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순이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영실업 원작 / 미래엔아이랑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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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랑

엉뚱발랄 콩순이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울 4살 공주 꾸미기 스티커를

내 맘대로 붙였다 떼었다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며 놀이해요.


포스팅을 쓰는 수요일인 오늘은 날씨가 제법 따뜻한 편!

잠시 오전에 밖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산책하기 참 좋은 예쁜 가을이더라고요.

가을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은 어른이 되어서야 느끼게 되었는데요.

​

울 아이들은 조금 더 빨리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주말에는 단풍구경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봐야겠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알차게 만들어주는 스티커북 추천을 좀 해볼까하는데요.

울 4살 공주님 버니양은 물론 7살 오빠 베리군까지 두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며 이야기에 흠뻑 몰입한 모습.

참 흐뭇한 투샷을 만들어준 육아템이랍니다.

​

바로..

미래엔 아이랑에서 출시된 스티커북.

​

엉뚱발랄 콩순이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

이 그 주인공으로요.

​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엉뚱발랄 콩순이를 보면 버니양과 닮았단 생각이 드는데..

아이가 내 맘대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다양한 상황에서의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우리 아이 스티커북 추천

미래엔 아이랑 <엉뚱발랄 콩순이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의 모습이에요.

​

비닐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울 아이 얼른 개봉하여 놀이하고 싶어하였는데요.

아담한 사이즈인지라 휴대성이 좋아 가방에도 쏙쏙 챙겨다니며 놀이해도 좋을 것 같고요.

유아들은 물론 초등학생까지 선물용으로도 좋겠단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꺼내보면 이렇게 귀여운 콩순이가 사자 모자를 쓰고서 스티커를 들고 있는 모습인데요.

스티커를 붙이며 콩순이와 즐겁게 이야기를 만들어요!

라고 하였는데...

​

스티커를 붙이는 것에서 떠나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놀이를 만들어서 활용할 수 있어서 한 번 붙이고 끝이 아니란 점도 맘에 들더라고용!

​




버니양과 함께 해보려는데 7살 오빠도 곁에 와서는 같이하자고 하였어요.

엉뚱발랄 콩순이는 여자친구들은 물론 남자친구들도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데요.

울 아이들 콩순이 율동체조를 참 많이 따라하였는데 이러한 아이템이 더 반갑더라고요.

​

책의 표지를 넘겨보면 이 책의 주인인 아이의 이름을 써볼 수도 있고요.

콩순이와 밤이 송이가 나란히 있는 모습이 참 귀여운데..

유치원 끝나고 놀이터에서 킥보드를 타도 즐겁고 미끄럼틀을 타며 놀이해도 넘 신난다죠.

​

제일 먼저 등장하는 장소는 유치원이에요.

친구들과 만나서 신나게 노래하고 배우기도 하는 유치원에서의 생활!

울 꼬맹이들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지만 비슷한 공간인지라 동질감이 드는데요.

​


책의 앞쪽을 보면 이렇게 해당 페이지에 붙이며 놀이할 수 있는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어서요.

각 페이지에 있는 스티커를 떼어서 붙여주면 되는데..

정해진 자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생각하고 놀이하면서 원하는 공간에 붙여줄 수 있어 좋답니다.

​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스티커는 총 4매가 들어있어요.

​

이건 버니양 책이라고 했더니 곁에서 손가락을 빨며(?!) 자기도 하나 주길 기다리는 베리군인데요.

오빠도 하나 붙이게 해주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지 않고 울 버니양 허락해주더라고요.

​

큼직한 스티커는 아무래도 양보하기 싫을 수도 있는데, 울 버니양은 안된다고 하지 않아서요.

오빠와 기분좋게 붙여가면서 놀이할 수 있었어요.

​

그리하여 "즐거운 유치원" 페이지에 싀커를 붙여서 완성해보았어요.

어쩜 이렇게 공주같은지~

귀여운 콩순이와 밤이도 매력적이지만 송이도 참 예쁜데요.

​

송이 스티커는 울 버니양이 붙였고 오빠가 좋아하는 중장비차 스티커는 직접 붙여보는 등..

울 아이들 사이좋게 붙여주었답니다.

​

다음 페이지는 "콩순이의 구급상자"인데요.

귀여운 콩순이가 의사선생님으로 변신한 모습인데 세요는 간호사인가용?!

​

커다란 구급상자에 병원에서 필요한 물건 스티커를 붙여주는 활동을 해주었는데요.

아이들이 사이좋게 교대로 붙여가는데 아주 흐뭇한 풍경이더라고용.

​

​


이후에도 이 예쁜 모습은 쭈욱~ 계속되었는데요.

"우당탕탕 놀이터"페이지에서는 밤이 스티커를 붙일 수가 있었어요.

