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영실업 원작 / 미래엔아이랑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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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랑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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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가 살고 있는 선샤인빌에서의 일주일의 이야기를

내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붙여가며 재밌게 완성해보아요.^^



매일 매일 자라나고 있는 울 막내 버니양~

울 버니양은 올해 4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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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이 있어 공룡이며 변신자동차도 좋아하지만 타고난 공주인지 애교도 참 많고요.

예쁜 드레스도 좋아하고 핑크색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울 버니양은 시크릿 쥬쥬도 넘넘 좋아하는데요.

집에 쥬쥬 피아노도 있어서 가끔 피아노연주를 하며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데..

그런 울 공주를 위한 재밌는 육아템을 준비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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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미래엔 아이랑에서 출간된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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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 주인공으로요.

아담한 사이즈에 내가 직접 붙여 완성하는 스티커 이야기 아트북인지라 공주님들 모두 좋아할 것 같다고나 할까요~

울 버니양같은 어린 아이들은 물론..

초등학생 여자친구 선물 등으로도 활용하기 좋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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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울 막내 공주를 위한 아이템~

미래엔 아이랑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이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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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쥬쥬가 살고 있는 선샤인빌에서의 일주일을 따라가며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인데요.

코팅이 되어 있는 놀이북인지라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할 수도 있고요.

붙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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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인 울 버니양 아직 어린지라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애니메이션을 많이 시청하진 못했는데요.

그래도 예쁜 것은 아니까~

아이 소품들은 시크릿 쥬쥬인 것이 참 많은데 책의 제일 앞쪽엔 캐릭터 소개가 되어 있어 넘 좋아하더라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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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캐릭터는 주인공 쥬쥬를 비롯하여..

신디, 스텔라, 마리, 로로, 폴라리스, 헬렌, 다이나, 타라, 신시아, 수아, 유니, 슾키ㅏ, 제니&제나까지!

아주 다양하였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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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개성있고 예쁜 모습인데

쥬쥬와 별의 여신들이 모두 모인 선샤인빌에 울 버니양도 함께해보기로요!!




그럼 울 버니양과 재미있게 선샤인별에서의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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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새로운 집에 이사온 첫 날이에요.

쥬쥬가 살고 있는 골목에 자리한 새로운 우리집.

창문도 달고 문도 이쁘게 장식하는 등 스티커를 붙이며 놀이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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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와 신디, 스텔라는 물론..

다이나 스티커를 붙여주었는데 울 버니양 넘 즐거워합니다.



화요일은 아주 예쁜 페이지가 펼쳐졌어요.

바로 친구들과 함께 멋진 뮤지컬을 만든 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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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서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 연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음악을 연주하고 춤도 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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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넘넘 즐거울 것 같네요.

그나저나 울 버니양 지못미..ㅎ



한 번 페이지를 열었더니 일주일 마지막 날까지 쭈욱~ 가야하는 것 같은데요.

수요일에는 디저트 파티를 하였다니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고 꾸미고..

그 모습을 사진으로도 남기고 나눠먹는 것!

정말 즐거운 경험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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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 딸기빵이며 싱싱 레몬티, 달콤 팬케이크 이름을 써볼 수도 있어서요.

한글을 아는 친구들은 썼다 지웠다 해보면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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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또 어떤 즐거운 일이 펼쳐질까요?

목요일에는 나만의 특별한 향수를 만들어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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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향기, 새콤한 향기, 시원한 향기, 풋풋한 향기, 신비한 향기의 캡슐들이 있고..

그걸 향수병에 내 취향대로 붙이고 담아서 향수를 완성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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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 몰입하여 스티커를 붙이며 넘 즐거워하는 울 버니양이었는데요.

금요일에는 친구들이 헤어스타일 변신을 하나봅니다.

스티커를 붙여서 헤어스타일을 바꿔주었는데 울 공주 넘 신나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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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는 여행 준비를 하나봐요.

다양한 패션소품들을 캐리어에 차곡차곡 붙여가며 정리를 하는데..

여행도 가고 싶네요.

일요일에는 신비로운 별자리 캠핑을 하면서 선샤인빌에서의 마지막 밤을 멋지게 보냈어요.

타로가 들려주는 천상계의 이야기도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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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양이 스티커를 붙이며 신나게 이야기를 듣고 만들고 놀이하니..

7살 오빠도 와서 함께하자고 관심을 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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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네요.

벌써 일주일이 지나버려 선샤인별을 떠나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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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에게 편지를 써보는 페이지도 있었는데 아직 한글을 모르는 울 버니양은 스티커를 듬뿍 붙여 꾸며주었답니다.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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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인사하는 쥬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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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엔 엄마가 구비해놓은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아이템이 많이 있으니..

차근차근 꺼내어 즐겁게 놀이하고 기록도 해볼게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저녁 되세요.









-도서무상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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