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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리듬 훈련
심재원 지음 / 사람in / 2012년 4월
평점 :
영어 리듬 훈련
사람 in
심재원 지음
너무나 많이 듣는 이야기
영어는 반복이다. 반복하다보면 보인다. 보이면 시작이다.
이책은 스피킹은 리듬감이 반이다 라고 합니다.
영어 !
일단은 무섭다. 뱀의 모양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도깨비 탈을 쓰고 있는 것오 아니고 귀신의 형상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무섭다.


이책이 말하는 21일 속성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이제 파헤쳐 보자.
일단 파헤쳐보가 도전은 그 다음이다. (뭔지 알아야 따라갈것이 아닌가.)
슬래시로 끊어읽기이다. (발음이 좋지 않은데 괜찮을까?)
원어민들이 끊어 읽는 부분을 관찰하여 읽기 (모르는 단어들이 많은 데 괜찮을까?)
신경써야 하는 철자발음에 표시하며 스피킹 연습하기(해석할줄 모느는데 괜찮을까?)
중간 중간 복습하기 (모두가 완벽하지 않은데 그냥 넘어가도 괜찮을까?)
자꾸 의심병이 도지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씨디를 들으면서 하면서도 자꾸만 주춤대는 것을 어쩔수는 없다.
그래도 무조건 전진! 전진! 작심삼일을 반복하면 일주일 또 반복하면 한달이다.
영어 무서운가 나도 무섭다.
이책을 다 따라하면 완벽할것 같은가? 사실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용기는 얻을 것이다. 그것이 시작일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일단 훈련 실천 서약서 부터 쓰자.
훈련 실천 서약서
나, ***은
미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을 내발과 내의지로 가기위해서
21일 동안 매 30분씩 꾸준히
큰소리로 영어 리듬 훈련을
실천 할 것을 맹세합니다. !!
2012년 4월 13일
서명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