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미국 서부 - 최고의 미국 서부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3~’24 최신판 프렌즈 Friends 22
이주은.소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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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볼 때마다 화려하고 눈부신 관광 명소들을 컬러풀하게 골고루 상세히 여행 정보들이 빠짐없이 담아져 있다는 점이 특장점입니다다! 미국여행할 때 프렌즈 도서를 꼬옥 지참하고 보는 걸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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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써먹는 기적의 운동 20
카르스텐 레쿠타트 지음, 이은미 옮김 / FIKALIFE(피카라이프)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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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디지털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시대에 살다보니 몸을 움직이는 것보다 가만히 있고 잘 움직이지 않는 하루를 자주 보내곤 한다. 한번 누우면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귀찮고 하기 싫을 때가 있다보니 나태한 상태라서 쉽게 운동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이러한 마음을 개선하고 더 아프기 전에 건강관리하려면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게으른 성향을 가진 분들을 위한 운동법 처방도서다.



요즘은 하루하루 살아도 시간이 빠르게 가기 때문에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말을 자주 꺼내게 된다. 분명히 24시간 사이에 쉬는 시간이 있더라도 눕거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하기 바빠 정작 해야할 운동하는 걸 놓치곤 한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게으른 생활을 조금씩 달리 가지는데 필요한 처방이 필요하다는 걸 이 책에서 전해준다.



게으른 사람들에게 운동이란 매우 고된 노동이라 생각하게 된다. 특히나 나이를 먹을수록 근육이 빠지고 안 좋은 음식을 계속 섭취하면서 살이 찌게 되면서부터 그 상태로 운동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부위가 갑자기 혈액이 돌다보니 곳곳에 통증때문에 아프다는 이유로 도중에 멈추곤 한다. 평소에 운동 안하다가 갑자기 하면 정체되었던 혈액공급이 움직이니까 기분이 이상하고 머리가 어지럽게 된다. 그럴수록 자주 몸을 움직여야 한다는 걸 느끼게 된다. 수술해도 바로 운동해야하는 것처럼.



이 책은 부지런하지 않았던 자신의 하루가 반복되는 사람들을 위한 건강도서라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하루에 무조건! 운동을 많이 하라고 전해주지 않는다.


저자가 제시한 최소한의 운동의 법칙(평소에 습관처럼 할 수 있는 프리스타일 운동과 좀 더 마음먹고 시도할 수 있는 부스터 운동)이라는 지키면서 자신의 몸이 이롭게 하기 위한 20가지 운동을 하라고 제시한다. 저자가 제시한 운동은 맨몸으로 하는 운동뿐이다. 어디에 있어도 할 수 있는 동작만을 알려주는 거라서, 저자가 일러준 방법대로 진행한다면 몸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처음에 동작 하나하나 하려고 하면 독자들이 하다가 멈출 수 있는 걸 방지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이 가득 담겨져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건 우리가 자주 걸릴 수 있는 당뇨병, 고혈압, 뇌졸증, 관절염, 비만 등등 이러한 병을 걸리지 않기 위한 하나의 예방책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볼 수 있다. 나이들어 병원에만 가지 않고 남은 인생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살고 싶다면 몸을 움직이는 시도는 해야할 거 같다. 나이를 먹을수록 더더욱 움직이는 게 필요한 법. 아무도 내가 아픈 걸 알아주는 사람은 한명도 없으니까. 저자가 일러준 운동만 하더라도 머리속에 있었던 부정적인 생각들이 하나둘씩 소멸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움직여야 잠시나마 안 좋은 생각도 지워지는 법이다. 책에 제시된 운동법이 처음엔 힘들 수 있겠으나, 꾸준히 하다보면 몸에 근력이 발달될 것이다.



운동을 하루종일 한다고 해서 몸이 나아지는 건 절대 없다고 생각한다. 운동을 하더라도 자세를 제대로 잡고 짧은 시간 내에 조금씩 수시로 해주어야만 몸이 나아지는 거지, 무턱대고 하루종일 운동에만 전념하려고 하면 몸이 더 안 좋을 수 있다.그래서 운동을 하더라도 현재 자신의 몸 상태를 봐가면서 천천히 조금씩 늘려가면서 운동해야지만이 다치지도 않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운동은 건강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므로, 세상살이 하면서 자신의 맞는 그릇이 있듯이 몸도 운동을 하더라도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양이 있다는 걸 알고 관리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평소에 운동 안하다가 운동을 하는 것도 운동동작 종류를 봐가면서 해야한다. 무조건 빠르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몸이 빠지는 것보다 통증이 온다는 것. 말하자면, 음식을 급하게 섭취한다고 해서 장이 바로 소화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최소한의 운동법은 크게 두 가지인 평소에 습관처럼 할 수 있는 프리스타일 운동과 좀 더 마음먹고 시도할 수 있는 부스터 운동을 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점*


1. 운동을 하더라도 꾸준히 하되, 과하게 하지 말 것!


