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1 - 세계 유명 박물관 흔한남매
정주연 그림, 박시연 글, 흔한컴퍼니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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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세계사도 흔한남매와 함께!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1권

세계 유명 박물관 편을 읽으며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박물관, 대만 고궁 박물관까지 모험을 떠나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2023년 06월 05일 월요일이에요.

다시 시작된 한 주이지만 내일은 공휴일인지라 하루 쉬어가게 되는데요.

아이들과 어떻게 하루를 보내면 좋을런지 고민이 되는데...



날씨가 좋으니 나들이를 나가봐도 좋겠지만요.

박물관 등을 다녀와도 좋겠단 생각이 드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복잡한 인문학을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어린이세계사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1

이 그 주인공으로용.





흔한남매는 울 아이들이 넘넘 좋아하는 유튜브채널로 어린이책도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군소리없이 집중하며 재밌게 읽더라고요!

이번에는 흔한남매와 함께 세계사여행을 할 수 있어서요.

넘넘 궁금하고 기대되었는데 책의 내용이 기대한 것보다 더 좋고 잘되어 있어서 이 시리즈 대박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움짤로도 만나보는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1>의 모습이고용.




그리고 이건 뭔가요?

책을 개봉해보니 책 속에는 으뜸이와 에이미 등이 있는 흔한남매 별난 세계여행 캐리어 스티커도 2장 들어있었는데용.

울 뜬금군은 캐리어가 아닌 책에 스티커를 붙여서 꾸며주었더랬어요.

또..

흔한남매와 함께 별난 세계 여행 그리기 이벤트지도 있어서요.

예쁘게 그림을 그려서 미래엔 아이세움 네이버 카페의 흔한남매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되더라고요.

이렇게 하면 흔한남매 굿즈 꾸러미를 30명에게 선물한다고 하니 이 부분도 챙겨보면 좋겠고용.




이 책의 차례를 보면..

프롤로그: 수상한 편지

1화: 나폴레옹을 찾아라!

2화: 나폴레옹의 계획

3화: 영웅으로 남는 길

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이 책은 나폴레옹이 그림에서 나오면서 사건이 펼쳐지게 되는데요.

그 세계관도 참 재미있고 흥미진진했는데, 이를 저지하는 역할을 에이미와 으뜸이가 해내게 되고용.

평범한 것 같지만 이 친구들 아주 지혜롭고 재능이 있는 것 같다는요.





프롤로그를 보면 그림 속의 나폴레옹이 어떻게 그림을 나와서 무슨 일을 꾸미려고 하는지를 알 수 있는데요.

다가오는 개기 월식에는 전 세계 박물관을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는 전설 속의 포털이 열릴 예정이어서요.

그림 속에 있던 나폴레옹은 이 기회를 위해 그림 속에서 나와 사라지게 된 것!

으뜸이의 삼촌이 루브르에서 야간 경비를 설 때 이 사건이 일어나게 되어서요.

삼촌을 도와주기 위해 으뜸이와 에이미도 프랑스로 오게 된 것인데..

와아!

저에게도 이런 삼촌이 있었음 좋겠다 싶고요.

과연 으뜸이와 에이미가 어떻게 이 사건을 해결할런지 넘넘 궁금하더라고요.




삼촌 말이 진짜 사실일까 궁금했었는데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 속 나폴레옹은 사라진 상태!

삼촌이 화장실을 간 사이 정말로 두사람은 그림 속에서 사라진 나폴레옹을 만나게 되는데요.

대화로 잘 해결해보고 싶었지만 그게 어디 쉽나요~

유럽을 재패했던 프랑스 공화국의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그는 사람들이 점점 자신을 영웅으로 부르지 않는 것에 화가 나고요.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그림을 탈출하게 되었다는 것!

자신의 목적이 있어서인지 말이 통할 듯 통하지 않는 나폴레옹을 열심히 저지하고 미션을 해결하는 으뜸이와 에이미인데요.





