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디자인 어도비 XD CC - 웹디자이너를 위한 UX/UI 디자인 기초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임선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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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Xd  웹디자이너를 위한 UX/UI 디자인 기초 어도비 XD는 예비 웹디자이너를 위해 기본편과 활용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XD를 활용하여 UX/UI 디자인을 하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기획이라고 한다. 먼저 기획에 앞서 UX (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중심) / UI (User Interface, 사용자 인터페이스: 웹과 모바일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물리적, 가상적 매개체로 정의)의 개념부터 확실히 해야 할 것이다. 사실 지금 입문한 웹디자이너라면 용어의 정의를 잘 이해하지 못 할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정의, 설계 원칙과 기준, 운영체제별 가이드라인, 참고 웹사이트 등 알기쉽게 풀어나가고 있다. 



벤치마킹을 통해 계획, 수집 그리고 분석하는 과정을 거친 후 아이디어를 도출하기까지 꼼꼼하게 작성되어 있어 그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반은 성공 !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들여다 보면 용어가 어려울 뿐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다. 좋은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아이디어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그 외 시각화, 스토리 보드 만들기 및 목업 즉 개발하기 전 실제 결과물과 같은 형태로 만들어 보기, 프로토타이핑을 하여 모형 단계까지 만들어 본다. 그 다음 XD를 이용해 본다. XD는 무료로 설치할수가 있는데 레이아웃 및 디자인 기능, 프로토타이핑 및 애니메이션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설치 방법도 이 책에 자세히 설명하고 있기때문에 어렵지 않게 설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XD의 각 실행 기본과 도구 다루기는 약 136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아주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기본적인 도구 다루기를 익혔다면 이제 실전에 돌입 ^^ 스마트 시대에 대부분 모바일로 많은 일들을 하게 되고 모바일이 없음 안되는 세상이 되었다. 그런 이유로 실전 모바일용 프로토타입도 있으니 예제의 사진을 보고 순서대로 잘 따라하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지금 웹디자인에 입문한 웹디자이너에게 가장 좋은 교과서가 될 것이다. XD의 기본부터 활용까지 꼼꼼하게 잘 정리되어 있고 많은 예제를 만들어 봄으로써 실무 감각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matdistudy)를 통해 스터디 그룹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한다. 스터디 공식 카페 100% 활용하기! 학습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카페 Q & R 게시판을 이용하여 질문하면 학습 멘토가 빠르게 친절하게 답변해 준다고 하니 책과 카페 함께 동행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처음 공부하는 분이라면 카페와 함께 혼자가 아니라 더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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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어도비 XD CC - 웹디자이너를 위한 UX/UI 디자인 기초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임선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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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할 수 있게 사진과 함께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는 책으로 실전 예제까지 있어 웹디자인에 입문하는 사람에겐 교과서와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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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초등학생을 위한 고전 학습만화
송재환 지음, 남지은 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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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씩 익히는 인성, 도덕 지능 그리고 한자 실력 !!

초등 사자소학 

조선시대 아이들이 서당에서 천자문과 같이 맨 처음에 배우던 책이라고 한다.

그 내용들이 대부분 실생활과 깊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생활 교본으로 좋다고 한다.


중국 송나라 유학자인 주자의 소학에서 가져왔으며, 

그 중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뽑아서 사자일구로 엮은 책이 사자소학이라고 한다.

또 일부는 명심보감이나 논어 같은 경전의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사자소학" 왜 이런걸 배우나 ? 그러겠지만 

사람이 갖춰야 하는 도리는 예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보편적인 도리를 아주 구체적인 생활 규범으로 제시하는 "사자소학" 만큼

초등학생이 읽기에 딱 좋은 동양 고전은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자소학"이라고 하면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만화가 들어있는게 아닌가 싶다.

삽화된 만화들의 이야기 짜임새가 너무 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읽고 어찌나 웃었는지 ... ^^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요.


" 위인자자 갈불위효 "

사람의 자식 된 자가 어찌 효도를 하지 않겠는가 ?


그랬더니 

위 삽화에서 나와 있듯이 고라니, 오리, 토끼 .... 라고 ..ㅎㅎㅎ


사실 만화만 읽어도 너무 재미있다.

이 만화들은 재미와 더불어 구절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정확히 이해 시킴에 있다.


이런 만화라면 여러번 읽는다고 해서 아이를 나무랄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흥미가 있어야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연결이 되니 말이다.



이 책엔 부모 편, 형제 편, 사제.경장 편, 수신.제가 편으로 크게 5장 50구절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부모 편과 수신.제가 편이 각각 15구절로 가장 많다. 
각 구절은 그 구절의 뜻을 한번 생각해보고, 입으로 소리내어 읽으면서 따라 쓰고,
 오늘의 퀴즈로 아이들이 연습할 수 있게 했다. 
하루에 한 구절씩 약 2개월에 걸쳐서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물론 다 소화 할수는 없겠지만 
하루에 한 구절이라면 크게 부담스럽진 않을 양이다. 



