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붙였다 뗐다 코디 스티커북
영실업 원작 / 미래엔아이랑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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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미래엔 아이랑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 붙였다 뗐다 코디 스티커북

쥬쥬와 친구들의 패션 코디네이터가 되어 개성있고 예쁘게 코디해주세요.

4살 공주 취향저격템^^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어느새 목요일 2022년11월 10일이에요.

오늘 아침엔 늦게 일어난 울 아이들.

어린이집 갈 준비도 하지 않고 먹으라고 준 것들은 헤집어둬서 화를 내고 말았는데요.

지금은 미안한 맘이 가득한데 하원하고 돌아오면 더 잘 해줘야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4살 공주님은 물론..

7살 오빠도 넘넘 좋아했었던 스티커북에 대해서 기록해볼까하는데요.

제가 어릴 때는 가위로 종이인형을 정말 열심히 오리고 그걸로 놀이를 했었는데..

이쁜 의상과 소품들을 폭신하고 말랑한 스티커로 붙여가며 꾸며줄 수 있는 코디스티커북이 있더라고요!

바로..

시크릿 쥬쥬 별의여신 붙였다 뗐다 코디 스티커북

이 그 주인공으로요.



울 버니양 정말 몰입하며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면서 쥬쥬와 친구들을 꾸며주었는데..

울 버니양 하는 것에 항상 함께하려는 7살 베리군 오빠.

베리군도 재미있게 붙이고 좋아하는 것을 보니 엄마는 참 귀여웠는데 얼른 그 모습 기록해볼게요.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울 막내 공주님을 위한 육아템~!

사랑스러운 쥬쥬와 여신 친구들이 함께라 더 특별한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붙였다 뗐다 코디 스티커북>이 도착했어요.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울 아이들 가는 곳에 항상 함께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이가 하는 모습을 지켜보니 엄마도 어린시절이 떠올랐는데 참 예쁘고 좋은 아이템이더라고요.





움짤로 만나보는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붙였다 뗐다 코디 스티커북> 의 모습이에요.

패키지부터가 핑크색에 예쁜 쥬쥬가 함께인지라 울 버니양 얼른 해보고 싶어하였는데요.

사실은 사진을 찍는 내내 곁에서 손을 가져다대기도 하고 옆에서 종알종알 하면서 아는 이야기를 하는데..

하하...

얼른 시작해야했어요.





버니양과 한 번 놀아보려고 했더니 "나도 같이 해!"하고 온 7살 오빠 베리군이에요.

두 아이들 쿵짝이 참 잘 맞아서 사이좋게 노는데요.

패션코디를 할 수 있는 스티커놀이는 공주님들 취향이라 생각했는데 울 베리군은 그런 편견없이 아주 적극적으로 놀이하고 싶어했답니다.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붙였다 뗐다 코디 스티커북> 은 이렇게 양쪽으로 펼쳐지는 구성이라 3의 페이지에 실컷 옷이며 구두, 패션소품을 붙이며 꾸며줄 수 있었는데요.

뒷면에도 꾸며줄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총 8명을 이쁘게 코디해줄 수 있어요.





그리고 내부에는 이렇게 총 2장의 코디 스티커가 들어 있는데요.

말랑말랑하고 도톰한 스티커 재질인지라 붙였다 떼었다하면서 실컷 놀이하고 꾸며줄 수 있더라고요.

엄마가 봐도 참 이쁜 드레스며 일상의류들이 있었는데...

8명보다 옷과 신발, 소품들이 더 많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도 추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넘넘 하고 싶었던 울 버니양이기에 양보하기 싫을 수도 있을텐데요.

오빠가 자기도 하나 붙이게 해달라고 하니 수락해주었는데...

두 아이가 서로서로 배려하면서 붙이고 놀이하는 모습이 참 이뻤어요.

울 베리군도 더 이쁘다고 생각되는 캐릭터나 화려한 드레스는 버니양에게 양보하는 등 아주 멋진 모습을 보여줬어요.

나중에 드레스 하나를 두고서 서로 붙이겠다고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큰 문제없이 놀이했거든요.







구두도 많고 옷도 많고 하니 내 맘대로 꾸며줄 수 있는 부분이 참 많이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드레스를 먼저 입혀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자칭 엄마의 공주인 버니양은 드레스부터 붙여주었지만,

베리군은 청바지에 티셔츠같은 편한 복장으로 꾸며주었는데요.

핸드백도 걸어주고 머리띠와 꽃, 마법봉 같은 다양한 소품들도 여기 붙였다 저기 붙였다하면서 놀이하더라고요!



