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명화 탁상 달력 : 빈센트 반 고흐 ‘별을 빛내다’ - Vincent van Gogh Schedule Calendar 2023년 명화 탁상 달력
언제나북스 편집부 지음 / 언제나북스 / 2022년 10월
평점 :
절판


어느새 2022년도 10월 중순!

다가오는 2023년이 기다려지는 언제나북스의 아름다운 명화 탁상 달력!

2023년 빈센트 반 고흐 ‘별을 빛내다’ 탁상달력과 함께

나의 하루도 반짝반짝 빛내보고 싶어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2022년 10월 15일 토요일이에요.

토요일인 오늘도 이제 몇 분 남지 않았기에 곧 일요일이 될 텐데요.

하루하루 빠르게 흘러가는 날들이 모여 2022년도 어느새 10월 중순이라니..

이제 남은 날이 지나온 날보다 더 적은 2022년인지라 아쉽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다가오는 2023년에는 어떠한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하고 기대되기도 하는데요.

새해를 맞이하면서 하는 첫 준비는 새 다이어리 장만하기나 달력 구비하기인 것 같은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름다운 명화가 담긴 탁상달력 이야길 해보려고요.

혹시 여러분은 이 그림체를 보시고 이게 누구 작품인지 바로 알아차릴 수 있으신가요?

바로..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화가 중의 한 명인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인데요.

비극적인 그의 이야기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개성있는 작품들이 참 많이 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명화 관련 도서로 읽어보면서 그가 꿈꿨던 미술에 대한 열정과 희망.

그리고 삶에 대한 열정들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자살로 마감한 그의 인생의 마지막만 보고서 인생 전체를 너무 우울하게만 여겼던 것은 아닌지란 생각을 했던 1인인데요.

살아 생전 더 인정받고 좋은 화가들과 교류하고 잘 지냇다면 좋았겠지만, 그는 자신의 그림에 대해서 확신이 있었던 것 같고요.

그에게는 든든한 후원자인 동생 테오가 있었는데..

그들은 자신의 아이 이름을 빈 센트 반 고흐를 붙여서 지을 정도로 그를 자랑스러워했더라고요.

그리하여 그는 사진 속의 저 작품을 조카를 위하여 아프지만 몇 개월에 걸쳐 완성하였는데요.

바로 "꽃 피는 아몬드나무"라는 작품인데 조카를 위한 멋진 의미가 담긴 작품을 명화탁상달력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사실 저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달력을 확인하는 편인지라 달력을 많이 활용하는 편은 아닌데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들이 아름답게 담겨진 명화탁상달력을 보니 이건 욕심이 나더라고요.

빈 센트 반 고흐 외에도 우리가 사랑하는 화가들의 명작들을 명화탁상달력이나 벽걸이달력 등으로 만나볼 수 있는 언제나북스여서요.

여러분께서 좋아하는 화가의 작품이 달린 명화달력이 있는지 살펴보시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사이즈는 제가 생각한 것보다 조금 더 큼직한 느낌이 있는 명화탁상달력이었는데요.

한쪽 페이지는 이렇게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들이 아름답게 프린트되어 있고요.

반대편에는 이렇게 다이어리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확인하기도 좋고 일정을 기록하기도 좋더라고요.

공휴일같은 것들도 잘 표기되어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모습이었고요.

무엇보다 프린트된 명화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서 이 부분에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언제나북스의 빈센트 반 고흐 별을 빛내다 2023년 명화탁상달력에 수록된 작품들이에요.

그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1년내내 함께하면서 보다 아름다운 2023년이 되었음 하는데요.

저의 2023년도 그의 작품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해가 되었음 좋겠네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밤 되세요.



-도서무상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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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4 : 지구 탐험 1 - 지구를 구하라! - 호기심·상상력이 쑥쑥 자라나는 과학학습만화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4
서동건 지음, 백시월 그림, 이명현 감수 / 아울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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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나는 과학학습만화.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4권 지구탐험1 지구를 구하라!

아이와 재밌게 읽고 과학공부도 했어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2022년 10월 14일 금요일이에요.

