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가 궁금해 - 오케스트라에 관한 모든 것 ㅣ 궁금해 (키위북스)
메리 올드 지음, 엘리사 파가넬리 그림, 이주현 옮김, 권수미 감수 / 키위북스(어린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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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부르는 그림책 <오케스트라가 궁금해>는 지휘자인 사이먼이

오케스트라를 꾸리고 연주하는 과정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음악그림책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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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하여 오케스트라에 어떤 악기가 사용되는지 알아보면서

2026년 음악을 듣는 폭과 지혜를 넓히면 좋을 것 같아요!




키위북스에는 아이들의 지식과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는

다양한 교과연계도서와 지식그림책이 출간되어 있는데요.


음악그림책인 <오케스트라가 궁금해>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수록 QR코드를 접속하여 들을 수가 있어서요.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이 어린이그림책과 함께 한다면

2026년은 더 풍성하고 복스러운 한해가 될 것 같아요.


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재미있고 알차게 알 수 있는

음악그림책인 <오케스트라가 궁금해>는 메리 올드 글, 엘리샤 파가넬리 그림

사이먼 래틀 집필 참여, 이주현 옮김, 권수미 감수로 이뤄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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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서 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울 아이들에게 알찬 지식을 전달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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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등장하는 지휘자 사이먼은 실제하는 인물이라는 사실이

아주 반갑게 다가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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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이먼 래틀에 대해서 조금 소개해드릴게요.

그는 영국을 대표하는 지휘자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LSO에서 음악 감동을 지닌 명예 지휘자라는 것!

​

그는 열 살 때 머지사이드 유스 오케스트라에서

타악기를 연줗했다고 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악기를 연주하는 경험과 기회를

조금 더 많이 만들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


이 오케스트라 그림책은


지휘자 사이먼

두근두근 오디션

아름다운 멜로디를 담당하는 현악기

부드러운 선율을 선보이는 목관 악기

풍성한 저음으로 무게를 잡아 주는 금관 악기

소리와 모양이 다채로운 타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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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된 오케스트라

거듭되는 연습, 리허설

대망의 콘서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배치도

큐알 코드에 담긴 음악 이야기

알아 두면 쓸데 있는 음악 용어


로 이뤄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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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사이먼 편에서는 지휘자의 개념과 역할을 알려주고 있었는데요.

QR코드를 접속하면 멘덴스존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악보를 보면서 콘서트에서 사용할 2곡을 고른 사이먼!

이를 연주하기 위해서는 오케스트라 단원이 필요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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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오디션이 펼쳐지게 되고요.

오디션에 다양한 참가자들이 찾아와서 자신의 기량을 뽐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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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시작된 오디션은 바로 "현악기"에요.

현악기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 베이스 등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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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기는 줄을 활로 문질러 소리를 낼 수도 있고요.

줄을 손가락으로 퉁기는 피치카토 기법으로도 소리를 낼 수 있음을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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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QR코드를 통해서 림스키코르사코프의 곡을 들어볼 수 있는데요.

울 아이들 반응이 넘 즐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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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현악기에 이어서 부드러운 선율을 선보이는 목관악기와

풍성한 저음으로 무게를 잡아주는 금관 악기 오디션도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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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케스트라에 사용되는 다양한 악기의 종류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음악을 들어볼 수도 있어서 더 흥미로웠는데요.


입술을 마우스피스에 대고 떨며 공기를 조절하는 것을

"버즈"라고 한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고요.

프렌치 호른은 원래 사냥의 시작을 알리는 데에 사용되었다는 것도 흥미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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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에게 친숙한 트럼펫은 군대에서 신호를 보내거나

전투의 시작 등을 알리는 데에 쓰였다고 하네요.


때리거나 흔들거나 긁어서 소리를 내는 악기

타악기 오디션도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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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꼬맹이들이 어릴 적부터 사용하는 트라이앵글은 대표적인 타악기라죠!

타악기의 음악을 들려줬더니 아이들 반응이 참 재밌더라고요.

하하~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읽다보니 반응이 점점 더 핫해졌어요.

아주 재미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재밌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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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이먼의 오디션은 마무리되고 오케스트라가 완성되었다죠.

이제 할 일은 바로 "연습" 또 연습이죠.


그렇게 연습과 리허설을 거쳐서 대망의 콘서트가 시작되었어요.

책을 처음부터 읽다보면 오케스트라가 연주되는 전 과정을 이해하게 되고

경험하게 되니 뿌뜻함이 이루말할 수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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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이렇게 조금이나마 공부하고 접한다면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직접 만났을 때 더 감동하며 감상할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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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재미있게 읽고서 울 뜬금군 이렇게 독서록도 작성해봤어요.

아이는 이 책에 QR코드가 있어 음악을 들어볼 수 있단 점이 좋았다고 하는데요.

글로도 잘 표현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

음악도 직접 들어볼 수 있으니 더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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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를 통하여 청중과 좋아하는 음악을 나눌 수 있는 사이먼의 행복처럼

우리도 참 행복한책읽기를 했네요.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새해 복을 부르는 그림책을 소개해드렸는데요.

2026년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하시면서 가족과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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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여기까지.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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