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역시 시체가 있었습니다 옛날이야기 × 본격 미스터리 트릭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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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에서 보여주는 내용을 현대사회 관점을 갖고 바라보는 스토리를 나름 재밌게 풀어낼 수 있어서 가독성이 좋아 스토리가 몰입되었던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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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커스 유통관리사 2급 한 권으로 합격 이론 + 최신기출문제 15회분 (최신 5개년) - 빈출 개념 요약집+상세한 해설집│최근 2개년 기출해설 무료특강│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제공
이인호.임준희 지음 / 해커스금융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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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와 유통, 무역관련 업종으로 스펙 쌓는데 필요한 자격증 중에 하나가 유통관리사다. 유통관리사 자격증이 요즘엔 취업가산점으로 주고 있는 기업(종합유통단지, 백화점, 대형할인매장, 마트, 시장, 물류센터 등)들이 상당하여 이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많아졌다. 마트나 판매관리직으로  필수로 유통관리사 2급을 소지해야 한다고 하여 곳곳에 물류관련 업종에서는 주요 자격증으로 손꼽히고 있다. 유통에서는 꼭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이 자격증이라서 이를 대비하는데  필요한 주요 개념과 문제가 어떻게 출제되는지 알아보고자 해커스 유통관리사 자격증 교재를 펼쳐보았다.



이 교재는 유통관리사 2급 관련 자격증 대비서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은 상당히 개념들이 많다는 걸 두께만 봐도 상당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자격증이 총 3급까지 나뉘어져 있는데 


2급과 3급은 응시제한이 없으나, 1급은 유통관리사 2급을 따고 나서 만 5년 이상 실무경험이 있는자, 또는 유통분야에서 만 7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에게 주어진 시험이라 실무경험이 어느정도 있는 자에게만 해당되어 2급부터 따두는 것이 용이하다.



유통관리사 등급 중에 취업준비생일 경우 2급을 하는 게 가장 유리하다. 등급이 높을수록 메리트가 있는 자격증이라서 2급을 해두어야 서류합격하는데 뒷받침이 될 듯 하다.



유통관리사 2급은  1년에 3번 정도 시험일정이 있으며, 대략 4월,8월,11월 달에 속하므로 미리미리 시험일정을 체크하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유통관리사 2급 과목은 총 4과목(유통·물류 일반관리, 상권분석, 유통마케팅, 유통정보)을 본다. 총 100분이 주어지며, 문제당 <유통·물류 일반관리,유통마케팅만 25문항>, 나머지 2과목은 20문항 주어져 총 90문항을 풀어야 한다.



2급 합격은 매 과목 100점 만점에 과목당 40점 이상이고, 전과목 평균 60점이상이면 합격이다. 



총 문항수가 90문항이다보니 개념들을 많이 알아야 할 게 많다. 



이 자격증은 전공과 상관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한 자격증 시험이라서, 준비하는데 약 2주~4주를 잡고 공부해야 하므로, 교재 첫 장에 학습계획표를 제시해주고 있어서 하루 분량을 제시한대로 실행하면 진도를 빼는데 술술 풀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본문을 살펴보면 암기해야 할 내용이 많이 있다보니 부담이 가는 생각이 들 수 있겠으나, 요즘엔 수험생들이 스펙 쌓기 위해 많이들 시험 응시한 상황이라 난이도가 높은 경향도 있으므로, 본문에 제시된 개념들을 많이 알아두어야 할 거 같다. 특히나 해커스 교재에서 제공해주는 내용은 유통관리사가 갖추어야 할 필수 개념을 일러주는 거라 하나하나 꼼꼼하게 기억해야 할 직무내용이기도 해서 한 자 한 자 정독해가며 습득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내용이 상세하더라도, 설명이 중구난방으로 되어 있지 않고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을 족집게 설명 잘 짚어주어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덜하다. 그리고 시험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을 형광펜으로 종종 표시해두고 있어서, 이에 대해 필수로 체크해가며 공부해두면, 요기나게 시험에서 써먹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본문 설명이 그리 어렵게 설명되어 있지 않아, 본문에 적어진 내용을 하루에 대략 2~3회독을 꾸준히 해가며 주기적으로 봐두면 개념에 익숙함이 생길 듯 하다. 



