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장은 안녕하신가요? -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최고의 습관
마쓰이케 쓰네오 지음, 오세웅 옮김 / 북드림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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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좋지 않으면 여러 질병을 만들어지다보니 서서히 몸이 좋지 않게 된다. 한번 아프면 다시 몸을 회복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이를 다시 만회하려면 장관리하는데 어떤 것부터 해야할지 궁금하게 된다.  아무리 배마사지 해줘도 딱딱한 걸 한번에 풀어지지 않아 매번 고통의 하루를 보내곤 한다. 그래서 더 늙기 전에 장을 제대로 관리하고 병원에 들리지 않고 자가치료를 하여 스스로를 낫도록 하기 위한 운동과 치료법을 배우고자 이 책을 찾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소화가 잘 되기 위한 장을 젊어지게 만들기 위한 관리법을 알려주는 건강도서다.



이 책에서 제공되는 내용은 장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장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과 그에 따른 대처하기 위한 식사법, 생활습관법, 스트레스 관리법, 운동법 등 골고루 담아져 있는 내용이 담아진 내용을 살펴볼 수 있게 된다.



요즘은 음식이 다양하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걸 먹고 싶어도 장에서 받아주지 않으면 몸은 서서히 고통과 함께 아픔에 시달리며 힘든 일상을 보내게 된다. 그래서 장을 수시로 관리를 해야지만이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조치를 매일매일 조치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된다.



자신의 몸을 살펴보면 배가 아픈 것이 단순히 소화가 안되는 것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다른 부위도 영향에 미쳐서 이전보다 훨씬 생활하기가 힘들다. 장은 일명, 하수구 같은 곳이라서 그곳을 제대로 뚫어놓지 못하면 하체까지 피가 통하지 않고 숙면을 취하는 것도 쉽지 않게 된다. 한번 장이 막히면 



이 책은 장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첨부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보는데 어려움이 없다. 특히나 병원에서 의사선생이 알려주지 않았던 새로운 건강정보도 담아져 있다보니 굳이 병원에 가지 않아도 스스로가 직접 자신의 몸을 지키고 고칠 수 있는 능력을 지닐 수 있게 아주 쉬운 스트레칭을 설명해준다. 이론설명을 많이 해주지 않고 독자들이 당장 알고 싶어하는 문구를 내세워 핵심정보만 전달해주니 읽는데 편하고 불편하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특장점이 있다.



우리는 먹고 나면 바로 움직이기가 싫고 귀찮을 때가 많다. 이러한 마음이 지속되지 않기 위해선 일반적으로 흔히 알려주지 않고 생활하는데 아주 사소한 움직임을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눈길이 끌게 된다. 총 56가지 건강법을 담아져 있다보니 스스로 저자가 일러준 방법대로 일단 해봐야만 장의 변화에 대한 효과를 볼 수 있을 듯 하다.



우리몸은 온도가 중간정도 유지해야하므로, 장이라고 무조건 뜨겁게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한다. 매번 들은 얘기가 배가 따뜻해야만 좋다고 생각했는데 무조건 자신의 몸 온도를 넘어서 따뜻하게 한다면 좋지 않다는 걸 알게 된다. 실내와 실외 온도 차가 10도 이상 되면 장의 냉증이 올라온다고 하고 장에 염증을 만들지 않기 위한 주의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특히나 일본 건강도서가 훨씬 눈에 잘 들어오는 이유 중에 하나가 무엇을 어떻게 하면서 생활해야하는지 일상의 변화를 주기 위한 건강 주의법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이 더더욱 활용하기가 편하다고 느낀다. 건강도서는 그림이 많이 있어야만 이해가 잘 되고 자신의 몸을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장은 몸만 타격을 주는 것이 아닌 신경성 스트레스로 인한 병까지 얻을 수 있어서 여러모로 치명상이 많다. 그래서 장을 관리하는데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는 생각을 해야한다는 말이 맞는 말로 느끼게 된다. 조금이라도 상황이 안 좋으면 체한 것은 아닌데 신경성으로 배에 통증이 올 때가 있는데 이것또한 하나의 질병을 얻는 것이므로 주의해야 할 거 같다.



