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초등 국어 6-2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 학습력을 키우는 초등 필수 기본서 ㅣ 초등 초코 기본서 (2026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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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의 마지막 학년을 보내고 있는 울 첫째 뜬금군이에요.

아이의 마지막 6학년 2학기를 좀 더 잘 챙겨주고 싶어서 선택한 초등문제집은 바로..

미래엔의 초코 국어 6-2이에요.


이 초등국어 교재는 2022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하였고요.

공부 습관 키우는 진도북 + 시험 자신감을 키우는 평가북이 분권으로 이뤄져 있어서요.

학습 목적에 따라 개학 전 교과 예습, 학기 중 교과 진도, 보충 학습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울 아이가 원하는대로 필요한대로 학습할 수 있어 편리해요.


특히 초코 국어는 국어 학습 특성에 맞춘 구성으로 울 아이의 교과 학습력과 문해력 학습까지 모두 가능해서요.

이 책 한 권을 알차게 공부하면 실력다지기, 단원평가, 수행평가 문제를 골고루 풀어보고

학교 시험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울 아이~

초등학교 때부터 교과 지문 읽기, 중심 내용 정리하기 훈련을 해줘야

중학교에서 복잡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 때 어려움 없이 해결할 수 있겠죠!


미래엔 초코 국어는 긴 교과서 지문을 의미 단위로 쪼개어 꼼꼼하게 독해하고요.

중심 내용 요약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요.

중요한 개념과 어휘를 함께 배치하여 학습 효율을 높여서요.


잘 활용하여 공부하면 중학교에서도 걱정없을 것 같아요.

울 뜬금군 엄마가 응원해.

늘 파이팅이야!



#초코국어 #6학년국어 #초등국어 6학년2학기국어 #초등문제집 #초등단원평가 #미래엔 #초코 #자기주도학습 #초등교과학습 #개념학습 #학교시험대비 #초등국어개념 #초등국어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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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교과서 달달 쓰기 초등 국어 1-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국어 교과 학습력을 키우는 ㅣ 초등 초코 달달 쓰기 (2026년)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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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학년인 울 막냉이 버니양~

넘넘 밝고 즐겁게 학교 생활을 잘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글씨가 예쁘지 않고 처음 했던 받아쓰기에서는 점수가 좋지 않았어요.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좋은 초등국어교재로 챙겨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믿고 선택하는 미래엔의 초코 교과서 달달쓰기 초등 국어 1-2를 챙겨줬어요.

이 교재는 2022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한 초등국어교재로요.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2학년까지 저학년 친구들의 국어 교과 학습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교과서 낱말과 확장 낱말 쓰기 학습으로 쓰기력과 어휘력을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는데요.

중요 낱말을 쓰면서 낱말 뜻과 뜻이 반대인 낱말, 뜻이 비슷한 낱말, 

맞춤법 연결 학습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국어실력이 성장하더라고요.


또한 이 교재는 특별부록으로 쓰기장이 있는데요.

쓰기장을 바르게 쓰면서 낱말 쓰임과 함께 받아쓰기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어서 넘 괜찮은 것 같아요.


처음엔 걱정되는 받아쓰기 점수를 받았던 울 막냉이지만...

초코 교과서 달달쓰기 초등국어 1-2를 공부하면서 요즘은 매번 받아쓰기 100점을 받아오는 울 강아지에요.


아이에게 하루에 적은 양을 공부하더라도 글씨를 또박또박 바르게 쓰기로 약속했는데요.

그 약속을 넘넘 잘 지켜준 울 강아지 칭찬해요.


저학년을 위한 초등국어문제집을 찾으신다면..

초코 교과서 달달쓰기 초등국어 1-2를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초코교과서달달쓰기 #초등국어문제집 #1학년받아쓰기 #초등1학년국어 #글자쓰기 #받아쓰기 

#미래엔 #초등국어 #받아쓰기 #초등어휘 #초등국어공부 #초등국어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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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1 - 삼황오제 ㅣ 재미만만 동양고전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사마천 원작 / 웅진주니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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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아이들이 자라면서 동양 고전도 읽었으면 하는 맘이 드는데..

사실 저도 읽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어떻게 권해주면 좋을지 막막했어요.