2. 운동을 하더라도 제대로 바른 자세를 하지 않으면 몸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니, 매번 바른자세 체크할 것.


3. 매일 운동하되 자투리시간을 이용하여 할 것! 한꺼번에 한다고 해서 몸이 단번에 나아지는 건 절대 없음!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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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고 싶었던 너와 - 레이와소설대상 대상 토마토미디어웍스
유호 니무 지음, 박주아 옮김 / 토마토출판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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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생전 처음보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보면 나도 그 별이 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손에 닿을 수 없는 밤하늘을 자주 볼수록 동경으로 이어진다. 자연에서 보여지는 별의 눈부심은 이룰말할 수 없는 경외감이 현재 내가 살아있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기도 하여 더더욱 삶의 희망처럼 느껴지게 된다. 이러한 마음을 전해주는 풋풋한 젊은 연인들의 슬픈 사랑이야기에서 전해준다.


이 이야기는 천문학자였던 할아버지와 함께 별을 관찰하며 천문학자 꿈을 키우는 슈세이가 젊은 나이에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 나사가 바라던 별이 되는 꿈을 이루어주는 환상적인 아련한 첫사랑 이야기다.


​천문학자이신 타이요 할아버지를 어릴 때부터 동경해온 대학생 슈세이는 매일 밤하늘에 있는 곳을 관찰하다 신천체를 발견하여 성공적인 업적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할아버지의 동료로 인해 물거품이 되고 만다. 그 타이밍에 할아버지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신데다 같이 연구해온 동료 한 명이 그들이 해온 업적을 가로채는 바람에 슈세이의 꿈이 산산조각나고 말았다. 지금까지 애쓰게 해온 꿈이 산산조각이 났다고 생각했던 상황에 어느 날 살아생전 할아버지가 남긴 천문대에서 열린 칠월 칠석의 별 축제에 갔다.그곳에서 슈세이를 다시 꿈을 키울 수 있게 동기부여가 되어주는 신비한 한 소녀 나사와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의 표지를 보게 되면 왼쪽에 보이는 슈세이는 나사를 바라보는 미소는 슬픈표정으로 지어져 있지만 그에 반면 그의 별이었던 나사는 활짝 웃으며 슈세이를 반겨준다. 왠지 모를 아련함이 밤하늘을 감싸듯 슈세이에게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준 이야기가 있을 거 같다는 짐작가게 한다. 


첫만남을 통해 자신을 별을 만들어줄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나사의 말에 정신이 번떡 나면서부터 몇번이고 그녀를 만나가며 잊고 있었던 꿈을 다시 키워나가면서 성장스토리로 전개해나간다.


이 이야기는 시한부가 있는 연인으로 인해 다시 꿈을 키워나가는 스토리로 전개되는 이야기라 요즘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인기 성장소설 주제와 비슷한 부류로 보여진다.


별이라는 존재는 밤하늘이 되면 자연스레 보여지는 자연적 현상으로 보여지지만, 인생으로 내비쳐본다면 하나의 생명체. 즉, 영혼이라는 존재라 생각한다.


지구상에서 우리가 살다가 죽으면 어디로 가고 사라지는 걸까? 이런 생각이 절로 들 때가 있을 것이다. <무슨 이유로 태어나 어디서부터 왔는지 오랜 시간을 돌아와 널 만나게 됐어.


의도치 않은 사고와 우연했던 먼지 덩어리 별의 조각이 되어서 여기에 온 거겠지.>윤하의 별의 조각이라는 노래가사가 떠오르게 된다.

p.31

"이름으로 불러주지 않으면 내가 여기 있었다는 걸 증명할 수 없잖아. 지금 여기에 있는 건 '너'가 아니야. 나는 '고토사카 나사'라는 사람이라고"


슈세이에게 있어서 나사는 아마 삶의 터닝포인트를 가져줄 유일한 별이었던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오직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로 태어나기 때문에, 아마도 인생 살아가면서 삶의 무게가 무거워 트라우마같은 삶에 지친 사람에게 힘이 되어주는 이야기로도 전해주는 거 같아 마음 한켠에 감동을 전해준다.


p.163

"별은 참 멋져 오랜 시간 동안 계속 그 자리에 있으니 까. 나의 과거나 미래도 저 별들에게는 찰나의 순간이겠지만, 계속 따스히 지켜봐 주고 있잖아. 슈세이 군, 나는 오래전부터 계속 별이 되고 싶었어."


또한 슈세이와 나사와의 관계는 서로가 호감이 가는 과정이 마냥 좋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서로가 원하고 간절한 바람이 있기에 슈세이는 그녀의 바람을 이루어주기 위해 명명권을 얻기 위한 고군분투한 과정이 눈부시게 별처럼 빛나는 모습들이 스토리 전개속에서 벌어진다. 그를 일으켜 세워준 나사는 곧 그의 빛이자 귀인이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한다.