간단하면서도 자주 해야할 습관(아침 공복에 물 한잔 마시기(천천히 마실 것), 아침식사 거르지 않기, 저녁은 가볍게,야식은 제한하기, 복식호흡,걷기, 계단운동하기)들을 해야한다고 제시한다. 단, 계단운동은 조심해야한다. 관절이 좋지 않으면 계단오르는데 위험할 수 있으므로, 어느정도 장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가 괜찮은지를 알아보고 나서 관리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게 된다.




장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한 번쯤 이 책을 보는 것도 유용할 거 같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티비 건강프로그램에서 나왔던 내용과는 별개로 새로운 건강정보가 내용은 얇지만 알차게 담아져 있다.책 보는내내 가독성이 좋아서 빠르게 습득하기가 좋은 구성으로 만들어져서 매순간 장관리하는데 참고용으로 써먹기 좋다는 생각이 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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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인생을 아이처럼 살 수 있다면 - 두려움 없이 인생에 온전히 뛰어드는 이들의 5가지 비밀
존 오리어리 지음, 백지선 옮김 / 갤리온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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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나중에 커서 이런 삶을 살아야지라는 생각을 종종 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인생은 내 마음대로 가지 않아 점점 어린시절 꿈꾸고 싶은 꿈마저 포기하게 되고, 내가 왜 살아야 하나 회의감에 갇혀 인생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들곤 한다. 한번 사는 인생을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조금이라도 가질 수 있기 위한 행동을 하려면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자신의 인생을 어린 아이 때 그래왔던 마음처럼 어른이 되어서도 꿈을 갖고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에서 제시해주는 내용은 우리가 어릴 때 꿈꾸고 살아온 마음을 다시한번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용기를 전해주는 조언들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9살 때 화재사고로 전신 3도화상으로 인한 생명이 위태로운 경험을 한 적이 있다. 거의 죽을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는데 주변 사람들로 인한 간호와 위로를 얻은 덕에 기적같은 삶을 다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전해준다. 이런 경험담을 들어보면 심하게 다친 사람이 마음을 어떻게 갖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생명이 거의 끊어질 운명에 처한 것을 스스로가 개척하려는 투지력을 보여준 것이 자신이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확고히 가졌다는 걸로 보여진다. 특히나 엄마의 간절한 응원이 더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여진다. 매순간 죽을 수 있는 운명을 지닌 아들을 바라본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과 암울함, 불안함, 두려움 등 온갖 둘러싸여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엄마라는 존재는 위대하다는 점을 여기서 발견한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이길 수 있다고 매순간 옆에서 다독이고 힘을 북돋아준 것이야말로 저자에게는 굉장한 귀인을 만난거나 다름 없다고 여겨진다.



누가 내가 죽어가고 있다면 말 한마디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힘이 되는가.


내가 필요하다는 걸 혼수상태에서 이런 말을 들으면 얼마나 기운이 나는가.


그야말로 삶의 희망이 보인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저자는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한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이겨내서야 이 책을 만든 것인지도 모른다.


이렇게 힘든 일을 겪지 않았다면 아마도 이 책을 만날 일이 없었을 거라 생각한다. 그정도로 자신이 살려는 간절함과 절실함을 고스란히 저자가 심정을 잘 드러내고 있어서 더더욱 사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 간접적으로 저자의 삶을 통해 느끼게 된다.



사람이 겉보기에는 재능이 없고 할 줄 아는 게 없어 보여질 거 같지만 그 사람이 어떤 마음을 먹고 앞으로 무엇을 행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다만, 가장 중요한 건 옆에 우군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사람 덕에 인생을 펴고 숨을 쉬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어린 아이라고 하나같이 좋은 기억만이 아닌 나쁜 기억도 존재하고 있어서 무조건 어린마음처럼 가지지 어렵다. 하지만 우리들은 각자 삶에서 귀인이 존재한다. 사람이 혼자 힘으로 살아가게 만들었어도 살다보면 누군가의 도움을 종종 받게 된다. 그러한 도움이 없었다면 인생이 잘 펼쳐지기도 어렵다. 그래서 이 저자는 크나큰 시련을 이길 수 있는 엄마를 만나 자신이 그리고 싶은 인생의 가치관을 만들어낸 거라 생각한다.