책을 보면 중간중간 아이들이 참여할 부분들도 있어서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고나 할까요~

흥미진진한 이야기 사이사이 재밌는 넌센스 퀴즈도 있고 미로찾기며 다른그림찾기 등이 있어서 울 뜬금군 진진하게 참여해보았는데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이미저모도 알 수 있음은 물론..

두 번째 여행지인 영국 박물관의 유명한 유물과 대만 고궁 박물관의 유물들도 만나볼 수 있어서 아주 재미있더라고요.

사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나 영국 박물관의 유물들은 중국이나 이집트, 그리스로부터 약탈한 것들이 정말 많이 있었는데요.

그러한 것들을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고...

대만 고궁 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은 중국의 역사를 지닌 유물들도 많고 뭔가 유럽과는 다른 유물들이었다고나 할까요.

재미있고 신기한 유물들이 있어서 그림이지만 엄마인 저도 참 재밌었고용.

기회가 된다면 대만 여행을 가서 대만 고궁 박물관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요건 책을 읽고 쓴 울 뜬금군의 독서록이에요.

그림으로는 루브르 박물관과 으뜸이, 에이미를 그려주었는데요.

울 뜬금군 사실 책 읽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ㅎ

독서록을 읽어보니 넘넘 재밌고 즐겁게 읽었던 맘이 느껴져서 엄마도 흐뭇하더라고요!

정말 믿고 보는 흔한남매라고나 할까요~

이제 어린이세계사도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시리즈와 함께하면 되니 든든합니다.


과연 그림 속을 빠져나와 새로운 야망을 품고 있는 나폴레옹은 어떻게 될런지~

흔한남매가 어떻게 이러한 사건들을 해결하였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용?!

책을 보면서 지식도 차곡차곡 쌓아가며 하하호호 웃어보심 좋겠다 싶어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내일은 06월 06일 현충일 국기를 계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봐요.

안녀엉~









#흔한남매, #흔한남매별난세계여행, #흔한남매시리즈, #흔한남매책, #역사동화책, #인문학책추천, #초등도서추천, #세계사동화책, #어린이세계사, #엄마표책육아, #흔한남매별난세계여행1, #세계유명박물관, #프랑스루브르박물관, #영국박물관, #대만고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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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2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2
김덕영 그림, 박송이 글, 이승현 감수, 에그박사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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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만화~

그 속에 담겨진 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에그박사와 함께 알아가요.

초등학습만화 에그박사시리즈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2권

우리집 삼남매가 모두 좋아합니다.^^



다들 오늘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주부인 저에게는 월화수목금금금~

공휴일도 평일과 별반 다르지 않는데요.

직장인들은 주말과 공휴일을 간절히 기다릴텐데...

내일은 현충일로 징검다리연휴여서요.

휴가를 내어 쭈욱~ 쉬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저희집도 마찬가지랍니다.



월요일은 평소대로 학교수업을 진행했지만 다시 내일이면 쉬게 되니 울 아이들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란 고민이 드는데요.

평일에는 엄마표홈스쿨링으로 문제집을 풀고 있는 울 아이들이지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책을 읽게 하고 있어서요.

내일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만한 책을 권해줄까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리집 꼬맹이들에게 인기가 참 좋았던 초등학습만화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미래엔아이세움에서 출간된 에그박사시리즈!!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2

이 그 주인공으로용.



에그박사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튜브크레이터이기도 하고요.

집에 에그박사 관련 책들도 몇 권있는데..

이렇게 똥만화책은 처음이어서요.

울 뜬금군을 비롯하여 울 꼬맹이들 넘 반가워했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반가운 에그박사시리즈~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2>이에요.

파란색의 시원한 컬러감에 그려져 있는 귀여운 에그박사 캐릭터들과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반가운데요.

똥을 통해서 그 생물이 누구인지 알고, 어떠한 특징이 있고 왜 그러한 모양이 있는지 알아갈 수 있다니..

