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끈을 놓기 전에 - 자살의 원인부터 예방까지, 25년의 연구를 집대성한 자살에 관한 모든 것
로리 오코너 지음, 정지호 옮김, 백종우 감수 / 심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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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끝으로 내려가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삶을 되돌아보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게 다양한 인생 조언을 해주는 인상깊은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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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가장 많이 쓰는 비즈니스 영어 100
이지연 지음 / 넥서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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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국제적으로 소통하는 업무가 늘다보니 스피킹을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상황이 놓여졌다. 각종 대기업이나 공기업, 중소기업 등 해외관련 업무처리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지식이자, 소통능력을 갖추어야 할 표현들이 업무상에서 자주 쓰여지다보니 이를 적재적소에 맞게 쓰기 위한 소통법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했다. 그래서 외국인들과 업무적으로 말해야 할 필수 비즈니스 영어표현을 익혀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실제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저자가 근무하면서 자주 썼던 표현들을 알려주는 비즈니즈 영어회화도서다.



해당 도서는 국제업무관련 실무자로써 기본적으로 말해야 하는 표현과 예의 등을 제시해준다. 매번 업무처리하면서 일은 그때마다 다르다. 그러한 상황을 대처해 나갈 수 있기 위한 실무 기본표현을 저자가 알려준다.


각 제시된 내용을 살펴보면 그 상황에서 해야할 말을 어떤 표현과 어구를 쓰면서 전달해야할지를 하나하나 상황제시가 잘 되어 있어서 말하는 연습하는데 필요한 표현을 익히기가 쉽다. 그리고 비즈니즈 전반적인 주제가 거의 업무소통에서 벌어지는 것들이라 입사과정부터 시작해서 미팅, 이메일 소통, 업무하면서 부딪히게 되는 여러 상황, 동료와의 소통 등등 다양한 상황을 생각해서 표현을 알려주니 더더욱 현실에서 바로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실제 회사에서 사용하는 문장이라는 점을 포함하여 그에 맞게 비슷한 문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패턴을 일러주니 다른 상황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가능성을 얻게 해준다. 그리고 요즘은 어학시험에서도 실제 비즈니스 관련 업무 소통에서 나오는 내용으로도 출제되기도 하여 이를 대비하기 위한 추가적인 보충으로도 활용하기에 좋은 소재로 보여진다.



해당 내용은 거의 구어체에 가까운 표현이라 바로 쓰라는 의도가 뚜렷하게 본문에 잘 나타나 있다. 저자가 얼마나 많은 소통을 해가면서 대화를 했는지를 본문에서 잘 비추어지는 것이 느껴질 정도다. 내가 실제로 말해도 괜찮을 정도로 자신있게 꺼내어 말해볼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거 같아 하나하나 직장인 자기계발서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각 문장 패턴들을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문제푸는 시간을 가지게 테스트 파트가 등장한다. 해당 문제는 유념있게 봐두어야 할 내용이므로, 문장 하나하나 무슨 의도로 말하는지도 잘 파악하여 문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면 될 거 같다. 하나같이 다 중요한 표현이니 이전에 공부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자신의 실력 평가 해보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다.


왠만하면 비즈니스 영어회화 관련 책은 절대로 사회생활 관련 팁이 잘 제시되어 있지 않은데...이 책에 가장 특이점은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터특한 영어와 사회 생활 관련 꿀팁을 소개한다는 것이다. 무조건 영어표현을 익히기 보다 외국인과의 소통을 하면서 해야 할 문화 지식을 알고 대처해야 하므로, 사회생활하면서 잘 적응하고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알려준 게 더 와닿았던 부분이다.영어권 국가에서 일하면서 느끼게 되는 자연스러운 환경을 적응하는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전달해준 거 같아 이를 꼬옥 숙지하고 표현을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문어체가 아닌 정말로 현실에 와닿는 단어와 구문만을 가지고 바로 입으로 트일 수 있는 표현만 정리되어 있어서 여러번 반복학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가장 많이 쓰이는 거라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 중에 하나다. 그래서 더더욱 저자가 제시된 개념들 하나하나 응용력을 길려 변별력있게 화술을 낼 수 있기 위한 대처법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는데 활용하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추가로 저자가 유투브강의도 해주니까 이 책을 보충할 겸 같이 강의를 보면서 영어실력 향상시키는데 시간을 투자하면 좋을 거 같다. 내용 하나하나 사회경험 베테랑 선배가 회사에서 버티고 이겨내가며 업무처리를 빠르게 일을 적응하기 위한 뜻깊은 조언과 함께 영어공부를 같이 하니까 더더욱 이 책을 보는데 집중을 자주 하게 되고 영어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었던 도서였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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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의 기적 여자 운동 편 - 하루 30분, 40일 만에 완성되는 슬림&탄탄 명품 바디 8주간의 기적
조명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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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면 옷을 얇게 입게 되고,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으면 이전보다 몸이 좋지 않아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었다. 나이를 먹을수록 관리를 하지 않으면 저절로 근육이 빠지게 되면서 힘이 빠지고 기력이 약해진다. 자신의 몸매가 건강함을 되찾기 위함으로 8주간의 건강관리할 수 있는 운동법을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여, 8주동안 하루 30분 40일 만에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건강도서다.