그렇게 아이들이 자신의 감각대로 붙여서 완성한 패션 코디 페이지인데요.

각 페이지에서는 상황에 대한 제시가 살짝 되어 있고요.

하단에는 대사도 있는데 이 부분을 따라서 코디해보기도 했다가요.

내 맘대로 자유롭게 꾸며주기도 했어요.





뒷 페이지에서는 쥬쥬가 신디와 함께 노래 연습을 하려고 하는데요.

쥬쥬하면 표지에도 있는 드레스가 연상이 되어선지 그 옷을 입혀주었고요.

구두도 어울리는 것으로 신겨주면서 잘 붙여줬더라고요.

완성된 모습을 사진에 담는데 울 버니양은 손잡이 구멍 사이로 빼꼼~

하하..

요녀석 넘 귀엽죠.





전체적으로 한 번 다 꾸며주었지만 여기서 끝내긴 넘넘 아쉬운 울 버니양이었는데요.

오빠는 이제 형아와 함께 TV도 보며 노는데 울 버니양은 자리를 지키더라고요.

엄마가 그 곁에서 모습을 지켜보니 옷과 신발, 소품들을 게속해서 바꿔주며 혼잣말을 하고 있었어요.

지금도 핑크색을 좋아하는 울 버니양은 옷을 주면 안입는다고 하거나 저걸 입는다고 직접 집기도 하는데요.

아마도 자랄수록 더 그럴 것 같은데...

붙였다 뗐다하면서 예쁘게 코디하며 패션감각도 키워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놀이는 초등학생내내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울 버니양 재밌게 활용하면서 예쁜 것들 많이 보고 어울리는 것도 찾고 하면서 아름답게 자라주면 좋겠어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오늘도 파이팅해보아요.





-도서무상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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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영실업 원작 / 미래엔아이랑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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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랑

엉뚱발랄 콩순이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울 4살 공주 꾸미기 스티커를

내 맘대로 붙였다 떼었다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며 놀이해요.


포스팅을 쓰는 수요일인 오늘은 날씨가 제법 따뜻한 편!

잠시 오전에 밖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산책하기 참 좋은 예쁜 가을이더라고요.

가을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은 어른이 되어서야 느끼게 되었는데요.

울 아이들은 조금 더 빨리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주말에는 단풍구경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봐야겠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알차게 만들어주는 스티커북 추천을 좀 해볼까하는데요.

울 4살 공주님 버니양은 물론 7살 오빠 베리군까지 두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며 이야기에 흠뻑 몰입한 모습.

참 흐뭇한 투샷을 만들어준 육아템이랍니다.

바로..

미래엔 아이랑에서 출시된 스티커북.

엉뚱발랄 콩순이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이 그 주인공으로요.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엉뚱발랄 콩순이를 보면 버니양과 닮았단 생각이 드는데..

아이가 내 맘대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다양한 상황에서의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우리 아이 스티커북 추천

미래엔 아이랑 <엉뚱발랄 콩순이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의 모습이에요.

비닐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울 아이 얼른 개봉하여 놀이하고 싶어하였는데요.

아담한 사이즈인지라 휴대성이 좋아 가방에도 쏙쏙 챙겨다니며 놀이해도 좋을 것 같고요.

유아들은 물론 초등학생까지 선물용으로도 좋겠단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꺼내보면 이렇게 귀여운 콩순이가 사자 모자를 쓰고서 스티커를 들고 있는 모습인데요.

스티커를 붙이며 콩순이와 즐겁게 이야기를 만들어요!

라고 하였는데...

스티커를 붙이는 것에서 떠나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놀이를 만들어서 활용할 수 있어서 한 번 붙이고 끝이 아니란 점도 맘에 들더라고용!




버니양과 함께 해보려는데 7살 오빠도 곁에 와서는 같이하자고 하였어요.

엉뚱발랄 콩순이는 여자친구들은 물론 남자친구들도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데요.

울 아이들 콩순이 율동체조를 참 많이 따라하였는데 이러한 아이템이 더 반갑더라고요.

책의 표지를 넘겨보면 이 책의 주인인 아이의 이름을 써볼 수도 있고요.

콩순이와 밤이 송이가 나란히 있는 모습이 참 귀여운데..

유치원 끝나고 놀이터에서 킥보드를 타도 즐겁고 미끄럼틀을 타며 놀이해도 넘 신난다죠.

제일 먼저 등장하는 장소는 유치원이에요.