저자는 삶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알아낸 것이 경이감, 기대감, 몰입, 소속감, 자유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경이감: 누구는 내가 죽을거라고 생각했던 걸 나는 그걸 뒤짚어놓겠다는 불굴의 의지를 가져야한다는 점을 내비친다. 즉, 남들이 나를 겉으로 보여지는 나약함을 반대로 내가 이를 극복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라는 것.



기대감: 처음으로 느꼈던 감정을 가져라는 의미. 나이 먹을수록 기대감을 갖기에는 힘들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 갖고 미래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매번 다가오는 하루를 처음을 사는 것처럼 느끼라는 멘트로 여겨진다. 매일 다가오는 하루를 소중히 할 것.



몰입: 무언가를 시작했으면 매순간 중요한 것을 온 힘을 다해 집중해보는 것. 이 순간에 집중을 못하면 죽어서도 후회가 될테니.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한 끝을 보기 위해 초집중을 해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소속감: 타임을 진심을 다해 받아들이는 습관을 가질 것. 아마도 이 방법이 어려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타인이 어떤 마음을 갖고 나에게 대하는지 알 수 없으니 더더욱 조심스럽다. 하지만 나를 위해서라도 솔직하게 가까운 사람에게 잘 대해주는 것이 가장 먼저 해주어야 다른 사람에게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자유: 모두가 바라는 이상향 존재다. 매순간 공간에 갇힌 인생보다 매순간 다가오는 게임을 무조건 참가하여 자신의 존재감을 들어낼 것.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지 않게 만들었다고 해도 막상 살면 이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걸 직감하게 된 날이 온다. 그게 가장 편한 삶이자 자유를 느끼는 순간을 만끽하도록 지금의 삶을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살려는 생각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오랜만에 자기계발서에서 울림이 있고 감명깊은 명대사를 자주 발견하게 되어서 여러번 회독할 수 있었다. 요즘 삶은 매연가스가 뒤덮인 허무와 공허함에 갇힌 거나 다름없다고 느낄 때가 많다. 살아도 살아도 사는 것 같지가 않고 연명만 하는 거 같아 자신이 바라던 꿈마저 잊었던 나를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게 저자가 동기부여를 제공해주는 걸로 보여진다.



저자도 매순간 아픈 걸 이기는 과정까지 1년이고 10년같이 느껴졌을 것이다. 그래서 그러한 최악의 조건 속에서 살아남았던 그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자신의 삶을 죽기전에 하루하루를 잘 살려는 생각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지게 해준 도서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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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인생을 아이처럼 살 수 있다면 - 두려움 없이 인생에 온전히 뛰어드는 이들의 5가지 비밀
존 오리어리 지음, 백지선 옮김 / 갤리온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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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인생을 새롭게 바꿀 수 있다고 마음을 다잡게 해준 유일한 도서였다. 당장 현재 살아가고 있는 삶이 너무나도 힘든 생각이 갇혀 있었는데 이러한 마음을 순식간에 터닝포인트를 갖게 해주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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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법을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 인생이 달라지는 ‘굽히며 걷기’의 기술
기데라 에이시 지음, 지소연 옮김 / 길벗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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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가 좋지 않으면 걷는 것이 쉬울 거 같아도 정말로 어려운 동작이다. 걷기를 자주 하지 않다가 하게 되면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것이 한 고비 한 고비를 넘는 기분이 들어 진땀이 나게 되어 단거리를 빠르게 달린 기분이 든 것처럼 버겁고 앞으로 가기가 매우 힘들 때가 있다. 이런 상태는 워낙 걷기를 잘 안한 상태를 말할 수 있는 거라 나이를 먹을수록 다리 상태가 안 좋으면 하체가 부실하여 심하면 통증과 큰병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더 아프기 전에 하체를 보다 튼실하게 관리하기 위한 걷는 것을 좀 더 교정하여 단련해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올바른 걷기를 할 수 있는 동작들을 하나하나 알려주는 건강도서다.