다시 찾아온 불금~

여러분은 특별한 일정이 있으신가요?

저희는 주말에 외식을 하기로 아이들과 약속을 했고,

가을 단풍구경에 과학의 날 행사도 참여하러 갈 생각인데요.

아주 바쁜 주말이 될 것 같아서 홈스쿨링은 평일에만 하기로 하였는데..

울 막내는 아빠가 달고나를 만들어주기로 약속했다며 그것까지 기다리고 있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9살 첫째 뜬금군과 읽어본 과학학습만화에 대해서 기록해볼 생각인데요.

이전에 출간을 앞두고 샘플북으로 읽어본 책이었는데 어느새 4권까지 출간이 되었더라고요.

바로 아울북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4권 지구탐험1 지구를 구하라!

가 그 주인공으로요.

4권부터 읽었지만 울 아이도 저도 몰입하며 읽어갈 수 있었는데..

참 재미있고 귀여운 과학학습만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움짤로도 만나보는 과학학습만화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4권 지구탐험1 지구를 구하라!>의 모습이에요.

이 책은 양장으로 되어 있어서 참 튼튼하면서도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울북에서는 좋은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는 듯 한데 한 권씩 모아서 책장에 꽂아서 소장해도 좋을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시리즈 같아요.


많이들아시겠지만 고구마머리TV는 32만 유튜브로 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 채널이기도 한데요.

울 아이도 이 책을 읽어보더니 유튜브에서 고구마머리TV를 찾아보고 구독을 할 정도로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요즘 유튜브에 푸욱 빠진 울 첫째.

아이에게 유익한 컨텐츠 위주로 보았음 하는 바람인데 고구마머리TV가 흡인력있게 울 꼬맹이를 챙겨줬음 하는 바람이고요.



이번 4권에서는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시죠?

우주 최고 과학 유튜버 고구마머리TV~!

이번에는 고구마머리TV에 드디어 광고가 들어왔는데, 광고료도 상당해서 더 깜짝!

그런데 광고를 의뢰한 기업이 조금 수상하게 느껴져서 거금의 유혹이 있지만 고구마머리TV는 좀 망설이게 되는데요.



미션은 지구 온난화를 막닌 신기술을 소개하라!로 이러한 이야기를 통하여..

평행우주에 대해서는 물론 지구공학이며 자외선, 탄소, 플라스틱의 장점과 단점 등에 대해서도 접하게 되고요.

우주에서 기르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도 "과학자가 읽어 주는 어쩔뚱땡! 사이언스"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하더라고요.


책의 차례를 조금 살펴보면요.

프롤로그 에필로그를 앞/뒤로 챙기면서..

01 SOS!지구에 홀로 남은 고구마머리

02 긴급 상황, 비상 버튼을 눌러라!

03 고구마머리TV에 광고가 들어왔다고?!

04 1000년 동안 모두가 꽁꽁 얼어붙는다면?

05 둥실둥실 구름으로 지구를 가득 채워 보자

06 지구의 반을 야생 동물 보호 구역으로!

07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 보자!

08 다같이 나무 심기 대작전!

09 달에 커다란 농장을 만들 수 있을까?

로 이뤄져 있었어요.


각 챕터마다 해시태그가 함께인지라 어떠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었는데요.

엄마가 읽기에는 플라스틱에 대한 파트가 상당히 유익하면서도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놀랍기도 했는데..

아이는 물론 엄마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평소 알고 있던 지식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어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프롤로그와 01부터 02까지는 지구에 홀로 남은 고구마머리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요.

왠지 지구에 혼자남은 고구마머리를 보니 영화 나는 전설이다의 윌스미스가 생각나기도 했는데..

이는 좀비가 아닌 평행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요.

평행우주를 소재로 다루고 있는 영화나 드라마같은 것들이 요즘 참 많죠.

사실 저는 이러한 이야기가 그냥 재미있고 흥미로운 가짜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요.

책의 뒷페이지에 수록된 "고구마 위키'에서는 책을 읽으며 어려웠던 용어들을 잘 정리해주고 있다는 것!

평행 우주에 대해서도 수록되어 있어 아이와 읽어보았더니요.