참 재미있는 접근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앞서 살짝쿵 소개해드린대로 에그박사 일행은 해안가에서 커다란 황금 똥을 발견하고요.

황금 똥 속에는 총 여덟 개의 캡슐이 있는데...

이 캡슐 속에는 네모난 똥을 비롯하여 물총처럼 세게 쏘는 똥 등 개성있고 다채로운 똥들이 들어 있었어요.

이러한 똥을 보면서 이게 누구 똥인지 알아가는 것~

에그박사와 함께 해안가에서 찾은 똥의 주인을 추리하고 찾아가게 되어서 넘 재밌더라고요!




프롤로그에서 두 번째 황금 똥을 발견한 에그박사 일행!

1화에서는 빨간 똥 캡슐 주인을,

2화에서는 주황 똥 캡슐

3화에서는 노란 똥 캡슐

4화에서는 초록 똥 캡슐

5화에서는 파란 똥 캡슐

6화에서는 남색 똥 캡슐

7화에서는 보라 똥 캡슐

8화에서는 갈색 똥 캡슐의 주인을 찾게 되는데요.





책에서 만나본 다양한 똥과 그 주인은 이렇게 똥 카드가 있어서요.

울 뜬금군 열심히 뜯어내어 앞/뒷면을 확인해보고 좋아하더라고요.

이미 책을 읽은 상태에서 똥 카드를 확인해봐서요.

아주 잘 기억하고 있더라는요.



책을 집중해서 보고 있는 울 아들램~

동물의 똥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 생각을 해보니 생각보다 잘 모르고 있던 우리였는데요.

대나무만 먹는 판다곰의 똥이며 코끼리똥.

동글동글한 초콜릿같은 토끼똥, 염소똥 등의 모양은 알지만 그게 거의 전부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기린똥이며 코알라똥, 웜뱃의 똥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요.

웜뱃이라는 동물은 사실 우리에겐 좀 낯선 편인지라 이 기회에 이 녀석들에 대해서 알아가는 기회가 되더라고요.




재밌는 똥만화와 함께 해당 주인공을 알게 되면..

책에서는 해당 동물의 이모저모를 잘 정리하여 소개해주었는데용.

이러한 페이지들도 참 유익하고 좋았고요.

아이들의 넘 재밌고 호기심있는 눈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재미있게 책을 읽고서 초등독서록도 작성한 울 뜬금군이에요.

울 아이 책을 한 권 읽으면 독서록도 꼭 같이 쓰도록 신경쓰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그림실력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은데, 글도 조금 더 길게 쓰자꾸나?! ㅎ

이번 책에서는 울 뜬금군 해삼의 똥 스토리가 넘넘 흥미롭고 신기했던 것 같은데요.

해삼의 항문에 살고 있는 숨이고기도 그렇고요.

해삼은 재생능력이 뛰어나서 위험에 처하면 항문으로 내장을 빼낸 다음 도망을 간다며..

울 뜬금군은 물론 둘째 베리군이와서 저에게 열심히 설명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을 테마로하여 해당 생물을 알아가고~

그에 대한 생태를 알 수 있어서 넘 재밌고 유익하였던 미래엔아이세움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2>으로요!

이제 2권인지라 1권도 챙겨서 같이 보고 싶고요.

앞으로 나오는 시리즈들 아이와 함께 읽고 싶네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다들 행복한 공휴일 되시길 바랄게요.

안녀엉~~~!!





#에그박사, #에그박사의이건누구똥, #에그박사시리즈, #초등학습만화, #만화책추천, #똥만화, #재밌는만화, #에그박사의이건누구똥2, #엄마표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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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런 사자성어 - 퍼즐 학습으로 재미있게 초등 어휘력을 키우자! 퍼즐런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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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학습으로 재미있게 초등어휘력 쑥쑥!

초3 우리 첫째

퍼즐런 사자성어 완북했어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2023년 06월 02일 금요일이에요.

다가오는 월요일 06월 06일이 현충일인지라 휴가를 내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은데요.



