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탐정 수&수 게임 수학 보드 게임 2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음 /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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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딸램이 요즘 푹 빠져 있는 것 중 하나 !!!!

바로 바로 보드게임이랍니다.

얼마전에 산 보드게임으로 외할머니를 비롯해 식구다 둘러앉아 시작했다가

날밤을 새어버렸던 기억이 --;;

그 날 이후 그 게임은 아이들만 하는 것으로 ㅎㅎㅎㅎ

요즘 초등 아이들 사이에 보드게임 붐이 불었다죠 ?

그만큼 아이들 사이에 인기 짱 !!

게다가 요즘 인기 만화 캐릭터 엉덩이 탐정이 되겠네요 ^^

각 문화센터에서 보드게임으로 수업을 하는 곳도 많다고 해요

울 큰딸램도 하고 싶다고 했지만 시간상 맞지 않아 못해서 아쉬워했는데

이번에 새로운 보드게임을 할 수 있다고 했더니

넘 넘 기뻐하면 손꼽아 기다렸다는요 ^^


이번에 접하게 된 보드게임은 수학 보드 게임 ^^

요즘 수학 공부에 열심힌 첫찌와 둘찌를 위한 게임이지요 ^^

 

게임의 진행을 위한 깜찍한 모래시계도

여기 함께 있답니다 ^^

모래시계가 있음 순조롭게 진행이 됩니다 ^^

 

 

 

 

4셋의 수카드가 있어요.

앞판에 수 0 에서 20까지

앞판에 엉덩이 탐정에서 나오는 아이들의 귀염댕이 캐릭터로 ^^

 

 

 

그리고

앞면엔 수판

뒷면엔 연산판

4셋이 있어요 ^^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수판이 있구요

칩 20개가 들어있답니다 ^^

 

 

 

수카드와 칩을 하나 하나 뜯어 주심

게임의 모든 준비는 완료 ^^

아이들이 이 뜯는 재미가 있나봐요 ㅎㅎㅎ

서로 뜯겠다고 ^^

 

 

 

 

게임 설명서가 있어

일단 일어보고 자신이 원하는 게임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

수앤수에서 추천하는 게임방법으로는 4가지가 있어요.

수의순서, 미션! 네 자리 수 만들기, 30초 연산 그리고 수식 완성하기

이렇게 4게임이 있죠 ^^


QR 코드가 있어 폰으로 찍으면 바로 동영상으로 연결됩니다.

동영상으로 직접 게임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정말 편해요 ^^

그렇지만 게임 방법이야 창의적으로 만들어도 된다는것 !!^^

재미있게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어 즐기면 됩니다

 

 

 

