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가장 많이 먹을 수 있는 과일 감귤. 하지만 그 외는 힘들다. 태풍 영향으로 육지(반도)로부터의 운송에 차질을 빚었다.
3년 전 오늘. 러시아 모스크바를 거쳐 아제르바이잔 바쿠 주변을 여행했는데, 오늘은 명절 가족모임 때문에 제주도에 왔다. 해외여행은 힘들겠지만, 어제 화이자 백신을 맞았으니 10월에 2차 접종을 한다면 제약이 조금은 줄어들 것이다. 제주항 주변 등대를 구경했다. 명절 맞아 제주도 가는 인원이 20만 명이라서, 제주도 방역당국이 불안해하는데, 걱정하지 않도록 94마스크를 많이 챙겨왔다.
국제도서주간국제도서주간입니다.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과 가장 가까운 곳의 책을 집어 들고, 52페이지를 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문장을 ‘상태 Update Status‘에 포스팅합니다. 책 제목은 알리지 마시고 이 규칙도 당신의 상태 status의 일부로 옮겨 주십시오. It‘s international book week. The rules: grab the closest book to you, turn to page 52, post the 5th sentence as your status. Don‘t mention the title. Copy the rules as part of your status.-장제스는 대만으로 밀려났고 1949년 10월 1일 중국공산당이 중화인민공화국을 선포하였고 공산 사회주의 국가로 오늘에 이르렀다. -이야기는 지금까지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인종주의적 이데올로기들과 제도들의 정립은 자기 확장적 경제체제들에 도구로 작용했다.
책갈피의 역주행 도서 《오바마의 아프팍 전쟁》을 만나보세요.8월부터 《오바마의 아프팍 전쟁》의 주문이 평소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미국이 아프간에서 벌인 20년 전쟁에서 패배해 철군한 사건의 영향인 듯합니다. 미국이 전쟁의 명분으로 내세웠던 9·11 공격도 올해로 20주년을 맞았고요. 2009년 출간 당시 미국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였는데, 파키스탄으로의 확전 가능성이 높아지던 시기여서 책 제목이 《오바마의 아프팍 전쟁》으로 정해졌었습니다.미국·영국·파키스탄 사회주의자들이 쓴 글들을 모은 이 책은 여러 질문을 던지고 답합니다. 아프간 전쟁은 여성해방 등을 위한 ‘선한’ 전쟁이었을까? 미국이 아프간을 침공하고 점령한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탈레반은 어떤 세력이고 어떻게 성장했을까? 미국의 점령하에서 아프간 사람들의 삶은 어땠을까?이 책은 전쟁에 반대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모든 이들이 알아야 아프간 전쟁의 진실을 들려줍니다.bit.ly/아프간_교보bit.ly/아프간_알라딘bit.ly/아프간_예스24#아프간전쟁 #아프간철군 #탈레반 #조너선닐 #오바마의아프팍전쟁 #도서출판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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