단 하나의 우주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다른 우주가 무수히 존재한다는 이론이 '다중 우주론'이고요.

그 수많은 우주 중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와 똑같은 우주가 존재할 수도 있는데 이런 우주가 '평행 우주'이고요.

과학자들 중엔 평행 우주가 실재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꽤 있다고 하며..

이론상으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와 정확하게 똑같은 우주도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넘 신기하더라고요.

또 책을 읽다보니 귀여운 고구마머리를 비롯하여 파머리, 감자머리 등으로 재밌었지만,

담고 있는 이야기들은 가볍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지금도 지구온난화가 가져온 변화들이 우리를 고민하게 하고 있는데 그것들은 다 우리가 만든 것이라죠.

이러한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와 플라스틱에 대한 이야기는 참 미안하면서도 가슴아픈 내용들이었는데요.

플라스틱의 편리함을 알기에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도 플라스틱이 활용되고 있어서요.

그러한 헤택을 포기하기는 정말 쉽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는 망고머리와 ECW라는 기업으로 지구공학이 등장하였는데요.

지구 공학자들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을 인간으로 보고, 온난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많은 과학기술을 개발하려 노력하고 있어 저는 여기에 호의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허나 인공적으로 환경을 바꾸면 지구 이상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걱정하는 환경 운동가들이 많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고요.

지구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인류가 냉동수면에 들어가 100년 동안 깨지 않는다면 지구가 회복될 수 있을 거란 이야기는 좀 무섭고 충격적으로 다가오기도 하더라고요.


이야기의 중간중간에는 아이들이 쉬어가거나 하는 페이지들도 있었는데요.

파머리를 내 개성대로 꾸며주는 페이지도 있었고 이렇게 책에 등장한 용어들을 퍼즐로 풀어볼 수도 있었답니다.


책의 뒷부분에서는 앞서 언급한대로 유익한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었는데요.

우주에서 기르는 다양한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었는데..

이전에 아이와 읽었던 과학잡지에서 본 내용들도 있어서 역시 책을 좀 읽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뒷 페이지에서는 태양의 수명과 함께 태양이 수명을 다할 때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었는데요.

아주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아직 약 50억 년 정도 뒤에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지만 가슴아프기도 하더라는요.

이렇게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4권 지구탐험1 지구를 구하라!>를 재미있게 책을 읽은 울 아이.

일주일에 한 번씩 써야하는 독서록도 작성해보았는데요.

귀여운 고구마머리를 정성껏 그리고는 자신의 생각을 적어나갔어요.

이 책의 장점은 재미있고 귀여우면서도 그 속에서 과학지식을 접하고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일텐데요.

울 뜬금군 이전에 샘플북으로 읽어보고 이번 4권을 읽은 상태여서요.

1권부터 3권까지도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엄마가 읽을 수 있게 해줄게 아들!)

그럼 저는 여기까지.

주말이 왜 이렇게 자주 찾아오는 것만 같죠?ㅎ

그래도 날씨도 다시 가을가을해졌고, 다양한 곳에서 행사 소식도 들리니까요.

아주 풍성하고 행복한 가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안녀엉!



-도서무상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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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카봇 극장판 수상한 마술단의 비밀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2년 9월
평점 :
품절


우리 아이들이 여전히 좋아하는 헬로카봇!

헬로카봇 극장판

수상한 마술단의 비밀 스티커 색칠놀이

차탄과 카봇, 원숭이를 신나게 색칠하고요.

멋진 스티커도 척척! 붙이며 즐겁게 놀아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2022년 10월 11일 화요일이에요.

월요일같은 화요일 쉬는 날동안 비가 오면서 기온이 많이 떨어졌지요.

울 아이들 오늘은 겨울패션으로 입혀서 학교,어린이집을 보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햇살이 비춰 덜 춥게 느껴져서 다행이었는데요.

잃어버린 가을 어서 찾고 싶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아이가 좋아하는 헬로카봇 관련 아이템에 대해서 기록을 해볼까하는데요.

울 첫째 때 같이봤었던 헬로카봇을 이제는 둘째, 셋째가 함께보고 좋아하고 있는데..