큼직한 스티커인지라 버니양이 붙이고 싶을 수도 있는데 오빠에게 양보해준 착한 버니양이고요.

​

아이들이 붙여놓은 모습을 보니 분홍색 킥보드를 강아지가 타고 있고요.

모래놀이 주변에는 고양이가 호기심 가득하게 쳐다보게 붙여서 확인하다 웃음이 났습니다.

​


스티커를 붙이는 아이들의 손놀림이 아주 분주해요.

다음은 "신나는 피크닉"페이지인데용.

​

한껏 멋을 부린 울 콩순이가 공원으로 친구들과 피크닉을 가나봅니다.

맛있는 것들이 가득 있어서 그걸 바구니에 붙여주었는데요.

​

버니양이 밖으로 튀어나가게 붙이니 오빠가 바구니 속에 있어야 들고 갈 수 있다며 알려주기도 하네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참 사랑스러운 모습인데요.

이번에는 "신나는 콘서트"로 과일들의 콘서트에 콩순이와 세요가 초대를 받았군요?!

​

바나나가 노래하니 아이들이 깔깔깔~ 거리면서 넘넘 좋아하는 모습이었어요.

그 모습을 보니 엄마도 엔돌핀이 솟는 것 같았는데요.

​

얌전한 울 베리군 갑자기 오버되어서는 막춤도 추고 그랬네요!

하하!


완성된 페이지를 이렇게 보여주는 울 베리군인데요.

4살 공주님을 위해 준비한 스티커북이었는데 7살 오빠도 넘넘 좋아하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요녀석에겐 이런 스티커북을 챙겨주지 못했던 것도 같고..

지금이라도 이렇게 즐거워하며 함께 놀이하니 좋더라고요.

​


지금까지 미래엔 아이랑의 <엉뚱발랄 콩순이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에 대해서 기록해보았는데요.

사진을 살펴보니 행복하게 웃고 활용했었던 며칠 전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면서..

어린이집에서 있을 울 꼬맹이들이 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

요러한 책은 붙이고 끝이 아니라 여러 번 붙이고 떼고 하면서 놀이를 할수 있어서 더 유익한 듯 한데요.

어디 외출하거나 할 때에 심심하지 않도록 가방에 부담없이 챙겨봐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오후 되세요.

​

오늘도 파이팅~~

​














-도서무상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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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
영실업 원작 / 미래엔아이랑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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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랑 콩순이 첫 낱말카드 120

​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엉뚱발랄 콩순이와 함께!

내 물건, 우리 집, 동물, 식물, 곤충, 과일, 채소, 탈것, 숫자,색깔

꼭 알아야하는 단어들 재밌게 학습해보아요.^^




하루하루 쑥쑥 자라나고 있는 울 막내 버니양~

내년이면 한 살 더 먹게 되겠지만 울 버니양은 아직 4살인데요.

아가 때 버니양을 봤던 분들은 콩나물처럼 쑥쑥 ! 자라는 버니양을 보고선 아주 놀라워하는 모습이라죠.

​

울 버니양 밥도 잘 먹고 알아서 영양제도 잘 챙겨먹어서 그런 것 같은데요.ㅎ

신체적으로도 쑥쑥 자라나고 있지만 말도 얼마나 잘하는지 모르고요.

매일매일 경험하고 배워가며 잘 커가고 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버니양의 어휘력을 더욱 더 확장시켜주는 멋진 육아템 소개를 해볼까하는데요.

4살 버니양과 함께 활용해보았더니 7살 베리군까지 와서는 함께 놀이하며 보는데..

​

하하..

아이들이 서로 경쟁이 붙어서 서로 각각의 낱말 카드를 들고서 읽고 넘기기 바빴답니다.



이렇게 바람직한 모습을 만들어준 육아템은 바로 ..

미래엔 아이랑에서 출시된

​

엉뚱발랄 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

​

이 그 주인공인데요.

​

울 아이가 좋아하는 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과 함께하는 낱말 공부라니...

얼른 기록해볼게용!!

​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울 4살 공주님을 위한 아이템~~!

미래엔 아이랑의 <엉뚱발랄 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이 도착했어요.

​

4,7,9살 아이들이 있는 우리집인데 생각해보니 공룡카드라던지, 동물카드는 많이 있지만요.

울 아이들이 제일 처음 배우게 되는 낱말 카드는 없었던 것 같아서요.

주변의 이모저모를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울 버니양에게 참 멋진 육아템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움짤로 만나보는 미래엔 아이랑 <엉뚱발랄 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의 모습이에요.

​

튼튼한 상자에 담겨진 우리 아이 첫 낱말 카드가 무려 120장이라니..