어느 날 누군가로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단조로웠던 인생이 바꿔줄 누군가는 존재한다. 즉, 이 스토리에선 슈세이의 인생에서 그녀의 존재는 곧 별이었던 것.


인생을 살면서 열심히 해오던 일이 무너지길 마련이다. 절벽으로 떨어지고 싶은 순간이 닥쳐올 때쯤 우연히 만났던 귀인이 곧 자신에게 힘이 되어줄 유일한 희망의 열쇠같은 존재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겉으로는 그들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전해주는 거 같지만, 한편으론 이 소설은 자존감 소설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지구상에 살아 숨쉬다 죽게 되는 운명을 지었지만, 결코 이 끝은 여기만 멈추는 게 아니라고 저자가 말해준다.


p.326

하늘은 어디까지나 끝없는 우주 너머로 이어져 있다.

모든 사람, 모든 생물이 올려다보는 하늘은

모두 이어져 있다.

생명은 우주로 반드시 이어진다.

그리고 누구나 이윽고 우주로 돌아간다.


​세상살이 하는 게 힘든 현대 사회에서 녹록지 못한 이 고된 삶 속에 우리는 별이라는 존재를 꿈꾸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누군가로부터 희망이 되어주고 싶다던가 힘들어하는 나를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존재가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이 대신 이들로 통해 저자가 말해주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지구상에 모든 생명체들은 하나같이 각기 다른 자신만의 여러 빛깔로 이루어지는 하나의 생명체로 존재하기에 지금의 우리가 살아가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소설이라 말하고 싶었다. 그래서 말해본다. 우리는 결코 나약하고 쓸모없는 존재가 아니라는 걸 마음 한켠에 여운을 남겨준 좋은 작품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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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고 싶었던 너와 - 레이와소설대상 대상 토마토미디어웍스
유호 니무 지음, 박주아 옮김 / 토마토출판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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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마주친 한 사람을 통해 자신의 인생이 변화가 찾아오고 그 존재를 통해 성장해나가는 찬란하고 애틋한 러브스토리라 여운을 남게 해줍니다. 이 이야기에서 전해주는 건 이들의 사랑이야기보다 인생의 그 자체를 다루어낸 이야기로 보여져서 색다르게 다가갈 수 있었던 이야기라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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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연금술사 - 생각하는 대로 해내는
미야자키 신지 지음, 박수현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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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지금 이순간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앞만 보며 작동되고 있다. 이순간을 살아도 더이상 같은 상황으로 되돌아오지 않는다.그래서 이 시간을 잘 활용하려면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지면서 하루를 의미있게 시간을 내 마음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고쳐야할지 알아보는데 이 책에서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내용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에서 일러준 내용은 시중에 판매된 자기계발서와 거의 비슷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겠으나, 이 책을 보면 시간의 개념을 달리 보면서 관리해보자라는 의도가 잘 담겨져 있다.


우선 우리는 하루에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아 버겁고, 이걸 언제 끝내야하나 암담하고 답이 낭나오지 않을 때가 있다. 당장 해야 할 오늘의 임무가 하나하나 다 중요하다 생각하면 제시간에 끝마치지 못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한 저자가 일러준 &lt;시간 관리 매트릭스&gt;라는 규칙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내가 현재 해야 할 일들 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전부 중요한 거지만 조금 있다가 해도 늦지 않을 수 있는 일이 존재한다. 그러한 점을 하나하나 자신의 일을 다시한번 할 일들을 작성해보면서 저자가 일러준 시간관리법으로 일을 소화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참으로 실용적으로 접근하는 내용들이 상당하다. 시간의 중요성이 무엇인지 잘 알고 실행할 수 있기 위한 정신적 자극을 주기 위한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다양한 해결책이 담아져 있어서 하나하나 자신의 일에 적용시켜서 실행해보여야만 이전보다 훨씬 시간이 많이 생길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거 같다.


우리가 흔히 많이 알고 있는 시간관리법을 좀 더 다른 각도로 보면서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마쳐야 할 일을 시간 내에 완수할 수 있는 하루를 만드는데 필요한 방법들이라 생각을 달리 해볼 수 있게 된다.


어쩌면 이 책은 매번 시간에 대한 압박감과 부담감의 무게로 인한 현대인들의 사고를 좀 더 다시 비틀어서 시간을 달리보라는 의도로 보여진다. 하루하루 내게 주어진 일을 제대로 끝마칠 수 있으려면 일단 시간관리하기 위한 자신의 할 일이 어떤 것인지 우선순위를 잘 생각하는 게 필요하다.


이 책은 시간관리보다 우선순위의 법칙을 알려주기 위한 도서로 보여져서 1순위가 무엇인지를 따져보며 1분 1초가 지나가는 이 시간을 활용하기 위한 나는 무얼 해야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이 책으로 가져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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