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과학 잡아주는 바다 이야기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1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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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1

초등과학 잡아주는 바다이야기

아름다운 사람들

지음 글공작소

추천 오양환 전 하버드대 교수

 

바다속을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 볼수 없으니

바다 관련 책은 항상 흥미만발입니다.

아이나 엄마나 서로 먼저 읽겠다고 입싸움을 하다가 가위바위 보를 하기로 결정

엄마가 이겼어요.

무엇때문에 이책이 이렇게 좋다고 할까요.

과학의 흥미를 높여주고 과학에 빠지게 만듭니다.

과학은 호기심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지속적으로 가지게 만들어 줍니다.

과학은 세계를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이자 출발점이다.

지루할수 있는 과학을 재미있는 문제로 아이의 흥미를 높여줍니다.

그러면 어떤 바다속 궁금증이 있는지 살펴보자.

바닷물을 마시면 어떻게 될까?

- 바닷물을 짜기때문에 마시면 마실수록 물이 더 먹고 싶어집니다.

 적은 물은 괜찮지만 많이먹으면 죽을 수도 있어요.

물고기 화석이 왜 높은 산에서 발견될까?

-지금의 산이 모두 바다였어요. 물고기 화석이 발견됐다는 것이 바로 물이 있다는 증거이지요.

바닷속에도 화산이 일어날까?

-작년에 일본의 지진이나 쓰나미를 보며서 화산에 관심이 쏠리나 봅니다.

물속에서 산과 같은 산맥이 있어요. 그래서 지진이나 화산이 일어납니다.

엄청나게 큰 화산이 폭발하면 제주도 같은 섬이 생기기도 합니다.

울릉도나 독도도 화산에 의해서 생긴 섬이랍니다.

제주도, 울릉도, 독도 중에서 독도 가장 오래된 할아버지 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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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 이야기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2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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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2

초등과학 잡아주는 동물이야기

아름다운 사람들

지음 글공작소

추천 오양환 전 하버드대 교수

 

공부시리즈로 보여준 아름다운 사람들의 책..

놓치지 않을거예요.  절대로...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도 역시나 놓치기 아까운 책이었다.

아이들의 궁금증을 위주로 하나씩 풀어 나가는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골라보네요)

새들은 전깃줄에 앉아도 왜 감전도지 않을까?

소는 왜 먹은 걸 토해 낼까?

암컷 사마귀는 왜 수컷 사마귀를 잡아먹을까?

악어는 암수가 어떻게 결정될까?

제일 궁금한것이 뭐냐고 물어보니 몇가지를 꼽아봅니다.

새는 양극과 음극 중 어느 한 극만 흐르는 전선에 발을 딛고 있어서 감전이 되지 않는 거라고 한다.

새도 물론 양극을 모두 접촉되면 감전된다고 하네요.

소가 먹는 풀은 질겨서 쉽게 소화 되지 않아서 연하게 만들기 위해 되새김 질을 하는 것입니다.

암컷 사마귀는 영양보충을 위해서 수컷을 잡아먹는다고 해요.

그래도 너무 잔인하네요.

악어의 성별을 정하는 방식이 엄청 신기하네요.

암컷의 온도와 수컷을 온도가 다르기에 성별이 정해진다고 하네요.

아이는 뭐가 그렇게 재미있는지 눈썹을 찡그리고 보네요.

눈썹을 펴주니 씩 웃으면서 다시 책으로 고개를 돌리네요.

최근에 시력이 나빠졌는다 통지서를 학교에서 받아와서

책을 좀 덜 읽혀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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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개 모코 - 생각놀이 두뇌계발 시리즈 2
마쓰시타 사유리 글.그림, 정은지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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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개 모코

아름다운 사람들

글, 그림 마쓰시타 사유리

옮긴이 정은지

 

책을 내용을 한번만 봐도 이해가 갈정도로 모코의 모습이 상상이 된다.

물론 그림이 있으니 따로 상상을 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송충이 눈썹, 깨점수염, 분홍혀 등등.

너무 구여워요...

꼬물랑 거리는 작은 벌레 같기도 해요

작은 책에 어울리네 너무나 귀엽게 그려져 있어요.

숏다리에 코는 왕코 쫑끗한 귀...

왕 하고 물어주고 싶어요..