이 속에 수록된 단어만 다 알고 그걸 표현하고 설명할 수 있다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

엄마가 보기에도 귀엽고 공감가는 콩순이와 친구들이 함께하니 더 좋더라고요.

​



<엉뚱발랄 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 을 꺼내보면 이렇게..

​


​

내 물건

우리 집

동물

식물

곤충

과일

채소

탈것

숫자

색깔

​


이라는 10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

각각의 주제마다 테두리 컬러가 달라서 구분하기 좋았고요.

울 아이들 보는 낱말카드인데, 모서리가 둥글둥글 라운딩 처리가 잘 되어 있었고 카드도 도톰하고 튼튼한 재질이더라고요.





10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는 낱말 카드의 갯수는 총 120장~!!

각 주제별 카드도 좀 확인을 해보면요.

​

제일 먼저 확인해보는 것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데,

호랑이부터 사자, 다람쥐, 코끼리, 타조 등등 다양한 동물들이 따뜻한 일러스트로 표현이 되어 있어서요.

울 아이들이 넘넘 집중하여 살펴보더라고요.



몇 장만 살짝 확인을 해보면요.

요건 펭귄 카드인데 이렇게 앞/뒷면이 디자인되어 있는 모습이에요.

​

앞면은 아이들이 기억하기 좋도록 따뜻한 일러스트로 펭귄이 표현이 되어 있고요.

뒷면 카드에서는 "펭귄"임을 알려주면서 "펭귄이 얼음 위를 뒤뚱뒤뚱 걸어요."하고 콩콩이가 이야기를 해주고 있네용?!

​

이렇게 문장을 읽어보면서 단어에서 문장으로 확장을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아이와 펭귄의 모습을 흉내내봐도 재미있을 것 같고..

"펭귄"은 말하지 않고 행동만 읽어주면서 맞추기 놀이를 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



동물 낱말 카드를 하나 더 살펴볼까요?

바로 "곰"인데요.

​

이번엔 콩순이가 "어슬렁어슬렁, 곰이 먹이를 찾아다녀요."라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나저나 콩순이 넘 귀여움..

​



다음으로 살펴보는 낱말카드는 "내 물건"이에요.

이제 울 4살 공주님도 소유욕이라는 것이 있어서 자기 것이 아님에도 "내 꺼야~!!"하고 외치기도 하고요.

엄마 책상에서 빛나는 것이 있으면 쥬얼리는 물론 화장품까지도 가져다가 식탁 밑 자신만의 은신처(?!)에 다람쥐처럼 보관을 하더라고용?!

​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내 물건들의 이름도 알아보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



내물건 중에서 하나만 살펴보면 바로 "모자"에요.

"멋진 모자를 쓰고 으쓱으쓱 뽐내요."라고 이야기해주는 콩순이인데..

아주 멋지게 차려입었네요!

​



다음으로 기록해보는 낱말카드는 "색깔"이에요.

​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색깔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울 버니양이 좋아하는 분홍색을 비롯하여 오빠들이 좋아하는 파란색, 초록색도 보입니다.

​



사실 엄마가 좋아하는 컬러는 화이트여서 "색깔" 중에서는 "하양"을 살펴보았어요.

​

"몸도 둥글, 얼굴도 둥글, 눈사람은 하양!"이라고 재미있게 표현해주었는데요.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올테니 그럼 울 아이들 좋아하는 하얀 눈사람도 만들 수 있겠어요!

​






또..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것이 바로 "숫자"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울 버니양 오빠가 있어 아는 것이 많고 흉내도 내려고 하는데 숫자도 나름 세더라고요?!

​

다만 1,2,3,4,5...7..을 세면서 6이 없고,

때로는 숫자 앞/뒤가 맞지 않기도 했는데용. ㅎ

​

차근차근 숫자에 대해서도 콩순이와 함께 배워보면 되겠습니다!

​



이번 낱말카드는 우리집 오빠들이 좋아하는 "곤충"이에요.

울 버니양은 공주인지라 곤충에는 큰 관심이 없는 것도 같은데요.

​

버니양과 함께 첫 낱말카드를 보면서 울 베리군이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



곤충 카드에서는 "메뚜기"를 살펴볼까용?!

​

메뚜기의 모습이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고요.

문장으로는 "폴짝폴짝, 메뚜기가 높이 뛰어올라요."라고 하였는데..

​

메뚜기하면 저는 MC유가 젤 먼저 생각납니다.

아마 다들 비슷하시죠?!

​




다음은 "식물"낱말 카드에요.

확인을 해보니 울 버니양 꽃 이름도 그렇고 식물 이름은 잘 알지 못하였는데요.

