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연산 분수 소수 백분율 연결고리 학습법 - 따로따로 배운 것을 하나로 엮는다! 초등 수학 개념이 먼저다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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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따로 배운 것을 하나로 엮는다. 초등 연산 분수 소수 백분율 연결고리 학습법으로 특히 수학은 기초를 튼튼하게 하여 다져놓아야 중학교에서 힘들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지 않고 홈스쿨로 처음부터 엄마와 함께 했다. 현재 큰아이가 초등 5학년이니 10년 넘게 엄마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셈이다. 요즘 6학년 1학기 수학 학습을 끝내고 이제 2학기 학습을 시작하는 타임에 있다. 선행이 좋다 안 좋다란 말이 많이 있지만 꾸준히 기본을 탄탄히 한다면 약간의 선행도 좋을 듯하다. 하나하나 공부했다면 그 토대로 연결고리를 통해 공부하는 것도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생각에서 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보고 싶었다. 함께 학습을 하면 서로를 자극하여 시냅스를 활성화할 수 있는 주제가 있는데 이 부분이 바로 분수, 소수, 백분율이라고 한다. 이는 중학교를 가기 전에 꼭 학습하고 가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시작하기 전에 "약속해요"란 서명란이 있는 참 재미있는 책이다. 바르게 앉아 공부하기, 꼼꼼히 읽고, 개념 설명은 소리 내어 읽습니다. 바른 글씨로 또박또박 씁니다. 책을 소중히 다룹니다. ^^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4항목으로 서명까지 하게 되어 있네요 ^^ 분수, 소수, 백분율을 따로따로 생각하지 않고 처음부터 함께 간다. 이 책 한 권으로 세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연결고리 학습법 간단명료해서 좋은 것 같아요. 단원 소개를 꼭 읽어보고 가라는 저자의 조언으로 단원 소개를 꼼꼼하게 읽고 갔다. 그러고 나면 핵심정리와 고리 만들기가 있다. 꼭 알아야 하는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다음은 문제를 통하여 핵심 내용을 연결할 수 있는 표, 그림, 그래프 기타 등 연습 문제를 준비해 두었다.




마지막으로 단원 마무리와 서술형을 하면서 스스로 평가를 할 수 있게 했다. 맞는 개수에 따라 실수한 문제 확인, 틀린 문제 2번씩 풀기, 앞 부분의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으로 스스로 평가할 수 있다. 쉬어가기는 배운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 초등 연산 분수 소수 백분율 연결고리 학습법은 문항수가 많지는 않은 편이나 꼭 알아야 하는 핵심과 연결고리 문제로 확실한 개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까지 배웠던 분수, 소수, 백분율을 연결고리 학습법을 통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 좋았던 기회였던 것 같다. 홈스쿨을 하는 부모로써 이 책 추천 추천! 연결고리 학습법 무조건 추천!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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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에 투자하라 - 코로나 팬데믹이 불러온 부의 대이동
가메이 고이치로 지음, 현승희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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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던 금에 다시 눈을 뜨게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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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에 투자하라 - 코로나 팬데믹이 불러온 부의 대이동
가메이 고이치로 지음, 현승희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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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던가 금 한돈에 5 ~ 6만원 정도 하던때가 언제였던가 이내 금값은 계속해서 올라갔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올라갈지는 생각해보지 못했다. 가끔 금을 구입해야 할 일이 있을때 가격을 보고 10년 20년 전의 금값을 떠올리게 한다. 이 책에 나와있는 금값 추이 그래프를 보면서 금값의 상승과 하락을 보면서 금의 가치를 짐작할 수 있었다. 또한 IMF도 금을 준비자금으로 규정하고 있고, 2,800톤 남짓한 금을 보유하고 있어 금이 국제통화제도에서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음을 알수 있다. 요즘 흔히 은행 이자만으로 재산을 불릴수 없다고들 말한다. 그렇기에 "투자"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금 또한 투자의 한 종목이지만 다른 금융상품은 발행처의 신용도에 따라 가치가 크게 변하지만, 존재 자체로 가치를 인정받는 금은 누군가의 신용도에 따라 가치가 좌우되지 않는다. 발행처가 없기 때문에 누구의 책임도 없어 신용 리스크가 없는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파산과는 무관한 자산이며, 재발행이 불가능한 자산이기도 하다. 재질상 지폐처럼 불에 타지도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금리가 없다는 단점도 있다. 때문에 기축통화인 미국 달러화 금리가 상승세를 타면 매도되는 경향이 있어 달러 강약과 반대 시세로 움직이기 쉽다고 한다. 또한 금은 실물자산, 즉 물건이기 때문에 통화가치가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인플레이션에 강하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금 생산국 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 호주, 캐나다였다. 