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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나 바쁜 5월이다. 행사도 많고, 기념일도 참 많다.

어느날 멍하니 퇴근하던 중, 눈 앞에 산이 쏟아질 듯 한 광경에 놀랐다.

벌써, 여름이 성큼.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김용택 시인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곰취를 사서 장아찌를 담근다.

두릅도 사고, 뭐도 사고, 뭐도 사고...

다른 사람들처럼 산에 올라가서 함께 향 진한 진짜 나물을 얻고 싶다.

우리 산 우리 나물, 궁금하다.

 

 

 

 

 

 

 

 

 

 

 

 

 

 

 

눈물이 나지 않았으면.

이 책 보다가 왠지 눈물이 날 것 같다.

그럼에도 읽고 싶어지는 건, 엄마의 살림은 어떠 했는지,

엄마는 어떤 여자였는지 궁금해서라는 것.

 

 

 

 

 

 

 

 

 

 

 

 

 

 

 

 

 

재미있게 공부를 하면서도 잘 할 수 있을까?

그렇게 배워보지 않아서 그런지, 너무나 어려운 개념이다.

핀란드여, 나에게 펀 러닝의 노하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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