울 꼬맹이들 요즘 완북한 책도 많이 있고 조금의 여유도 있어서요.

다가오는 공휴일을 또 어떻게 보내면 좋을런지 고민이 되는데...

우리 아이가 열심히 공부하고 완북한 교재 기록을 남기고

조금 더 생각해봐야할 것 같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아이가 완북한 재미있는 초등어휘력교재!

미래엔에듀 퍼즐런 사자성어

가 그 주인공이에요.

이전 포스팅에서 이 교재로 공부를 시작했다며 그 이야길 들려드렸던 기억이 있는데요.

하루에 4개의 고사성어를 학습하면 25일이면 완북!

총 100개의 고사성어를 습득할 수 있는 아주 멋지고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이렇게 울 뜬금군 한 권을 뚝딱 즐겁게 완북을 했고용.

퍼즐런 시리즈는 사자성어를 비롯하여 속담 편과 맞춤법 편이 출간되어 있어서 이 2권의 교재도 풀어보면 좋겠더라고용.





지난 포스팅에서 우리 뜬금군 10일차 해 보자고 (괄목상대, 솔선수범, 청출어람, 형설지공) 까지 학습을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11일차 알 듯 말 듯 해 (금시초문, 반신반의, 오리무중, 신출귀몰)부터 공부를 시작하였어요.

아이 채점을 나름 열심히 해줬다고 생각했는데..ㅎ

울 뜬금군~

신출귀몰인데 "신출구물"이라고 적었었네요.ㅠ


너 정말 이 사자성어 몰랐구나.

그래도 마지막 가로세로 퍼즐에서는 제대로 적은 것을 확인하였고용.



12일차 운이 좋은걸에서는 금상첨화, 일거양득, 일사천리, 전화위복 이렇게 4개의 사자성어를 정복하였고요.

13일차에는 무서운 말,말,말유언비어, 조삼모사, 감언이설, 삼인성호를 공부하였답니다.

이렇게 주제에 맞춰서 비슷한 느낌의 사자성어를 익혀두는 것도 좋은 것 같고용.

아이가 구분을 하기 좋도록 삼각형, 사각형, 하트, 별표 그런 식으로 표시를 해서 사다리같은 것을 타도록 했는데 괜찮은 방법같아요.


14일차 학습 모습이에요.

14일차에는 울 뜬금군 위기에 빠지다구사일생, 사면초가, 오비이락, 풍전등화라는 사자성어를 학습하였는데요.

저같은 경우엔 이 사자성어를 들으면 이미지가 눈앞에 그려지는데, 우리 아이도 그렇담 좋겠죠!

퍼즐런 사자성어 첫 페이지를 보면 이미지화가 잘 되어 있으니 도움이 되는 것 같고용.



15일차에는 잘못을 했으면으로 개과천선, 노심초사, 유구무언, 자업자득

16일차에는 당연한 거 아냐결자해지, 사필귀정, 이실직고, 인과응보를 학습하였어요.

아이는 특히 가로세로퍼즐을 어려워해서 저에게 질문을 여러 개 하기도 했는데요.

사자성어는 물론 다양한 어휘들도 개념으로 정의하고 공부할 수 있어서 그 부분도 저는 참 좋더라고요.



17일차 욕심은 끝이 없고견물생심, 과유불급, 교각살우, 일확천금을 학습하였고요.

18일차 너랑 나랑은에서는 견원지간, 막상막하, 순망치한, 이심전심을 학습하였답니다.

이렇게 "욕심은 끝이 없고"라는 말을 던져주면, 아이가 견물생심, 과유불급,교각살우, 일확천금을 떠올릴 수 있담 좋겠네요!



19일차 친구 아니랄까 봐에서는 유유상종, 죽마고우, 동고동락, 근묵자흑

20일차 우리 사이는 에서는 간담상조, 난형난제, 동병상련, 동상이몽을 학습하였어요.

울 뜬금군은 하루에 한 세트씩 공부하기도 했지만,

2세트를 공부한 적도 종종 있는데요.