특별부록으로 
부모님을 위한 사자소학 가이드가 있다.
사자소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사실 나 또한 어렵게 느껴지는 사자소학이라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걱정이 있었다. 
사자소학이 왜 중요하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은 후 독후 활동을 하면 좋은 방법들을 몇가지 제시하였다.
명구절 뽑는 활동, 동영상을 찾아 본다던지, 사자소학 관련 대회 참가 등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배운것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배우는 것도 결국은 실천하기 위함이니 
사자소학을 아이와 함께 읽고 아이도 부모도 잘 실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다.
아이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부모에게도 좋은 책이 될 사자소학 !
함께 배우면서 익히면서 그리고 실천할 수 있음 좋겠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사자소학 50구절의 기적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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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초등학생을 위한 고전 학습만화
송재환 지음, 남지은 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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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한자, 재미가 이 책에 모두 담겨져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사자소학을 학습할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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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 - 아픈 사람은 무시하고 건강한 사람은 따르는
김영철 지음 / 가나출판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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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사소하게 아픈 것은 어제 조금 무리했나? 잠을 잘 못 잤나? 피곤해서 그럴꺼야 ~란 말로 그냥 넘길때가 많다. 특히 나에게서 두통은 어깨를 풀어줌으로써 괜찮아질때가 종종 있기 때문에 자주 두통에 시달릴때는 스트레칭이나 어깨를 풀어주곤 한다. 어느날인가 머리끝이 스쳐지나가도 신경이 곤두섰을때가 종종 있어 출산한지도 얼마되지 않았고 아이가 아직 어리니 3시간 마다 젖을 먹이고 했기 때문에 잠도 식사도 규칙적이지 못해서 생긴 두통이라고 생각했고,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그 고통이 사라지곤 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안일하게 생각했었고, 몇번을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머리끝이 쭈핏해지는 그 느낌 .. 어느날 혹여나 치아에 이상이 생겨서 그런가 해서 치과를 갔더니 치아에는 별 이상이 없는데 신경치료과를 가보란다. 뜻밖의 대상진의 전조현상으로 의심이 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으로 약을 처방받은 적이 있었다. 무심히 사소하게 생각했던 나의 판단으로 병을 키울 뻔 했었다. 이렇게 무심히 지나가는 경우가 살아가다 보면 허다하다. 이 책 사소한 건강 법칙에는 우리나라 사림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의 몸은 수많은 신경과 근육으로 아주 정교하게 이뤄져 있기 때문에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은 분명 어떠한 이유가 따를 것이다. 흔히 올 수 있는 두통이 여기에 속한다. 이렇듯 개인의 잘못된 인식, 생활 습관, 식이 섭취와 같은 아주 사소한 잘못은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 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가 앓고 있는 병의 원인이 된다. 




사소하게 올 수 있는 질병을 분석하였고 그에 따른 일반적인 복용약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특히 한번도 안 겪어 본 사람이 없다는 두통으로 쉽게 약을 남용하는 경우가 많다. 엄밀히 따지면 두통의 형태 즉 긴장성, 군발성, 이차성 등으로 다양하고 그에 따른 약의 처방도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조 현상을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다가 좀 심해지면 병원으로 가기 바쁘다. 병원으로 왔을땐 이미 많은 진행을 하고 있는 중일 것이다. 미리 알면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하며 초기에 간단한 처치로 호전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의료 현장에서 20년간 진료하면서 환자들이 말하는 사소한 증상도 주의 깊게 들어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운동을 못간지 1년이 넘어버린 듯 하다. 금방 끝날것만 같았던 코로나 19는 종식일을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이젠 마스크 사용이 생활화 되었고, 집에서 모든 생활을 하는 것이 이젠 자연스러워졌다. 그럼으로 인해 코로나 19 확찐이란 말이 나돌기도 했다. 또한 식생활의 서구화와 문명의 발달은 식생활로 소아 비만까지 생겨나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과 의학 특히 약제들의 장단점을 함께 설명하고 있다. 한장 한장 읽어내려가면서 어쩜 가끔 사소하게 일어나는 현상들을 어쩜 이렇게 잘 정리했나 싶을 정도로 눈을 뗄수가 없었다. 두통, 담, 빈혈?, 손발의 붓기 등 이런 것들이 사소한 건강 신호라니 조금은 체크하고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외에도 많은 합병증으로 진행될 수 있는 비만,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의 위험 요인과 4대 위험인자 흡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건강은 건강할때 더 주의깊게 살피고 지켜야 하는 건데 사실 건강할땐 소흘하게 된다. 정신차리고 건강 지키도록 쉬었던 운동도 좀 찾아서 해야 겠다. 사소한 건강 법칙을 읽으면서 운동을 게을리 했던 나 반성하는 시간들 이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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