그런 와중에 웅진주니어의 재미만만 동양 고전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사마천의 사기를 읽기 좋게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쓴

재미만만 동양 고전 사기 1 삼황오제를 읽어봤는데 넘 괜찮더라고요!


중국 한나라의 역사가인 사마천은 삼황오제부터 한나라까지!

무려 3천 년의 역사를 시기로 기록하였는데요.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동양 고전 사기는 글 유중하, 그림 이상권 님이 담당하셨고요.

1권 삼황오제, 2권 춘추 오패, 3권 전국 칠웅, 4권 진시황, 5권 초한지까지~!


중국 역사와 함께 그 시대를 움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지혜와 용기, 성공과 실패를 배울 수 있답니다.


특히 이번 사기 1권 삼황오제 편에서는 황허강 쪽에 사람들이 모여 살며 농경이 싹트고

둑을 만들고 농경과 목축을 발달시켜가는 문명의 발달을 엿볼 수 있었고요.


생명의 근원이 땅에 있다며 사람들에게 농사짓는 법을 알려주는 

중국 사람들이 시조로 받드는 임금인 공손부터..

태평성대를 이끌었던 어진 임금인 지혜로운 요임금

요임금의 뒤를 이어 무거운 형벌대신 노래와 시로 백성을 다스렸던 순임금

물길을 터서 큰 홍수를 다스리고 하나라를 세운 우 임금을 만날 수 있었어요.


허나 한 나라가 오래간다고해서 훌륭한 임금만 나오는 것은 아니라죠.

하나라의 폭군인 걸주같은 임금도 있었는데요.

책을 읽다보니 저는 연산군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런 폭군의 끝은 정해져 있겠죠!

탕은 요리사 출신 이윤과 함께 은나라를 세우고요.

무너져 가는 은나라를 대신하여 문왕은 주나라의 기초를 닦고 강태공을 모셔온다죠.

강태공의 도움을 받아 주나라를 세우는 문왕

무왕의 동생 주공은 형이 죽자 어린 조카 성왕을 도와 나라를 지키는데요.

이 부분에서도 저는 단종이 생각나서 안타깝더라고요.


이 책은 그림은 물론 글씨도 상황에 적절한 모습을 하고 있어 인상적이었는데요.

글이 움직이고 표현하는 것 같아 재미있었고 

의미를 모르는 단어도 아이들이 이를 통해서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어진 신하를 멀리하고 전쟁을 일삼아 백성들을 도탄에 빠뜨리는 일 

지금 세상에서도 일어나는 일인데요.


지도자라고 함은 백성(국민)을 하늘처럼 받들고

늘 백성들 편에 서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


초6인 울 뜬금군은 이 책을 읽고 강태공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하고요.

이 책을 통해서 사기라는 책이며 삼황오제도 알게 되어 좋았다고 하네요.


책은 사기 고사성어 카드까지 함께라 더 유익한데요.


초등인문학으로 삼국지는 물론 사기까지!

우리 아이들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웅진주니어 #사기 #초등인문학 #삼황오제 #사마천 #사마천사기 #재미만만동양고전 #초등고전 #중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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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무인 옷 가게 ㅣ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 8
서아람 지음, 안병현 그림 / 라곰스쿨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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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언제 이렇게 컸는지 우리집 1,호가 벌써 초등 중학년, 고학년이 되었어요!

여전히 다함께 그림책도 보고 있지만 글밥이 있는 책도 챙겨주고 있는데요.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아이들을 유혹하는 것들이 참 많은 요즘인지라

메시지는 물론 몰입도가 있는 어린이책을 권해주고 있어요.

​


이번에 우리집 첫째, 둘째가 읽은 초등추천도서는

용인시, 시흥시, 남원시에서 3년 연속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고요.

​

2025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도서이면서 아동심리상담가 추천도서이기도 해서요.

다른 친구들도 한 번 읽어보고 책 속에 담긴 메시지를 받아보고 생각해보면 좋을 듯 해요!



바로..

라곰스쿨의

이상한 무인 옷 가게

​

가 그 주인공으로요.

​

이 책은 15만 어린이 독자들의 선택을 받은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라는 것!

기회가 된다면 미처 읽어보지 못했던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도 준비해볼 생각인데요.



실제 초등학생들의 고민을 덜어줄만한 아이템부터

엄마의 청춘을 돌려주는 아이템까지 기발하면서도 야무지게 담겨있는

<이상한 무인 옷 가게> 속으로 가보실게요!