아이가 재밌게 퍼즐학습을 하면서 풀 수 있어서 잘 해내더라고요.



21일차에서는 이랬으면 좋겠어권선징악, 다다익선, 문전성시, 화룡점정을,

22일차에서는 사람이라면 마땅히교우이신, 인지상정, 결초보은, 반포지효를 학습하였답니다.

넘넘 잘해주었죠?


23일차에서는 나 이런 사람이야낭중지추, 박학다식,선견지명, 외유내강

24일차에서는 우아! 대단한데군계일학, 다재다능, 명불허전, 일취월장을 공부하였어요.

아이에게 같은 모양으로 표시하는 것을 알려줬더니 사다리타기에서 구분이 잘되니 좋더라고요.

이제 정말 끝을 향해가고 있구요



대망의 25일차 왜 그러는 거야 페이지에요.

여기에서는 동문서답, 묵묵부답, 적반하장, 중언부언을 학습하였는데요.

중언부언이 가장 낯설었는데, 이미 한 말을 자꾸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이더라고요.

혹시라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면 퍼즐런 미니북을 적극 활용하면 좋겠다 싶은데요.

교재를 완북한 후에도 미니북은 두고 두고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제일 마지막에는 수록된 사자성어들이 ㄱㄴㄷㄹ..순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찾아보기 좋았는데용.

첫 술에 배부를 순 없으니 궁금하거나 헷갈릴 때 내가 풀었던 교재를 찾아봐도 좋겠더라고요.


지금까지 초3 뜬금군이 재미있게 공부하고 완북한 초등어휘력교재!

<퍼즐런 사자성어>에 대해서 기록해보았는데용.

울 뜬금군 넘넘 수고했다며..

아이도 이 책 재밌었다고 하니 다행이고용.

속담 편과 맞춤법 편도 챙겨줄 생각이에요.


오늘은 금요일~

이제 내일은 주말 그리고 월요일에 휴가를 내신 분들도 많으신데요.

다들 좋은 날 되시길 바랄게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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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2 - 원술, 황제가 된 남자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2
단꿈아이 지음, 스튜디오 담 그림 / 단꿈아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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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교양 중국역사를 알 수 있는 만화삼국지!

설민석의 삼국지대모험

12권

원술, 황제가 된 남자

손견의 아들 손책도 등장하네요!



비가 오는 토요일 오후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용?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2023년 05월 27일이에요.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이어지는 공휴일~

특별한 계획은 없어서요.



울 아이들 그냥 공부대신 책을 읽으며 보내면 어떨까 싶은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아이도 저도 신간출시를 간절히 기다리는 흡입력있는 시리즈에 대해 이야기를 남겨볼까 해요.

따끈따끈한 신간이 출간되어 넘 즐겁게 읽어보았는데요.

이렇게 중국역사를 알아갈 수 있는 어린이교양이라 넘 맘에 들더라고용.




바로 설쌤과 함께하니 더 즐거운 만화삼국지!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2

원술, 황제가 된 남자

랍니다.



한 권 한 권 재미있게 읽다보니 어느새 12권~

삼국지를 읽어야지 생각했었지만 항상 초반부에만 머물러 있던 엄마도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시리즈 덕분에 다른 성인도서들도 읽으며 삼국지의 인물과 역사에 대해서 제법 많이 알게 되었는데용.




초등학생인 울 뜬금군에게 그리스로마신화와 삼국지는 교양으로 챙겨주고 싶었던 엄마인지라~

설쌤과 함께하는 설민석의 ㅇㅇ시리즈가 넘 반갑고 좋은 것 같아요.

설쌤의 나레이션과 함께하니 더 좋은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2> 의 프리뷰 영상!

여러분도 참조해보심 될 것 같아요.


움짤로도 만나보는 어린이교양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2> 의 모습이에요.

이번 12권에서는 처음으로 "원술"이라는 인물이 표지를 차지하였는데요.