그리고 이론파트에서 학습을 마친 후 자신이 제대로 알고 있는지  OX퀴즈 문제가 주어진다. 방금 공부한 것을 까먹지 않고 잘 체화했는지 작은 미션을 성공시켜보는 것이 학습효과가 톡톡히 나올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빈출 개념 요약집이라는 게 따로 핸드북으로 마련되어 있어서 시험 전에 개념 정리 겸으로 활용하면 시험마무리 작업하는데 사용하기가 편하고,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공부하는 것도 활용하면 더욱 좋다. 


본문 후반부로 가면 5년간에 나온 최신 기출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게 된다. 자격증 시험 준비에서 반드시 봐야 할 게 기출문제이므로, 기출문제를 여러번 달달달 보는데 필요한 문제와 이에 따른 주옥같은 해설까지 함께 있어서 앞서 공부해둔 개념들을 토대로 하여 문제푸는 시간을 자주 갖는다면 유통관리사 2급을 무사히 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해커스 유통관리사 2급 교재를 활용하면서 독학으로 해도 막힌 부분이 있다면, 이인호 교수님과 임준희 교수님께서 하시는 유료강의를 들으면서 익히면 훨씬 개념을 빠르게 습득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니 해커스금융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한다.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때는 한번에 끝내도록 플랜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한 노력을 가지기 위한 가이드를 해커스 교재에서 제공해주니 혼자서 하기가 딸리고 어려우면 저자가 일러준 내용을 토대로 하여 실전에 쓴다면 목표하고자 하는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거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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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배낭 - 재난에서 나를 지켜주는 대피 & 피난법
우승엽 지음 / 들녘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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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전보다 기상이 좋지 않다보니 자연재해와 각종 사고가 일어났을 때마다 위급한 상황을 겪게 되면 경황이 없어 비상품을 챙기기가 쉽지 않을 때가 많다. 평소에 위급한 상황을 생각하지 않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할 때가 많아 해결책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 더군다나 갖고 가야할 물건이 많다라는 생각에 망설일 때가 있어서 고민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생존해야 할 배낭 물품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천재지변이나 사고 재난을 대비와 피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위기탈출 대책서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은 예상치 못한 사고를 직면하게 된 상황에서 문제해결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파트별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재난영화를 대상으로 하여 각 영화마다 등장했던 상황에 어떤 물건을 챙기고 그 상황에서 피해야 할지를 위기 전문가가 상세히 비상용품과 식량을 알려준다.





요즘은 생각지도 못한 위기가 자주 닥쳐올 때면 우왕자왕하게 되고, 타국가에서는 전쟁도 일어나는 상황이다보니 현재 상황에서는 매우 불완전한 사회에 살아가고 있다. 휴전상태인 우리나라도 역시 수시로 날려오는 미사일마저 전쟁을 불러오기도 해서 불안한 마음은 늘 지속되곤 한다. 더군다나 지진이 조금씩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한 우리나라는 살아가는데 지대가 매우 안정적이지 않아 언제든 위기에서 대비를 해두어야 할 상황이다. 이러한 점을 생각해서라도 미리미리 생존하기 위한 배낭을 만드는데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이 책은 무조건적인 챙겨야 할 물품만 제시해주는 것이 아닌 위기를 직면한 상황에 생각해야 할 마음가짐을 짚어준다. 우리는 생존욕구가 강한 사회성 동물이라, 위기를 모면하고자 하는 욕구를 본능적으로 일으키곤 한다. 이럴 때 해두어야 할 필연적 사고를 해두어야 할 점을 하나하나 짚어준다.





재난 상황엔 무조건 양보다는 질을 승부해야지만이 자신을 지키는데 이득이 된다고 현실적인 조언까지 곳곳에 말해준다.





인상깊은 조언은 생존의 333법칙이라는 걸 알게 된다. 숨 안 쉬면 3분, 물 없으면 3일, 밥 안 먹으면 3주라는 것.