시리즈를 계속해서 이어가도 재미있고 유쾌해서 저도 참 좋아한답니다.


이러한 헬로카봇을 극장판으로 만나는 것도 새로운 즐거움인데요.

최근에 개봉했었던 헬로카봇 극장판의 캐릭터들을 색칠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활용할 수 있는

서울문화사

헬로카봇 극장판 수상한 마술단의 비밀 스티커 색칠놀이

가 그 주인공입니다!


<헬로카봇 극장판 수상한 마술단의 비밀 스티커 색칠놀이>를 들고 있는 울 7살 베리군이에요.

아쉬지만 아직 이번 극장판은 보여주질 못했는데요.

헬로카봇 극장판이 개봉하면 시사회며 영화관으로 달려가곤 했었는데..

코ㅇㅇ이 바꿔놓은 일상 때문에 영화관 나들이를 한 지도 언제인지 아이들에게 미안하더라고요.


극장에서 보고 요 스티커 색칠놀이를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헬로카봇이라는 그 이유만으로도 넘 좋아했던 울 베리군인데요.


4살 버니양도 이걸 하고 싶어해서 오빠가 하지 않을 때 스티커를 떼어서 붙이고 있더라고요. ㅎ


다행히 이 책에는 헬로카봇 스티커가 무려 63개나 포함되어 있어서요.

미션을 하는 곳에 붙이는 스티커 외에도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가 많아서 활용하기 참 좋았답니다.



책의 뒷표지를 보면 이 스티커 색칠놀이의 구성을 살펴볼 수 있어요.

멋진 킹도저 헬로카봇을 비롯하여 수박을 맛있게 먹고 있는 차탄 색칠공부도 보이고요.

숨은카봇찾기도 있고 캐릭터 스티커가 2장이라 울 아이들 재밌게 컬러링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겠더라고용.



비닐포장이 되어 있는 책을 뜯어서 살펴보았는데요.

등장인물 소개

킹도저

그린팜

파워크루저

스톰X

펜타스톰X

다른그림찾기

차탄

삼숨

마론

스론

왕코

코주부

카봇 색칠하기

숨은 카봇 찾기

퍼즐 맞추기

로 이뤄져 있더라고요.


이 책은 색칠놀이가 가득한데, 미션을 완료하면 칭찬스티커를 붙일 수 있고요.

해당 카봇이나 이미지 스티커도 붙일 수 있는 구성.

재미있는 놀이도 있으니 울 아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할 수 있어요.

제일 먼저 등장인물 소개 페이지부터 살펴보았어요.

차탄네 가족은 우리들 이미 다 잘알고 있는데요.

삼순이와 차탄의 할머니는 좀 낯설었는데 극장판을 보면 만날 수 있나봐요.

그리고 이번 극장판에서는 지구에 불시착한 원숭이 외계인 마론, 스론 일행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들이 마술쇼를 하면서 수상한 일을 벌이는가보네요!

울 아이들과 저도 함께 봐야겠다는..!

카봇은 스톰X, 킹도저, 파워크루저, 펜타스톰, 그린팜이 등장하는데요.

카봇에 들인 저의 현금이 얼마인지 울 아이들 보더니 또 갖고 싶다고 합니다.ㅎ


울 베리군 먼저 킹도저를 컬러링해보았어요.

멋진 포즈의 킹도저 사진 아래에 킹도저 베스트 컷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서 먼저 붙여줬고요.


곁에 딱 붙어 있는 동생이 불편하지만~

울 베리군 집중하여 멋지게 컬러링 완성!!

킹도저를 잘 색칠했지요?

다음에는 헬로카봇의 주인공 차탄을 컬러링해보았어요.

크게 잘라낸 수박을 들고 좋아하는 모습이 참 귀여운데요.

울 아이들도 수박을 다 먹지도 못할텐데 이렇게 크게 잘라주면 좋아하더라고요.ㅎ



버니양도 곁에서 함께 컬러링하고 싶다고 툴툴툴~

베리군은 개의치않고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차탄을 완성하였는데요.