요즘 숫자에 빠져 있던 두찌에게 열심히 설명하고 가르쳐주는

울 큰언니가 게임을 주도 합니다 ^^

요것이 3세 이상이라고 되어 있는데

고것은 좀 어렵겠고 숫자를 알고 있는 더 나아가 셈을 알고 있는 7세 이상이면

가능할것 같아요 ^^

첫 게임 한번 하고 나니 울 큰딸도 쉽지 않겠군 ~~ 하더라구요 ㅎㅎㅎ

두뇌를 많이 사용해야 하는 게임이라

부모 입장에서는 아주 맘에 드는 게임이네요 ㅎㅎㅎㅎ


보드게임 ~~~보드게임 ~~~ 노래를 불렀는데

이젠 제가 더 보드게임 팬이 될것 같아요 ^^

놀이도 하고 학습효과도 보고

일석이조 ^^


보드게임 추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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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C유를 팔던 김 대리는 어떻게 비즈니스 영어의 최고수가 되었을까 - 90일 만에 완성하는 실전 영어 훈련
김현정 지음 / 미다스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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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여러 경험과 경력을 토대로 <한국영어회화코칭협회>를 운영하면서 기업가와 직장인들의 영어 멘토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어와 영어 두 언어가 사용되는 문화권의 사고 체계를 이해하고 실전에 앞서 필요한 기본기를 제대로 다져야 한다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직자에서 이젠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현 교육 그 중 영어 교육의 실패의 연속은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십수년을 배워온 영어 학교 졸업과 동시에 유창하게 그 밑바닥을 딛고 다른 꿈을 꾸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까맣게 잊고 살아가다 새로운 직장을 위해 또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 또한 그 중 하나인 듯 하다. 우리는 기본을 잊고 사는 듯하다. 모국어가 아닌 제 2 외국어 그 중 대중화가 되어 이젠 제2 모국어가 되어 가길 원하는 영어는 의사소통의 수단 즉 말이 주가 되어야 한다. 글로 배운 영어로 외국에 나갔을때 빠름은 물론이고 연음과 억양 때문에 사실 처음엔 알아듣지 못했었다. 저자 또한 그러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영어는 물론 글도 중요하지만 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통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된다. 비즈니스 할 때 더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 당장 영어가 필요하지 않더라도 " Chance Favors the Prepared Mind " 즉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난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이야기 하는 부분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당신에게 날개를 달아줄 책이다. 영어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혼자 공부하는 방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서 또는 좋아하는 팝송을 즐겨 듣는다는지 여러 방법들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잊고 있었던 영어 공부를 다시 하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 장르로 공부했다고 한다. 그 독학방법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영어 방법을 고르기란 쉽지가 않지만 더 중요한 것은 중도 포기하지 않고 인내력을 가지고 반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이 인내력 부족으로 반복적인 실수를 되풀이 하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문법에 너무 치중하지 말고 반복이다. 또한, 저자는 자주 쓰는 영어 표현 100개, 동기부여,성공 명언 30개, 불러 보고 싶은 팝송 5개, 3분 스피치 연습 그리고 빨간펜으로 실수를 줄여야 한다라고 조언하였다.

 

 

이 책의 부록으로 영어 기본 문장 구조, 성공 명언, 자주 쓰는 영어 표현 및 추천 팝송이 실려있어 찾는 수고를 덜어주었다. 이 중 팝송은 정말 한곡이라도 암기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어디서 노래 한곡 부르려고 해도 아는 노래가 없어서 물론 노래 할 기회도 없지만 말이다. 하지만 살면서 팝송 한 곡 정도는 알고 있음 좋을 듯 하다. 부록에 있는 말들이 습관이 되어 내 입이 기억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듯 하다. "사소한 습관들이 모여 인생을 바꾼다"란 말은 그냥 넘길수 없는 말이었다. 이 사소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노력이 없다면 넘쳐나는 자료들은 소용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기본기와 역시 한나라의 언어를 익히려면 실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구석 영어가 아니라 직접 부딪혀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나는 바란다. 저자가 일을 했던 싱가포르는 영어를 포함한 4개의 공용어가 쓰인다고 한다. 전 국민이 모국어를 지키면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모습으로 언어 문제에서 자유로워 외국과의 교류가 활발하다고 한다. 나 또한 이런 나라를 꿈꾼다. 모국어를 지키면서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나라라면 우리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글로벌 환경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며 좀 더 넓은 곳에서 기회를 자신이 선택 할 수 있었음 좋겠다. 비지니스가 아니더라도 영어의 필요성을 느낀다면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다. " Chance Favors the Prepared Mind " 준비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라도 할수 있다. 도전 정신과 인내력 있다면 언제든지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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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0만 원으로 주식투자 하기
린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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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가나 집값은 계속해서 오르고 월급만이 오르지 않은 정말 아이러니한 현 실정 !! 게다가 은행 적금 예금 ~ 솔직히 요런 것으로 몫돈을 모으기도 힘들다. 이런 점을 볼때 정말 우리나라가 과연 국민을 위한 나라인가? 소수 부유층을 위한 나라일까? 하는 생각마져 든다.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 쓰디쓴 커피 한 모금이 생각난다. 너무나 적은 금리로 인해 사람들은 적금 보다 약간의 불안함 있는 투자로 눈을 놀리고 있다. 나 또한 여러번 생각 안해 본건 아니다. 하지만 섣불리 투자를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원금 손실이 있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해야 한다. 알고도 당하는 것이 요즘 세상 !! 그래서 직장인, 100만원으로 주식투자하기 란 책에 이끌렸나 보다. 100만원으로 주식투자하기에 약간의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겼다. 저자는 해외 여행 자금으로 모은 10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고 한다. 첫 투자로 30만원이 채 되지 않은 금액을 투자를 시작하여 처음으로 약 65%의 큰 수익을 맛보았다고 한다. 주식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크게 투자금을 늘리는 겨우엔 큰 손실을 볼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하니 저자의 경험담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어떤 일이던 준비과정이 있다. 특히 주식투자는 신중에 신중을 가해야 하는 일 중 하나이다. 자칫 잘못하다 모든 것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투자를 해야 할지?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할 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또한 기본적인 주식 용어와 차트를 읽는 방법은 필히 알아두어야 한다. 저자는 맨 처음 시작하는 주식투자는 반드시 소액으로 하여야 하면 투자를 시작한다는 사실 보다 중요한 것은 투자 방법에 대한 "고민"과 "질문"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는 점이라 조언하였다. 그에 따른 투자에 대한 7개의 격언을 소개하였다. 그 중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 두가지 즉 Never lose money 그리고 never forget rule No.1 처음 생각과는 잘 안될것은 가지 않아도 알 수 있다. 하지만 버핏 투자 2가지 원칙은 꼭 기억하고 시작하라고 저자는 조언했다. 분할매수 및 매도,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많이 들어본 말이다. 은행의 금리가 낮아짐에 따라 주식투자에 관심이 좀 갔었지만 첫 발을 딛는 것에 겁쟁이 마냥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책을 점 점 읽어내려감에 따라 나에게도 작은 물결이 일고 있었다.