첫 낱말 카드로 놀이를 해보면서 우리 아이가 부족한 어휘가 무엇인지도 확인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



"식물" 낱말 카드 중에서 울 버니양이 이름을 잘 몰랐던 "나팔꽃"이에요.

"나팔꽃이 뚜뚜~,나팔을 불어요."라고 밤이가 설명을 잘해주었는데요.

​

울 4살 버니양 이 카드 덕분에 나팔꽃의 존재도 이름도 알게 되었답니다.

​



다음은 "탈것" 낱말카드에요.

아이들은 탈것도 정말 좋아하는데 수록된 탈것들이 아주 예쁘고 이해하기 쉽게 묘사가 되어 있더라고요.



탈것 중에서 "오토바이" 낱말 카드를 보여드려요.

"휙휙 오토바이는 좁은 길도 잘 다녀요"라는데 오토바이는 아이들이 커서도 타지 않았음하는 엄마네요.ㅎ

​



다음에 소개해드리는 낱말카드는 "과일"이에요.

​

과일은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지라 넘 반가웠던 것 같은데요.

먹음직스럽기도 하고 아주 이쁘게 묘사가 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과일"중에서 울 아이들은 "딸기"를 가장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

"작은 씨앗이 콕콕 박힌 딸기예요."하고 콩순이가 알려주었는데..

딸기는 참 맛있는 감사한 과일이네요!

​





그리고 이렇게 "채소" 카드도 있어요.

​

울 아이들 과일은 좋아하지만 채소는 사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데요.

그래도 우리집은 오이와 파프리카는 참 맛있게 잘 먹는데..

​

사실 수박도 토마토도 딸기도 과일이 아니라 채소류라죠.

아이에게 그걸 설명해주려면 조금 더 자라야할 것 같지만요.

​

채소 중에서도 맛있는 것들이 아주 많다고 알려줘야겠어용.



마지막으로 기록해보는 주제는 "우리 집"​이에요.

우리 집에 있는 사물들의 이름도 잘 알고 이야기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낱말 카드를 하나 살펴보면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텔레비전" 이에요.

그나저나 낱말카드는 센스있게도 <엉뚱발랄 콩순이 & 친구들>이 방영하는 모습이네요!

​

텔레비전을 보며 춤추고 노래하고~

동요도 생각나네요.





사실 울 4살 공주님과 해볼 생각만 했었는데..

제법 아는 것이 많은 7살 베리군이 함께하면서 버니양의 경쟁심도 자극하면서 아주 흥미진진해졌는데요.

서로 원하는 주제의 카드를 들고서 하나씩 이름을 말하며 끝내기 게임을 하더라고요.

​

사실 주제별 낱말 카드 숫자가 동일하진 않아서 누가 이기고 지는 게임이 안되는데요.

울 베리군은 빠르게 이야기하고서 자기가 몇 판 이겼다며 뿌듯해하고요.

​

울 버니양은 분명히 다 안하고 졌는데 자기가 이겼다며..

하하..

​

어찌되었든 아이들이 행복하면 되었네요!



지금까지 울 아이의 어휘력을 쑥쑥! 자라게 도와주고 재밌게 활용할 수 있는 육아템.

미래엔 아이랑 <엉뚱발랄 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에 대해서 기록해보았어요.

​

울 4살 버니양은 물론 7살 베리군도 넘 좋아해서 역시나 콩순이라는 캐릭터의 힘을 느꼈고요.

따뜻한 그림체로 꼭 알아야하는 주제별 어휘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하더라고요.



덕분에 우리 버니양의 말빨(?!)은 더 좋아지고, 엄마는 더 많이 사과하고(?!) 따라줘야할 것 같은데용.ㅎ

엄마와 함께 재밌게 퀴즈도 내고 놀이하면서 수록된 낱말들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보면 좋겠어요.

​

그럼 저는 여기까지~

편안한 밤 되세용.

잘자용!!

​










-도서무상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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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영실업 원작 / 미래엔아이랑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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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랑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

쥬쥬가 살고 있는 선샤인빌에서의 일주일의 이야기를

내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붙여가며 재밌게 완성해보아요.^^



매일 매일 자라나고 있는 울 막내 버니양~

울 버니양은 올해 4살인데요.

​

오빠들이 있어 공룡이며 변신자동차도 좋아하지만 타고난 공주인지 애교도 참 많고요.

예쁜 드레스도 좋아하고 핑크색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울 버니양은 시크릿 쥬쥬도 넘넘 좋아하는데요.

집에 쥬쥬 피아노도 있어서 가끔 피아노연주를 하며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데..

그런 울 공주를 위한 재밌는 육아템을 준비했어용.

​

바로..

미래엔 아이랑에서 출간된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

이 그 주인공으로요.