걸을 때는 전신이 움직이는 동작이라서 조금이라도 허리나 다리, 무릎, 어깨가 안 좋다면, 걷기가 상당히 좋지 않고 오히려 통증을 달고 집까지 가야하는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을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더는 힘든 길을 더이상 가지 않으려면 4가지 파트로 나뉘어진 기본 걷기 건강상식을 이 책으로 접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첫 번째 파트는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 굽히며 걷기의 비결>을 전수해준다. 대게 걸을 때 <허리 펴고 걸어라> 이런 문구를 자주 들어본 거 같은데 저자가 말해준 말은 참으로 신박하게 다가왔다. 



p.18


근력에 의지해야만 하는 '뻗으며 걷기'대신 근력에 의지하지 않아도 올바르게 걸을 수 있는 '굽히며 걷기'를 제안합니다. 걸을 때는 근력뿐만 아니라 중력과 지면반력(지면에 힘을 가했을 때 반대로 되돌아오는 힘-옮긴이)과 같이 근력 이외의 힘도 작용합니다. 저는 이를 '외력'이라고 표현합니다. 굽히며 걷기는 관절을 굽힘으로써 이러한 힘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걷는 합리적인 방식입니다.



걸을 때 편하게 걸어야 한다는 말로 해석이 될 정도로 자신이 걸을 때 무리하게 허리를 펴고 걷는다던가, 굳이 너무 배에 힘을 주면서 걷다보면 어느순간 힘이 빠져 걷는 게 너무 지치고 힘이 빠진다. 따라서, 저자가 일러주는 <굽히며 걷기>를 해보는 시도를 가진다면 좀 더 걷기가 편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본문에서 설명해준다.



두 번째 챕터에서는 <통증별로 알아보는 걸음걸이 처방전>을 알려준다. 각자 걸을 때 몸을 쓰면서 통증이 오는 부분이 뭐가 잘못되어서 이상신호가 오는 건지 파악할 수 있게 각종 몸 부위별로 통증의 원인과 그에 따른 처방전을 알려준다. 평생 통증을 달고 살기 싫다면 이에 대하난 문제를 전면으로 맞서 해결하려는 생각으로 이 챕터를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세 번째 챕터에서는 <상황별로 알아보는 지치지 않고 편안하게 걷는 법>이다. 우리는 걷는 걸 다양한 장소에서 할 때가 많아 걸을 때마다 주의해야 할 점과 그에 따른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동작을 저자가 하나하나 제시해준다. 상황에 맞게 걷기를 한다면 몸에 이상이 없고, 아프지 않고 집에 갔다와서도 덜 피곤해지며, 다리가 뭉치는 일이 없을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된다.



마지막 챕터는 저자가 일러준 방법대로 체험해본 사람들의 경험담이 담아져 있다. 대게 건강도서를 보면 이런 효과가 있다고 말만 적어진 것들이 상당한데,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이 말하는 방법이 신뢰가 갈 수 있도록 각종 체험단을 소집하여 걷기 실험을 한 끝에 나타난 효과를 다양한 사람들의 체함담을 들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걷기관련 도서를 본 것 중에 가장 잘 나온 도서라 생각하게 된다.


특장점은 많은 동작을 그림으로 많이 표현된데다, 책이 의외로 얇아서 많은 설명을 들을 필요 없이 핵심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걷기 동작을 크지막하게 글자포인트를 넣어주는 것도 있어서 더더욱 가독성을 갖고 읽을 수 있는 용도로 만들어졌다.



단점을 굳이 말하자면 동작들을 단편적으로 오직 그림으로만 설명되어 있다보니 몇몇 사람들한테는 동작을 따라하는데 이해가 잘 안 될 수 있다. 그래서 추가로 QR코드로 들어가서 동영상으로 따라할 수 있기 위한 추가자료가 있었다면 좀 더 활용하기가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전반적으로 하나하나 살펴볼수록 내 걸음이 얼마나 잘못된 채 걸음걸이를 했는지를 파악하기가 쉬웠다. 어떤 동작을 하더라도 몸은 조금이라도 잘못된 균형으로 걸으면 바로 적신호를 내게 해주고 있어서 이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걷는 법을 교정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몸을 너무 편하게 놔두면 나중엔 자신이 쓰고 싶어도 못 쓰게 될 상황을 겪을 수 있으니, 하체를 보다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서 간단한 스트레칭과 걸음걸이를 저자가 일러준 동작들을 활용하여 개선하면 보다 건강한 몸으로 발전될 수 있는 보게 될 거라 믿고 따라해본다.