친구들과 만나서 신나게 노래하고 배우기도 하는 유치원에서의 생활!

울 꼬맹이들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지만 비슷한 공간인지라 동질감이 드는데요.


책의 앞쪽을 보면 이렇게 해당 페이지에 붙이며 놀이할 수 있는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어서요.

각 페이지에 있는 스티커를 떼어서 붙여주면 되는데..

정해진 자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생각하고 놀이하면서 원하는 공간에 붙여줄 수 있어 좋답니다.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스티커는 총 4매가 들어있어요.

이건 버니양 책이라고 했더니 곁에서 손가락을 빨며(?!) 자기도 하나 주길 기다리는 베리군인데요.

오빠도 하나 붙이게 해주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지 않고 울 버니양 허락해주더라고요.

큼직한 스티커는 아무래도 양보하기 싫을 수도 있는데, 울 버니양은 안된다고 하지 않아서요.

오빠와 기분좋게 붙여가면서 놀이할 수 있었어요.

그리하여 "즐거운 유치원" 페이지에 싀커를 붙여서 완성해보았어요.

어쩜 이렇게 공주같은지~

귀여운 콩순이와 밤이도 매력적이지만 송이도 참 예쁜데요.

송이 스티커는 울 버니양이 붙였고 오빠가 좋아하는 중장비차 스티커는 직접 붙여보는 등..

울 아이들 사이좋게 붙여주었답니다.

다음 페이지는 "콩순이의 구급상자"인데요.

귀여운 콩순이가 의사선생님으로 변신한 모습인데 세요는 간호사인가용?!

커다란 구급상자에 병원에서 필요한 물건 스티커를 붙여주는 활동을 해주었는데요.

아이들이 사이좋게 교대로 붙여가는데 아주 흐뭇한 풍경이더라고용.


이후에도 이 예쁜 모습은 쭈욱~ 계속되었는데요.

"우당탕탕 놀이터"페이지에서는 밤이 스티커를 붙일 수가 있었어요.

큼직한 스티커인지라 버니양이 붙이고 싶을 수도 있는데 오빠에게 양보해준 착한 버니양이고요.

아이들이 붙여놓은 모습을 보니 분홍색 킥보드를 강아지가 타고 있고요.

모래놀이 주변에는 고양이가 호기심 가득하게 쳐다보게 붙여서 확인하다 웃음이 났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는 아이들의 손놀림이 아주 분주해요.

다음은 "신나는 피크닉"페이지인데용.

한껏 멋을 부린 울 콩순이가 공원으로 친구들과 피크닉을 가나봅니다.

맛있는 것들이 가득 있어서 그걸 바구니에 붙여주었는데요.

버니양이 밖으로 튀어나가게 붙이니 오빠가 바구니 속에 있어야 들고 갈 수 있다며 알려주기도 하네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참 사랑스러운 모습인데요.

이번에는 "신나는 콘서트"로 과일들의 콘서트에 콩순이와 세요가 초대를 받았군요?!

바나나가 노래하니 아이들이 깔깔깔~ 거리면서 넘넘 좋아하는 모습이었어요.

그 모습을 보니 엄마도 엔돌핀이 솟는 것 같았는데요.

얌전한 울 베리군 갑자기 오버되어서는 막춤도 추고 그랬네요!

하하!


완성된 페이지를 이렇게 보여주는 울 베리군인데요.

4살 공주님을 위해 준비한 스티커북이었는데 7살 오빠도 넘넘 좋아하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요녀석에겐 이런 스티커북을 챙겨주지 못했던 것도 같고..

지금이라도 이렇게 즐거워하며 함께 놀이하니 좋더라고요.


지금까지 미래엔 아이랑의 <엉뚱발랄 콩순이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에 대해서 기록해보았는데요.

사진을 살펴보니 행복하게 웃고 활용했었던 며칠 전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면서..

어린이집에서 있을 울 꼬맹이들이 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요러한 책은 붙이고 끝이 아니라 여러 번 붙이고 떼고 하면서 놀이를 할수 있어서 더 유익한 듯 한데요.

어디 외출하거나 할 때에 심심하지 않도록 가방에 부담없이 챙겨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오후 되세요.

오늘도 파이팅~~














-도서무상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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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
영실업 원작 / 미래엔아이랑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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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미래엔 아이랑 콩순이 첫 낱말카드 120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엉뚱발랄 콩순이와 함께!