이 책의 초반부를 보게 되면 8주간 긴 여정을 뚫고 성공한 사례가 먼저 등장하게 된다. 대부분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면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 독한 마음을 가지지 않는 한 쉽지 않은 미션이다. 그러한 미션을 누구나 이룰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어서 이 책을 더욱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초반에는 몸으로 운동할 수 있는 동작들이 골고루 제시되어 있지만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운동기구를 써야 한다는 동작들이 많이 보여진다. 맨몸으로 하기엔 살을 빼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해당 기구를 구입해서 저자가 일러준 동작을 따라서 익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동작이 하나하나 보면 어렵고 격할 수 있겠으나 기본 스트레칭부터 하나하나 먼저 해두면서 준비동작해야지만이 운동하는데 무리가 생기지 않는다.



평소에 운동을 안하다가 갑자기 하는 경우가 있어서 더더욱 조심히 해야하므로, 꼭 저자가 일러준 기본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야한다. 저자가 가르쳐준 부위별 맞춤 근력 운동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맨처음엔 맨몸스트레칭을 꼭 해두어야 한다. 일명, 운동하기 전 기본동작이라 표현된다.그리고 매일 요일마다 할 수 있는 운동을 상세히 제시되어 있어서 내 몸 구석구석 염증같은 살을 없애기 위한 시간을 가지도록 제시된 운동법을 발견하게 된다.



8주간의 건강관리하려면 무엇보다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평소에 먹었던 안좋은 식품을 거르고 건강에 좋은 음식만 먹기 위해 8주간 식단을 저자가 제시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몸관리를 하는데 참고하기가 좋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마트에 가서 무엇을 살지 막막할 때 저자가 알려준 주요 식단과 칼로리를 보면서 자신의 몸에 채워야 할 영양분을 채우는 것을 해야 건강한 체력을 만들 수 있게 된다.



몸이라는 건 한번에 나아지는 건 없다. 그런다고 몸이 단기로 빠르게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랫동안 몸을 안 좋게 만든 대가이기에, 이를 알고 대비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그래서 더더욱 저자가 일러준대로 주의사항을 포함하여 꼼꼼히 보며 따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매일 맨몸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고 요일별 운동으로 운동 효과를 하려는 챌린지를 해두어야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을 것이다.



40일동안 자신의 몸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매일매일 체크하면서 관리한다면 이전보다 훨씬 생활하기가 편할 것이고 정신건강이 나아지는 효과가 나타날 거라 생각된다. 



나를 변화해야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내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운동은 곧 나를 지키기 위한 하나의 방어막으로 근육을 길려서 내 몸을 지켜주는 게 나한테 유리하다고 느낀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하나하나 근력과 잘 안 썼던 부위를 강화하여 탄탄하게 만들어주기 위한 운동법이 제시되어 있어서 본문에 제시한 것만 해도 충분히 멋진 몸매 만들어진 거라 장담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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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의 기적 여자 운동 편 - 하루 30분, 40일 만에 완성되는 슬림&탄탄 명품 바디 8주간의 기적
조명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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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기르는데 필요한 운동법이 아주 잘 제시되어 있어서 이것만 보고 올해안에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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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서부 - 최고의 미국 서부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3~’24 최신판 프렌즈 Friends 22
이주은.소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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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우리나라가 가장 많이 이주했던 곳으로 유명한 LA(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가 떠오른다. 그 근처에 할리우드가 있는데다 협곡이 있는 애리조나 주에 있는 유명한 관광지인 그랜드케니언도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간다고 해서 꼭 가보고 싶어졌다. 그런데 미국이라는 나라가 워낙 땅덩어리가 크다보니 갈 곳은 많으나 체력소모가 되기도 하여 여행할 때 잘 정해서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앙북스가 만들어준 프렌즈 시리즈인 미국 서부 책을 펼쳐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은 여행전문가가 직접 집필한 것이며, 미국 서부 중점을 두고 저자가 직접 가보고 느꼈던 것을 토대로 하여 만든 여행 가이드북이다.


