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A 2 - 대결! 괴도 아카데미와 별빛 사건 ㅣ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트롤 원작,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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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읽기독립, 스스로 책읽기를 이끄는 대표시리즈 중의 하나가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이라고 생각해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는 국내 150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베스트셀러로요.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추리 구성으로 아이들이 독서의 재미를 깨닫게 되어 좋은데요.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추리 천재 엉덩이탐정 A시리즈도 넘 재밌더라고요!

지난 1권에 이어서 따끈한 신간 2권을 읽어봤는데요.


이번 2권은 대결! 괴도 아카데미와 별빛 사건으로..

엉덩이탐정이 프리티즈라는 그룹 멤버로 활약하면서 

스타더스 오디션에 참여하게 되더라고요.



매달 단 한 번, 스타더스섬에서 열리는 이 오디션의 심사위원은 별찬란으로요.

별찬란과의 1:1 레슨이 우승선물!


과연 프리티즈는 우승하여 별찬란과 마주하며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이야기 속의 이야기 브라운의 학창 시절도 재미있었는데요.

한 명 한 명 알아가는 괴도들의 스토리도 흥미롭다고나 할까요.


아이들이 이야기 속 추리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사고력과 관찰력은 물론..

한 권을 끝까지 읽어내는 완독 경험까지 자연스럽게 쌓아볼 수 있는 책!


어린이들이 읽고싶은책 엉덩이탐정시리즈로 읽기독립 해보자고요.



#엉덩이탐정 #엉덩이탐정시리즈 #어린이베스트셀러 #초등도서추천 #추리책 #읽고싶은책 #트롤 #엉덩이탐정책

#미래엔 #아이세움 #미래엔아이세움 #엄마표책육아 #읽기독립 #스스로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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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수학이 궁금해! 1 : 수와 연산 - 초등 수학 개념 학습 만화 ㅣ Go Go 카카오프렌즈 수학이 궁금해! 1
조영선 지음, 최우빈 그림 / 아울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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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개성있고 매력있는 캐릭터들 카카오프렌즈는 아이도 저도 넘넘 좋아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의 새 시리즈가 출간되었더라고요.






바로..

아울북 수학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수학이 궁금해!가 그 주인공으로요.

1권에서는 수와 연산을 다루고 있는데

초등1학년부터 초등5학년까지의 수학개념들을 알기 쉽게 만나볼 수 있더라고요.





춘식이,라이언,무지,콘,어피치 등등.. 

다양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펼쳐내는 재밌는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은 수학 개념을 쉽고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수학개념 정리도 잘되어 있고 중간중간 문제풀이도 할 수 있어서 넘 유익하더라고요.







특히 이번 1권 수와 연산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넘넘 특별한 숫자 "0"에 대한 것이었어요.

0에 대한 의미와 역할은 물론 나라별 문화차이도 알 수 있어 유익했고요.

홀수와 짝수 중에 숫자 0은 0에 속하는 이유도 알게되어 넘 재밌더라고요.







또..

Go Go 카카오프렌즈 수학이 궁금해! 에는

중요한 수학 개념을 한 번에 설명하는 특별 브로마이드가 들어 있어서요.

집에 붙여놓고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 권이 넘넘 기대되는 재미있고 유익한 수학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수학이 궁금해! 2권도 기다려봅니다.


겨울방학 울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수학 학습만화 선물해주세요.




#GoGo카카오프렌즈수학이궁금해 #GoGo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 #아울북 #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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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벼룩이 토독톡!
사토 마도카 지음, 야마무라 코지 그림, 한귀숙 옮김, 이동주 감수 / 키위북스(어린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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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성장 그림책육아로 선정한 책을 만나보실까요?ㅎ


그 책은 바로 키위북스 <물벼룩이 토독톡!>이에요.

그 제목처럼 이 과학그림책은 "물벼룩"이 주인공으로요.

​

현미경이 있어야만 그 모습을 제대로 관찰할 수 있는 물벼룩.

하지만 물벼룩은 공룡시대부터 지금까지 지구에 살아왔다는 것!

그 작은 몸 속에 담긴 생명의 비밀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면 물벼룩이 우리에게 말을 걸고 있어요.

조금 더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드디어 그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

나중에 실제 사진도 보았지만 무척이나 디테일한

물벼룩의 모습이 우리를 반겨줘요.



사이즈가 약 1mm정도의 아주 작은 물벼룩.

물벼룩은 연못이나 호숫가에서 살고요.

물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데

몸이 투명해서 그날 뭘 먹었는지도 다 볼 수 있답니다.

​

예를 들어 초록색 말을 먹으면 몸이 초록색으로 변한다는 것!

또 물벼룩의 옆모습은 우리에게 익숙한 편이지만요.

