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자 유형 초등 수학 4-1 (2024년용) - 초등 유형의 모든 것 초등 풍산자 수학 (2024년)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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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수학 과정 중 가장 쉽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가장 어려워하기 싫어하는 부분이라 조금 힘들었답니다. 단순 계산식 부분은 잘 하는 편인데 도형 즉 평면도형의 이동에서 많이 힘들어하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쉬지 않고 열심히 했답니다. 어떤 과목이든 꾸준히 한다면 못 해 낼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아이의 힘든 마음을 다독여 가며 하루하루해 나갔어요.





역시나 가장 힘들어하지 않는 곱셈과 나눗셈 부분이랍니다. 세 자릿수 곱하기 몇 십부터 시작한 곱셈은 세 자릿수 곱과 두 자릿수 활용 그리고 세 자릿수 나누기 몇 십에서 어떤 수 구하기까지 거침없이 풀어가는 아이랍니다. 서술형도 이쁜 글씨로 곧잘 해 나갑니다. 아이의 성격상 꼼꼼하게 천천히 하는 편이라 약간의 실수는 있었지만 크게 문제는 없음을 보여 줍니다.




하지만 도형을 보자마자 깊은 한숨을 쉬네요 ㅠㅠ 이제껏 어렵다고 한 적이 없었는데 평면도형의 이동은 정말 어려운가 봅니다. 평면도형의 이동 즉 밀기(평형 이동), 뒤집기 (대칭이동), 돌리기 (회전이동)를 배우는 이유는 공간지각력을 길러준다고 합니다. 또한 5학년 1학기의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6학년 2학기의 원기둥, 원뿔, 구, 중학교 수학 도형의 닮음, 삼각비, 작도와 합동, 고등학교에서는 대칭이동, 평면좌표, 원의 방정식, 이차곡선, 평면벡터로 연계되기 때문에 4학년 1학기 때 배우는 평면도형의 이동은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연습과 문제풀이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게임으로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풍산자 유형은 아이의 공간지각력을 키워주기 위한 문제로는 개념뿐만 아니라 교과서 문제, 유형 및 응용문제로 여러 많은 문제를 풀어보게 되어 있어요. 이 파트의 문제들을 풀기 위해 모눈종이를 이용하여 평면도형의 이동을 공부했답니다. 칸칸이 되어 있어 어렵다고 하는 그 처음의 한숨은 모눈종이에 평면도형을 그리면서 진정이 되는 듯했어요. 평면도형의 이동 단원을 하고 나서 틀린 문제를 2번에 걸쳐 수정한 다음엔 조금 자신있는 듯 해서 좋았어요.

-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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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수학 연산 초등 수학 4-1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큐브 연산 (2024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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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빈틈을 채워주는 연산" 이 말이 딱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수학의 기본 중에 기본 연산은 꼭 해야 하는 부분이죠. 아직까지 연산은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얼마 전에 알았답니다. 중학 연산 또한 꼭 필요하다는 것을요. 이렇듯 연산은 수학을 하기 위해 꼭 받쳐줘야 하는 부분이라 매일 꾸준히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해요. 연산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지루해서 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답니다. 그중 한 명이 큰 아이였어요. 큰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니 점점 반복적인 연산이 너무 지루해서 못 하겠다고 해서 초등 5학년 때쯤에 연산을 하지 않았답니다. 사실 초등 5학년 수학이 가장 중요하죠. 그 여파는 분명 나타났답니다. 그래서 연산이 아주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지요. 둘째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지금도 꾸준히 연산을 하고 있답니다. 


연산은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확성도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빠르게 계산을 하고 나면 실수하는 부분도 종종 있기 마련! 동아 출판사의 큐브 수학 연산은 다른 문제집에서 보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어요. 바로 "실수한 것이 없는지 검토했나요?"란 메시지였어요. 아이가 실수하는 부분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한다면 오답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그 부분을 콕 집어서 써 놓았답니다. 연산은 이 부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처음에 한두 번은 검토를 하지 않고 했는데 몇 번 실수를 하고 나서는 꼭 검토를 하는 아이랍니다. 충분한 시간이 있다면 검토하는 습관은 좋은 것 같아요.


수의 단위가 높아지고 0의 개수가 많아지니 집중하게 되고 시간도 좀 걸려 풀었답니다. 가끔 0으로 인해 실수할 때도 있었지만 하나를 풀기 위해서는 집중하면서 학습 습관을 키워 나갔답니다. 채점하는 데도 시간 좀 걸렸어요 ㅎㅎㅎ


각도기를 이용해 각의 크기를 재어보고 예각, 둔각, 직각을 알아보고, 삼각형과 사각형의 합의 크기도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각도기 사용하는 부분이 아직 완전하지 않아 틀린 부분들이 있었어요. 이 또한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좀 미흡한 부분이 있어요. 차차 나아지겠죠? ^^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 