아담한 사이즈에 내가 직접 붙여 완성하는 스티커 이야기 아트북인지라 공주님들 모두 좋아할 것 같다고나 할까요~

울 버니양같은 어린 아이들은 물론..

초등학생 여자친구 선물 등으로도 활용하기 좋겠다 싶어요.

​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울 막내 공주를 위한 아이템~

미래엔 아이랑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이 도착했어요.

​

이 책은 쥬쥬가 살고 있는 선샤인빌에서의 일주일을 따라가며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인데요.

코팅이 되어 있는 놀이북인지라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할 수도 있고요.

붙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

4살인 울 버니양 아직 어린지라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애니메이션을 많이 시청하진 못했는데요.

그래도 예쁜 것은 아니까~

아이 소품들은 시크릿 쥬쥬인 것이 참 많은데 책의 제일 앞쪽엔 캐릭터 소개가 되어 있어 넘 좋아하더라고용.

​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캐릭터는 주인공 쥬쥬를 비롯하여..

신디, 스텔라, 마리, 로로, 폴라리스, 헬렌, 다이나, 타라, 신시아, 수아, 유니, 슾키ㅏ, 제니&제나까지!

아주 다양하였다죠~

​

모두 다 개성있고 예쁜 모습인데

쥬쥬와 별의 여신들이 모두 모인 선샤인빌에 울 버니양도 함께해보기로요!!




그럼 울 버니양과 재미있게 선샤인별에서의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볼까요/

​

월요일은 새로운 집에 이사온 첫 날이에요.

쥬쥬가 살고 있는 골목에 자리한 새로운 우리집.

창문도 달고 문도 이쁘게 장식하는 등 스티커를 붙이며 놀이할 수 있었는데요.

​

쥬쥬와 신디, 스텔라는 물론..

다이나 스티커를 붙여주었는데 울 버니양 넘 즐거워합니다.



화요일은 아주 예쁜 페이지가 펼쳐졌어요.

바로 친구들과 함께 멋진 뮤지컬을 만든 날인데요.

​

각자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서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 연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음악을 연주하고 춤도 추고..

​

와아~

넘넘 즐거울 것 같네요.

그나저나 울 버니양 지못미..ㅎ



한 번 페이지를 열었더니 일주일 마지막 날까지 쭈욱~ 가야하는 것 같은데요.

수요일에는 디저트 파티를 하였다니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고 꾸미고..

그 모습을 사진으로도 남기고 나눠먹는 것!

정말 즐거운 경험일 것 같네요.

​

새콤 딸기빵이며 싱싱 레몬티, 달콤 팬케이크 이름을 써볼 수도 있어서요.

한글을 아는 친구들은 썼다 지웠다 해보면 좋겠네용.

​



목요일에는 또 어떤 즐거운 일이 펼쳐질까요?

목요일에는 나만의 특별한 향수를 만들어보았는데요.

​

달콤한 향기, 새콤한 향기, 시원한 향기, 풋풋한 향기, 신비한 향기의 캡슐들이 있고..

그걸 향수병에 내 취향대로 붙이고 담아서 향수를 완성할 수 있었답니다.

​



이야기에 몰입하여 스티커를 붙이며 넘 즐거워하는 울 버니양이었는데요.

금요일에는 친구들이 헤어스타일 변신을 하나봅니다.

스티커를 붙여서 헤어스타일을 바꿔주었는데 울 공주 넘 신나했고요.

​

토요일에는 여행 준비를 하나봐요.

다양한 패션소품들을 캐리어에 차곡차곡 붙여가며 정리를 하는데..

여행도 가고 싶네요.

일요일에는 신비로운 별자리 캠핑을 하면서 선샤인빌에서의 마지막 밤을 멋지게 보냈어요.

타로가 들려주는 천상계의 이야기도 흥미진진!

​

버니양이 스티커를 붙이며 신나게 이야기를 듣고 만들고 놀이하니..

7살 오빠도 와서 함께하자고 관심을 가지네요.

​

이렇게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네요.

벌써 일주일이 지나버려 선샤인별을 떠나야 하는데요.

​

쥬쥬에게 편지를 써보는 페이지도 있었는데 아직 한글을 모르는 울 버니양은 스티커를 듬뿍 붙여 꾸며주었답니다.

또 만나자!

​

라고 인사하는 쥬쥬.

​

집엔 엄마가 구비해놓은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아이템이 많이 있으니..

차근차근 꺼내어 즐겁게 놀이하고 기록도 해볼게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저녁 되세요.









-도서무상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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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222만 명.

틱톡 구독자 1,430만 명

게임다운로드 350만 건.

매력가득한 옐언니를 톡톡! 이쁘게 꾸며주는

서울문화사 옐언니 옷입히기 스티커 색칠놀이



오늘은 다시 시작된 한 주 월요일이에요.

