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뤼투가 석사논문과 중국에서 학술활동하다가 중국 윈난성과 닝샤회족 등 소수민족 관련 연구도 한 것이 나와서 더 흥미로웠다. 그리고 티베트 여행을 한 중국인 여성 노학연대 활동가 이야기가 나와서 역시 중국은 큰 나라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