부제가 "원술,황제가 된 남자"로 원술의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옥쇄로요.

스스로 황제가 되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데,

이 시기 영웅들도 참 많다보니 그 속에서 자기의 힘을 키우고 자신만의 왕국을 세우고 싶어하던 인물들도 많았던 것 같네요.





이전에 조조와도 등장했었던 원술.

그는 후한 말 명문가인 원씨 가문의 후손으로 인물도 반반하니 잘 생겼는데요.

허나 조조나 유비에 비견할만큼 특별한 인재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

그래서인지 이전보다 그의 등장이 많은 이번 책에서도 원술이 매력적으로 느껴지진 않았던 것 같고요.

오히려 강동의 호랑이 손견의 아들인 손책이 더 눈에 들어왔는데 그건 울 아이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네요.

아자드에게 마람카역시 원술을

"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탐욕에 가득 찬 자였지요."

라고 표현하였네요.




어쨌든 이번 12권에서는 설쌤 앱에 설렘코드를 입력하면 원술 스페셜 캐릭터 아바타를 등록할 수 있어서요.

아이와 함께 해보려고 했는데,

하하!

울 뜬금군 이렇게 미리 해뒀더라고요.




이번 12권에서도 참 다양한 이야기들이 일어났었는데요.

제일 먼저 장비의 인간적인 면모(?!)를 알 수 있었던 에피소드를 읽어볼 수 있었는데..

이번 책은

제1화: 지키지 못한 약속

제2화: 조조의 큰 그림

제3화: 원술의 최후

로 이뤄져 있었어요.




유비, 관우, 장비 중에서 가장 인간적이고 웃기기도 한 캐릭터를 꼽으라면 장비를 꼽을 수 있는데요.

장비는 술을 참 좋아하는 인물이라죠..ㅠ

군사를 일으켜 원술을 처단하라는 황제의 명령을 받은 유비는 장비에게 서주성을 맡기고 길을 떠나고 장비 홀로 남겨지게 되는데요.

술을 절대로 마시지 않겠다는 유비와의 약속의 저버리고요.

결국 술에 취한 장비는 여포에게 서주성을 빼앗겨버리고 마는데...

이 뒤의 스토리도 감동적이었다고나 할까요.

의형제를 맺은 삼형제의 모습이 아주 멋있었어요.





그나저나 지난 6권에서 등장했었던 강동의 호랑이 손견!

아쉽게도 그는 세상을 떠난 상태로 그의 아들 손책이라는 자가 이번 12권에서 등장하게 되는데요.

손견이 발견했었던 황제를 상징하는 옥새를 손책이 간직하고 있다 원술에게 건네주게 되는데...

그는 혼란스러운 천하를 잠재운다는 명분으로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오르게 되더라고요.

그리하여 조조가 영웅들을 모아 원술을 처단하려고 하면서 손책도 함께하게 되더라고요.

울 뜬금군이 유난히 손책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서요.

그의 앞으로의 이야기도 궁금하고 멋지게 활약해줬음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나저나 어쩜 이렇게 캐릭터 한 명 한 명이 매력적이고 예쁘고 멋진지~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보고 있으면 몰입하게 되는데요.

이 이야기는 이야기 속의 이야기 방식으로 마람카가 아자드에게 삼국지를 들려주고 있어서요.

점점 달라지고 있는 아자드의 반응도 재미있고 이 둘의 사이도 어떻게 될런지 궁금해져서요.

이래저래 몰입할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재밌게 이야기를 읽고나면 어린이교양 삼국지의 이야기를 좀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삼국지 역사 속으로"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고, 정사삼국지와 나관중의 삼국지연의,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을 비교해볼 수 있는 도표도 너무나 유익한데요.

역시나 궁금했던 부분은 원술의 최후와 손견의 아들 손책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 등이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아주 잘 읽어보았답니다.




재밌게 책을 읽고나니 뒷쪽에는 이렇게 "삼국지 쓱쓱 컬러링"페이지가 있어서요.