물벼룩의 정면은 좀 무섭다고나 할까요.

작지만 아주 흥미로운 생물이더라고요.


간혹 '애꾸눈 괴물'이라 불리기도 하지만

물벼룩은 눈이 수없이 모여 있는 복안이고요.

​

물벼룩도 그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

긴뿔물벼룩

뾰족코물벼룩

시모물벼룩

다프니아 큐큐라타

다프니아 마그나

​

도 있고요.

바다에 사는 또다른 물벼룩도 있다고 하니..

생명은 참으로 신비롭고 다양한 것 같아요.

​


작은 생물이다보니 빠르게 어른이 되는 물벼룩.

물벼룩의 생은 약 한 달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 사이에 몇 번의 탈피를 하고

포식자를 피하며 수많은 알을 낳기 위해 노력해요!

​



'말'을 먹고 사는 물벼룩

그런 물벼룩은 작은 물고기가 먹고요.

작은 물고기는 커다란 물고기에게 잡아먹힌다죠.

또 큰 물고기는 바로 우리 인간이 먹고 사는데요.

이게 바로 먹이사슬이고 자연의 순환.

​

아주 작고 하찮은 것 같지만

물벼룩이 없다면 이 생태계의 밸런스는 깨질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이야기를 마치며"에서는 저자님이 왜 이런

과학그림책을 쓰시게 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었어요.

​

어린 시절 과학 실험 시간에 물벼룩을 처음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하시는데요.

마치

나 여기 있어요. 이렇게 살아 있어요!

하고 외치는 것 같았다죠.

​

이렇게 현미경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작은 생물이지만

물벼룩은 수많은 생명체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것!

​

하늘에서 본다면 우리 인간도 물벼룩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요.

그 보잘것없는 인간도 돌고 돌아서 이름모를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거나

힘이 되어준다는 것 참 멋진 생각이고 좋은 메시지에요.



책의 제일 뒷페이지에서는 저자에 대한 소개와 실제 물벼룩 사진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

보통 0.5mm~2mm정도 밖에 되지 않는 작은 생물인 물벼룩.

투명한 용기로 물을 떠 보면,

작게 움직이는 점이 있는데 이게 바로 물벼룩이고요.

​

이 작은 생명체를 통하여 메시지를 얻고

우리도 더 씩씩하게 살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



과학그림책 <물벼룩이 토독톡!>을 읽고서 울 뜬금군이 독서록을 작성했어요.

이제 초6에 올라가는 울 아이~

이전에 이 책을 읽었던 적이 있는데 그땐 완전 어렸다죠.

조금 더 커서 읽게 되었는데 기억하지 못하는 듯...ㅎ


전혀 관심없던 물벼룩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물론

이 작은 생명체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

저자님의 메시지도 잘 기억해보면서 남은 방학 알차게 지냈음 좋겠어요!

​

#키위북스 #물벼룩이토독톡, #교과연계도서, #어린이책, #엄마표책육아, #창작그림책, #유아그림책, #기차여행, #사계절, #개성, #모험, #여행, #자연, #놀이, #음식, #생명의힘, #생물이야기, #물벼룩, #생태계, #과학그림책, #자연이야기, #수서생물, #자연관찰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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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팥팥
콩양신쨔오 지음, 구미 그림, 남은숙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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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추운 겨울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괜시리 몸도 마음도 가난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에는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방법들을 실천해보면 좋을 듯 한데..

​

겨울방학 돌밥의 연속, 공부해라 잔소리 등..

울 아이와의 사이가 살짝 소원해져 있다면

마음의 온도를 높여주는 그림책육아를 해보는 것도 방법 같아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아이들과 마음성장 그림책육아로

선정한 도서 기록해보려고 해요.

​

바로..

키위북스에서 출간된 어린이그림책!

칙칙팥팥

​

이 그 주인공으로요.


울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으며 마음 온도를 높였던 시간!

넘넘 재미있고 귀여운 <칙칙팥팥>이라는 일본그림책이라는 것.

​

일본 저자님들을 보면 일상에서 소소한 사물을 대상으로

귀여운 일러스트를 그리시고 삶을 응원해주는 예쁜 메시지가 참 많은 것 같은데요.

이 책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책의 제목처럼 그 주인공은 바로 "팥"이랍니다.



콩양신쨔오 작가님의 키위북스 <칙칙팥팥>!

이 책은 총99개의 팥이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기차여행을 떠나는 스토리에요.

​

다양한 음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팥들인데요.

계절의 변화와 함께 팥을 주인공으로 하여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더라고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는 이 책은

따뜻한 봄날 기차를 타고 99개의 팥이 여행을 떠나는 장면으로 시작되어요.

