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angular_flag_on_post: [9월 16일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

코로나19, 변이, 백신의 정치경제학

- 일시 : 9월 16일(목) 오후 8시
- 발제 :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대표, 《코로나19, 자본주의의 모순이 낳은 재난》 공저자)

○ 참가 신청 https://bit.ly/0916meeting
토론회 당일 오후 7시 30분에 유튜브 접속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가 여전히 심상치 않습니다. 선진국 권력자들은 다국적 제약회사의 ‘지적 재산권’ 보호에 골몰하며 백신 불평등과 변이를 낳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을 말합니다. 이제 코로나를 ‘풍토병’으로 받아들이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되는 걸까요? K-방역의 실체와 ‘위드 코로나’ 전환이 노동자와 서민에게 미칠 영향을 살펴봅니다.
코로나19, 그 발생부터 종식까지 자본주의 체제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이 고통을 어떻게 끝낼 수 있는지 토론해 봅시다

– 문의: 02-2271-2395, 010-4909-2026(문자 가능)

○ 노동자연대TV 채널에서 지난 온라인 토론회 영상들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노동자연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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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XWnWki5neCkEIvlSpfbdSRNoUm8mOTAz

맑시즘 강연 음원을 들어 보세요

맑시즘(2004~2019) 강연 중 여전히 유익한 주제를 엄선해 135개 음원을 공개합니다. 9월 7일부터 18일까지 기간에 모두 업로드될 예정이니, 관심 있는 음원 골라 듣기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세요!

* 맑시즘은 노동자연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마르크스주의 포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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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 [연속 강연] 레닌의 사상② 혁명적 정치조직(정당), 제국주의적 전쟁

https://youtu.be/CdTZ8KLL89Y

레닌 사상의 현재적 의의를 살펴보는 연속 강연의 두 번째 주제입니다.

“혁명적 조직(정당), 제국주의 전쟁”에서는 그가 강조한 ‘혁명적인’ 정치조직은 혁명기에만 사활적인 게 아니라 다른 때, 특히 제국주의 열강의 상호 전쟁 상황에서도 결정적으로 중요함을 살펴봅니다. 제1차세계대전 이래로 사회민주주의는 제국주의에 굴복해 왔습니다. 레닌의 제국주의론과 혁명적 조직론은 강대국들 간 경쟁과 긴장이 점증하는 지금 상황에 시사하는 바가 클 것입니다.

※ 추천 소책자
《마르크스주의와 오늘날의 제국주의》, 알렉스 캘리니코스 지음, 이수현 옮김, 노동자연대, 120쪽, 4000원 👉 https://workerssolidarity.org/p/book/22509 / 전자책: https://bit.ly/2X6LU7D

《크리스 하먼의 새로운 제국주의론》, 크리스 하먼 지음, 이수현 옮김, 책갈피, 192쪽, 5900원 👉 https://bit.ly/3yUwkZK

※추천 글
“카우츠키의 ‘초제국주의론’에 대한 레닌의 비판”, 최일붕, 〈노동자 연대〉
👉 https://wspaper.org/tg/26095

“레닌과 혁명적 정당”, 최일붕, 〈노동자 연대〉
👉 https://wspaper.org/tg/15979

“레닌주의는 무엇인가? — 오늘날의 의미”, 토마시 텡글리-에반스, 〈노동자 연대〉
👉 https://wspaper.org/tg/26004

📽 추천 영상 레닌의 사상① 나로드주의(좌파적 포퓰리즘), 노동자 국가 👉 https://youtu.be/xgb7CRZXf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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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현재 중국 내몽골자치구에서는 몽골족들이 중국정부의 몽골어 수업 축소에 항의하는 시위가 일어나고 있다. 이 시위가 일어난 배경에는 중국 정부의 소수민족 차별 문제가 있다.
그래서 2011년에 <노동자 연대(당시 명칭 <레프트21)>에 보냈던 내몽골 몽골족 반정부 시위에 관한 글을 첨부한다. 독자편지로 보냈는데, 정식 기사로 채택되었다.
=... 계속읽기
https://bookple.aladin.co.kr/~r/feed/445023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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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토론 영상] [연속 강연] 레닌의 사상① 나로드주의(좌파적 포퓰리즘), 노동자 국가

레닌 사상의 현재적 의의를 살펴보는 연속 강연의 첫 번째 주제입니다.
최근 포퓰리즘이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포퓰리즘은 서구에서는 우익의 미사여구와 데마고기로 나타나지만, 한국에서는 좌파 측의 계급연합 전략으로 나타납니다. 레닌이 당시의 포퓰리즘 문제를 어떻게 다뤘고 대안으로 무엇을 제시했는지 살펴보면서, 오늘날의 포퓰리즘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토론합니다.
9월 9일(목)에 열릴 2회차 강연 “혁명적 조직(정당), 제국주의 전쟁”에서는 레닌의 《무엇을 할 것인가?》(1902년 초 출판)에 관한 광범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이에 비춰 레닌의 정치조직관을 살펴봅니다. 또, 그가 강조한 ‘혁명적인’ 정치조직은 혁명기에만 사활적인 게 아니라 다른 때, 특히 제국주의 열강의 상호 전쟁 상황에서도 결정적으로 중요함을 살펴봅니다. 제1차세계대전 이래로 사회민주주의는 제국주의에 굴복해 왔습니다. 강대국들 간 경쟁과 긴장이 점증하는 지금 상황에 시사하는 바가 클 것입니다.

레닌의 사상② 혁명적 정치조직(정당), 제국주의적 전쟁(9월 9일, 목요일)

※ 추천 책
발제자가 세 권의 책을 추천합니다. 첫째, 《처음 만나는 혁명가들》은 고전적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생애와 사상을 짧고 쉽게 설명하는 책입니다. 그중 2장이 레닌을 다루고 있습니다.

둘째, 《레닌 평전 1》은 오늘 발제자인 최일붕 씨가 번역한 책인데요. 레닌이 마르크스주의를 받아들이며 볼셰비키당을 건설해 나가는 초기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 발제에서 다뤄진 포퓰리즘과 경제주의에 대한 레닌의 비판이 상세히 실려 있습니다.

셋째 《레닌과 21세기》는 레닌에 대한 온갖 오해를 바로잡으며, 오늘날의 사회 변혁에서 왜 레닌이 필요한지 주장하는 책입니다.
《처음 만나는 혁명가들: 마르크스, 레닌, 룩셈부르크, 트로츠키, 그람시》
2장 블라디미르 레닌: 혁명의 무기 볼셰비키당을 만들다
이언 버철 등 지음 | 이수현 옮김 | 책갈피 | 352쪽 | 14,000원

《레닌 평전 1: 당 건설을 향해》
토니 클리프 지음 | 최일붕 옮김 | 책갈피 | 512쪽 | 21,000원

《레닌과 21세기》
존 몰리뉴 지음 | 이수현 옮김 | 책갈피 | 472쪽 |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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