아이도 뭔가가 느끼는것이 있는 것인지

무릎에 앉아서 차분히 책 읽어주는 소리르 듣고 있습니다.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내용을 읽어주면서 아이가 꼭 뭔가 알아야 읽어주는 것은 아니다.

책과 전혀 다른 이야기를 모코를 집어가면서 이야기를 해주었다.

태준아. 코 어디있어?

태준아. 눈은 어디있어?

태준아. 꼬리는 어디있어?

태준아. 사과는 어디있어?

태준아. 엄마는 어디있어?

 

즐겁게 책과 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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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리듬 훈련
심재원 지음 / 사람in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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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리듬 훈련

사람 in

심재원 지음

 

너무나 많이 듣는 이야기

영어는 반복이다. 반복하다보면 보인다. 보이면 시작이다.

이책은 스피킹은 리듬감이 반이다 라고 합니다.

영어 !

일단은 무섭다. 뱀의 모양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도깨비 탈을 쓰고 있는 것오 아니고 귀신의 형상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무섭다.

 

이책이 말하는 21일 속성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이제 파헤쳐 보자.

일단 파헤쳐보가 도전은 그 다음이다. (뭔지 알아야 따라갈것이 아닌가.)

슬래시로 끊어읽기이다. (발음이 좋지 않은데 괜찮을까?)

원어민들이 끊어 읽는 부분을 관찰하여 읽기 (모르는 단어들이 많은 데 괜찮을까?)

신경써야 하는 철자발음에 표시하며 스피킹 연습하기(해석할줄 모느는데 괜찮을까?)

중간 중간 복습하기 (모두가 완벽하지 않은데 그냥 넘어가도 괜찮을까?)

 

자꾸 의심병이 도지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씨디를 들으면서 하면서도 자꾸만 주춤대는 것을 어쩔수는 없다.

그래도 무조건 전진! 전진! 작심삼일을 반복하면 일주일 또 반복하면 한달이다.

영어 무서운가 나도 무섭다.

이책을 다 따라하면 완벽할것 같은가? 사실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용기는 얻을 것이다. 그것이 시작일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일단 훈련 실천 서약서 부터 쓰자.

 

훈련 실천 서약서

 

나, ***은

미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을 내발과 내의지로 가기위해서

21일 동안 매 30분씩 꾸준히

큰소리로 영어 리듬 훈련을

실천 할 것을 맹세합니다. !!

 

2012년 4월 13일

 

서명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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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교과서 동시 : 저학년
권오순 외 글, 박선욱 엮음, 채상우 그림 / 해와나무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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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교과서 동시 저학년

해와 나무

권오순 외 글

채상우 그림

박선욱 엮음

 

3학년인 우리 아이

일기를 쓰다 쓰다 쓸것이 없으면 동시를 씁니다.

생각해 보면 엄마인 저도 일기를 쓰다 쓰가 없으면 동시를 썼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시인들도 그런 생각을 했을까 하고요.

역서 저학년 이다 보니 고학년의 동시보다 순수하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교과서에서 나오는 동시들을 모으다보니 아이가 아는 동시가 나왔다면서 펄쩍 뜁니다.

그림도 크레파스 같은 귀염움이 넘치는 그림입니다.

그리고 시라는 느낌보다는 동요같은 시가 많아서 저도 모르게 읽으면서

글자로 읽기보다는 음악으로 흥얼거리며 읽게 되더라구요.

아이랑 같이 소리를 지르면 누가 더 크냐는 듯이 크게 노래를 부릅니다.

수박씨 (최 명란)

 

아~함

동생이 하품을 한다

입안이

빨갛게 익은 수박 속 같다

1충치는 까맣게 잘 익은 수박씨

 

너무나 귀여운 시입니다.

엄마 이렇게 시를 써도 돼? 하고 아이가 도리어 묻습니다.

그럼 세상에 모든것을 시를 써도 돼

그리고 생활속에서 묻어 나오는 모든 것을 시로 써도 되고

하다 못해 우리가 눕는 오줌, 끙가, 트림같은 걸로도써 하면서

 

방귀 (신현림)

 

아빠 방귀 우르를 꽝 천둥 방귀

엄마 방귀 가르르릉 광 고양이 방귀

내 방귀 삘리리 피리 방귀

 

아0이가 책을 빼앗아 가다 시피하면서 책을 채어 갑니다.

그래 신나게 읽어라.

그리고 오늘 동시한편 써라~ 하고 소리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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