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왕이 되는 추리 상상 퀴즈 100 창의왕이 되는 퀴즈 100
김충원 지음 / 진선아이 / 2012년 9월
평점 :
품절


창의왕이되는 추리 상상 퀴즈 100 

 진선아이

김충원 지음

 

10시에 들어가서 자라고 잔소리를 했더니 들어갑니다.

그러더니 나와서 옷속에 무언가 살짝 숨기고 들어갑니다.

뭘 그렇게 열심히 하나 했더니 이불속에서 창의왕이 되는 추리상상퀴즐 풀고 있더군요.

잠자리에서 책을 보는 것은 좋으나 퀴즈를 풀면 잠이 안 오지 않겠느냐는 엄마를 말을 듣고서는

책을 내려놓아지만 엄청 아쉬워 보입니다.

책을 들고 나와서 엄마가 풀어보니 너무나 재미가 있어요

쉬운문제도 있고 어려운 문제도 있지만 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알쏭달쏭 추리퀴즈와 상상초월 상상퀴즈 두종류가 있는데 저에게는 상상퀴즈가 더 맞는 것 같아요.

추리퀴즈는 의외로 좀 쉽더라고요.

아이들 보라고 구입했더니 엄마가 신나서 문제를 풉니다.

가끔 학교에서도 프린터물을 나누어 주면서 퀴즈를 풀기도 합니다.

얼마전에는 성냥개비로 푸는 생각퀴즈를 나누어 주어서 아이랑 머리 싸매도 덤볐던 기억도 나네요.

그것과 같이 연개해서 아이랑 같이 열심히 풀고 있습니다.

작은아이도 같이 풀면서 좀 늦게 맞추니 천천히 풀라고 합니다.

큰애와 저와 살짝 눈을 맞추고 일부러 늦게 맞추기도 하면서 아이와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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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짱 1 - 학교에서 살아남기 영어일기짱 1
김원식 지음, 양선모 그림, 주선이 감수 / 서울문화사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Maple Story 영어일기짱 1 NEAT대비 영어학습만화

감수 콘텐츠 주선이

EBS 초등영어 프로그램 자문

초등영어교재 다수 집필

서울문화사

 

엄마 책 너무 이쁘다가 먼저네요 내용이 어쨌든 무조건 겉모습이 좋으면 다 좋은걸로 생각하네요.

처음에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하더니 나이를 먹고 아는 것이 많아지고

이차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이쁘고 이쁘고 이쁜것만 찾네요.

요즘은 네일, 헤어, 메이크업까지 두루섭렵할려고 합니다. 이러는 저의 딸은 5학년입니다.

메이풀 스토리를 벗어날수 없네요. 한시리즈가 나왔다 싶은면 다른것이 한 시리즈가 끝났다싶은 다른것이

계속해서 나오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엄마야 뭘아냐고 그저 아이가 좋다니 자꾸만 사다줄뿐입니다. (엄마가 싫으면 물론 안 사다줬겠죠.)

영어 일기짱에서는 아이가 평소에 읽고 쓰는것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째 일기만은 너무나 힘이 들어 했다.

사실 틀린 것이 아닌것이 영작을 한다는 것이 어디 쉬은가 한글로 일기한장 쓰는것도 힘들어 하는데

영어로 쓴다니  전에 욕심이 쓰고 싶다고 틈틈히 쓸려고 하는 것 같지만 사실 쉽지 않죠.

또 엄마가 짚어 줄수 없으니 쓰면 쓴나보다 하고 말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영어일기짱에서 나오는 내용을 보고 일기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는 안네의 일기를 보고 일기의 이름을 붙여서 쓰기도 해보고 했는데 이제는

영어일기짱을 보면서 써보려고 합니다.

똑같이는 쓰기는 자존심이 상한다나요 자기가 아는 단어와 문법을 총동원하여 열심히 하는 우리딸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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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Into Reading 1 : I Like Stars (Paperback + Workbook + CD 1장) Step Into Reading Step 1 (Workbook Set) 8
Random House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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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1

BROWN/PALEY I LIKE STARS

RANDOM HOUSE

 

그림이 너무나 이쁩니다.

아이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반하네요.

아이가 무슨책이냐고 물어볼정도 입니다. 얇은 책인데 너무 많은 그림과 생감이 좋아요.

아이가 무작정 읽기 시작합니다. 3학년인데 좀 주춤하는 단어가 단연히 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읽습니다.

옆에서 큰놈이 비웃습니다. 뭐 발음이 틀렸다나요 어쨌다나요

꿀밤을 콩 줄수 밖데 없었습니다. 기를 세우도 될가 말까 하는데 기를 죽이니 혼나는건 당연합니다.

그러면서 큰놈이 책을 빼앗아 거창하게도 읽어댔네요. (잘난척쟁이~)

위크북도 너무나 쉽게 파악할수 있습니다. 꼭 영어를 몰라도 될정도입니다.