요즘 아이들이 컬러링한 그림을 보면 넘 잘 색칠해서 버리기 아까울 때도 많고 제가 감탄할 때가 많은데..

참 잘 했더라고요.

기분좋은 울 베리군 저에게 "엄마 감사합니다."하고 인사도 하고요.

더해도 되냐고 물어보고선 된다고하니 신나게 서울문화사 <헬로카봇 극장판 수상한 마술단의 비밀 스티커 색칠놀이>를 갖고 컬러링하고 놀더라는...

헬로카봇의 영향력은 아직도 인기만점 참 대단한데요.

저의 지갑을 많이도 열었던 헬로카봇이지만 저도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극장에서 영화를 재밌게 본 친구들이라면 울 베리군보다 더 즐겁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주 행복한 모습이 기대되는데..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잘 챙겨주면서 엄마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아이는 집중하여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행복한 시간 보냈음 좋겠어요.

그럼 춥지만 따뜻하게 보내세요.

안녀엉!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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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딱 한 장으로 사자소학 천재 되기 하루 딱 한 장으로 천재 되기
강효미 지음, 파키나미 그림 / 다락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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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 정복하고 멋진 어린이가 되자!

다락원 하루 딱 한 장으로 사자소학 천재 되기

하루 한 장 x 60일 과정으로

초등 사자소학 완성해보아요.

인성, 한자실력, 어휘력까지 쑥쑥 키울 수 있어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09월 24일 토요일이에요.

아직 금요일 밤을 보내고 있는 저는 오늘밤이 길 것만 같은데요.

어쩜 이렇게 할 일이 많은지 방금 가족들 빨래를 널었는데 ㅠ

가득한 집안일도 하나 하나 하다보면 끝이 보이는 것처럼요.

이 시간 집중하여 알차게 포스팅해봐야겠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뜬금군과 함께 읽어본 그리고 공부해본 아주 멋진 책에 대해서 기록해볼까하는데요.

이전에는 시험을 앞두고 벼락치기로 외우기에 급급했던 것 같은데..

어른이 되어 세상을 살아보니 "한자"라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또한 한자로 적힌 논어같은 옛 책들을 공부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제가 애정하는 다락원 어린이 출판사에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고 공부하기 좋은 초등사자소학 책을 출간하여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하루 딱 한 장으로 사자소학 천재 되기

가 그주인공으로요.

표지에 등장하는 아이 이름이 천재인데..

천재가 사자소학을 공부하고 있네요?! ㅎ


움짤로 만나보는 <하루 딱 한 장으로 사자소학 천재 되기>의 모습이에요.

사자소학은 중국 송나라의 주희가 짓고 제자 유자징이 이어서 편찬한 '소학'에서 아이들에게 가르칠 만한 쉬운 내용을 뽑아 엮은 책으로요.

일상생활 속 지켜야 하는 규범과 예의를 담고 있어 조선시대에 서당에서는 천자문과 함께 사자소학을 함께 배웠다고 해요.

허나 양도 방대하고 어려운 한자로 적혀 있어 접근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고, 시대가 변하면서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어서요.

이 책에서는 사자소학 중 초등학생이 알아두면 좋을 핵심 60개 구절을 선정!

1장 : 부모 편 - 부모의 사랑과 자식의 효도

2장 : 형제 편 - 하나뿐인 형제자매

3장 : 사제· 경장 편 - 존경하는 스승과 어른

4장 : 붕우 편 - 소중한 나의 친구

5장: 수신 ·제가 편 - 나와 가정, 올바른 마음가짐

이렇게 총 다섯 가지를 주제로 담아내고 있어서요.

초2인 울 아이와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먼저 울 뜬금군과 제1장 부모 편부터 공부해보았어요.

왼쪽에는 학습만화와 함께 사자소학의 구절이,

오른쪽에는 해당 사자소학 한자와 한글의 의미를 적어보고 문제도 풀어보게 되었는데요.

구성이 참 재미있고 알차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하루에 한 장씩 공부한다면 60일이면 한 권을 다 볼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또한 책의 제일 뒷면엔 주인공 천재의 스티커가 있어서 학습을 완료하면 교재 오른쪽 상단에 붙여주면 되어서요.