내 물건, 우리 집, 동물, 식물, 곤충, 과일, 채소, 탈것, 숫자,색깔

꼭 알아야하는 단어들 재밌게 학습해보아요.^^




하루하루 쑥쑥 자라나고 있는 울 막내 버니양~

내년이면 한 살 더 먹게 되겠지만 울 버니양은 아직 4살인데요.

아가 때 버니양을 봤던 분들은 콩나물처럼 쑥쑥 ! 자라는 버니양을 보고선 아주 놀라워하는 모습이라죠.

울 버니양 밥도 잘 먹고 알아서 영양제도 잘 챙겨먹어서 그런 것 같은데요.ㅎ

신체적으로도 쑥쑥 자라나고 있지만 말도 얼마나 잘하는지 모르고요.

매일매일 경험하고 배워가며 잘 커가고 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버니양의 어휘력을 더욱 더 확장시켜주는 멋진 육아템 소개를 해볼까하는데요.

4살 버니양과 함께 활용해보았더니 7살 베리군까지 와서는 함께 놀이하며 보는데..

하하..

아이들이 서로 경쟁이 붙어서 서로 각각의 낱말 카드를 들고서 읽고 넘기기 바빴답니다.



이렇게 바람직한 모습을 만들어준 육아템은 바로 ..

미래엔 아이랑에서 출시된

엉뚱발랄 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

이 그 주인공인데요.

울 아이가 좋아하는 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과 함께하는 낱말 공부라니...

얼른 기록해볼게용!!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울 4살 공주님을 위한 아이템~~!

미래엔 아이랑의 <엉뚱발랄 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이 도착했어요.

4,7,9살 아이들이 있는 우리집인데 생각해보니 공룡카드라던지, 동물카드는 많이 있지만요.

울 아이들이 제일 처음 배우게 되는 낱말 카드는 없었던 것 같아서요.

주변의 이모저모를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울 버니양에게 참 멋진 육아템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움짤로 만나보는 미래엔 아이랑 <엉뚱발랄 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의 모습이에요.

튼튼한 상자에 담겨진 우리 아이 첫 낱말 카드가 무려 120장이라니..

이 속에 수록된 단어만 다 알고 그걸 표현하고 설명할 수 있다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엄마가 보기에도 귀엽고 공감가는 콩순이와 친구들이 함께하니 더 좋더라고요.



<엉뚱발랄 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 을 꺼내보면 이렇게..


내 물건

우리 집

동물

식물

곤충

과일

채소

탈것

숫자

색깔


이라는 10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각각의 주제마다 테두리 컬러가 달라서 구분하기 좋았고요.

울 아이들 보는 낱말카드인데, 모서리가 둥글둥글 라운딩 처리가 잘 되어 있었고 카드도 도톰하고 튼튼한 재질이더라고요.





10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는 낱말 카드의 갯수는 총 120장~!!

각 주제별 카드도 좀 확인을 해보면요.

제일 먼저 확인해보는 것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데,

호랑이부터 사자, 다람쥐, 코끼리, 타조 등등 다양한 동물들이 따뜻한 일러스트로 표현이 되어 있어서요.

울 아이들이 넘넘 집중하여 살펴보더라고요.



몇 장만 살짝 확인을 해보면요.

요건 펭귄 카드인데 이렇게 앞/뒷면이 디자인되어 있는 모습이에요.

앞면은 아이들이 기억하기 좋도록 따뜻한 일러스트로 펭귄이 표현이 되어 있고요.

뒷면 카드에서는 "펭귄"임을 알려주면서 "펭귄이 얼음 위를 뒤뚱뒤뚱 걸어요."하고 콩콩이가 이야기를 해주고 있네용?!

이렇게 문장을 읽어보면서 단어에서 문장으로 확장을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아이와 펭귄의 모습을 흉내내봐도 재미있을 것 같고..

"펭귄"은 말하지 않고 행동만 읽어주면서 맞추기 놀이를 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동물 낱말 카드를 하나 더 살펴볼까요?

바로 "곰"인데요.

이번엔 콩순이가 "어슬렁어슬렁, 이 먹이를 찾아다녀요."라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나저나 콩순이 넘 귀여움..



다음으로 살펴보는 낱말카드는 "내 물건"이에요.

이제 울 4살 공주님도 소유욕이라는 것이 있어서 자기 것이 아님에도 "내 꺼야~!!"하고 외치기도 하고요.

엄마 책상에서 빛나는 것이 있으면 쥬얼리는 물론 화장품까지도 가져다가 식탁 밑 자신만의 은신처(?!)에 다람쥐처럼 보관을 하더라고용?!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내 물건들의 이름도 알아보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내물건 중에서 하나만 살펴보면 바로 "모자"에요.