아침 알람이 울리면 우리 막내 공주님 다른 방에서 자다가 저에게 와서는 포옥 안겨주는데요.

아이의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하루의 위안이자 살아갈 힘을 주는 것 같은데..


하루하루 쑥쑥 자라나고 있는 울 4살 공주님 버니양을 위해서요.

엄마가 취향저격의 아주 예쁘게 재밌는 스티커 색칠놀이북을 준비해보았습니다!

​

바로 서울문화사에서 출간 된

​

옐언니 옷입히기 스티커 색칠놀이

가 그 주인공으로요.

옐언니는 유튜브 구독자가 222만 명.


틱톡 구독자 1,430만 명 그리고 게임다운로드 350만 건의 아주 인기가 상당하신 분이더라고요.



책의 표지도 그렇고 책 속에 수록된 옐언니 사진을 보니 어쩜 이렇게 인형같은 사람이 있는지 감탄사가 나왔는데요.

옷도 참 다양하고 이쁘게 입으시는 것 같았는데 여자친구들이 정말 좋아하겠다 싶더라고요!

(심지어 저도 좋음.ㅎ)



요즘들어 이쁜 것을 참 좋아하는 자칭 엄마의 공주인 울 4살 버니양.

버니양에게 "왜 이렇게 이뻐?"하고 물어보면 살포시 제 귀에 입을 가져다대고선

공주라 그래~^^

​

하고 비밀을 속삭여주었는데요.

생각해보니 저는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부터 옷입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는..


울 아이들을 보면 공주드레스도 참 예쁜 것도 많고~

이쁜 아이템이 정말 많아서 벌써부터 패션에 눈을 뜬 것도 같은데요.

​

우리 같이 넘넘 이쁜 옐언니와 함께 스티커 색칠놀이 재밌게 해볼까용?!

​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울 공주님을 위한 책 <옐언니 옷입히기 스티커 색칠놀이>이에요.

책의 표지부터가 사랑스럽고 이뻐서 이건 울 막내 공주 버니양 것임을 눈치챌 수 있었는데요.

이런 것을 좋아하는데 많이 못한 엄마도 함께하고 싶어 준비했는데 울 오빠들도 같이 하자고 하더라고용?!

​

이 책은 매력 만점 귀여운 패션 스티커를 붙이며 톡톡! 튀는 매력의 옐언니를 알록달록하게 색칠할 수 있는 스티커 색칠놀이북인데요.

일러스트가 참 예뻐서 따라 그려보아도 좋겠다 싶고..

예쁜 스티커를 붙이고 옐언니를 컬러링하면서 트렌디한 최신 유행 패션도 접할 수 있는 것 같네용!

​

표지를 넘겨보면 이 책의 주인을 알리는 이름도 써볼 수 있고요.

각 페이지마다 붙여줄 수 있는 옐언니 스티커가 있는데..

그 퀄리티가 상당하더라고요.

​

또..

예쁘게 컬러링한 페이지들이 맘에 든다면 오려서 종이인형 놀이를 해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



울 버니양 먼저 옐언니 스티커부터 붙여주고 해당 이미지를 참조하여 컬러링을 하였는데요.

버니양이 한 페이지하고 그 옆 페이지는 제가 함께 색칠해보기로 했어요.

​

핑크색이 요즘 좋은 버니양은 분홍색 색연필로 핸드폰을 비롯한 소품들을 모조리 색칠해주었네요.

​

저는 거꾸로 옐언니를 컬러링하기 시작하였는데요.

색칠하고 있는데 울 버니양 "엄마 튀어나가면 안돼~!, 엄마 잘 하고 있어?"하고 계속 묻더라고요.

​

져지 스타일의 귀여운 코디의 옐언니.

이 페이지에서는 이소룡 트레이닝복을 입었는데 머리도 동그랗게 돌돌 말아 올려서 넘 귀여웠어요.

​

아직 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 같고 할 게 많은 것 같은데..ㅠ

다 끝났다는 울 버니양.

​

제가 조금 더 잡아서 컬러링을 더해주었는데용.

울 버니양 어서 다음 페이지를 컬러링하고 싶어 맘이 좀 급한 것 같았어요.

버니양과 제가 한 페이지 누가 뭘 했는지 구분이 되시죠?

검은색 색연필을 칠할 때 팔을 건드려서 튀어나와 속상한 엄마인데용.

​

울 버니양 저보고 튀어나가게 하지 말라더니 이렇게 색칠했네요?!

하하!

그래도 울 공주가 넘 좋아하니 그러려니 하고용.

​



책을 살펴보니 뒷쪽에는 예쁜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여주고요.