​

조잘조잘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는 팥도 귀엽고요.

주변은 네잎클로버가 가득!

꽃에 벌과 나비도 있어서 봄느낌이 가득나서 좋더라고요.

​



첫 번째 정거장인 샌드위치 트램펄린을 비롯하여..

작가님의 재미있는 상상력이 가득 펼쳐지게 되는데요.

​

기차가 곧 출발한다는 알림을 듣고 팥들은 달려가는데요.

일러스트를 자세히 살펴보면 샌드위치 트램펄린에 숨어있거나

자고 있는 팥들도 보인답니다.



그렇게 총 99개의 팥들 중에 일부는 자신이 맘에 드는 정거장에 머물게 되는데요.

두 번째 정거장은 나뭇잎에 싸인 찹쌀떡 속, 싱싱소극장으로요.

​

오늘 공연은 바로 '찹쌀떡이랑 숨바꼭질하면 안 돼'로요.

공연을 보고 있는 팥들 하나하나의 모습이 귀엽고 다 다르더라고요.

​



이렇게 각각의 정류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 정거장으로 여행을 떠나는 팥들인데요.

​

처음에는 팥들이 2인 1조로 좌석을 채우고 있었고 꽉 차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팥 혼자서 앉은 좌석도 있고요.

자리가 다 비어진 경우도 보이더라고요.



다음에 도착한 세 번째 정거장은 우유 빙수 산이에요!

앞서 소들이 보였는데 그게 힌트였군요.

​

무더운 여름 팥빙수의 유혹은 강렬한데요.

우유 빙수 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팥들이 부럽기도 한데..

생각해보니 어느새 계절이 봄에서 여름으로 바뀌었네요!

​



이제는 가을에서 겨울이 된 것 같은데요.

네 번째 정거장은 영양 온천으로

단팥죽 온천수에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게 된답니다.

​

아무래도 주인공들이 팥이다보니..

팥과 관련된 맛있는 메뉴들이 등장하는데요.

​

팥들에겐 미안하지만 맛있겠단 생각도 들더라고요.

하하~


계절의 변화도 같이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어린이그림책 <칙칙팥팥>!

어느새 다섯 번째 정거장인 호빵 캠프에 도착했어요.

​

여기까지 오기까지 약간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방안은 무척이나 향기롭고 따뜻했고요.

​

맛있는 차를 마시며 단팥 할아버지의 이야기도 듣고요.

포근하게 잠을 자는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요.


그렇게 사라진 또 하나의 팥!

알고보니 이 팥은 생각지도 못한 삶을 살게 되었는데요.

생명이 잉태되고 또다른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죠.

​

99개 팥의 모험처럼 우리의 인생도 그러할 터!

책을 보면서 아주 포근하고 행복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

어떠한 꿈을 꾸고 어떤 선택을 하든

울 아이들을 응원해주고 싶은 맘이에요.



책을 재미있게 읽고서 이제 초4에 올라가는 베리군이 독서록 작성을 해보았어요.

베리군은 집에서 독서록 작성을 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요.

2026년부터는 울 베리군도 독서록 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

개성있는 그림과 글씨체가 웃음이 나더라고요.

​

엄마가 잘 읽어보기 위해서는 신경을 써야했지만

아이가 쓴 글도 귀엽고 조금 더 다듬어가다보면 아주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요!



이렇게 넘넘 예쁘고 사랑스러운 어린이그림책

<칙칙팥팥>을 기록해보았어요.

​

울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조잘조잘대는 다양한 팥들이 이야기와 모습에

귀 기울이고 시선을 가져보심 좋을 듯 해요.

​





#키위북스, #그림책육아, #방학육아, #마음성장, #그림책추천, #육아공감, #새학기준비, #칙칙팥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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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가 궁금해 - 오케스트라에 관한 모든 것 ㅣ 궁금해 (키위북스)
메리 올드 지음, 엘리사 파가넬리 그림, 이주현 옮김, 권수미 감수 / 키위북스(어린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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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부르는 그림책 <오케스트라가 궁금해>는 지휘자인 사이먼이

오케스트라를 꾸리고 연주하는 과정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음악그림책으로요.

​

이 책을 통하여 오케스트라에 어떤 악기가 사용되는지 알아보면서

2026년 음악을 듣는 폭과 지혜를 넓히면 좋을 것 같아요!




키위북스에는 아이들의 지식과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는

다양한 교과연계도서와 지식그림책이 출간되어 있는데요.


음악그림책인 <오케스트라가 궁금해>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수록 QR코드를 접속하여 들을 수가 있어서요.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이 어린이그림책과 함께 한다면

2026년은 더 풍성하고 복스러운 한해가 될 것 같아요.