"멋진 모자를 쓰고 으쓱으쓱 뽐내요."라고 이야기해주는 콩순이인데..

아주 멋지게 차려입었네요!



다음으로 기록해보는 낱말카드는 "색깔"이에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색깔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울 버니양이 좋아하는 분홍색을 비롯하여 오빠들이 좋아하는 파란색, 초록색도 보입니다.



사실 엄마가 좋아하는 컬러는 화이트여서 "색깔" 중에서는 "하양"을 살펴보았어요.

"몸도 둥글, 얼굴도 둥글, 눈사람은 하양!"이라고 재미있게 표현해주었는데요.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올테니 그럼 울 아이들 좋아하는 하얀 눈사람도 만들 수 있겠어요!






또..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것이 바로 "숫자"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울 버니양 오빠가 있어 아는 것이 많고 흉내도 내려고 하는데 숫자도 나름 세더라고요?!

다만 1,2,3,4,5...7..을 세면서 6이 없고,

때로는 숫자 앞/뒤가 맞지 않기도 했는데용. ㅎ

차근차근 숫자에 대해서도 콩순이와 함께 배워보면 되겠습니다!



이번 낱말카드는 우리집 오빠들이 좋아하는 "곤충"이에요.

울 버니양은 공주인지라 곤충에는 큰 관심이 없는 것도 같은데요.

버니양과 함께 첫 낱말카드를 보면서 울 베리군이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곤충 카드에서는 "메뚜기"를 살펴볼까용?!

메뚜기의 모습이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고요.

문장으로는 "폴짝폴짝, 메뚜기가 높이 뛰어올라요."라고 하였는데..

메뚜기하면 저는 MC유가 젤 먼저 생각납니다.

아마 다들 비슷하시죠?!




다음은 "식물"낱말 카드에요.

확인을 해보니 울 버니양 꽃 이름도 그렇고 식물 이름은 잘 알지 못하였는데요.

첫 낱말 카드로 놀이를 해보면서 우리 아이가 부족한 어휘가 무엇인지도 확인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식물" 낱말 카드 중에서 울 버니양이 이름을 잘 몰랐던 "나팔꽃"이에요.

"나팔꽃이 뚜뚜~,나팔을 불어요."라고 밤이가 설명을 잘해주었는데요.

울 4살 버니양 이 카드 덕분에 나팔꽃의 존재도 이름도 알게 되었답니다.



다음은 "탈것" 낱말카드에요.

아이들은 탈것도 정말 좋아하는데 수록된 탈것들이 아주 예쁘고 이해하기 쉽게 묘사가 되어 있더라고요.



탈것 중에서 "오토바이" 낱말 카드를 보여드려요.

"휙휙 오토바이는 좁은 길도 잘 다녀요"라는데 오토바이는 아이들이 커서도 타지 않았음하는 엄마네요.ㅎ



다음에 소개해드리는 낱말카드는 "과일"이에요.

과일은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지라 넘 반가웠던 것 같은데요.

먹음직스럽기도 하고 아주 이쁘게 묘사가 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과일"중에서 울 아이들은 "딸기"를 가장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작은 씨앗이 콕콕 박힌 딸기예요."하고 콩순이가 알려주었는데..

딸기는 참 맛있는 감사한 과일이네요!





그리고 이렇게 "채소" 카드도 있어요.

울 아이들 과일은 좋아하지만 채소는 사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데요.

그래도 우리집은 오이와 파프리카는 참 맛있게 잘 먹는데..

사실 수박도 토마토도 딸기도 과일이 아니라 채소류라죠.

아이에게 그걸 설명해주려면 조금 더 자라야할 것 같지만요.

채소 중에서도 맛있는 것들이 아주 많다고 알려줘야겠어용.



마지막으로 기록해보는 주제는 "우리 집"이에요.

우리 집에 있는 사물들의 이름도 잘 알고 이야기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낱말 카드를 하나 살펴보면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텔레비전" 이에요.

그나저나 낱말카드는 센스있게도 <엉뚱발랄 콩순이 & 친구들>이 방영하는 모습이네요!

텔레비전을 보며 춤추고 노래하고~

동요도 생각나네요.





사실 울 4살 공주님과 해볼 생각만 했었는데..

제법 아는 것이 많은 7살 베리군이 함께하면서 버니양의 경쟁심도 자극하면서 아주 흥미진진해졌는데요.