생존하기까지 72시간이라고 한다. 내가 버틸 수 있는 건 평소에 몸 상태에 따라 달려있으며, 구조확률이 어디까지나 자신의 운에 달려 있다. 그러한 위기를 생각해서 어떤 것을 수시로 챙겨두는 게 나을지 상황별로 제시해주는 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목격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닥쳐오는 문제는 스스로가 해결해야 할 상황으로 일어나게 된다. 그러한 상황에 맞추어서 이성적으로 대처해야 할 자세를 배우는데 이득이 되고, 무엇보다 자신의 목숨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 또한 배워두는데 일석이조로 요기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거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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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 시작하는 하루 1분 기적의 스트레칭 - 노화는 늦추고 통증은 사라지는 매일 체간 운동 28
사와키 가즈타카 지음, 최말숙 옮김 / 카시오페아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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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디지털기기를 끼고 사는 시대에 살다보니 몸을 움직일 틈 없이 가만히 앉아서 작업하거나 자동차로 운전하고 몸이 잘 쓰지도 않는 일상을 보내다보면 나이들어 몸이 심각한 통증을 달고 살게 된다.그러한 몸으로 50대가 되면 여러 합병증을 겪기도 쉬우며, 매일매일 아프다고 눈물을 머금고 고통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으로 변하곤 한다. 이 몸을 이대로 방치해두면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자신을 몸을 지키는 방안을 지킬 수 있는 운동법을 만나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나이든 50대 대상으로 하여 일상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1분동안 하면서 몸이 나아질 수 있는 운동법을 제시해주는 건강도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었으며, 1장에는 스트레칭의 필요성, 2장~5장은 총 4주차로 대략 한 달동안 하루에 할 수 있는 28가지 운동을 제시해준다. 동작 하나하나 아무거나 따라하기보다 첫 장부터 제시된 것부터 해두어야 한다. 1주차,2주차,3주차,4주차 4파트로 나뉘어져 있어서 일주일동안 하루에 자투리시간을 내서 스트레칭으로 몸풀기용도로 활용하기에 좋은 운동법을마주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 제시된 운동은 매일마다 통증때문에 잠을 못 이루는 현대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신의 몸을 스스로가 지키고 남은 생애 잘 살아갈 수 있는 최적화된 운동을 알려준 책이다. 28가지 운동만 하더라도 충분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병 또한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자세교정하는데 필요한 조언까지 한 장 한 장 눈에 쏘옥 들어오도록 일목요연하게 피드백을 제시해주니 책이 얇아 가성비가 되기도 하여 활용하는데 간편하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요즘같이 편안하게 기계를 의존하고 사는 시대에 살고 있다보니 몸은 갈수록 나빠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눈이 멀쩡하던 것이 스마트기기를 쓰는 순간부터 한순간에 시력이 떨어지는가하면, 컴퓨터를 오래하다보니 자세가 좋지 않게 되어 생활하는데 여러모로 불편한 상황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50대만 해당하겠는가.



이 책을 보게 되면, 나이든 사람들만 하는 운동은 절대 아니다. 그림도 부담스럽지도 않은데다, 정말로 진짜 엄청 간단한 운동이라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운동이라 무조건 늙은 사람들대상만 해당된 운동을 알려주는 책으로 담아진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요즘같이 기계를 부적마냥 갖고 다니는 사람들이 보편적이다보니 어릴 때부터 척추측만증, 거북목, 목디스크, 어깨디스크, 허리디스크, 무릎통증 등등 이런 병들을 달고 사는 젊은 세대들도 무궁무진하게 많이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이 50대기준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나, 현재 상황에서는 자신이 아프면 최대한 몸을 쓸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자신을 위한 응급처치용으로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젊은 몸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 이러한 면이 10대, 20대, 30대이상 사람들도 컴퓨터를 많이 쓰는 세대들한테는 스트레칭을 꼭 필요하므로, 나이 상관없이 이 책을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이 된다.



요즘은 운동법을 조금 어렵게 해서 단련하라고 제시해주는 건강도서를 목격할 때면 아무리 젊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따라하다가 도중에 작심삼일로 포기하곤 한다. 이러한 행동이 취하지 않기 위한 처방은 바로 초간단 스트레칭법으로 몸을 단련하는 것이 오히려 가장 최고의 특효약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건강을 등한시하고 무관심하다 나중에서야 아플 때 스트레칭이고 운동을 하려고 하면 어마어마한 고통에 시달리곤 한다. 수술하고 나서도 의사가 운동을 바로바로 하라고 하는데..그러한 상황을 겪고 싶겠는가. 차라리 몸이 덜 아플 때 스트레칭을 해주어야만이 자신에게도 좋고 병원 가야할 생각마저 줄어들 것이다.