본문 첫 장을 넘겨보면 하나같이 사진들로 알차게 꽉꽉 채워져 있어서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미국 서부여행을 꼭 해야겠다는 심리를 자극하게 된다. 경이로운 광경이 펼쳐지는 자연과 미국 서부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들로 가득 있다보니 눈으로 직접 보고 싶은 욕구를 생기게 해준다. 사진에서 보여지는 현장이 저자가 서부 근처를 둘러보면서 직접 보고 느꼈던 것을 토대로 하여 만든 거라 더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알려주기도 한다.


해당 도서는 2024년까지 볼 수 있다는 걸로 전제로 두고 만들어진 것이므로, 이 시기에 여행할 계획이라면 그 때마다 업데이트가 되는 여행정보를 프렌즈 도서로 살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미국 도시가 언제든 변할 수 있어서 그 시기에 보여지는 미국 서부의 광경들을 미리 알고 여행하면 좋은 내용들이라서 하나하나 세부적인 정보(p.60~p.93)들을 미리 봐두는 게 필요하다. 


프렌즈 도서는 2년간을 기준을 두고 만들어진 거라 매번 추가된 정보들이 있을 것이다. 이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기에 저자가 따로 달리지는 부분을 잘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굵은 글씨로 따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이를 알고 정보를 찾아보면서 체크하여 여행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미국서부만의 매력이 있는 곳들만 보여진데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갈 수 있는 곳들 중 하나이기도 하여 저자가 4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만한 도시들을 소개해주는 내용들을 알려준다. 한 면에 가득 채울정도로 빼곡하게 적어진 정보이라 이 책 하나만 보아도 충분히 미국 서부여행을 소화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독성이 있게 설명을 저자가 잘 풀어냈다. 처음으로 여행할 수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만든 거라 하나하나 정보가 세세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여행하다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것을 생각해서 상황별로 미국에 관한 개념들을 초반부에 설명해주고 있으니 이를 가장 먼저 숙지한 상태로 본문에 담아진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등 핵심 도시들을 탐방해보는 기회를 만들어보면 좋을 거 같다.


본문에 주된 내용은 각 도시를 가려면 우리가 들릴 수 있는 식당이나 가게, 숙박 등 꼭 가게 되는 정보들이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 일일이 직접 고생해가며 맛집과 각종 가게를 찾지 않아도 처음 가더라도 일단 유명 가게를 바로 찾아서 할 수 있게 가이드 제시가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일단 저자가 일러준대로 해본다면 어렵지 않은 여행이 될 거 같다.

이 책에서 재밌는 것은 대도시별로 수록되어있는 Special Page와 Zoom In, Travel Plus 파트를 참고하면서 여행일정을 추가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대자연과 마주하기, 이색 체험의 세계 등등 14가지 테마여행 한번에 여행할 수 있기 위한 일정을 한번에 보여주어서 따로 굳이 여행일정을 정하지 않아도, 저자가 추천한 14가지 장소를 찾아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미국이 현재 물가가 쎄다보니 한번 여행할 때 돈낭비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기 위한 여행일정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것을 놓치지 않고 참고하여 가고 싶은 날을 정하여 미국 서부를 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미국 서부는 땅도 넓고 건조기후가 있다보니 도보를 하기엔 체력소모가 심해 몸상태에 따라 힘들 수 있다. 그래서 이럴 때는 렌터카로 여행하면서 경로를 알고 여행하는 재미를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차를 타면서 여행할 수 있도록 각종 고속도로 경로와 표지판, 미국 서부 지역에 정해진 교통법까지 알 수 있어서 바로 활용하기 좋아 실용성이 있는 내용이라 유익하다.


미국 서부를 여행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미국 서부는 다른 지역보다 건조하고 가파른 협곡이 많이 있는 곳도 있는데다 만만하지 않은 경로가 있어서 좀 더 검색해가며 알아가는 게 필요하다. 간혹 자연 국립공원이 있는 위험한 지역도 있기도 하니 주의해서 여행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프렌즈 도서 주된 특징은 특정 장소를 가기 위한 상세한 길찾기 과정과 그에 따른 준비물과 주의사항들을 이 시기에 각 주마다 지정된 법에 따라 알려준 정보들만 중점적으로 다루어져 있어서 길을 잃지 않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이를 알고 가고자 한 장소에 목표를 잡는 것이 여행하기가 매우 수월해지며, 여행하면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해결책을 알고가기가 좋아서 프렌즈와 함께하는 걸 추천한다. 생생한 체험을 몸소 느낄 수  있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프렌즈 책을 필독하면서 즐거운 미국 서부여행을 해보기로 하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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