서로 원하는 주제의 카드를 들고서 하나씩 이름을 말하며 끝내기 게임을 하더라고요.

사실 주제별 낱말 카드 숫자가 동일하진 않아서 누가 이기고 지는 게임이 안되는데요.

울 베리군은 빠르게 이야기하고서 자기가 몇 판 이겼다며 뿌듯해하고요.

울 버니양은 분명히 다 안하고 졌는데 자기가 이겼다며..

하하..

어찌되었든 아이들이 행복하면 되었네요!



지금까지 울 아이의 어휘력을 쑥쑥! 자라게 도와주고 재밌게 활용할 수 있는 육아템.

미래엔 아이랑 <엉뚱발랄 콩순이 첫 낱말 카드 120>에 대해서 기록해보았어요.

울 4살 버니양은 물론 7살 베리군도 넘 좋아해서 역시나 콩순이라는 캐릭터의 힘을 느꼈고요.

따뜻한 그림체로 꼭 알아야하는 주제별 어휘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하더라고요.



덕분에 우리 버니양의 말빨(?!)은 더 좋아지고, 엄마는 더 많이 사과하고(?!) 따라줘야할 것 같은데용.ㅎ

엄마와 함께 재밌게 퀴즈도 내고 놀이하면서 수록된 낱말들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보면 좋겠어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편안한 밤 되세용.

잘자용!!










-도서무상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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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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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랑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쥬쥬가 살고 있는 선샤인빌에서의 일주일의 이야기를

내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붙여가며 재밌게 완성해보아요.^^



매일 매일 자라나고 있는 울 막내 버니양~

울 버니양은 올해 4살인데요.

오빠들이 있어 공룡이며 변신자동차도 좋아하지만 타고난 공주인지 애교도 참 많고요.

예쁜 드레스도 좋아하고 핑크색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울 버니양은 시크릿 쥬쥬도 넘넘 좋아하는데요.

집에 쥬쥬 피아노도 있어서 가끔 피아노연주를 하며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데..

그런 울 공주를 위한 재밌는 육아템을 준비했어용.

바로..

미래엔 아이랑에서 출간된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

이 그 주인공으로요.

아담한 사이즈에 내가 직접 붙여 완성하는 스티커 이야기 아트북인지라 공주님들 모두 좋아할 것 같다고나 할까요~

울 버니양같은 어린 아이들은 물론..

초등학생 여자친구 선물 등으로도 활용하기 좋겠다 싶어요.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울 막내 공주를 위한 아이템~

미래엔 아이랑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티커 이야기 놀이북>이 도착했어요.

이 책은 쥬쥬가 살고 있는 선샤인빌에서의 일주일을 따라가며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인데요.

코팅이 되어 있는 놀이북인지라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할 수도 있고요.

붙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4살인 울 버니양 아직 어린지라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애니메이션을 많이 시청하진 못했는데요.

그래도 예쁜 것은 아니까~

아이 소품들은 시크릿 쥬쥬인 것이 참 많은데 책의 제일 앞쪽엔 캐릭터 소개가 되어 있어 넘 좋아하더라고용.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캐릭터는 주인공 쥬쥬를 비롯하여..

신디, 스텔라, 마리, 로로, 폴라리스, 헬렌, 다이나, 타라, 신시아, 수아, 유니, 슾키ㅏ, 제니&제나까지!

아주 다양하였다죠~

모두 다 개성있고 예쁜 모습인데

쥬쥬와 별의 여신들이 모두 모인 선샤인빌에 울 버니양도 함께해보기로요!!




그럼 울 버니양과 재미있게 선샤인별에서의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볼까요/

월요일은 새로운 집에 이사온 첫 날이에요.

쥬쥬가 살고 있는 골목에 자리한 새로운 우리집.

창문도 달고 문도 이쁘게 장식하는 등 스티커를 붙이며 놀이할 수 있었는데요.

쥬쥬와 신디, 스텔라는 물론..

다이나 스티커를 붙여주었는데 울 버니양 넘 즐거워합니다.



화요일은 아주 예쁜 페이지가 펼쳐졌어요.

바로 친구들과 함께 멋진 뮤지컬을 만든 날인데요.

각자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서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 연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음악을 연주하고 춤도 추고..

와아~

넘넘 즐거울 것 같네요.

그나저나 울 버니양 지못미..ㅎ



한 번 페이지를 열었더니 일주일 마지막 날까지 쭈욱~ 가야하는 것 같은데요.