 

 

 

주식을 한다는 것은 단순 투자가 아니었다. 사회 및 경제를 그 외 한 회사의 사업 보고서까지 살펴보아야 하고 알아야 다른 사람들 보다 빠르게 매수 매입을 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수익을 낼 수 있는 흥미로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 알고 보면 정말 많은 공부가 필요한것 같다. 주식 시장도 마트처럼 오픈 시간이 있고 마감 시간이 있단다. 모르는 것 천지인 이 책의 내용이 좀 어려운 감이 있다. 주식에 대한 주 자도 모르는 나에게는 당연한지도 모른다. 그러나 글과 사진으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첫 발을 딛는 친절한 조력자 또는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100만원으로 주식투자 실전 6단계에세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관심 기업을 고르고 그 회사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야 한다. 내용을 보고 놀랬다. 자신의 관심 기업의 작은 부분부터 그 회사의 성장성까지 모든 것을 분석해야 한다는 걸 보고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구나라는 걸 느꼈다. 가볍게 생각했던 부분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았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위험 감내력과 투자 성향을 파악 한 후 소액으로 늘려갈것을 권고했다. 저자의 추천방법은 매매일지 및 매매일기를 쓰는 것이다. 한달 정도 계속 자신의 매매일기를 쓰다보면 자신의 투자 성향을 어느정도 파악하리라 생각된다. 그런다음 자신의 성향에 맞게 소액이라도 조금씩 늘여가는 쪽이 좋을 것이다. 이런 습관이 아주 중요하다. 직접 투자가 있다면 간접투자인 펀드도 있으니 자신없는 분은 펀드로 첫걸음을 해도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여유자금으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성공하는 투자의 첫걸음이지만 주식투자 방법에는 개인의 투자 성향과 상황에 따라 최적의 투자법이 달라진다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답은 없다. 조금은 안정적인 투자 방법을 택하는 것도 첫 시도에서는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 책과 함께라면 조금의 두려움은 덜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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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세마디 영어 3 : 학교 갈 준비해 - Get Ready for School. 기적의 세마디 영어 3
박현영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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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홈스쿨로 영어공부를 하다 보면 사실 아이가 좀 힘들어 할 때가 있다. 긴 ~~ 문장은 더더욱 어려워한다. 그럴때면 좀 간단하게 대화를 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하게된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세마디 영어를 본 적이 있다. 그 기억으로 이 책을 구입할까?란 고민도 했었더랬다. 이번 좋은 기회에 기적의 세마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 세 외국어를 접할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토킹펜 지원이 된다고 한다. 물론 우리집에는 펜이 없기에 좀 많이 아쉬웠지만 책에 함께 있는 동영상과 MP3를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좋았다. 저자는 아이가 3 ~ 7세엔 뇌의 언어 습득장치가 활발히 열려 있어 외국어를 스펀지처럼 받아들이는 최적의 시기라 이 시기에 적절한 소리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했다. 사실 이 말에 동감은 하지만 이 시기에 어떠한 방법으로 노출을 시켜주어야 하는지 잘 몰랐다. 아니 부모의 역활을 잘 알지 못 했던 것이다. 도움을 줄 기적의 세마디 영어, 중국어, 일본어가 바로 이 책이다. 짧고 강력한 세마디의 영어회화로 아이랑 대화를 할 수 있다는게 좋은것 같다. 이 책은 적응단계인 듣기, 말문 열기 단계인 듣고 따라 말하기 그리고 굳히기 단계인 신나게 외치기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반드시 엄마와 함께 그리고 영어 문장 분석은 하지말라고 조언했다.  