미로찾기를 할 수 있어서 이것도 재미있게 해보았어요.

​

그나저나 미로찾기인데 울 버니양 직선으로 쭉쭉! 가려고해서 제가 깜짝 놀랐는데요.

아직 배울 것이 많은 4살 공주인 것을 다시 느끼기도 하면서 귀엽더라고요.

​

또..

다른 코디찾기 그림도 해보았는데요.

4개 찾는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는요?! ㅎ

​

나중에 확인해보니 버닝양이 짚은 1개가 정답이어서요.

그걸 동그라미 쳤는데 울 버니양

엄마 내가 이거라고 했잖아.

​

라고 하네요.

​

하하.

미안~!



재미있는지 얼른 스티커를 더 붙이고 컬러링도 하고 싶은 버니양이었는데요.

사실 취침시간이 다가오는 터라 그만하자고 했더니 울상을 ~ㅎ

그래서 한 세트 더 해보기로 했어요.



이번엔 시원한 여름 풍경에 펼쳐진 옐언니의 바캉스 룩 페이지!

​

귀여운 헤어밴드와 팔찌로 큐티 코디를 한 것과

배꼽이 보이는 크롭티와 반바지로 청량코디를 한 모습이었어요.

​

맘이 급한 울 버니양 이렇게 튀어나가버렸는데..ㅠ

제가 애원해서 조금 더 칠할 수 있었는데 조금 더 자라면 장수보다 퀄리티에도 신경을 쓰게 되겠죠.

​

넘넘 이쁜 컬러링 페이지들.

옐언니가 실제 입은 모습도 넘 궁금하네요.

이제 그만하자고 말해도 버니양의 손은 멈추질 않네요.

이번엔 옐언니의 쇼핑 룩을 컬러링하는 모습인데요.

​

이 페이지에선 버니양이 좋아하는 핑크색 원피스가 등장하여 더 좋아했답니다.

​

아이 반응이 정말 좋았던 서울문화사의 <옐언니 옷입히기 스티커 색칠놀이>라죠.

​

아이와 재밌게 시간보내보심 좋겠습니다.

​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오후 되세용.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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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탐정 정브르 2 - 장수풍뎅이 유령의 의뢰 ㅣ 곤충 탐정 정브르 2
도니패밀리 그림, 한바리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정브르 원작 / 서울문화사 / 2022년 10월
평점 :
품절


곤충추리동화 곤충 탐정 정브르 2권.

장수풍뎅이 유령의 의뢰

울 초2 오빠가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

아이 기준 별 5개 만점에 별 5개!^^



다들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신가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어느새 2022년 11월 03일이에요.

저도 이 포스팅을 마무리하고 꿈나라로 떠나볼까 하는데요.

​

요즘 울 아이 학교에서는 요즘 독서록을 꾸준히 쓰고 있는데..

일주일에 한 권이면 되지만 저는 이때다 싶어 아이를 위한 좋은 책을 많이 준비하고 있답니다.

​

허나 엄마의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의 평가는 너무 짜고 박할 때가 많은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아이의 반응이 넘넘 좋았던 신간기록을 해보려 해요.

바로 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된 곤충추리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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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탐정 정브르 2

장수풍뎅이 유령의 의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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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그 주인공이랍니다!

요즘 울 아이를 보면 TV를 봐도 공중파나 케이블방송이 아니라 유튜브를 주로 시청하곤 하는데요.

동물은 물론 곤충을 넘넘 좋아하는 울 아이인지라 이러한 유튜버의 채널을 즐겨보는데 정브르도 그 중의 한 분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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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는 <정브르의 동물일기>를 비롯하여 <곤충탐정 정브르 1권>이 있는데요.

<곤충탐정 정브르 1권>을 넘넘 재밌고 유익하게 읽은 터라 이번 2권의 출간이 더 반가웠던 것 같네용!!

​

움짤로 만나보는 <곤충 탐정 정브르 2권>의 모습이에요.

책은 이렇게 양장으로 되어 있어서 소장하기도 좋고 책의 사이즈도 너무 크지 않아서 가방 속에 들고 다니며 봐도 좋은데요.

​

아이와 함께 읽어봤는데 책 내용이 재미있고 몰입감이 있어서요.

한 번 펼치면 그날 끝까지 읽어야하더라고요.

지난 1권에서 곤충 탐정이 되어서 멋지게 사건을 해결했던 정브르~

이번 2권에서는 또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었는데요.

​

책의 뒷표지가 참조가 되었는데..

사건 파일 01 : 장수풍뎅이 유령의 의뢰

사건 파일 02 : 폭탄 방귀 테러 사건

이 그것으로요.

과연 어떠한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아주 흥미진진 기대가 되더라고용!!