수요일에는 디저트 파티를 하였다니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고 꾸미고..

그 모습을 사진으로도 남기고 나눠먹는 것!

정말 즐거운 경험일 것 같네요.

새콤 딸기빵이며 싱싱 레몬티, 달콤 팬케이크 이름을 써볼 수도 있어서요.

한글을 아는 친구들은 썼다 지웠다 해보면 좋겠네용.



목요일에는 또 어떤 즐거운 일이 펼쳐질까요?

목요일에는 나만의 특별한 향수를 만들어보았는데요.

달콤한 향기, 새콤한 향기, 시원한 향기, 풋풋한 향기, 신비한 향기의 캡슐들이 있고..

그걸 향수병에 내 취향대로 붙이고 담아서 향수를 완성할 수 있었답니다.



이야기에 몰입하여 스티커를 붙이며 넘 즐거워하는 울 버니양이었는데요.

금요일에는 친구들이 헤어스타일 변신을 하나봅니다.

스티커를 붙여서 헤어스타일을 바꿔주었는데 울 공주 넘 신나했고요.

토요일에는 여행 준비를 하나봐요.

다양한 패션소품들을 캐리어에 차곡차곡 붙여가며 정리를 하는데..

여행도 가고 싶네요.

일요일에는 신비로운 별자리 캠핑을 하면서 선샤인빌에서의 마지막 밤을 멋지게 보냈어요.

타로가 들려주는 천상계의 이야기도 흥미진진!

버니양이 스티커를 붙이며 신나게 이야기를 듣고 만들고 놀이하니..

7살 오빠도 와서 함께하자고 관심을 가지네요.

이렇게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네요.

벌써 일주일이 지나버려 선샤인별을 떠나야 하는데요.

쥬쥬에게 편지를 써보는 페이지도 있었는데 아직 한글을 모르는 울 버니양은 스티커를 듬뿍 붙여 꾸며주었답니다.

또 만나자!

라고 인사하는 쥬쥬.

집엔 엄마가 구비해놓은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아이템이 많이 있으니..

차근차근 꺼내어 즐겁게 놀이하고 기록도 해볼게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저녁 되세요.









-도서무상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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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222만 명.

틱톡 구독자 1,430만 명

게임다운로드 350만 건.

매력가득한 옐언니를 톡톡! 이쁘게 꾸며주는

서울문화사 옐언니 옷입히기 스티커 색칠놀이



오늘은 다시 시작된 한 주 월요일이에요.

아침 알람이 울리면 우리 막내 공주님 다른 방에서 자다가 저에게 와서는 포옥 안겨주는데요.

아이의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하루의 위안이자 살아갈 힘을 주는 것 같은데..


하루하루 쑥쑥 자라나고 있는 울 4살 공주님 버니양을 위해서요.

엄마가 취향저격의 아주 예쁘게 재밌는 스티커 색칠놀이북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바로 서울문화사에서 출간 된

옐언니 옷입히기 스티커 색칠놀이

가 그 주인공으로요.

옐언니는 유튜브 구독자가 222만 명.


틱톡 구독자 1,430만 명 그리고 게임다운로드 350만 건의 아주 인기가 상당하신 분이더라고요.



책의 표지도 그렇고 책 속에 수록된 옐언니 사진을 보니 어쩜 이렇게 인형같은 사람이 있는지 감탄사가 나왔는데요.

옷도 참 다양하고 이쁘게 입으시는 것 같았는데 여자친구들이 정말 좋아하겠다 싶더라고요!

(심지어 저도 좋음.ㅎ)



요즘들어 이쁜 것을 참 좋아하는 자칭 엄마의 공주인 울 4살 버니양.

버니양에게 "왜 이렇게 이뻐?"하고 물어보면 살포시 제 귀에 입을 가져다대고선

공주라 그래~^^

하고 비밀을 속삭여주었는데요.

생각해보니 저는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부터 옷입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는..


울 아이들을 보면 공주드레스도 참 예쁜 것도 많고~

이쁜 아이템이 정말 많아서 벌써부터 패션에 눈을 뜬 것도 같은데요.

우리 같이 넘넘 이쁜 옐언니와 함께 스티커 색칠놀이 재밌게 해볼까용?!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울 공주님을 위한 책 <옐언니 옷입히기 스티커 색칠놀이>이에요.

책의 표지부터가 사랑스럽고 이뻐서 이건 울 막내 공주 버니양 것임을 눈치챌 수 있었는데요.

