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소식과 더불어 《노동자연대》단체를 홍보해준 우파언론 뉴데일리.
👉 러시아 제재의 피해는 전 세계 평범한 사람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https://wspaper.org/m/27451
👉<노동자 연대> 우크라이나 전쟁 특집호 3탄(407호) 보러가기 wspaper.org
👉집회와 행진 영상으로 다시보기 : https://youtu.be/XSE5tGZNI88
=====
김영익 씨는 이어 “러시아는 핵무기 경계태세를 높이고 푸틴은 ‘서방제재가 선전포고와 같다’고 했다”며 “연대하고 힘을 합쳐 러시아군 철군을 요구해야 한다. 나아가 전쟁의 위협을 키워왔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확장에 반대하고 서방(의 러시아) 제재에 반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주장은 우크라이나 침략과 인권유린이 나토 때문이라는 러시아 측 주장에 일부 부합한다.
과거 ‘다함께’라는 이름을 썼던 ‘노동자 연대’는 좌파 단체 가운데서도 주사파나 친중단체와는 달리 신트로츠키 노선을 추구한다고 알려져 있다. 국제 트로츠키주의자 단체인 ‘국제 사회주의자 경향(IS)’의 가맹단체로도 알려져 있다. 2016년 11월부터 이듬해 봄까지 이어진 ‘박근혜 탄핵시위’ 당시 이 단체 로고가 언론에 등장하면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