꼭 뜻을 파악하지 못하더라고 알정도입니다. 눈치가 있다면요. 열심히 열심히 풀어 나갑니다.

그리고는 아직도 너무나 좋아하는 스티커  더작은놈이 스티커를 붙이겠다고 얼마나 설치는데

작은놈은 몇장 붙여보지도 못하네요.

그래도 동생이라고 양보해주는 미덕을 보여주네요.

RESOURCE는 WORD BOOK, BOOK REPORT, RARENT`S GUIDE

세가지가 제대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어렵지도 않고 아이와엄마가 어떻게 이책으로 놀수 있는지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I LIKE 엄마, 아빠, 과장, 케잌등등 엄청나게 찾아댑니다.

CD로 같이 듣고 발음도 교정해주고 해석도 해주고 간만에 영어책을 재미있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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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우등생학습 6개월- 2012년 기준 초등 1~6학년 - 3학년(2012년) 학습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월간 우등생 학습 9월

천재교육

 

책을 받아보고서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학부로 정답설명서와 영어단어표까지 합하면 8종이 됩니다.

아이들은 실망했는지 모르겠지만 엄마는 정말로 좋더군요.

가지 각각의 종류의 문제집이 엄마맘에는 쏙듭니다.

 

월간 우등생 학습 단원평가 , 9월호 전과혹 시험대비 월간 우등생 학습

단원평가는 국수사과로 정리되어 있어서 중간고사 대비도 될듯하여 아주 좋습니다. 아이가 한장한장 푸는 재미도 즐거워합니다.

빨리 풀어 다는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는 꾸준히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답식 학습요점이 있어서 단어공부도 되어서 좋을듯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꺼리도 있어서 아이가 열심히 봅니다.

국사과 세과목이 한달분으로 스케줄표와 함께 시간배분을 잘 할듯합니다.

2학기 즐거운 예체능 (도덕,음악, 미술,체육,실과), 잉글리쉬 9월호

학교에서 예체능은 프린터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이는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초등예체능은 교과서기준으로 나간다기보다는 선생님의 재량이 많아서 문제집에 참 좋으네요.

잉글리쉬는 듣기문제가 있는데 에듀몬에서 반쪽을 찾을수 있습니다.

WWW. edumon.co.kr  무료로 제공되요

우등생학습 수학, 주말,월말 평가

수학문제집을 따로 구입을 할까 아니면 선행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선행을 하면 아이가 흥미를 잃더군요 그래서 우등생학습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런데 얇으니깐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다음월호는 있는데 그것은 생각못하고 있네요. ^^

주말 월말 평가는 한권만 풀면 지루해지는데 그럴틈이 없네요.

주말에 따로 풀수도 있고요. 한눈에 정리되는 핵심정리가 있어서 다시한번 기억하게 만드네요.

아이가 며칠을 계속해서 풀면서 너무 많다고 지루해 할까봐 걱정을 했는데  하루에 한장씩만 풀라고 하니

아이가 엄마 몰래  몇장씩 풀어보기도 합니다.

채점은 엄마가 해달라고 하면서 좀 귀찮아 하기도 하지만

틀린 문제도 절대 놓치도 않는 아이이기에 그정도 수고는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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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정치가 생겼대요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6
우리누리 지음, 김경호 그림 / 길벗스쿨 / 201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사회 6

그래서 이런 정치가 생겼대요 

 길벗스쿨

우리누리 글

김경호 그림

 

책을 읽는 내내 정치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꼭 설명해야 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책을 보면 자연스럽게 공산주의가어떻고 기우제를 왜 지내야 하는지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꺼리들이

차고 넘치니깐요. 아이는 그저 열심히 보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는 왕이 기우제를 지내면 진짜로 비가온다고 생각했답니다.

사실 틀린 말은 아니죠 비가 올때 까지 왕이 기우제를 지내니깐요.

전에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비가 많이오지 말라고 어떤 할아버지가 약소한 제사를 지내는 모습이

생각이 난다면서 그때 그거랑 비슷한거냐고 묻습니다. (기억력도 좋아)

우리나라는 왜 왕이 없어 졌느냐고 물어 보아서 곤란했던 기억이 있는데

책에 입헌군주제와 전제군주제가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어서 자연스럽게 해소가 되었습니다.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이것만한 것이 없네요.

엄마가 설명하기 힘들었던 공산주의 .매니페스토, 래임덤 현상, 대북지원등

세계적으로나 우리나라나 특히 북한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또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전혀 손색이 없었습니다.

아이의 틈틈히 시간이 나는데로 천천히 꾸준히 읽어가고 있어요.

급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느리지도 않게 천천히 말이죠.

요즘 대선이다 선거다 이야기기 많은데 아이가 그런곳에 관심을 가질라고도 해요.

안철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정치쪽에 관심을 가질라고 하는것에 신기하기도 합니다.

요번에 전교 부회장을 나가는데 이것도 또다른 학교정치라고 할수도 있다고 했더니

너무나 신기하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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