이전에 다른 책을 보자고 할 때엔 한숨도 푹푹~ 내쉬던 아이였는데..

이미 1권에서 재밌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터라 <곤충 탐정 정브르 2권>를 보고선 얼른 읽고 싶어하였고요.

이렇게 입가에 미소를 띄면서 책을 읽어가기 시작한 울 뜬금군이었답니다!

​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앞서 소개해드린대로 2개의 사건을 해결하게 되는 곤충 탐정 정브르인데요.

사건 파일 01은 장수풍뎅이 유령의 의뢰라니 조금은 섬뜩한 것도 같았지만 읽어보니 안타까운 이야기였다는요.ㅠ

​

장수풍뎅이 유령은 푸푸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죽음에 대한 억울함을 풀어달라며 정브르를 찾았는데요.

이미 죽은 목숨이지만 '죽은 곤충의 세계'로 가지 못하는 푸푸에겐 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더라고요.

​

두 번째 사건에서는 커다란 소리와 함께 엄청난 악취를 지닌 폭탄 방귀로 비행 대회를 준비하던 곤충들이 깜짝 놀란 일이 있었는데요.

이 역시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야기였는데 다행히 이 사건은 기분좋게 마무리가 되더라고요.

​

두 개의 사건파일 중에서도 울 뜬금군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은 책의 부제이기도 한 장수풍뎅이 유령의 의뢰였는데요.

의뢰곤충은 장수풍뎅이 유령 푸푸이고요.

장수풍뎅이를 비롯하여 사슴벌레, 다람쥐 등이 등장하는데..

용의 선상에서 의심이 되는 인물들을 추리하는 과정이 참 흥미진진했답니다.

​

또..

정브르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강아지 고나는 여전히 귀여웠는데요.

고나가 함께라 정브르는 더 든든할 거 같은데 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는 캐릭터가 고나인 것 같네요.

책을 읽으며 즐겁게 웃고 있는 울 아이 인데요.

이 책은 원작 정브르, 글 한바리, 그림 도니패밀리로요.

​

학습만화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펼쳐지면서도 아이들이 읽을 글밥도 제법 있어서요.

아이들이 책 읽는 재미를 붙이기에 참 좋은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또..

책의 중간에는 "다른 그림 찾기", "알쏭달쏭 퀴즈"같이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들도 있어서 아이가 연필을 들고 고민을 해보았는데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와 알찬 내용까지 다 갖추고 있는 것 같네요.

​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고민되는 사건들도 정브르와 고나의 추리로 척척! 해결이 되는데요.

하나의 사건이 끝나면 이렇게 이번 이야기에서 다뤘던 곤충에 대해서 잘 살펴볼 수 있었는데..

이러한 페이지들도 참 알차고 유익해서 추천 포인트에요.

첫 번째 사건에서는 장수풍뎅이가 주인공이었던 터라, 딱정벌레에 대해서 다뤄주었다죠.

알고보니 딱정벌레류에 장수풍뎅이가 속하고요.

무당벌레와 물방개도 딱정벌레류라니 이번에 첨 알았는데 정말 닮은 점이 많네요!

​

기분좋게 사건을 해결한 정브르와 고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곤충세계에서의 여운이 남아있는 듯 한데요.

​

아무래도 더 많은 사건들을 해결해야할 것 같은데..

곤충 탐정이 된 정브르와 고나는 3권에서도 바쁠 것 같습니다.

​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지금까지 울 아이가 넘 재밌게 읽었던 초등권장도서~

곤충 탐구 추리 동화 <곤충 탐정 정브르 2권>이에요.

​

아이는 물론 엄마도 참 재밌고 유익하게 읽었는데요.

사실 저는 곤충에 대해 관심이 아이들만큼 있진 않았기에 함께 책을 읽으며 알아가는 내용들이 참 많네요~

참!

요건 울 뜬금군이 <곤충탐정 정브르 2권 장수풍뎅이 유령의 의뢰>를 읽고 쓴 독서록인데요.

​

일주일에 한 권씩은 책을 읽고 써야하는 독서록~

울 아이의 평범은 항상 좀 짠 편이라고 말씀드렸죠.

​

울 아드님 평소라면 별5개에 보통은 1개, 재밌다 싶음 2개를 주는데요.

곤충탐정 정브르 2권은 무려 별 5개를 줬네요!

​

그만큼 아이가 재밌게 읽었던 이야기일텐데요.

엄마가 저자가 된 것처럼 별 5개 평점이 아주 기분좋네요.

하하~



그럼 저는 여기까지~

울 초2오빠가 강력추천하는 초등필독서!

곤충 탐구 추리 동화 <곤충탐정 정브르 2권 장수풍뎅이 유령의 의뢰> 꼭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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