​

오직 당신만을 위한 한 벌,

입는 순간 원하는 모습으로 바꿔 드립니다.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반가운 초등추천도서~

라곰스쿨의 <이상한 무인 옷 가게>에요.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그리고아동심리상담가 추천도서이기도 한 이 책은

없는 게 없는 이상한 무인 옷 가게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

입기만 하면 원하는 모습으로 바꿔주는 이상한 무인 옷 가게는

주로 어린이 손님들을 받고 있지만요.

​

이 책에는 예외적으로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예든이의 엄마 송한나(여, 45세)도 이곳의 옷으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TMI이지만 그녀가 저와 나이가 같아서 저도 한 번 이상한 무인 옷 가게를 이용해보고 싶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을 보면 뭐가 그렇게 좋은지 사소한 것으로 깔깔깔 웃기도 하지만

그만큼 또 엄마가 보기엔 큰 일이 아닌 것에 속상해하거나 고민을 품기도 하는데요.

​

저희집에는 아들 둘, 딸 하나가 있는데 특히 막냉이 공주님을 보면

그런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초1인 울 막냉이는 좀 더 자라서 이 책을 읽어보기로 하고요.

​

라곰스쿨 <이상한 무인 옷 가게>는


몰래몰래 투명 인간 비옷

세상이 거꾸로 청개구리 선글라스

다 나와 만물 책가방

또또또 나와 최신폰 케이스

매끈매끈 털 뽑아 잠옷

골마스터 손흥민 축구화

반짝반짝 청춘 어게인 교복


의 이야기로 이뤄져 있어요.

​

책의 차례만봐도 이상한 무인 옷 가게에는 기발한 옷들이 많이 있고요.

그걸로 자신의 고민이나 콤플렉스를 덜거나 상황을 해결하는 아이들이 등장한다죠.



책의 시작과 마지막에는 미스터리한 사내아이와 회색그림자가 등장해요.

아마도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를 읽어본 친구들이라면

이 인물들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있을 것 같은데요.

​

이 책만 읽어도 이야기의 흐름이 어색하거나 불편한 부분은 없고요.

문맥을 통해서 빵집 주인에서 이제 다음 가게로 옷 가게를 운영한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어요.



무인 옷 가게

거울 앞에서 당신의 모습이 바뀝니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이 책의 스토리가 시작되는데요.

책 제목이기도 한 이상한 무인 옷 가게가 등장하게 고민많은 아이 앞에 등장하게 되고요.

​

제일 처음 이상한 무인 옷 가게를 이용한 아이는 눈에 안띄고 싶은 소녀 가온이에요.

사실 저같은 경우도 성 때문에 항상 1번을 달고 제일 먼저 평가를 받고 불려나가곤 했기에

가온이의 심정이 잘 이해가 되었어요.

​

가온이 앞에 나타난 이상한 무인 옷 가게는 지붕 위에 거대한 옷걸이가 걸려있고요.

전부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서 내부에 색색의 옷을 차려입은 마네킹의 모습이 보여요.

그리고 출입문도 지퍼 모양으로 생겼고 LED간판도 블링블링하게 반짝이고 있는 모습!

​

가온이는 자신이 입은 리본 장식이 달린 재킷과

몰래몰래 투명 인간 비옷과 거래를 하게 된답니다!

​

그리하여 자신을 숨기고 싶은 순간 이 옷을 입으면서

가온이는 그 순간을 모면할 수 있었는데요.

​

몰래몰래 투명 인간 비옷을 입었을 때에 조심할 점과 불편한 점이 있었고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픽션이지만 역시 세상엔 완벽한 것은 없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

이야기의 흐름상 이러한 이상한 옷은 결국 벗어던지게 되겠지만요.

​

구멍 나서 못쓰게 된 도깨비감투를 쫙~ 펼여서 실을 올올이 뽑아

다시 엮어 만든 것이 이 몰래몰래 투명 인간 비옷이라는

설정의 아이디어가 신선하니 재밌더라고요.

​



다음 스토리도 우리 아이들이 공감이 되는 이야기란 생각이 들었어요.

바로 세상이 거꾸로 청개구리 선글라스인데요.

​

다행히 우리 아이들은 제가 시키는 것들을 잘 따라와주고

거짓없이 해주는 편이지만 공부하고 싶고 심부름하고 싶은 아이가 어딨겠어요?!