울 뜬금군 원술과 조조 2장의 그림 중에서 조조를 컬러링했더라고요.

군사가 10만이면 마음도 10만 가지라

한 사람의 호령으로는 다스리기 어려운 법.

머리카락을 잘라 머리를 대신하니

조조의 속임수가 비로소 드러나는구나.

-<삼국지연의>,나관중 -

사실 이 에피소드는 조조의 카리스마있고 특별한 처세술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어서요.

일부러 사진에 담진 않았는데, 넘넘 멋진 장면과 이야기.

직접 아이와 감탄하며 읽어보셨음 해요.




요건 울 초3 뜬금군이 쓴 초등독서록이에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 독서록도 쓸 수 있도록 하는 엄마인데요.

그래서인지 아이의 독서록 스킬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은데 이번 책을 읽고는 손견의 아들 손책을 그림으로 그려뒀더라고요.

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이 책을 너무 기다렸다며~

아주 즐겁게 읽었고 다시 또 다음 권을 기다리는 모습이었는데용.

사실 울 뜬금군은 책을 많이 읽지만 솔직히 책읽는 것을 좋아하진 않는데ㅠ

설민석의삼국지대모험 시리즈만큼은 아주 애정하고 있어서요.

이렇게 좋은 책이 출간되었음 합니다!




이렇게 울 아이와 뚝딱! 읽어보렸던 어린이교양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2> 에 대해서 기록해보았는데요.

출간 기념으로 설쌤TV 인스타그램에서는 출간 리그램를 진행하고 있어서 저도 참여해보았어요!









참여하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신간이나 기프티콘을 선물로 보내주시니까용.

이 부분 여러분도 참여하셔서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랄게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진짜루 안녀엉~~



- 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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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디자이너 - 클라이언트 설득부터 타이포그래피, 색상 선택, 면접 준비까지! 현실 조언 69가지
시부야 료이치(파치파치 디자인) 지음, 안동현 옮김 / 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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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을 위한 대선배 디자이너의 현실조언도서

이지스퍼블리싱

자신을 지키며 똑똑하게 일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

일 잘하는 디자이너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어느새 금요일~

2023년 05월 26일이에요.

올해 저는 나름 책을 많이 읽는 것 같은데요.

제가 만날 수 없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디자이너로 일하시는 분들께서 읽어보심 좋을 책을 한 권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출간된 책~

자신을 지키며 똑똑하게

일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

일 잘하는 디자이너

가 그 주인공으로용.


사실 저는 디자이너로 일했다고 하면 조금 애매하지만~

디자인의 분야가 아주 넓다고 생각하면 그 쪽에도 발을 담근 편이기도 하고요.

지금도 블로그나 인스타그램같은 개인 SNS를 하면서 디자인을 하고 있으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만나보았답니다.



책의 뒷표지를 보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대상에 대한 체크가 있었어요.

'내 이야기다'싶은 항목에 체크를 하면 되는데..


□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괴롭다.

□ 디자인 감각을 어떻게 길러야 할지 고민이다.

□ 타깃이 어떤 디자인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 구도,시선,여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 인쇄가 생각한 대로 나오지 않는다.

□ '좋아 보이는'감각에만 의존해서 불안하다.

□ "느낌이 안 와요."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 클라이언트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모르겠다

□ 이상한 피드백을 현명하게 거절하고 싶다.

□ 면접에서 왜 탈락하는지 모르겠따.

□ 포트폴리오에 뭘 넣어야 할지 모르겠다.

□ 프리랜서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이다.


에서 여러분은 몇 개나 체크를 하게 되시나요?

저같은 경우엔 큰 회사에도 일했었지만 작은 회사에서도 일했던 적도 여러 번 있는데..

그러다보면 원래 제 업무가 아닌 커피를 타는 잡다한 일은 물론 디자인 작업까지 해야할 때가 있었는데요.

그럴 때면 참 힘든 느낌을 받았는데,

필터없이 쏟아내는 상사의 말에 기분이 상해 상처를 받기도 하고요.