아이가 더 즐겁게 사자소학을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제일 처음 배운 내용은

부생아신 모국오신

父生我身 母鞠吾身

아버지 내 몸을 낳으시고

어머니 내 몸을 기르셨다.

인데요.

이 부분은 저도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뒤쪽으로 가면서는 처음 접하는 내용도 많아서 엄마도 함께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 유익하더라고요.

책의 하단에는 "천재의 한마디"가 있어서 이 부분도 읽어보며 메시지를 전해받을 수 있는데요.

이 책의 장점은 사자소학을 공부하면서 한자는 물론 어휘력도 키울 수 있고요.

그러면서 올바른 인성과 예절에 대해서도 함께할 수 있어서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같아요.



제 1장은 총 16일 과정으로 이뤄져 있는데요.

부생아신 모국오신을 시작으로 부빙득리 왕상지효까지 공부를 하게 되면요.

쉬어 가기 1 코너에서 사다리 타기와 낱말 퀴즈를 풀어볼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유익하답니다.

아이와 한 번 풀어보았는데, 확실히 공부를 한 부분은 쉽게 해결할 수 있었는데 스킵한 부분은 잘 모르겠어서 앞페이지를 넘겨보았다죠.ㅎ

사자소학을 공부하고 다채로운 방식으로 풀 수 있게 한 부분도 참 잘만든 것 같네요.


차례대로 읽어보고 써보고 문제도 풀어보면 좋겠지만 우리는 다른 파트 부분도 조금씩 공부를 하였는데요.

수록된 학습만화가 아이들 이해를 도우면서도 참 재미있다고나 할까요~

주인공 천재를 보면 참 엉뚱하면서도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30일차 사사여친 필공필경(事師如親 必恭必敬) 에서는 부모님을 대하듯 선생님을 대해야 한다는 부모님 말씀에..

우리의 천재 집에서 하는 것처럼 "배고파요! 공부하기 싫어요!"하고 울면서 떼를 써서요.

울 뜬금군 깔깔깔~거리며 웃더라는요.ㅎ

아이가 학생이라 그런지 이렇게 학교에서 말썽을 부리고 장난치는 천재가 재미있는 듯 한데..

여기서 사사여친 필공필경(事師如親 必恭必敬)의 의미는 "선생님을 부모님처럼 섬기고 반드시 공손하고 공경해라."라는 의미랍니다.


사실 이 책은 그 이름처럼 하루 한 장씩 공부하면 60일 만에 초등 사자소학 책 한 권을 공부하게 되는데요.

울 뜬금군과 진행해보니 재미있는 학습 만화의 힘으로 하루 하나가 아니라 2개 정도는 하고 싶어하더라고요.

울 뜬금군 주인공 천재의 매력에 푸욱 빠진 듯 ..

이렇게 조금씩 한자공부도 하고 사자소학도 공부하고용.

부모님과 친구, 선생님 등에 대한 예절도 배울 수 있어 참 괜찮았답니다.


앞으로도 울 아이와 함께 하루에 한 편 정도씩은 읽어보고 공부해볼 생각이고요.

엄마도 독음만 듣고 바로 무슨 의미인지 떠올릴 수 있도록 사자소학 공부 좀 해보려고요.

넘넘 좋은 책!

울 아이들과 함께 해보세요.

그럼 주말 잘보내세요.

안녀엉!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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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잖아! 지구가 왜 뜨거워지는지 생각하는 어린이 1
양서윤 지음, 마이신(유남영) 그림 / 새를기다리는숲(새숲)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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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서 추천.

새숲 생각하는 어린이 01.

알잖아! 지구가 왜 뜨거워지는지

아파서 병들아가는 지구를 위한 노력!

우리 아이들 환경도서 읽는 것부터 실천해보아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금요일이에요.

아이들은 이제 다시 자유의 몸(?!)이 되어 하교,하원하고 평소보다 더 신이 났는데요.

세 아이들이 있어서 주말에도 시끌벅적 전혀 심심하지 않은 것 같은데..

또 어떻게 주말을 보내야할지 저는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ㅎ







사실 제가 진짜 걱정되는 것은 따로 있는데요.