​

특히 엄마가 시키는 것을 반대로 하고 싶고 장난치고 싶은

꾀가 가득한 친구들도 많을 텐데요.

​

두 번째 사연의 예든이가 그러한데..

그런 예든이가 이상한 무인 옷 가게에서 선택한 것이 바로

세상이 거꾸로 청개구리 선글라스에요.

​

이 선글라스는 엄마 말을 안듣고 늘 반대로 했던 청개구리가

흘린 눈물을 달빛으로 굳혀 만들어서요.

이 선글라스를 쓴 사람은 이 세상을 거꾸로 보게 된다죠.

​

이든이는 이 특별한 선글라스를 엄마에게 씌우게 되고요.

이든이가 자신이 원하는대로 학습지를 하지 않아도 되는데..

역시나 뒤로 가면서 문제가 생기고 말아요.



그런데 그 중에서도 가장 문제가 심각했던 물건이 있었으니..

그건 세 번째 사연의 물건인 다 나와 만물 책가방이에요.

​

초등학교를 다닐 적에는 준비물이 필요하고 잘 챙겨야 한다죠!

​

요즘에는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경우도 많지만 과자파티의 과자라던지

단체복같은 준비물은 잘 챙겨서 학교에 가야해요.

​

저역시도 어린 시절 준비물을 챙겨가지 않아서 실험도 못하고 난감했던 적이 있고요.

집이 멀지 않아서 급하게 뛰어가서 준비물을 가져오려고 하다가

교문을 지키는 언니 오빠들에게 걸려서 혼난 적도 있었다죠.

​

사연을 읽어보면 여러모로 공감되는 사연이 많았는데요.

세 번째 사연의 주인공 성재는 준비물을 늘 깜빡하는 친구여서요.

다 나와 만물 책가방은 정말 갖고 싶고 필요한 아이템이었을텐데요.

​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고 속 시원한 느낌이 있더니

나중에는 사건이 심각하게 되어서 더 몰입감도 있고

전하는 메시지도 잘 전달이 되더라고요.


제가 공감이 되는 이야기들은 물론..

요즘 세상을 사는 울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도 듬뿍 담고 있는

라곰스쿨 <이상한 무인 옷 가게>에요.

​

우리 아이들도 그렇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은데요.

​

또또또 나와 최신폰 케이스의 주인공인 효주는

엄마가 쓰다가 물려준 구형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

​

그러다보니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도 하고 비교가 되기도 하는데요.

그러한 아이의 소망을 이뤄줄 아이템을 이상한 무인 옷 가게에서 만나게 되는 것이죠.

​

이 스토리도 상당히 몰입감이 좋고 아이들이 감정이입을 하기도 좋은 것 같은데요.

다만 완전하지 않은 아이템들인지라 지켜야 할 것이 있는데..

그걸 어기게 되면 벌어지는 일들이 당황스럽더라고요.


이외에도 이 어린이책에는 털이 많은 게 콤플렉스인 여자 친구며

축구를 잘하고 싶은 남자 친구도 등장해요.

​

이 스토리들도 재미있고 공감이 잘되는 부분인지라

우리집 초등학생이 직접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요.

​



이 책에는 어린이 손님들외에 유일한 어른 손님이 있어요!

바로 앞서 소개해드린 세상이 거꾸로 청개구리 선글라스의 예든이의 엄마가 주인공으로요.

​

예든이의 엄마의 이름은 송한나로

이상한 무인 옷 가게에서 반짝반짝 청춘 어게인 교복으로

그리웠던 시절로 돌아가게 된답니다!

이 교복역시 아주 특별한 아이템이 담겨 완성되었는데요.

​

어린 아이들만 들어오는 무인 옷 가게에 어른인 한나가 들어오니

스피커는 그녀를 반가워하지 않아요.

앞서 TMI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그녀와 같은 나이이기도 하고

아이 엄마이기에 쌀쌀맞은 스피커가 얇밉기도 했는데요.

​

굴하지 않고 중학생 시절로 돌아가게 해주는 교복을 얻은 한나인데..

어떤 남학생에게 다짜고짜 고백을 받기도 하고

아무리 떡볶이를 많이 먹어도 소화도 잘되고 몸도 가볍다죠.