내가 한 디자인은 매번 거절당하고 다른 분의 디자인만 채택이 될 때도 있어서 이래저래 디자인은 버겁게 다가오더라고요.



어쩌다 그러한 일을 했던 저같은 사람도 그 심리적 압박감이 상당하였는데..

디자이너로 일하시는 분들께서는 더욱 더 잘하고 싶으실 것 같고 위의 상황들 속에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고민이 되실 듯 한데요.

이 책의 저자인 시부야 료이치는 20년 넘게 아트 디렉터 디자이너로 일하신 선배님으로요.

2023년 1월 현재 동영상 200여 편, 전체 조회 수 99만 회, 채널 구독자 1만 8000여 명 등등...

디자이너 분들께서 알아두고 참조하면 좋을 분이시더라고요.




그리하여 이 책에는 클라이언트 설득부터 타이포그래피, 색상 선택, 면접 준비 등 꼭 필요한 현실 조언이 69가지 수록되어 있는데요.

이 책의 옮긴 분은 안동현 님이신데, 책의 내용이 아주 매끄럽게 이해가 잘 되어 있었고요.

대한민국의 디자이너들이 살펴보면 좋을 사이트라던지, 채용, 프래랜서 정보들도 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총 다섯 번째 이야기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보너스도 수록되어 있어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에서 활용하면 좋을 고급 팁 등도 수록되어 있었는데용.

첫 번째 이야기 : 디자이너로 출근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것들

두 번째 이야기 : 디자이너로 일하며 살아가기

세 번째 이야기 : 프로 디자이너로 레벨 - 업 하기

네 번째 이야기 : 클라이언트의 피드백에도 의연한 디자이너 되기

다섯 번째 이야기 : 저는 꿈이 디자이너예요

보너스 : 프로 디자이너의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기법

이 그것으로요.




책을 읽다보면 나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초보 디자이너에서 프로 디자이너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지 등도 참 도움이 되었던 것 같고요.

특히 클라이언트를 설득하고 조율하는 파트는 많은 디자이너분들이 공감하고 참조하면 좋은 내용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또...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포트폴리오에는 어떠한 자료를 수록해야하는지..

등등..

이 일을 직업으로 혹은 서브로 하여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주셨는데요.

딱딱한 디자인 이론서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참조하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문글꼴도 알려주셔서 참조가 되었는데요.

확실히 제가 자주 꺼내쓰는 폰트들이 있어서 반가웠는데..

그 폰트들의 정확한 이름을 알 수 있기도 했고요.

이러한 폰트를 기반으로 어떻게 다듬으면 좋은 디자인이 되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또..

책의 한 켠에는

좋은 아티스트는 따라 하고

위대한 아티스트는 훔친다.

라는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명언도 있었는데, 넘 좋은 말씀이라죠.



디자이너가 공감하는 직업병을 읽으면서 저도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러한 부분은 킥킥! 웃으면서 읽어보시면 될 듯 한데...

그만큼 내가 이 일에 진심이고 몰입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사실 저는 전문적으로 디자인을 배우거나 이 일쪽에서만 일한 적은 없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샵도 사용하는 기능만 쓰거나 안쓴 지 오래되기도 해서 책을 읽으면서 좀 더 자기개발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디자이너분이라면 일을 하시는 것 외에도 부수입을 챙기길 원하실 것 같은데요.

이에 대한 부분도 정리가 잘 되어 있었는데, 원작자의 내용이 국내 실정과 다른 경우에는 적절한 자료와 예시로 대처하였다고 표기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 현실적인 조언이 된 것 같고요.

저도 사진 촬영 등을 해서 소스를 판다던지 하는 일을 도전해보고 싶기도 하고요.

부족하지만 유튜브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고민도 좀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일 잘하는 디자이너>에 대해서 기록해보았는데용.

디자인을 하시는 분들께서 읽어보시고 현실적인 조언과 꿀팁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기분좋은 주말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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