이 책을 말하자면, 걷기의 기술을 말해주는 그림운동서라 표현하고 싶다. 다양한 그림으로 자신의 몸이 어떻게 했는지를 다시한번 확인해볼 수 있다는 점이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이 책을 수시로 보며 요기나게 활용할 수 있을 거 같다.



몸에는 통증이라는 거 자체를 달고 살면 안된다. 어떤 통증을 갖더라도 하나가 망가지면 다른 부위도 쉽게 손상될 수 있으므로, 전신건강을 좀 더 많이 신경쓰면서 살아야지만이 자신에게 이득되는 행복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을거라는 걸 느끼게 해준 도서라 도움이 될거라고 믿고 건강관리를 해보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걷는법을바꾸면통증이사라진다, #기데라에이시, #길벗, #컬쳐블룸서평단, #컬쳐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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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알러지
박한솔 지음 / 팩토리나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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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걸 했던 경험 중에 누군가로부터 받은 크나큰 상처를 갖고 있다면 다음에 다가오는 인연이 있더라도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다. 아무리 그 사람이 좋은 거 같아도 이전에 연애했던 경험이나 어릴 때 겪었던 마음의 상처가 너무나도 큰 나머지 누구를 만나는 게 두렵고 트라우마처럼 느껴지게 된다. 이러한 마음을 가진 어느 주인공 러브스토리를 찾아보게 되었다.




이 책은 어떤 사람을 만나든 상처를 받을 각오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로맨스소설이다.




나에게 다가온 사람마다 버림받을 구 같은 불안함에 감정표현을 잊은 여주인공 휘현과 버림 받았으나 다른 곳에서 사랑을 받아 살아온 남주인공 이든의 진실된 마음과 연결되어 이어지는 힐링물 러브스토리다.




이 책에서 제공되는 내용은 하나같이 주인공들이 상처가 깊다. 더이상 사람을 만나지 않을 거 같은 인물들이 주인공 두 남녀가 사랑 알러지를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는 스토리를 전개하니까 무언가 상처가 있는 분들한테 공감된 내용으로 보여진다.




책 제목에서 보여지는 내용을 보면 한마디로 사람에게 크게 데인 상처로 인해 회피하기만 한 것을 이제는 정면으로 맞서 나아가며 다가오는 사랑을 무시하지 않고 받아들일 줄 아는 주인공의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장면이 발견하게 된다.




이들을 보면 볼수록 남얘기처럼 느껴지지 않고 누구나 한번쯤 사랑하면서 느낄 수 있었던 모습을 입체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는데다 스토리가 갑갑하게 전개되지 않아 서서히 나아가는 방향으로 이끌어나가고 있어서 더더욱 이 스토리를 집중적으로 읽어나가게 된다.




인생을 살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불안정하기만 하는 이 마음이 안정적으로 잡아줄 사람은 꼭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는 인간관계를 하면서 뒤통수를 맞아보고 여러 상처를 받아본 경험으로 인해 그게 반복된 게 싫고 무서워 더더욱 다가온 사람에게 경계한 건지도 모른다. 그래서 조금은 벽을 무너뜨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 이들이 사랑을 이루어지는 것처럼. 정말로 이루어지지 않을 거 같은 이들이 이어질 거라는 걸 누가 알았겠는가. 인생은 알 수 없다. 마냥 인생에서 어두운 곳에만 머무르라고 하지 않는다. 우리도 빛이 있고 햇살이 있는 곳에서 웃고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한다..그럴수록 모든 사람을 끊어내려고 하는 행동을 이제는 자제하는 게 필요하다고 느껴지게 된다. 우리도 따뜻한 말 한마디를 듣고 싶고 사랑을 받고 싶어서 이 세상에 태어났다.




아무리 태어나기 싫어도 세상 밖으로 나온 이상 죽기 전 나에게 다가온 따뜻한 인연을 맺어보는 용기를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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