 

 

기적의 세마디 영어, 중국어, 일어 3권의 내용은 학교 갈 준비를 할때의 내용이다. 딱 필요한 내용들 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또 학교를 다녀와서 집에서 지내면서 엄마와의 대화까지 긴 ~ 하루지만 짧은 세마디 영어 만으로도 대화가 가능하다. 그것만으로도 가능할까? 했지만 아이들에겐 오히려 짧아서 따라하기도 쉬울것 같다. 예전에 큰딸램이 4세때의 일이다. 유독 한 영어책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매일 매일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줬더니 손을 잡고 길을가고 있는데 4세 꼬맹이가 그 책을 줄줄줄 노래부르듯이 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 그 때가 정말 흔히 말하는 아이의 외국어 노출의 시기였던 것이다. 반복하고 따라 외치면 저절로 말문이 트이는 마법을 경험 했지만 인내력이 부족했나 보다 하다가 멈춰버려서 많이 아쉽다. 이 책은 세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의 책이다. 영어, 일어, 중국어 같은 단어 같은 내용으로 언어를 익힐수 있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엔 문장 살펴보기로 문장의 해석이 있어 내용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가 궁금해하거나 분명한 뜻을 확인할때 유용할 것이다.

 

 

 

 

 

 

 

 

기적의 세마디 영어, 일어 그리고 중국어의 저자인 수퍼맘 박현영님의 카페에 들어가면 좀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중국어, 일어를 한번에 배울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의 책인 듯하다. 똑같은 내용을 영어로 ? 일어로 ? 중국어로 ?

