 

 

 

개인적으로 수많은 보고서 자기계발서 본 것 중에 가장 설명이 간결하고 핵심적인 내용들을 글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이 잘 되어 있다는 점에 읽기가 매우 편하다.

 

 

 

회사마다 보고서 작성하는 규칙이 다른 것도 있고, 직무마다 쓰이는 표현들도 있기도 해서 어려운 점이 있는 걸 깔끔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실제로 쓰여지는 사례들을 들어가며 이에 대한 보고서 공식규정을 알려준다.

 

 

 

공공기관에서 쓰여지는 문서는 상당히 세심하게 봐두어야 할 부분인데 대충보고 쓰는 경우가 있으면 상사는 절대로 결재를 해주지 않고 심하면 야근까지 하며 밤새도록 만들어서 겨우 결재받는 일이 일어나곤 한다. 이러한 점을 신중하게 보고서 쓰는 양식을 미리미리 익혀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해준다.

 

 

 

이 책은 말하자면, 공공기관과 공무원 관련 보고서 작성 꿀팁서다.

 

 

 

까다로운 상사에게 보고하려고 하면 조금이라도 안 좋은 점 발견될까 전전긍긍할 때가 많은데 이러한 문제점을 바로 잡는데 필요한 도서라는 걸 느껴지게 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보게 되면 한글과 워드,ppt관련 보고설 쓸 때 반드시 공직으로써 적어두어야 할 필수 용어와 개념을 알려주는 거라서 이 책을 공기업이나 공무원 업무할 때 보기에 적절하다고 느끼게 된다.

 

 

 

공공기관이나 공무원 합격 후 교육을 받아도 실질적으로 반드시 쓰여지는 업무를 알려주기는 하지만 보고서를 일일이 하나하나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므로 매번 혼자 작성해도 어려움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매번 입사 초기에는 야단은 물론 쓴소리만 들을 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제대로 인지가 잘 되지 않아 퇴짜같은 보고서가 만들어지는 점을 확실한 원인을 알고 해결할 수 있는 조언으로 도움을 준다.

 


 

이 책을 보면 볼수록 상당히 오랫동안 그 자리에서 하게 되는 업무를 어떻게 하고 보고서에 대한 문제점을 매번 해결했는지를 알게 해준다. 현장에서 해본 노하우가 잘 녹아있어서 한 자 한 자 꼼꼼하게 보면서 업무처리할 때 보는데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었다.

 

 

 

공공기관이나 공무원은 조금이라도 누락되거나 잘못 기입할 시에는 법적으로도 문제되기 때문에 허투루 만들면 절대로 안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을 빈틈없이 완독하는 목적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일깨워주는 보고서 참고서라 말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상사가열광하는마법의보고서,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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