무조건 아무거나 운동한다고해서 몸이 빨리 나아지는 건 절대로 아니며, 오히려 운동을 잘못하면 큰 병을 얻을 수 있으니 주의 해야한다.



저자가 이런 말을 한다


"스트레칭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바른 자세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몸을 빨리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에 운동중독으로 사는 것이야말로 정말로 잘못된 방법이라는 걸 일축한 것. 이에 말에 나도 동감한다.



인간의 몸은 너무 찌지도 그런다고 너무 먹으면 안되는 어쩡정한 몸으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중간을 유지하는 것이 참으로 쉽지 않다.



운동을 하더라도 너무 안해도 문제, 너무 해도 문제이기 때문에 하루에 적당한 양으로 운동해두어야 자신의 몸에 무리도 가지도 않고 오히려 건강회복을 높이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따라서, 이 책에서 일러주는 순서대로 따라해야지만이 전신건강에 도움이 되며, 혈액순환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지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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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의 거장들 - 매 순간 다시 일어서는 일에 관하여
데비 밀먼 지음, 한지원 옮김 / 윌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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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예민하게 느껴지고, 사람들 말에 치우쳐서 중심을 잃게 된 바람에 하고자 한 일을 놓칠 때가 있다. 멘탈이 심하게 망가질 때면 평소에 하던 일도 대충하게 되어서 매번 멘탈이 유리멘탈로 깽그랑 깨지는 경우가 있다보니 생활하는데 매번 의욕 상실되곤 한다. 갈수록 망가져가는 내가 다시 강철 멘탈로 다스리는데 필요한 처방을 알아보고자 전세계적으로 유명인들이 일러준 멘탈강화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저자 각 분야별로 56명 유명인(예술가, 뮤지션, 디자이너, CEO)들과의 멘탈 관련 인터뷰 내용을 담아낸 자기계발서다.



매순간 하루하루 버티기가 힘든 현대사회에서는 마음을 스스로 다지기가 쉽지가 않다. 하루하루 잘 살려고 버티고 참고 이겨내려고 해도 종종 무너지는 마음을 잡기에는 인내심의 한계가 치닫곤 한다. 그러한 마음을 다지는데 유명인들도 매번 멘탈이 무너질 때마다 각자만의 방법들로 지금까지 버티고 성장해나가는 일화들을 인터뷰를 통해 일러준다.



삶이라는 게 고군분투하는 삶이 계속되고 있다보니 그러한 시련과 고통을 이겨내는데 인생의 새로운 전성기를 만드는데 필요한 창작과 도전에 대해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조언들을 골고루 담아진 걸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처럼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보다 각 유명인들이 이룬 업적과 노력, 용기를 내는데 필요한 멘탈관리에 대한 여러 사연들을 들을 수 있게 질의답변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왠지 책 속으로 토크쇼를 보는 간접적인 느낌을 전해준다.



세상의 이변을 일으킨 명인들의 이야기는 그야말로 쉽지 않은 장애물들을 넘나들며 정상에 올라서기까지가 어려움이 많이 있다는 걸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그들도 우리하고 비슷한 상황에서 이를 벗어나기 위한 자신만의 해결책을 찾아 해내려는 노력들로 이루어진 걸 톡톡히 밝혀나간다.



이 책이 인상깊은 건, 한 사람 대상으로 인터뷰하는 것이 아닌 56명들의 가지각색 인생이야기를 접해보면서 멘탈관리법을 많이 알아가는 기회를 가지니 더더욱 실용적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내용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인터뷰형식으로 이루어지니 더더욱 읽는데 막힘보다 하나의 프로그램을 보듯 전달해주니 가독성이 좋게 이끌어준 내용을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으로 느껴진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확한 정답은 없으나, 자신의 인생에서 해결책을 찾아가는데 필요한 힌트를 이 책 속에서 찾아본다면 자신의 성장판으로 끌어올리는데 이득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유명인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신기하면서도 한 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에피소드를 접해보는 기분이라 인터뷰 한 편 한 편 흥미롭게 끌리게 되는 주제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벽돌책이지만, 실속있는 멘탈의 정석을 말해주는 말들을 하나하나 알아가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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