바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인데..

요즘에는 환경에 대해 관심과 걱정을 가지신 분들이 참 많으시죠.

저 역시 마찬가지로 이제는 일상생활에서도 지구가 아프고 힘들어하고 있음을 느껴서 걱정인데요.ㅠ

저는 그렇다쳐도 이제 4,7,9살인 울 아이들이 살아갈 환경은 더 오염되진 않을까 진심으로 맘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일상생활에서 제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 둘 늘려가고 있고요.

울 아이들도 함부러 쓰레기를 버리거나 하지 않고 쓰레기가 생기면 항상 저에게(?!) 주는데..

지구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잘 아는 것이 환경보전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울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

새숲 생각하는 어린이 01.

알잖아! 지구가 왜 뜨거워지는지

라는 도서로요.

이 책은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잘 알 수 있으면서도 몰입감있고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참 괜찮은 도서더라고요.

책의 두께가 너무 두껍지도 않고 책의 사이즈도 아담한 편인지라 가방에 챙기기도 좋은데요.

울 아이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환경도서인데 어서 소개해드릴게요.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참 유익한 환경도서~

<알잖아! 지구가 왜 뜨거워지는지> 이에요.

책의 내용이 참 좋고 재미있기도 해서 초등권장도서로 추천드리고도 싶은데요.

소중한 지구, 우리가 지켜요!

갈수록 뜨거워지는 지구.

이젠 온난화를 넘어 폭염,폭우,폭설 같은 이상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먼 미래라고 생각했던 무서운 일들이 바로 코 앞까지 온 거예요.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플라스틱 컵 사용하지 않기, 꼭 필요한 것만 사기,

쓰레기 덜 만들기처럼 사소한 것부터

우리 함께 실천해 봐요.

라는 책의 뒷표지 문구가 맘에 와닿는 <알잖아! 지구가 왜 뜨거워지는지>.

아이들과 함께 이런 책도 읽어보면서 환경보호에 대한 작은 실천들을 해보면 좋을 듯!


먼저 이 책의 저자님에 대한 소개부터 해볼까요?

글 양서윤, 그림 유남영 님의 노력으로 멋진 환경도서가 탄생하였는데요.

양서윤 님이 쓰신 책들을 보니 환경에 대한 책들이 많이 있는 것 같고요.

유남영 님의 일러스트는 친숙한 것이 많이 만나본 것 같았는데, 참여한 책이 참 많더라고요.

사실 울 첫째 뜬금군이 이 책의 일러스트를 보고 아는 척을 하더라고용.


이 책의 차례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어요.

01. 지구는 매일 뜨거워지고 있어.

02.한국에 열대 과일이 웬 말이야?

03.온난화의 범인을 잡아라!

04. 아파서 병드는 지구

05. 지구가 아프면 인간도 아파요.

06. 인간 때문에 변한 기후

07. 이미 지구를 치료하는 사람들

08. 지구를 구하는 첨단 과학

09.내가 살아갈 지구야!

로요.


차례를 읽어만봐도 지구가 참 아프고 힘든 상황에 처해있음을 알 수 있고요.

그게 다 우리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미안한 맘도 듭니다.

그래도 책의 마지막에는 지구를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 펼쳐지는데..

이렇게 환경도서를 찾아읽는 것도 지구를 위한 하나의 작은 노력이 되겠다 싶어요.


사실 지구가 지구온난화로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

이러한 이야기를 읽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고 피하고 싶은 맘이 들기도 하지요.

허나 이 책은 등장인물들이 참 재미있고 개성있어서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들을 잘 전달하면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는데요.

등자인물로는 나세미, 나재원, 나잘나, 차분해라는 한 가족인데..

책을 보다보니 우리 아이들의 미래모습을 만나는 것 같아 웃기더라고요.ㅎ


먼저 나세미와 나재원은 쌍둥이로 초등학생 5학년인데요.

나세미가 1분 일찍 태어나서 누나인데, 열정이 넘치며 모든 일에 흥분을 잘하고요.

일을 잘 벌이지만 꼼꼼하진 못해서 동생에게 잔소리를 자주 듣는데..