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재미있고 알차게 알 수 있는

음악그림책인 <오케스트라가 궁금해>는 메리 올드 글, 엘리샤 파가넬리 그림

사이먼 래틀 집필 참여, 이주현 옮김, 권수미 감수로 이뤄져 있어요.

​

이렇게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서 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울 아이들에게 알찬 지식을 전달하게 되는데요.

​

책에 등장하는 지휘자 사이먼은 실제하는 인물이라는 사실이

아주 반갑게 다가오더라고요.

​



먼저 사이먼 래틀에 대해서 조금 소개해드릴게요.

그는 영국을 대표하는 지휘자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LSO에서 음악 감동을 지닌 명예 지휘자라는 것!

​

그는 열 살 때 머지사이드 유스 오케스트라에서

타악기를 연줗했다고 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악기를 연주하는 경험과 기회를

조금 더 많이 만들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


이 오케스트라 그림책은


지휘자 사이먼

두근두근 오디션

아름다운 멜로디를 담당하는 현악기

부드러운 선율을 선보이는 목관 악기

풍성한 저음으로 무게를 잡아 주는 금관 악기

소리와 모양이 다채로운 타악기

​

드디어 완성된 오케스트라

거듭되는 연습, 리허설

대망의 콘서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배치도

큐알 코드에 담긴 음악 이야기

알아 두면 쓸데 있는 음악 용어


로 이뤄져 있어요.

​

지휘자 사이먼 편에서는 지휘자의 개념과 역할을 알려주고 있었는데요.

QR코드를 접속하면 멘덴스존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악보를 보면서 콘서트에서 사용할 2곡을 고른 사이먼!

이를 연주하기 위해서는 오케스트라 단원이 필요하다죠.

​

그렇게 오디션이 펼쳐지게 되고요.

오디션에 다양한 참가자들이 찾아와서 자신의 기량을 뽐내게 된답니다.

​

제일 먼저 시작된 오디션은 바로 "현악기"에요.

현악기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 베이스 등이 있는데요.

​

현악기는 줄을 활로 문질러 소리를 낼 수도 있고요.

줄을 손가락으로 퉁기는 피치카토 기법으로도 소리를 낼 수 있음을 배웠답니다.

​

그리고 QR코드를 통해서 림스키코르사코프의 곡을 들어볼 수 있는데요.

울 아이들 반응이 넘 즐거웠네요.

​



다양한 현악기에 이어서 부드러운 선율을 선보이는 목관악기와

풍성한 저음으로 무게를 잡아주는 금관 악기 오디션도 펼쳐져요.

​

이 책은 오케스트라에 사용되는 다양한 악기의 종류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음악을 들어볼 수도 있어서 더 흥미로웠는데요.


입술을 마우스피스에 대고 떨며 공기를 조절하는 것을

"버즈"라고 한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고요.

프렌치 호른은 원래 사냥의 시작을 알리는 데에 사용되었다는 것도 흥미롭더라고요.

​

또 우리에게 친숙한 트럼펫은 군대에서 신호를 보내거나

전투의 시작 등을 알리는 데에 쓰였다고 하네요.


때리거나 흔들거나 긁어서 소리를 내는 악기

타악기 오디션도 펼쳐져요.

​

울 꼬맹이들이 어릴 적부터 사용하는 트라이앵글은 대표적인 타악기라죠!

타악기의 음악을 들려줬더니 아이들 반응이 참 재밌더라고요.

하하~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읽다보니 반응이 점점 더 핫해졌어요.

아주 재미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재밌었는데요.

​

그렇게 사이먼의 오디션은 마무리되고 오케스트라가 완성되었다죠.

이제 할 일은 바로 "연습" 또 연습이죠.


그렇게 연습과 리허설을 거쳐서 대망의 콘서트가 시작되었어요.

책을 처음부터 읽다보면 오케스트라가 연주되는 전 과정을 이해하게 되고

경험하게 되니 뿌뜻함이 이루말할 수가 없는데요.

​

음악을 이렇게 조금이나마 공부하고 접한다면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직접 만났을 때 더 감동하며 감상할 수 있을 거에요.

​



책을 재미있게 읽고서 울 뜬금군 이렇게 독서록도 작성해봤어요.

아이는 이 책에 QR코드가 있어 음악을 들어볼 수 있단 점이 좋았다고 하는데요.

글로도 잘 표현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

음악도 직접 들어볼 수 있으니 더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같고요.

​

오케스트라를 통하여 청중과 좋아하는 음악을 나눌 수 있는 사이먼의 행복처럼

우리도 참 행복한책읽기를 했네요.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새해 복을 부르는 그림책을 소개해드렸는데요.

2026년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하시면서 가족과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랄게요.

​

그럼 저는 여기까지.

안녀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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