 어떻게 표현하는지 바로 바로 알 수 있는 기적의 세마디 이 책 보면 볼 수록 셋트로 들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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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버드 수학 시간 - 삼수생 입시 루저의 인생 역전 수학 공부법
정광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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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말하는 수포자들의 멘토인 저자는 한국에서의 삼수를 하고 미국에서 수학을 배운 뒤 나이 마흔에 하버드대에 입학을 했으며 보스턴의 스타 강사로 자리에 오기까지의 긴 과정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수학 누구나 잘 할 수 있습니다." 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나 또한 같은 생각이다. 수학 뿐 만 아니라 모든 일들이 누구나 잘 할 수 있다.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 정작 학창시절 수학이 왜 필요한지? 꼭 미분 적분을 해야 하나 ?란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현교육은 시험과 대학 그리고 취업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풀고 또 풀어야만 했다. 마치 기계처럼 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 현 교육이다. 주입식과 수학에도 막무가내 풀이법에 의한 많은 수학 공식들을 암기하면서 기계적으로 풀어가는 우리나라 수학방식 ! 안타까운 현실이다. "12년 동안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데 외국인과 인사 한마디 제대로 나누지 못하는 건 문제라고 대부분 생각한다. 그렇다면 마찬가지로 12년 동안 수학을 배우는데 이걸 실제로 써먹지 못하는 것 또한 문제라고 생각이 들지 않나? 사실 우리나라 영어 대신 영문을 가르친 것이고 수학 수업은 수학 대신 계산을 가르친 것이다. " 저자의 이 말에 공감은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현교육에서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이 문제는 혼자만의 숙제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공과 사교육 그리고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문제이다. 저자는 또한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라고 했다. 한국의 아이들은 학교 생활이 끝나면 바로 학원으로 돌아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와서도 늦은 시간까지 복습과 예습으로 다시 학업과 싸우다 새벽에 잠이 들곤 한다. 입시를 위해 또는 1점을 올리기 위해 옆 경쟁자를 밀어내기 위해 잠을 줄이며 지금도 싸우고 있다. 저자의 하바드 생활은 밤 10시에 취침과 동시에 새벽 4시엔 꼭 일어나는 생활 습관으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한다. 마음가짐과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습관도 아주 중요하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라면 이젠 제대로 된 공부 방법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주입식 암기식인 공부법에서 이젠 스스로 묻고 직접 답을 찾는 공식이 시작되는 원리나 사실을 찾아내 이해하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다. 수학 풀이 방법의 예시로 우리나라 현교육의 수학 풀이 방식과 저자의 풀이 방식을 비교 하여 분석하였다. 어떤 문제가 되었던 스스로 식을 만들고 해결의 차원에서 개념에 접근해야 한다.

 

 

 

 

저자는 수학에 이기는 다섯가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하나, 수학 계통도를 보며 개념 간 연결 고리를 파악하라. 연결 고리를 파악하려면 내 개인적인 생각엔 먼저 기초를 잘 다져두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저자는 두번째 방법으로 기초 쌓기엔 개념서 다독보다 문제 풀이가 더 좋다.라고 했다. 셋, 쉬운 문제 여럿보다 어려운 문제 하나를 붙들어라. 넷, 매일 10분보다 하루를 제대로 투자하라. 사실 영어와 같은 외국어는 매일 매일 10분이라는 말이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수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중이 중요하다. 얼마나 더 많이 그 문제에 대해 고민을 했는가? 어떤 원리로 접근을 했는지?에 대한 것이 중요하다. 다섯, 무조건 암기하기보다 묻고 이해하며 공부하라. 라고 저자는 말한다. 수학은 암기로 해결되는 과목이 아니다. 이 또한 원리를 이해하지 않으면 조금만 더 꼬인 문제라면 풀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그 보다 행동을 동반한 결심과 끈기가 더 중요하다라고 저자는 당부한다. 수학은 단순 암기가 아니다. 단순히 공식만 외워서 하는 수학은 결코 오래 가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수학은 아래로 개념을 확장해 나가는 하향식 구조로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원리를 이해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 힘들 뿐 아니라 결국 포기하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부터 차근 차근 "Why?" 라는 질문과 함께 자신만의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부록으로 "미적분은 처음이라 " 란 부분이 있다. 미적분 정말 오랜만에 본다. 다 잊었지만 ... 다시 한번 보면서 기억을 떠올려 보지만 예전에 내가 배웠던 접근 방식과는 확연히 다르다. 홈에서나마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 학생들도 컴퓨터가 되기 위한 수학 공부가 아니라 컴퓨터를 쓰기 위한 수학 공부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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