그러나 자원에는 한계가 있다. 저자의 광산 시찰 중 광산 수명에 대해 2030년 정도로 본다고 했다. 이는 광산의 채굴은 한계가 보이는 시기에 들었다는 이야기이다. 생산량이 서서히 감소할 듯 보이며 이는 금 가격 상승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금 투자를 하기 전에 금 가격의 변동 요인의 폭이 넓기 때문에 요인에 대해 미리 학습할 필요가 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경제위기에 빠졌고 대량의 달러를 공급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달러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금의 가격이 상승하는 과거 경기 불황시기와 같은 현상이 오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FRB의 매입 프로그램은 2023년까지 유지 될 것이라 하지만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인한 부담은 더욱더 증가할 것이다. 어떠한 투자던지 지금 상황에서의 국제 정치 또는 금융세계에서 일어나고 이것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또한 통화 대체로서의 금은 달러라는 통화 대체로서의 금이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달러 환율의 행방을 살피는 작업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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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수학을 사랑한 이유 - 불가능한 꿈을 실현한 29명의 여성 수학자 이야기 내 멋대로 읽고 십대 6
전혜진 지음, 다드래기 그림, 이기정 감수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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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존귀하고 여성은 비천하다 흔히 이야기하는 "남존여비"는 지역과 시기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나라뿐 만 아니라 어느 나라에도 잠재적으로 존재하고 있다. 남존여비라는 이름으로 여러 가지 제약들을 이용해서 여성의 사회적 활동을 제한되게 함과 동시에 남성에게는 사회적 위치를 높일 수 있는 활동을 펼칠 수 있게 하는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 그럼으로써 남자가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당연시 여기고 교육마저 남성에게 기회가 주어줬다. 이러한 이유로 역사 속 여성 위인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탓에 모르고 지나치게 된다. 이 책 우리가 수학을 사랑한 이유는 남성에 비래 턱없이 부족한 기회 속에서 수학을 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29명이 여성 수학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녀들 중 특히 알렉산드리아의 수학자 히파티아의 이야기는 정말 안타까웠다. 아무리 뛰어난 여성이라고 하더라도 그 재능을 제대로 펼칠 수도 인정받지 못했던 시대의 많은 여성 과학 및 수학자들이 있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정치적 및 종교적 대립으로 우리 역사에서 사라져가야만 했다. 이 외에도 대학의 교수이면서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강당에서 강의를 하지 못하는 경우, 공부를 하고 싶지만 사회적 여건으로 가명을 사용하여야 했고 얼굴을 숨겨야 했던, 보건과 통계를 결합한 통계학자 수학의 천사이자 간호사인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수학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위장 결혼까지 하여 유럽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최초의 여성 수학자이자 역사상 최초의 여성 정교수였던(스톡홀름 대학교) 소피야 코발렙스카야, 여자 아인슈타인 에미 뇌터, 에니악을 움직인 여섯 명의 컴퓨터들 진 제닝스, 매를린 웨스코프, 루스 릭터먼, 베티 스나이더, 프랜시스 빌라스, 케이 맥널티, 인종차별에도 불구하고 많은 흑인 여성들이 두각을 보이고 있었다. 그 중 최초의 흑인 여성 NASA 엔지니어 메리 W. 잭슨, 도로시 후버, 캐서린 존슨은 어릴 때부터 남달랐다. 그 외에도 기하, 수리물리에 업적을 남긴 공로를 인정받아 아벨상을 수상한 캐런 울런벡 등 수많은 여성 수학자들이 있었다.




한국에서도 많은 수학자가 있었다. 조선 최초의 여성 수학자인 영수합의 학문,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조선의 혼란한 틈에서도 한 줄 빛이 피어나 한국 최초의 여성 수학 박사 홍임식, 진리를 찾기 위해 노력한 수학자 최영주, 여성 수학자의 롤 모델이 된 오희 등이 있으나 이들은 모두 가정과 육아 그리고 공공연한 차별 즉 여성, 유색인종 및 다양한 이유로 차별받아야 했던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연구한 많은 여성학자들로 인해 지금의 수많은 여성 수학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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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수학을 사랑한 이유 - 불가능한 꿈을 실현한 29명의 여성 수학자 이야기 내 멋대로 읽고 십대 6
전혜진 지음, 다드래기 그림, 이기정 감수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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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벽에도 포기하지 않은 집념과 수학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며 여성 수학자들에게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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