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부터 시작하는 하루 1분 기적의 스트레칭 - 노화는 늦추고 통증은 사라지는 매일 체간 운동 28
사와키 가즈타카 지음, 최말숙 옮김 / 카시오페아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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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디지털기기를 끼고 사는 시대에 살다보니 몸을 움직일 틈 없이 가만히 앉아서 작업하거나 자동차로 운전하고 몸이 잘 쓰지도 않는 일상을 보내다보면 나이들어 몸이 심각한 통증을 달고 살게 된다.그러한 몸으로 50대가 되면 여러 합병증을 겪기도 쉬우며, 매일매일 아프다고 눈물을 머금고 고통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으로 변하곤 한다. 이 몸을 이대로 방치해두면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자신을 몸을 지키는 방안을 지킬 수 있는 운동법을 만나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나이든 50대 대상으로 하여 일상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1분동안 하면서 몸이 나아질 수 있는 운동법을 제시해주는 건강도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었으며, 1장에는 스트레칭의 필요성, 2장~5장은 총 4주차로 대략 한 달동안 하루에 할 수 있는 28가지 운동을 제시해준다. 동작 하나하나 아무거나 따라하기보다 첫 장부터 제시된 것부터 해두어야 한다. 1주차,2주차,3주차,4주차 4파트로 나뉘어져 있어서 일주일동안 하루에 자투리시간을 내서 스트레칭으로 몸풀기용도로 활용하기에 좋은 운동법을마주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 제시된 운동은 매일마다 통증때문에 잠을 못 이루는 현대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신의 몸을 스스로가 지키고 남은 생애 잘 살아갈 수 있는 최적화된 운동을 알려준 책이다. 28가지 운동만 하더라도 충분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병 또한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자세교정하는데 필요한 조언까지 한 장 한 장 눈에 쏘옥 들어오도록 일목요연하게 피드백을 제시해주니 책이 얇아 가성비가 되기도 하여 활용하는데 간편하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요즘같이 편안하게 기계를 의존하고 사는 시대에 살고 있다보니 몸은 갈수록 나빠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눈이 멀쩡하던 것이 스마트기기를 쓰는 순간부터 한순간에 시력이 떨어지는가하면, 컴퓨터를 오래하다보니 자세가 좋지 않게 되어 생활하는데 여러모로 불편한 상황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50대만 해당하겠는가.



이 책을 보게 되면, 나이든 사람들만 하는 운동은 절대 아니다. 그림도 부담스럽지도 않은데다, 정말로 진짜 엄청 간단한 운동이라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운동이라 무조건 늙은 사람들대상만 해당된 운동을 알려주는 책으로 담아진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요즘같이 기계를 부적마냥 갖고 다니는 사람들이 보편적이다보니 어릴 때부터 척추측만증, 거북목, 목디스크, 어깨디스크, 허리디스크, 무릎통증 등등 이런 병들을 달고 사는 젊은 세대들도 무궁무진하게 많이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이 50대기준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나, 현재 상황에서는 자신이 아프면 최대한 몸을 쓸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자신을 위한 응급처치용으로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젊은 몸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 이러한 면이 10대, 20대, 30대이상 사람들도 컴퓨터를 많이 쓰는 세대들한테는 스트레칭을 꼭 필요하므로, 나이 상관없이 이 책을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이 된다.



요즘은 운동법을 조금 어렵게 해서 단련하라고 제시해주는 건강도서를 목격할 때면 아무리 젊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따라하다가 도중에 작심삼일로 포기하곤 한다. 이러한 행동이 취하지 않기 위한 처방은 바로 초간단 스트레칭법으로 몸을 단련하는 것이 오히려 가장 최고의 특효약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건강을 등한시하고 무관심하다 나중에서야 아플 때 스트레칭이고 운동을 하려고 하면 어마어마한 고통에 시달리곤 한다. 수술하고 나서도 의사가 운동을 바로바로 하라고 하는데..그러한 상황을 겪고 싶겠는가. 차라리 몸이 덜 아플 때 스트레칭을 해주어야만이 자신에게도 좋고 병원 가야할 생각마저 줄어들 것이다.



무조건 아무거나 운동한다고해서 몸이 빨리 나아지는 건 절대로 아니며, 오히려 운동을 잘못하면 큰 병을 얻을 수 있으니 주의 해야한다.



저자가 이런 말을 한다


"스트레칭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바른 자세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몸을 빨리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에 운동중독으로 사는 것이야말로 정말로 잘못된 방법이라는 걸 일축한 것. 이에 말에 나도 동감한다.



인간의 몸은 너무 찌지도 그런다고 너무 먹으면 안되는 어쩡정한 몸으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중간을 유지하는 것이 참으로 쉽지 않다.



운동을 하더라도 너무 안해도 문제, 너무 해도 문제이기 때문에 하루에 적당한 양으로 운동해두어야 자신의 몸에 무리도 가지도 않고 오히려 건강회복을 높이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따라서, 이 책에서 일러주는 순서대로 따라해야지만이 전신건강에 도움이 되며, 혈액순환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지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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