그래도 동생을 위해 바퀴벌레도 잡아주는 씩씩한 캐릭터이고용.

나재원은 1분 늦게 태어나 동생이 되어 불만이 많지만,

누나 세미가 벌리는 일에 항상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알고보면 사이좋은 남매랍니다.

또 재원이는 책을 좋아하고 궁금증이 생기면 안경을 올리는 버릇이 있어요.

그리고 이들의 부모님이 아빠 나잘나, 엄마 차분해 인데요.

그 이름처럼 캐릭터가 개성이 넘치는데 아빠는 환경 관련 연구를 주로 하는 공학박사이고요.

엄마 차분해는 초등학교 선생님인데 이 가족의 캐미가 참 좋습니다.



각 챕터가 시작될 때 지구가 이야기를 하는 형식으로 시작되는 <알잖아! 지구가 왜 뜨거워지는지>인데요.

지구는 지난 100년간 연평균 기온이 1.8℃ 올랐다고 하는데 이게 알고보면 상당한 것이더라고요.

요즘 날씨를 보면 종잡을 수 없을 때도 많고 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 너무 춥다죠.

또 봄,가을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데 그러한 것도 다 이러한 이유때문이라죠.ㅠ



더이상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면 정말 큰일이 날텐데..

책을 읽으며 심각성도 느끼며 지구의 상황에 대해서 알아갔어요.




이야기는 나잘나 가족이 포항 바닷가로 서핑을 하는 모습부터 시작되는데요.

10월 초인데도 기온은 여전히 높고 여기에 백상아리가 등장하였다는 경보를 듣고서요.

이들은 좋아하는 서핑을 중지해야 한답니다.ㅠ

한반도에 백상아리가 왠 말이냐 싶지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요.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백상아리가 좋아하는 어종이 이동하며 우리나라 바다에서도 백상아리를 볼 수 있게 된 것인데..

책을 읽어보면 지금의 우리 현실보다 조금 더 악화된 모습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듯 하고요.

허구맹랑한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우리가 곧 겪게될 것이란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책은 몰입감있는 이야기와 함께 개성있는 일러스트가 함께라 좋은데요.

"나잘나 씨의 한마디"같은 코너가 있어 더 유익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와 술술 읽어가는 페이지들.

같은 엄마 뱃속에서 그것도 1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인데 두 아이들의 성격이 완전히 다른데요.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세미가 지구를 지킨다며 트림과 방귀를 참는 모습도 재미있고요.

아빠인 나잘나 씨가 만든 엉뚱한 발병품에 웃음이 나기도...

아이들끼리 티격대격하는 모습을 보면서는 우리집 삼남매가 조금 더 크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란 생각도 했었고요.

참 유쾌하고 재미있는 아이들인지라 차분해 여사를 당황시키기도 하는데 그속에서 똘똘함도 느껴지더라고요.







책을 읽어보니 알게 모르게 우리가 지구를 병들게 하는 요소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아주 사소한 것들부터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들을 실천하면 좋을 듯 한데..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낫고 알고 있다면 하나라도 더 실천하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아직 2022년이 3개월 정도 남아 있으니..

아이도 저도 지구를 위한 좋은 습관 하나 정도를 더 만들도록 노력해볼까 하는데요.

저는 텀블러 들고다니기를 생각은 하는데 실천못할 때가 많아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볼 생각.

울 뜬금군과 아이들은 이면지 재활용처럼 종이 낭비를 줄이는 것 같은 실천을 하도록 이끌어주려고요.


지금까지 새숲 생각하는 어린이 01 <알잖아! 지구가 왜 뜨거워지는지>에 대해서 기록해보았어요.

엉뚱한 발명품을 만들기도 하는 나잘나 씨이지만 정말 이런 게 어서 나왔음 좋겠다 싶은 발명품도 있었는데요.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지금은 좀 낯설지만 신기한 방법들도 많은데..

아무쪼록 모두가 노력하여 지구의 온도를 조금이라도 떨어뜨릴 수 있담 좋겠네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있다가 맛있는 저녁 드세요.


-도서무상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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