​

게다가 그녀를 챙겨주는 부모님까지 살아계시니 ..

돌봄을 해줘야하는 현실로 돌아가기 싫을 것 같은데요.

책을 끝까지 읽으면 역시 어른은 어른이다 싶더라고요.



그렇게 아이들이 공감하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초등추천도서~

라곰스쿨 <이상한 무인 옷 가게>를 읽고서 울 첫째 독서록도 적어봤어요.

​

울 뜬금군은 가장 인상적이었던 스토리가 다 나와 만물 책가방을 손꼽았는데요.

이 책을 읽고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느꼈다하는데 ㅎ

그렇게 생각한 이유에 대해서는 아이에게 좀 더 이야기를 물어봐야겠어요.



또 우리 아이에게 어떠한 신비로운 옷을 입고 싶은지도 물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이것저것 고민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울 아이들에게 건네주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안녀엉.





#이상한무인옷가게 #이상한무인가게 #라곰스쿨 #서아람 #안병헌 #한학기한책읽기 #아동심리상담가추천도서 #어린이책 #초등추천도서 #엄마표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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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유자 호랑이 ㅣ 백유연 지역 특산품 그림책
백유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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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아이들과 꾸준히 엄마표책육아를 진행하고 있지만,

기억에 남고 읽고 또 읽고 싶은 그림책은 사실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아주 예쁜 그림책을 발견했는데요!

바로 백유연 작가님의 웅진 우리 그림책 고흥 유자 호랑이에요.


어쩜 책 이름도 이렇게 예쁘고 호기심을 자아내는지 궁금했는데요.

백유연 작가님은 이전에 아이들과 벚꽃 팝콘을 아주 재밌게 읽었던 터라 기억하고 잘 있었거든요.


이번에 읽어본 고흥 유자 호랑이도 아주 특별했고

'이런 게 그림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저 이 책에는 그 이름처럼 호랑이와 유자가 등장해요.

그리고 토끼와 감귤도 등장하는데요.


주요 스토리는 다음과 같아요.


먼저 호랑 산군과 토끼 신령은 서로 라이벌 관계로요.

달나라 감귤 토끼들이 심은 주황빛 감귤이 부러웠던 아기호랑이들이

몰래 감귤을 가져가 산에 심기로 한답니다.


그런데 돌아가던 길에 토끼 신령과 부딪히게 되면서 문제가 생겨버리게 된다는 것!


아기 호랑이들이 정성껏 키운 씨앗은 쑥쑥 자라 열매를 맺는데요.

달나라에서 봤었던 감귤과는 빛깔도 좀 다르고 모양도 울툴불퉁~

게다가 맛도 시고 떫어서 당황하는 호랑 산군과 아기 호랑이들이에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들이 심은 것이 바로 감귤이 아니라 유자라는 것!


토끼 신령에게 유자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뜻밖에 고맙다는 인사도 받게 되면서 이들의 사이는 좀 더 좋아지는 분위기라 흐뭇해고요.

유자를 활용하여 길을 잃은 소년에게 도움도 주게 되어 흐뭇하면서도 너무 귀엽더라고요.


이 책은 동화책 속에서 펼쳐지는 스토리가 정말 동화 그 자체였고요.

일러스트도 정말 예뻐서 보는 즐거움이 가득했어요.


알고보니 백유연 작가님은 고흥의 옛 이름인 고이부곡의 '고이'가 

당시 방언으로 '고양이'를 뜻했다는 것에 주목하시고요.


어쩌면 사람들이 산속에서 만난 새끼 호랑이를 고양이라고 생각하고..

그 고양이가 "어흥!"하고 울었다고 생각하게 되면서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고흥 유자 호랑이의 이야기가 시작된 것이었는데요.

작가의 상상력은 역시 참 놀랍고 대단하단 생각을 했고요.

재미있는 상상력의 발전으로 펼쳐진 스토리만큼

정성이 가득한 일러스트도 아기자기 보는 맛이 있고 귀여워서요.

아이들은 물론 엄마가 보기에도 흐뭇하고 행복해지는 그림책이었어요.


무해한 요소 하나 없는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하루 마무리하심 좋을 것 같아요!





#고흥유자호랑이 #백유연그림책 #웅진주니어 #호랑이그림책 #창작그림책 #어린이책추천 #그림책

#엄마표책육아 #유자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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