바로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스티커를 이용하여 성취도 그래프에 자신의 공부 변화를 그래프로 나타내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프로 나타내니 잘 안되었던 부분을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도 잘 안되는 회수를 다시 한번 눈여겨보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 부분인지 확인하고 메울 수 있었답니다. 옆에서 보던 동생이 보더니 고양이 모양의 스티커 너무 귀엽다고 하나 달라고 ㅎㅎㅎ 귀여운 스티커 붙이면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긴~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울 둘째 꼬맹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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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토익 이미지 보카 - 단어가 바로 보이는
김수진 지음 / PUB.365(삼육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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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공부의 기초는 어휘 학습이다. 하지만 영어 문화권이 아닌 한국에서 영어를 잘 하기란 힘이 든다. 심지어 기본이 되는 어휘 암기조차도 힘들 지경이다. 오늘 암기하면 내일이면 다 잊게 되는 매직 같은 일이 생긴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란 생각은 다들 한 번쯤은 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 퀵 토익 이미지 보카는 토익 시험을 준비하면서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어휘 900개를 관련 삽화와 예문을 통해 쉽게 익힐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이미지 영어 사전은 보통 어린이 사전으로만 보았다. 하지만 이 책은 토익을 위한 필수 어휘들을 이미지로 공부할 수 있게 했다. 사실 어린이 사전도 그렇지만 토익 용어들이 어렵다. 마냥 이미지 없이 무작정 암기하기에 어렵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다. 이런 마음을 어떻게 알고 또 이렇게 이미지와 함께 공부할 수 있게 했다.



토익 이미지 보카이기에 무역, 상거래, 환경, 자연, 산업, 생산활동, 경영, 직장 생활, 정치, 사회, 법, 재정, 금융, 제조, 소비, 경제, 주거생활 등 총 30개의 주제의 토익 필수 보카들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를 효과적으로 암기하도록 단어를 연상할 수 있는 그림을 제공하였고, 자주 출제되는 빈출 표현 및 파생어까지 정리되어 있다. 또한 기출에 많이 나오는 단어에 대해 별 1~3개까지 중요도를 표기하였다. 암기한 단어들에 대해 예시된 문장으로 다시 한번 확인한다. 게다가 기본적으로 제공된 30개 이외의 30개를 추가하여 제공하여 단어 암기 30일 완성 코스로 준비하였다. QR 코드를 이용해 음원을 동영상으로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영어 단어 만 암기하기에 벅찬 단어들을 이미지와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이 부분이 이 책의 강점이다. 이미지 학습법^^ 어떻게 사용되는지 활용할 수 있는 예문과 함께 바로 복습 및 점검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다. 토익 보카 여러권 봤지만 이렇게 보고 싶은 보카책은 처음이다. 답답하지 않고 쉽게 보이지만 사실 어려운 단어들이다. 하지만 쉽게 보인다는 매력에 보고 싶다고 느낀 책들 중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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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토익 이미지 보카 - 단어가 바로 보이는
김수진 지음 / PUB.365(삼육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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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보카를 이미지로 학습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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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문학군 입지지도 - 서울 황금 학군부터 떠오르는 신흥명문 학군까지
신진상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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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입시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아직 초등학생이고 중학생이 되는 아이들이지만 앞으로 아이들이 헤쳐 나가야 할 입시지옥을 좀 더 수월하게 넘어가기 위한 일환으로 부모도 조금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 대한민국 명문학군 입지 지도를 보게 되었다. 꼭 명문을 고집해서가 아니라 입시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들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전체적인 흐름을 보고자 했다.

입시와 부동산 어떤 관계가 있을까? 예전에 자기 집을 세를 놓고 대치동으로 집을 구해서 이사한 사람들을 봤다. 이유가 바로 초등학생인 아이들의 학업을 위한 것이었다. 과외 그 외 학군이 좋은 지역에서 영재학교를 다니고 누구나 다닐 수 없다는 학원을 다니면서 입시를 일찍 준비하며 미래를 꿈꾼다. 옛날에 개천에서 용 난다란 말을 하곤 하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아빠의 경제력 엄마의 정보력'이란 말도 있다. 어떻게 보면 이 말에 요즘 입시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말이 아닐까 한다. 정보력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그 아이의 경험의 일부는 부모의 정보력에서 비롯된다고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동안 대치동에서 대입 컨설팅을 해 온 입시 전문가이며 각종 금융자산의 관리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입시와 부동산에 대한 최적의 조건을 이 책을 통해 조언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2024년에서 2027년 대입 성공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입시 이슈와 서울 7 곳, 경기. 인천다섯 곳, 지방 다섯 곳 등 총 17개의 학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초등 고학년 학생을 둔 부모라면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중학교부터 고려해야 할 부분을 알려주고 있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초등학교 때부터 우리 아이들 중학교는 어디에 보낼 것이며, 고등학교는 또 어느 대학을 하는 질문을 계속해서 하게 되고 고민을 하게 된다. 고교학점제가 뭔 말인지? 입시가 어떻게 바뀔지? 절대평가 및 상대평가, 정시형인지 수시형인지, 자사고가 좋은지 일반고가 우리 아이한테 맞는지 기타 등등 들어보기는 많지만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그 용어들이 와닿지 않았는데 이렇게 책으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아이의 고등 진학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먼 미래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정말 잘 만났단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의 진로 로드맵을 지금이라도 그려 볼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어떤 길로 가야 할지 아이랑 함께 고민하면서 보면 더욱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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