이런 것을 좋아하는데 많이 못한 엄마도 함께하고 싶어 준비했는데 울 오빠들도 같이 하자고 하더라고용?!

이 책은 매력 만점 귀여운 패션 스티커를 붙이며 톡톡! 튀는 매력의 옐언니를 알록달록하게 색칠할 수 있는 스티커 색칠놀이북인데요.

일러스트가 참 예뻐서 따라 그려보아도 좋겠다 싶고..

예쁜 스티커를 붙이고 옐언니를 컬러링하면서 트렌디한 최신 유행 패션도 접할 수 있는 것 같네용!

표지를 넘겨보면 이 책의 주인을 알리는 이름도 써볼 수 있고요.

각 페이지마다 붙여줄 수 있는 옐언니 스티커가 있는데..

그 퀄리티가 상당하더라고요.

또..

예쁘게 컬러링한 페이지들이 맘에 든다면 오려서 종이인형 놀이를 해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울 버니양 먼저 옐언니 스티커부터 붙여주고 해당 이미지를 참조하여 컬러링을 하였는데요.

버니양이 한 페이지하고 그 옆 페이지는 제가 함께 색칠해보기로 했어요.

핑크색이 요즘 좋은 버니양은 분홍색 색연필로 핸드폰을 비롯한 소품들을 모조리 색칠해주었네요.

저는 거꾸로 옐언니를 컬러링하기 시작하였는데요.

색칠하고 있는데 울 버니양 "엄마 튀어나가면 안돼~!, 엄마 잘 하고 있어?"하고 계속 묻더라고요.

져지 스타일의 귀여운 코디의 옐언니.

이 페이지에서는 이소룡 트레이닝복을 입었는데 머리도 동그랗게 돌돌 말아 올려서 넘 귀여웠어요.

아직 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 같고 할 게 많은 것 같은데..ㅠ

다 끝났다는 울 버니양.

제가 조금 더 잡아서 컬러링을 더해주었는데용.

울 버니양 어서 다음 페이지를 컬러링하고 싶어 맘이 좀 급한 것 같았어요.

버니양과 제가 한 페이지 누가 뭘 했는지 구분이 되시죠?

검은색 색연필을 칠할 때 팔을 건드려서 튀어나와 속상한 엄마인데용.

울 버니양 저보고 튀어나가게 하지 말라더니 이렇게 색칠했네요?!

하하!

그래도 울 공주가 넘 좋아하니 그러려니 하고용.



책을 살펴보니 뒷쪽에는 예쁜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여주고요.

미로찾기를 할 수 있어서 이것도 재미있게 해보았어요.

그나저나 미로찾기인데 울 버니양 직선으로 쭉쭉! 가려고해서 제가 깜짝 놀랐는데요.

아직 배울 것이 많은 4살 공주인 것을 다시 느끼기도 하면서 귀엽더라고요.

또..

다른 코디찾기 그림도 해보았는데요.

4개 찾는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는요?! ㅎ

나중에 확인해보니 버닝양이 짚은 1개가 정답이어서요.

그걸 동그라미 쳤는데 울 버니양

엄마 내가 이거라고 했잖아.

라고 하네요.

하하.

미안~!



재미있는지 얼른 스티커를 더 붙이고 컬러링도 하고 싶은 버니양이었는데요.

사실 취침시간이 다가오는 터라 그만하자고 했더니 울상을 ~ㅎ

그래서 한 세트 더 해보기로 했어요.



이번엔 시원한 여름 풍경에 펼쳐진 옐언니의 바캉스 룩 페이지!

귀여운 헤어밴드와 팔찌로 큐티 코디를 한 것과

배꼽이 보이는 크롭티와 반바지로 청량코디를 한 모습이었어요.

맘이 급한 울 버니양 이렇게 튀어나가버렸는데..ㅠ

제가 애원해서 조금 더 칠할 수 있었는데 조금 더 자라면 장수보다 퀄리티에도 신경을 쓰게 되겠죠.

넘넘 이쁜 컬러링 페이지들.

옐언니가 실제 입은 모습도 넘 궁금하네요.

이제 그만하자고 말해도 버니양의 손은 멈추질 않네요.

이번엔 옐언니의 쇼핑 룩을 컬러링하는 모습인데요.

이 페이지에선 버니양이 좋아하는 핑크색 원피스가 등장하여 더 좋아했답니다.

아이 반응이 정말 좋았던 서울문화사의 <옐언니 옷입히기 스티커 색칠놀이>라죠.

아이와 재밌게 시간보내보심 좋겠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오후 되세용.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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